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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삼일절로 시작해 3일 납세자의 날, 6일 경칩, 14일 화이트데이 등 3월에는 참 많은 기념일이 몰려 있는데요. 그렇다면 3월 21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암 예방의 날’입니다.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제정된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인의 5대 암과 최근 항암치료의 트렌드를 알아보기로 해요! :)



▶ 3월 21일은 왜 ‘암 예방의 날’일까?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병을 꼽으라면 단연 ‘암’이 1위입니다.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암 투병 소식은 ‘암’이라는 질병이 우리 삶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제정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암 예방의 날’이 왜 3월 21일일까요? 세계보건기구(WHO :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로 완치할 수 있으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할 수 있다’며 숫자 ‘3-2-1’을 조합해 오늘로 정해진 것이지요.



▶ 한국인이 잘 걸리는 5대 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요?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한국인의 5대 암은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갑상선암 제외 시 간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은 암의 종류와 크기, 위치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부분 초기 단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증상이 특이하지 않으므로 다른 질환과 구분하기도 어렵죠. 체중감소, 발열, 피로, 전신 쇠약, 식욕 저하 등 평소보다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느껴진다면 꼭 검진을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한국인이 잘 걸리는 5대 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유방암의 원인과 증상 자가진단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한국인이 잘 걸리는 5대 암과 자가진단법 



▶ 최신 항암치료 트렌드 ‘면역항암제’는?



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크게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약물치료), 방사선치료로 구분됩니다. 수술을 통해 칼로 암세포를 완전히 절제하면 좋겠지만, 그리 만만치 않죠. 상황에 따라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약물, 즉 항암제를 사용해 암을 치료하게 됩니다.


항암제를 사용한 치료방법도 무수히 많고, 각 방법에 따라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해요. 기존의 1세대 ‘화학항암제’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효과는 좋지만 주변 조직까지 손상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2세대 ‘표적항암제’는 암 생성에 관여하는 특정 표적인자만을 공격해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공격할 수 있지만, 적용 가능한 암의 종류가 제한적이고 내성이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이 있어요.


이에 최근 기존 치료법의 단점을 보완한 3세대 항암치료제 ‘면역항암제’가 등장하면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강한 독성으로 각종 부작용이 있었던 기존 방법과 달리 면역항암제는 체내 면역체계를 강화해 암을 치료합니다. 우리가 가진 본연의 면역력으로 암과 싸우는 힘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항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암 환자의 삶의 질도 높아지는 효과가 있죠. 암세포를 식별할 수 있는 면역세포를 활용하므로 암의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하지만 고가의 면역항암제를 자비로 상용하기에 부담이 크고, 현재 임상시험으로 주로 활용되기 때문에 치료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함께 알아본 항암치료의 트렌드! 어떤 치료법을 쓰든 환자의 의지와 가족들의 도움이 가장 중요하겠죠? 우리 주변의 환자와 가족들을 떠올리며 그들을 응원해보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 국가암정보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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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입니다. 암 발생률을 낮추고 예방과 조기 진단에 대한 실천을 위해 제정된 날이라고 해요. 암은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도 손꼽히는데요. 오늘은 한국인이 잘 걸리는 5대 암과 자가진단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암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 위암 원인

식습관과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짠 음식, 탄 음식, 술 등을 자주 섭취할 경우 위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위암이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발생 확률이 높습니다.


▷ 위암 증상

속 쓰림이나 소화 불량, 원인 모를 체중 감소, 구역질과 구토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이 외에도 토혈이나 혈변 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발병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 위암 예방법

가장 좋은 예방법은 조기진단입니다. 40세 이상이라면 남녀 모두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맵고 짠 음식 피하기, 과일이나 채소 섭취 등이 있으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 대장암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 대장암 원인

음식, 운동 습관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섬유질 섭취가 부족하고 육류를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 운동이나 신체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경우 대장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많기 때문에 부모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을 경우 자녀의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 대장암 증상

일반적인 암의 증상과 동일하게 체중 감소, 식욕 감퇴 등이 나타나며 빈혈, 피로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변의 굵기가 가늘어지거나 배변 시 피가 섞여 나오고 잔변감이 있는 경우에도 대장암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 대장암 예방법

50세가 되면 증상이 없더라도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지방 섭취가 많다면 줄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폐암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 폐암 원인

흡연자는 비흡연자 보다 폐암 발병의 위험이 15~80배 높다고 합니다. 대기오염물질도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결핵과 같은 기타 폐 질환도 폐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위험이 2~3배 높아집니다.


▷ 폐암 증상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잦은 기침, 피 섞인 가래, 호흡 곤란이 있습니다.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팔과 얼굴이 부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뼈의 통증이나 골절이 생기기도 합니다.


▷ 폐암 예방법

흡연 중이라면 바로 금연부터! 비흡연자 또한 간접흡연이나 발암 물질(대기오염물질, 라돈 가스 등) 등 위험 요인에 노출되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 간암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 간암 원인

주로 만성 B형간염이나 C형간염, 과도한 음주가 원인이 됩니다.


▷ 간암 증상

침묵의 장기라고도 불리는 간은 암 발생 초기에 거의 증상이 없습니다. 암이 진행되었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상복부 통증, 체중 감소, 원인 모를 피로감 등이 있으며 얼굴이 누렇게 되는 황달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 간암 예방법

간암은 겉으로 증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B형 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은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유방암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 유방암 원인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암으로 유전적 요인이 큽니다.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월경을 일찍 시작했거나 폐경을 늦게 한 경우엔 유방암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비만의 경우에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유방암 증상

대체로 통증을 동반하지는 않지만 겨드랑이 부분에 멍울이 느껴지거나 유두함몰, 피부질환 등 유방주위에 병변이 일어납니다.


▷ 유방암 예방법

평소 몸의 변화를 느꼈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므로 정기적임 검진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5대 암을 살펴보았는데요. 초기에는 거의 증상이 없거나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꼭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암 발병 여부를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참고 :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질환백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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