화면 꾸밈 요소


햇살이 따뜻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특히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낯선 땅, 해외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여행 전에 잠깐! 해외 여행자보험은 챙기셨나요? 


최근 해외여행 중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해외 여행자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잠깐 다녀올 건데 해외 여행자보험이 꼭 필요하냐고요? 그건 여행자보험을 잘 모르고 하시는 말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처럼 유용한 해외 여행자보험! 아직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상해/질병 FAQ 

해외에서 갑자기 다치면 당황하기 마련이죠. 특히나 해외 병원을 이용할 경우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굉장히 비싼 진료비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이럴 때 기댈 곳은 여행자보험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야겠죠? 지금부터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 혹은 질병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드릴게요. 



Q1. 공항 이동 중에 사고가 나면 보상이 되나요?

여행자보험은 여행을 위해 주거지에서 출발하는 시점부터 주거지로 돌아오는 시점까지 보상합니다. 여행일자 선택 시 항공기 이륙시간이 아닌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 기준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Q2. 테러도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이 되나요? 

테러로 인한 사망이나 병원진료 시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다만, 테러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쿠데타), 내란 등으로 인한 손해는 보상되지 않으니 유의해 주세요. 전쟁위험 특별약관 가입 시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Q3. 해외에서 진료를 받을 때에도 1일 한도가 있나요? 

해외에서 발생되는 진료비의 1일 한도는 따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입한 한도 내에서 실제의료비 한도로 지급해 드립니다. (척추지압술, 침술 치료로 인한 의료비의 경우, US $1,000 한도 내 보상)


Q4. 귀국 후 복통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보상이 되나요? 

보험기간 중의 질병으로 인하여 보험기간 종료 후 국내에서 진료를 받으신 경우, 해외질병 국내치료비 담보로 보상해 드립니다. 보험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의사의 치료를 받기 시작했을 때 그 날부터 180일(외래 방문 90회, 처방조제비는 90건)까지 보상합니다. (해당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Q5. 전염병도 보상이 되나요? 

약관에 기재된 특정 전염병으로 인해 병원진료를 받으면 보상되며, 국내진료기관에서 치료를 이어가는 경우에도 보상해 드립니다.(해당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Q6.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다쳐서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여행보험으로 보상이 되나요? 

동호회나 직업 목적의 전문 등반이나 스카이다이빙, 스쿠버 다이빙 등 위험한 활동을 하다가 다치게 되는 경우는 여행보험으로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위험한 활동을 하실 때에는 더욱 주의해 주세요. 

 

Q7. 국내에서 치료를 받으면 개인적으로 가입하고 있는 실손의료비와 중복으로 보상이 되나요?

국내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으면 중복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해외의료비 역시 중복 보상이 되지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입하고 계시는 보험과 비례보상 되므로 참고해주세요. (해당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 휴대품 손해 보상 FAQ

휴대전화 혹은 지갑을 잃어버렸을 때, 너무 당황스럽죠? 특히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는 듯합니다. 혹시 여행자보험이 휴대품에 대한 보상까지 책임져 줄까요? 지금부터 관련 보상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Q1. 이동 중에 카메라를 분실했어요. 보상이 되나요? 

휴대품 손해는 ‘파손’, ’도난’의 위험에 대해서만 보상해 드립니다. 분실은 보상이 되지 않으니 유의해 주세요. 

 

Q2. 여행 중에 휴대폰을 떨어뜨려 흠집이 나면 보상이 되나요? 

휴대품의 기능상의 하자가 있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순 외관상 흠집은 보상이 되지 않으니 유의해 주세요. 


Q3. 친구 카메라를 빌려서 여행을 하다 도난을 당했습니다. 휴대품손해로 보상이 되나요? 

여행 중 본인의 소유, 관리, 임대 물품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기 때문에 지인의 물품이더라도 여행기간 중 본인이 관리하셨다면 보상해 드립니다. 

 

Q4. 햇빛 때문에 카메라가 변색이 되었어요. 보상이 되나요? 

여행자보험은 여행 중 일어난 우연한 사고를 담보합니다. 때문에 기능상의 하자가 없는 단순 변색, 변질 등에 대한 보상은 불가하니 유의해 주세요. 

 

Q5. 지갑을 도난 당했는데, 지갑에 있던 현금도 보상이 되나요? 

현금, 신용카드, 쿠폰, 항공권 등 현금성 물품들은 보상이 되지 않으니 보관에 더욱 유의해 주세요. 

 

Q6. 귀국일에 물품을 도난 당해서 현지경찰에 신고만 하고 서류를 받지 못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없나요? 

확인서를 받기 힘든 상황이시라면, ‘접수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접수번호와 경찰서쪽 담당자 연락처(전화번호, E-Mail 등)를 미리 확보해 두시면 귀국 후 필요서류를 받으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Q7. 캐리어가 파손됐는데, 수리가 되지 않아 새로 사야 하면 구입비용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나요? 

파손물품은 수리비용을 보상해 드리고 있습니다. 수리가 되지 않거나, 수리 비용이 신품 구매 비용보다 높다면 해당업체를 통해 수리가 불가하다는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 배상책임 보상 FAQ

숙소부터 렌터카까지. 여행 중에는 내 것이 아닌 것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 제공한 물품이나 차량을 이용하다가 본의 아니게 파손 혹은 고장을 낼 때가 있어요. 이때 대여비와는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발생한다면? 궁금했던 여행자보험의 배상책임 범위를 알려드릴게요. 


Q1. 실수로 호텔 물품을 파손했습니다. 호텔에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데 여행자 보험으로 보상이 되나요? 

타인의 물건이어도 본인의 소유, 관리 통제하는 물품에 대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으나 예외로 호텔의 객실이나 객실 내의 동산에 끼치는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은 보상하고 있습니다. 호텔에서 요구하는 손해배상 관련 사실확인, 손해내역서 등의 서류를 구비하여 두시면 됩니다. 추가서류 발생을 대비하여 호텔측 담당자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Q2. 캐리어를 놓쳐서 친구를 다치게 했습니다. 보상이 되나요? 

여행과정을 함께 하는 가족, 친척이 아니라면 배상책임으로 보상해 드립니다. 

 

Q3. 출장을 와서 업무를 보던 중 옆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보상이 되나요? 

업무수행으로 인해 타인에게 끼친 신체, 재물에 대한 손해는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Q4. 렌트카로 운전을 하다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보상이 되나요? 

항공기, 선박, 차량 등을 사용하다 생긴 손해는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렌트카 운행 시 자동차보험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Q5. 렌트카를 이용하다가 차량을 고장 냈습니다. 보상이 되나요? 

본인의 소유, 관리, 통제하에 있는 물품에 대한 손해는 배상책임으로 보상되지 않습니다. 타인의 물품에 대여해서 사용하시는 경우 더욱 주의해 주세요.




■ 항공기 및 수하물지연 보상 FAQ

여행 생각으로 들뜬 마음. 하지만 부득이한 상황에 항공기가 지연된다면? 들뜬 마음이 착 가라앉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여행자보험이 있다면 울적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가 될 텐데요. 항공기 지연 혹은 결항 시에는 여행자보험을 통해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Q1. 항공기가 3시간 지연되면 보상이 안 되나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4시간 이상 지연이 되어야 보상됩니다. 3시간 지연에 대한 손해는 항공사에 문의해 주세요. 

 

Q2. 항공기가 결항되어서 항공사에서 숙소를 제공해 주게 되면, 중복으로 보상을 받나요? 

항공기 및 수하물 지연보상은 고객님께서 실제로 사용한 비용을 보상하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발생되지 않았다면 중복으로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만, 숙소까지 이동하게 되는 비용, 식사비용 등을 지출하셨다면 해당 비용은 보상됩니다. 

 

Q3. 비행기가 지연되면 비상의복 구입비를 보상하나요? 

비상의복 및 필수품은 숙박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보상해 드립니다. 숙박이 필요한 경우에 구입 후 청구해 주세요. 숙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식사, 간식 및 전화통화 비용만 보상이 되므로 참고하세요. 

 

Q4. 수하물이 분실되어 필수품을 사야 되는데 여행하는 동안에 사면 보상이 되나요? 

고객님께서 예정된 도착지에 도착하신 후, 120시간 내에 발생한 비용을 보상해드리고 있습니다. 물품 구매 시 유의해 주세요. 

 

Q5. 여행 중에 쿠데타로 공항이 폐쇄되어 항공이 결항되었는데 여행보험으로 보상이 되나요? 

정부와 관련된 전쟁과 유사한 행위로 인한 손해는 여행보험에서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여행지역 선택 시 유의해 주세요. 

 

Q6. 세관에서 시간이 지체되어 비행기 탑승을 못했습니다. 숙박이 보상이 되나요? 

세관 이나 정부기관에 의한 손해는 여행보험에서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Q7. 항공기가 결항되어서 예약해둔 숙소를 취소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취소 수수료가 보상이 되나요? 

항공기 결항으로 인해 추가되는 숙박, 식사비용을 보상하게 됩니다.



‘혹시 무슨 일 있겠어?’ 방심하는 순간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고. 이는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킬 수 있는 요소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여행자보험 준비하기! 잊지 마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위의 사례는 개별 보상사례를 재구성하여 가정한 보험금 지급 예시입니다. 실제 보험사고시에는 가입하신 해당상품의 약관 및 진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의 보험료 변경주기는 1년이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10호, '19.5.22)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왔습니다. 성수기 여행은 항공권이 비쌀 뿐만 아니라, 숙박 및 온갖 관광 예약도 치열합니다. 여행 준비로 바쁘겠지만 그 중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은 여행하는 나라의 해외 풍토병을 알아보고 예방하는 것인데요. ‘혹시 내가 걸리겠어?’라는 안일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해외에서 풍토병에 걸린다면 대처가 어려울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문제가 발생한 후 해결하기보다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내가 여행할 나라별로 어떤 풍토병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예방법을 실천해봅시다. 



1. 아시아 (일본, 중국) 

인플루엔자 

 


2019년 올해 초에 인플루엔자가 아시아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1월에는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추정 환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고, 타이완에서는 ‘중증’ 독감으로 21명이 사망했습니다. 최근에는 경상남도에서도 인플루엔자가 지속해서 유행하여 보건소 및 위탁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 모두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질병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증상을 보입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손 자주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인플루엔자 환자와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유럽(프랑스, 체코, 그리스), 브라질 및 일본

홍역 



홍역은 지난해 이후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을 휩쓸었습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13명이 이 질병으로 사망했고, 현재 뉴욕시는 공공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입니다. 홍역의 증상은 병의 진행 여부에 따라 전구기와 발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구기에는 열과 기침을 동반해 감기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지만, 발진기에 다다르면 붉은 반점이 귀 뒤와 앞이마를 따라 몸 전체에 퍼지게 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지만, 유아기에 백신 접종을 했다면 걸릴 위험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예방과 병에 걸렸을 경우 전염을 피하고자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중남미, 동남아, 싱가폴

지카 바이러스



지구온난화가 확산하면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등의 모기 감염병을 유발하는 모기들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카 바이러스는 임신한 사람이 걸리면 소두증에 걸린 기형아를 낳을 위험이 있습니다. 소두증은 머리 크기가 해당 연령의 하위 3%에 미만인 상태로, 지능이 낮고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만일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를 다녀온 여성이라면 최소 2개월 이상 임신을 미뤄야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 증상으로는 피부 발진과 갑작스러운 발열 및 결막충혈이 있습니다. 아직은 지카 바이러스의 백신을 개발하지 못한 상태로 감염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방충망이 있는 곳에서 생활하고 긴소매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4. 동남아, 아프리카, 홍콩

뎅기열 



뎅기열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2019년 세계 건강 10대 위험’ 중 하나로 동남아(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등)를 중심으로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질병은 숲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며 주 증상은 고열, 두통, 구토 등이 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모기 회피 용품(긴 옷, 모기장 등) 및 상비약을 준비하고 여행지에서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5.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말라리아



지난 한 해 국내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감염 환자 수가 501명으로 2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감염경로는 말라리아가 발생하는 위험지역에 거주(군 복무)하거나 여행 등 일시적 방문으로 모기에 물려 감염되고, 드물게는 수혈 등의 병원 감염이나 주사기 공동 사용으로 전파되기도 합니다.


말라리아에 걸리면 일정 기간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는 발열 증상이 며칠 동안 지속하고 이후 오한, 발열이 반복되면서 구토 및 설사가 동반됩니다. 예방약은 내성 말라리아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여행 1-2주 전 혹은 하루 전부터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하고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벗어난 후에도 1-4주까지 복용을 지속해야 합니다. 더불어 모기가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나 밤 시간대에 이동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풍토병은 여행 기간 동안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질병에 걸렸을 때 현지인들보다 심하게 앓을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의 경우 기후화 환경이 국내와 다른 만큼 지역에 따라 다양한 풍토병이 걸릴 수 있으며,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전에, 여행 국가에서 유행하고 있는 질병 및 풍토병을 미리 확인하고 예방하여 가족과 주변인의 건강을 모두 지키도록 합시다.



출처 : 

- 질병관리본부(KCDC)

- 삼성서울병원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이른바 혼설족(혼자 설을 보내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혼밥, 혼술, 혼행에 이어 혼설족, 혼추족 같이 혼자 명절을 보내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근무를 하거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부터 일가친척을 만나러 고생스러운 귀향 길에 오르기보단 긴 연휴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짧게는 5일에서 길게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 혼설족들을 위한 ‘혼자라서 더 즐거운 설 연휴 힐링 장소’를 추천 드려요~:)



▶눈 호강은 기본, 무료 개방은 덤~



설 연휴에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고궁과 국립박물관, 미술관 등이 무료 개방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설 연휴 기간인 2월 2∼6일까지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천·덕수궁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과학관 상설전시관의 입장료가 50%나 할인된다고 하네요. 여기에 국립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 등지에서는 특별공연과 체험행사도 열린다고 하니 설 연휴 동안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겠죠. 



▶호캉스로 혼자서도 럭셔리하게~


 

혼자서도 럭셔리하게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족’이 늘면서 호텔들도 다양한 상품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특히 혼자서도 당당하고 여유롭게 힐링을 즐기는 혼텔족(혼자서 호텔을 찾는 사람들)들을 위한 전용 서비스와 시설까지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족단위 고객들을 피해 온전히 자신만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노키즈 존, 클래식한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미술관과 올드 펍, 쇼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힙한 편집 숍까지, 취향에 맞게 골라 묵는 재미까지 보장되니 편안한 설 연휴를 지내기에 이만한 곳이 없겠죠.



▶쇼핑부터 식도락까지 나 홀로 해외여행


 

명절 때마다 쏟아지는 잔소리 폭격과 등짝 스매싱을 뒤로한 채 일찌감치 해외여행을 계획한 이들도 적지 않을 텐데요. 혼술, 혼밥에 이어 혼행이 대세가 된 요즘 5~9일간의 설 연휴 기간을 활용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단거리 여행부터 연차를 활용해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장거리 여행을 통해 ‘나 혼자 명절’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즐기는 나만의 진정한 힐링을 원한다면, 이번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다녀오시길 추천 드려요~



▶나만을 위한 진짜 힐링, 방콕이 답이다


 

영화관도 호텔도 해외여행도 버거운 당신이라면, 힐링계의 레전드 ‘방콕’이 있습니다. “역시 내 집이 최고다”라는 분들에게는 방콕이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죠. 그 동안 밀린 잠도 실컷 자고, TV 리모컨을 손에 쥔 채 설 특선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도 맘껏 볼 수 있다는 특권을 누릴 수 있는 방콕! 혹시 어른들의 잔소리를 피해 방 문은 걸어 잠그더라도 새로운 인연을 위한 마음의 문 만큼은 활짝 열어놓을 수 있는 설 연휴 보내시길 삼성화재가 응원하겠습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바야흐로 전 국민 해외여행 전성시대!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연차 2개만 붙이면, 무려 9일에 달하는 긴 연휴 덕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불필요한 여행 경비를 줄이고 필요한 정보만 쏙 캐치할 수 있도록, 추석 여행 준비 꿀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환전 Tip!


▷모바일 환전

 


환전도 이제 모바일이 대세! 은행마다 전용 앱과 쿠폰을 잘 활용하면, 최대 90%까지 우대 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소액 환전일 경우 차이가 미미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50만 원 이상의 거액을 환전한다면 수수료를 잘 비교할 필요가 있어요.


환전 앱이나 은행 앱 중에서 '예약 환전'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예약 환전이란 외화를 사거나 팔 때, 원하는 환율을 1~3개까지 예약해두면, 은행이 고객 대신 환율의 움직임을 체크해 예약 환율과 고시 환율이 일치하는 시점에 자동으로 원화계좌와 외화계좌 간의 이체가 진행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각 은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잘 비교해보고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역 환전센터



서울역에 있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에 직접 방문하면 쿠폰 없이도 90% 우대 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휴일에도 문을 열기 때문에 방문에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답니다.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간다면, 이중 환전



동남아시아 쪽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화를 현지 통화로 바꾸지 말고, 달러로 바꾼 다음 현지 통화로 바꾸는 이중 환전을 추천합니다. 동남아시아는 달러 유통량이 적어 원화보다 달러 가치가 높기 때문인데요. 태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경우, 환전소의 수수료율이 5~19%로 높기 때문에 현금은 일부만 가져가고 신용카드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사용 Tip!


▷현지 유심칩 구매 후, 메신저 활용


현지 유심칩으로 바꾸면 한국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는 없지만, 저렴하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라인 등 메신저를 깔면 한국과의 연락도 문제없답니다.



▷포켓 와이파이 구매



여럿이서 여행을 한다면 포켓 와이파이를 함께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1만원 이내의 비용으로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배터리만 잘 충전해준다면 여행 내내 무제한으로 와이파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단, 인원이 많아질수록 인터넷 속도가 저하될 수도 있다는 점과 보조 배터리를 늘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함은 고려해야 합니다.



▶여행경비 결제 Tip!


▷예약 시, 현지 통화 결제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항공료, 호텔 등을 결제할 때는 원화가 아닌 현지 통화 기준으로 결제하세요. 원화로 결제할 경우 나중에 해외 원화 결제 서비스 비용을 내야 하는데, 적게는 5%, 많게는 10%의 추가 금액이 청구됩니다. 여행 예약 사이트 중 원화로 결제되도록 자동 설정된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세요. 결제 창에서 원화결제를 하지 않겠다고 클릭하거나 설정에서 결제 통화를 해당 국가 통화로 바꾸면 불필요한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 기억하세요! :)



▶인천공항 활용 Tip!



▷캐리어가 고장 났을 때


여행을 앞두고 묵직한 캐리어가 고장 났을 때, 그 당황스러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그럴 땐, 인천공항 지하 1층에 위치한 '아셈 닥터 컴퍼니'를 찾아가세요. 캐리어의 수리는 물론, 수리할 수 없을 때에는 캐리어 대여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 아셈 닥터 컴퍼니 / 여객터미널 지하 1층



▷외투 보관 서비스


겨울철,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가야 할 때, 외투 보관만큼 번거로운 것도 없는데요. 인천공항 내에는 외투를 보관해주는 서비스 업체가 있어 그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사에 따라서는 5일까지 무료로 보관해준다고 하니, 여행 전에 미리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한진택배(032-743-5800) /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카운터 M 부근

- 클린업에어(032-743-1521) / 여객터미널 1층 서편

- CJ대한통운(032-743-5306) / 여객터미널 3층 체크인카인터 A 부근



▷장시간 대기해야 한다면? 


결혼식을 끝내고 바로 공항으로 넘어온 신혼부부라면 특히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인천공항에는 장시간 대기자들을 위해 샤워실과 수면실, 찜질방 등을 저렴한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 고객의 경우 3천 원, 환승 고객의 경우 무료로 샤워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면실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찜질방은 주간과 야간의 금액이 다르고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용 전 확인 해주세요.


- 샤워실 : 여객터미널 4층 동편, 서편, 탑승동 4층 아시아나라운지 앞 / 일반고객 3천 원, 환승고객 무료

- 수면실 : 여객터미널 4층 동편, 서편 / 무료

- 찜질방(스파 온 에어) : 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편 / 주간 1만 5천 원(06시 ~ 20시), 야간 2만 원 (24시)



▷쉽고 간편한 여행자보험 가입

 


잠깐, 여행자보험 가입을 깜빡하셨다고요? 그럴 땐 걱정하지 말고 삼성화재 데스크를 찾아주세요!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출국장과 제2 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삼성화재 데스크에 방문하시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실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Mic-on] #3.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에 가다! (클릭)



설레는 추석 연휴, 삼성화재가 알려주는 해외여행 준비 팁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인천공항은 오늘도 여행객들로 북적거립니다. 출국수속을 진행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하는 분, 캐리어를 끌고 바쁘게 이동하는 분… 아무래도 비행기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점점 급해지는데요.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뜻밖의 상황과 맞닥뜨릴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 말이죠. 이러한 불안감을 잠재우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려면 역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에서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만나 해외여행보험 관련 꿀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항 T2(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E카운터. 이곳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삼성화재 데스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데스크도 운영하고 있으니, T1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선 빠르고 간단한 가입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탑승 10분 전 이곳에 들러 가입한 후 출국하신 분이 있을 정도인데요. ‘이거 실화냐?’ 싶지만 실화 맞습니다^^ 단, 실제 가입 시 연령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가입이 다소 지체될 수 있으니, 충분한 여유를 갖고 방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박지우 사원김연수 사원을 만나 데스크의 업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는 1년 중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의 수가 가장 많은 때가 7~8월이니까요. 특히 새벽과 점심, 저녁 시간이 가장 바쁘다고 하는데… 해당 시간에 출국하실 땐 앞선 손님들로 인한 대기시간을 감안하여 방문하셔야겠습니다.


 


국내 의료 수가는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해외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경우 생각보다 비싼 의료비를 청구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뜻밖의 질병 및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치료비 관련 보장을 특히 신경 쓰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보험료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보니, 요즘에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도 중장년만큼 해외여행보험을 챙기는 추세라고 하네요.


 


나이 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 역시 여권만 있다면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를 대리해 가입하는 건 아빠나 엄마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족여행을 떠날 경우 온 가족이 데스크를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


 



이제 중요한 질문!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보험에 가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정말 5분이 맞을까요? 김연수 사원은 잠시 생각하다 ‘5분 내외’라고 답했습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신규 고객 은 5~7분, 기존 가입 내역이 있는 고객은 5분 미만이라고 하니, 평균적으로 5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만약 지병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될 텐데요. 본인의 의료 기록을 숙지하고 있다면 확인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답니다. 확인 외에 추가로 진행해야 할 복잡한 절차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직장인들의 여름휴가는 7~8월이 절정이지만,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의 휴가는 대체로 9~10월경입니다. 성수기 때 업무가 몰리는 특성 때문이죠.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여유 있게 즐기는 휴가는 정말이지 꿀맛이라고 합니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은 종종 훈훈한 에피소드를 경험합니다. 박지우 사원은 “예전에 데스크에 방문하신 할머니께서 글씨를 쓰기 힘들어하셔서 업무처리를 도와드렸더니, 나중에 그분께서 간식을 사들고 오셔서 데스크 직원들에게 선물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담으로, 그때 간식은 정말 맛있게 나눠먹었다고 하네요 :)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 직원들은 매일 많은 고객들과 마주합니다. 김연수 사원에게 어떤 고객이 기억에 남는지 묻자, “모든 고객을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자신을 기억해준 고객은 한 분 한 분 소중히 기억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추가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모든 고객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욱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해외 여행 계획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인천공항에 오셨을 때 꼭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를 들러주세요.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는 든든한 해외여행보험, 그리고 행복한 여행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미소까지! 이 모든 걸 챙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