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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인터뷰

<월간RC> 전혀 다른 나의 세상을 만들다, 엄명순 RC “한 걸음 걸어가니까 내가 볼 수 있는 세상이 달라지더라고요. 다음 풍경은 또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요. 다만, 좀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걸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죠. 아직 미완성의 삶을 살고 있으니까, 완성에 가까워지려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의 힘으로 끝없이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삼성화재 광희지점 엄명순RC를 만나봤습니다. 다시 돌아온 삼성화재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다 원래 보험 대리점으로 20년 가까이 일하다가 5년을 쉬었어요. 2014년 1월 삼성화재 전속 설계사인 RC로 다시 돌아왔죠. 쉬는 동안 많은 일을 겪었어요. 그래서였는지 이 일이 너무나 간절하게 하고 싶더라고요. 다시 돌아왔을 때는 저 자신이 느끼기에도 겉모습부터 내면까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제 말투나 행동이 다소 사무.. 더보기
<월간 RC> 두 손으로 일궈낸 행복, 이호정 RC “제 인생은 마치 롤러코스터 같았어요. 한 세 번은 내리막을 경험했던 것 같아요. 편의점에 가면 초승달 같이 생긴 빵이 있어요. 이 ‘초승달빵’만 보면 옛날 생각이 나요. 돈 아끼려고 이 빵으로만 끼니를 때우며 종일 일 했거든요. 정말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살았어요. 지금은 어떠냐고요? 매일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집부터 시작해서 제가 이룬 것들이 눈에 보여요. 정말 꿈만 같죠. 제가 이렇게 될 줄은 저도 상상 못했어요.” 야무진 두 손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인생의 행복을 일궈낸삼성화재 신남양주지점 이호정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젊은 시절 ‘이호정의 삶’은 파란만장했어요.” 젊었을 땐 8년간 피아노 학원을 운영했어요. 그러다 손을 다쳐서 더 이상 피아노를 .. 더보기
<월간RC> 힘들수록 테를 두르며 성장하는, 정민규 RC “제 꿈이 보디가드였어요. 비록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주변에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가 보험으로 고객분들의 보디가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보험을 통해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자면 저는 꿈을 이룬 거나 다름없죠.” 힘들수록 테를 두르며 성장하는 삼성화재 금당지점 정민규RC를 만나봤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택 ‘삼성화재 RC가 되자’ 사촌형이 삼성화재 RC였어요. 딱히 이 일을 해 볼 생각은 없었지만, 사촌형의 권유로 우연히 세미나, 교육 과정에 몇 번 참석했고, 결국 지인들로 꾸린 50명의 고객 리스트를 전달하게 됐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와 이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더는 안되겠다 싶어 그만 두려 했는데, 저를 교육해 주던 분이 .. 더보기
<월간RC> 누가 뭐래도 ‘나’의 길을 걸어요, 이점남 RC “요즘 젊은 사람들 참 힘들죠. 그런데 힘든 걸 자꾸 생각하고 자책하면 스트레스만 더 받아요. 그러기엔 청춘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그건 ‘나’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에요. 쉽지 않겠지만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무던함을 길렀으면 해요. 여러분은 최고의 장점인 ‘젊음’을 가졌으니까,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거예요. 그 시절을 기억하는 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그 자체로도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워요. 좀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뚝심 있게 현재 여러분의 길을 걸었으면 해요.” 옳다고 생각한 길을 따라 20년간 뚝심 있게 걸어온 한 사람, 삼성화재 강남지점 이점남RC를 만나봤습니다. 보험은 반드시 필요한 것! 확 신 이 들 었 죠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때는 방송국에서 근무했어요... 더보기
<월간RC> 하루하루 고마움 속에 살아가다, 손순자 RC “겉으로 보면 누구나 평안해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다들 힘들어요. 하지만 그건 살아있다는 증거잖아요. 살아있으니까 고민도 있고, 스트레스도 받는 거죠. 힘든 것만 생각하다 보면 어떤 일도 잘 풀리질 않아요. 인생의 짝꿍이라 생각하고 하나씩 헤쳐나가면 돼요. 인생은 가시밭길로 갈 수도 있고, 꽃길로 갈 수도 있어요. 선택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죠.” 인생은 생각한 대로 흘러간다고 믿는, 그래서 세상 모든 것이 고맙다는 그녀, 삼성화재 홍천지점 손순자RC를 만나봤습니다. 첫 번째 고마움. 우연한 시작, 삼성화재를 만나다 이전엔 육상과 에어로빅 선수로 활동했어요. 그런데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거예요. 인생의 전부였던 길이 좌절되자, 당장 할 일이 없더라고요. 그때 한 친.. 더보기
<월간RC> 김정임 RC – 내 삶의 터전, 가족과 삼성화재 “어떤 음악가가 그랬다면서요? 하루 연습 안 하면 본인이 알고, 이틀을 쉬면 동료들이 알고, 사흘을 쉬면 관객들이 안다고요. 저도 그래요. 하루라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요.”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고, 자신이 자랑스럽다는대구 김정임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가진 건 성실함밖에 없어요” 주위의 친구들이나 삼성화재 RC로서 삶을 새롭게 시작한 분들이 자주 물어봐요.어떻게 보험 영업을 잘할 수 있었는지, 저를 믿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신 그 수많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요.그저 성실하게 고객들을 대해요. 천성이 가만있질 못해서 정말 부지런히 오며 가며 고객들을 만나고 다녀요. 오죽하면 어제 갔던 고객의 회사 사장님께서 저도 매일 출근하니 월급을 줘야겠.. 더보기
“고객은 나의 든든한 동료!” 30년 경력의 베테랑 RC ‘성복순 RC’를 만나다! "한평생 이런 거 해보질 않아서 그런지 부끄럽네요." 올해로 팔순을 맞은 성복순 RC(Risk Consultant)의 양 볼은 부끄러워 붉게 물들었습니다. 대화 내내 손을 꼼지락거렸지요. 거울 앞에서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화장이 잘 됐는지 살피는 그녀는 영락없는 소녀 같았습니다. 그런 그녀의 얼굴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깊게 팬 주름보다 보름달처럼 둥글게 말려 웃고 있는 두 눈이었습니다. 성복순 RC는 삼성화재 전속 보험설계사로 32년을 활동했습니다. 1986년 삼성화재 전신인 안국화재에서 설계사로 일을 시작했고 벌써 32년이 흐른 것이죠. 삼성화재는 지난 1월 말 그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그녀가 보험업을 처음 시작하던 때 자동차보험 계약을 맺었던 고객과 3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 더보기
<RC를 만나다> “우리집과 사업장 안전은 화재보험 전문가에게!” 마동환 RC(남산지점)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화재사고 소식이 들려옵니다. 병원, 학교, 센터 등 대형화재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원룸 등 가정집도 안심할 수 없어요. 이에 대해 화재보험 전문가 삼성화재 마동환 RC는 “화재보험은 최소한의 필수 안전장치”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함께 들어볼까요? :) 고객을 지키는 ‘마보캅’, 요식업 운영 경험 살려 삼성화재 RC에 도전! Q. 안녕하세요, RC님. 삼성화재뉴스 독자들에게 본인을 한 마디로 소개해주신다면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7년 차인 삼성화재 남산지점 마동환 RC입니다. 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마보캅(마동환+로보캅)’이죠. 생김새가 로보캅을 닮았기 때문도 있지만(웃음), 언제 어디서 어떤 사고가 발생하든 고객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싶기 때문이랄까요? Q. 과거 음식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