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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소중한 반려견과의 드라이브,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쪼르르 달려나온 반려견과 마주하면 하루의 고단함이 눈 녹듯 사라집니다. 하루 종일 집 안에서 주인을 기다렸을 녀석을 보면 ‘이번 주말에는 교외의 널찍한 들판에서 뛰놀게 해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이번 주말, 반려견과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분들은 삼성화재가 알려드릴 팁을 통해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어떤 사항을 지켜야 할지 확인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Mission 1. 차에 익숙해지게 할 것 냄새나 주변 환경 변화에 특히 민감한 반려견들은 차를 ‘이동수단’이 아니라 ‘좁고 낯선 공간’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반려견을 무작정 태우고 오랜 시간 달릴 게 아니라, 우선 차와 친해질 시간부터 충분히 주는 게 좋습니다. 또 평소 잘 갖고 놀던 장난감을 비치하는 등 심리적으로 안.. 더보기
해외여행 시 알아두면 좋을 나라별 운전상식과 에티켓 숨 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이제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만약 해외 현지에서 대중교통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차를 운전할 생각이시라면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부터 나라별 운전상식, 운전 에티켓까지! 여권만큼 중요한 해외 운전 포인트들을 삼성화재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국제면허증)이란?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제네바협약, 비엔나협약 등)에 의거, 협약의 체결국에서 단기 체류하는 국민들이 그 나라의 운전면허를 받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제네바 협약국이므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다른 제네바협약.. 더보기
매너가 안전을 만든다. 안전운전의 시작, 운전 중 에티켓 2014년 많은 인기몰이를 했던 영화, 킹스맨의 후속작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극 중 ‘콜린 퍼스’가 기품 있는 영국식 영어 억양으로 명대사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를 말할 때 극장 관객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는데요. 그의 매너 가득한 말과 행동에 많은 사람이 매료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다가올 위험을 예방하기도 하고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해 더욱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 ‘매너’, 도로 위에서의 상황도 삶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요. 안전을 위한 운전 에티켓,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까요? :) ▶운전자가 지켜야 할 에티켓! 프랑스어인 에티켓은 고대 프랑스어의 동사 estiquer(붙이다)에서 유래한 말로 예의범절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분야에서 매너, .. 더보기
보복운전, 분노를 잠재우는 나만의 비법! 초등학생 자녀 1명을 두고 있는 직장인 김모 씨(39). 매일 두 시간에 걸쳐 출퇴근하는 그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눈 덩이처럼 불어난 업무에 정시 퇴근을 꿈꿔본 지 오래다. 늦은 밤 집에 가면 아이들 숙제에 집안일까지, 동네 헬스클럽이라도 가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그에게 시간적 여유는 찾을 수 없다. 이처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았다. 건드리면 툭 터지는 시한폭탄이 되고 만 것이다. 요즘 보복•난폭 운전이 큰 문제가 된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운전을 하다 보면 한 번쯤 다른 차와 사소한 시비가 붙은 적이 있을 것이다. 가령, 내 차 앞으로 끼어들지 못하게 간격을 줄이거나, 고속도로 1차선에서 정속 주행하는 상대방에게 상향등을 켜고 경적을 수 차례 누르거나. 심지어 흉.. 더보기
올바른 운전 습관으로 모두의 안전을 지켜요! [車CAR게 살자]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어릴 적 버릇을 잘 들여야 한다는 의미에서부터 한번 굳어진 습관을 고치기 힘들다는 의미까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다가오니까요. 저 말을 가장 새겨야 하는 분야는 역시 ‘운전’ 아닐까요? 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느냐가 무척 중요합니다. 몸에 밴 작은 행동 하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도로 위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올바른 운전습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도로 환경을 파악해 운행 계획 세우기 목적지까지의 거리와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운행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을 들이는 건 안전운전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엔 운행경로의 강설량.. 더보기
블랙박스로 봄 <빙판길 운전> [車CAR게 살자]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며 도로 상태가 평상시보다 좋지 않습니다. 특히 도로 곳곳에 함정처럼 자리 잡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 노면 결빙은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빙판길을 지나던 차량이 미끄러지며 옆 차나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삼성화재가 전하는 ‘빙판길 운전 주의보’!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빙판길 운전이 위험한 이유 빙판길 위를 지나던 차량이 갑자기 옆으로 미끄러집니다. 핸들을 잡아보지만 제어가 되지 않아 결국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맙니다. 만약 가드레일마저 없었다면 더욱 위험한 결과가 발생했겠죠.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지난 3년 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빙판길 교통사고가 눈이 쌓인 도로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통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빙판길 사고.. 더보기
달라진 자동차보험 운전경력 인정제도, 어떤 변화가? 예전에는 거리를 걷다 보면 어렵지 않게 자동차학원의 도로연수차량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요샌 많이 줄어들었다는 게 느껴져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매우 쉬운 난이도였던 운전면허시험이 확 어려워지면서 면허를 따려는 사람들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겠죠. 아직 면허를 따지 않은 분들에게는 우울한 소식일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절로 웃음이 나올 만큼 반가운 변화도 있어요. 작년 8월 금감원에서 발표한 ‘자동차보험 운전경력 인정제도 개선방안’이 대표적인데요. 기존 운전경력 인정제도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급적용이 가능해 더욱 많은 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답니다.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그 이전의 가족한정특약 등에 가입해 있던 기간도 운전경력을 인정해 주는데요, 기존에는 경력을 1명만 인정했는데 이제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