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화재RC인터뷰

<월간RC> 힘들수록 테를 두르며 성장하는, 정민규 RC “제 꿈이 보디가드였어요. 비록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주변에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가 보험으로 고객분들의 보디가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보험을 통해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따지자면 저는 꿈을 이룬 거나 다름없죠.” 힘들수록 테를 두르며 성장하는 삼성화재 금당지점 정민규RC를 만나봤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택 ‘삼성화재 RC가 되자’ 사촌형이 삼성화재 RC였어요. 딱히 이 일을 해 볼 생각은 없었지만, 사촌형의 권유로 우연히 세미나, 교육 과정에 몇 번 참석했고, 결국 지인들로 꾸린 50명의 고객 리스트를 전달하게 됐습니다. 계속 고민하다가 저와 이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더는 안되겠다 싶어 그만 두려 했는데, 저를 교육해 주던 분이 .. 더보기
<월간RC> 누가 뭐래도 ‘나’의 길을 걸어요, 이점남 RC “요즘 젊은 사람들 참 힘들죠. 그런데 힘든 걸 자꾸 생각하고 자책하면 스트레스만 더 받아요. 그러기엔 청춘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그건 ‘나’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에요. 쉽지 않겠지만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무던함을 길렀으면 해요. 여러분은 최고의 장점인 ‘젊음’을 가졌으니까,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거예요. 그 시절을 기억하는 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그 자체로도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워요. 좀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뚝심 있게 현재 여러분의 길을 걸었으면 해요.” 옳다고 생각한 길을 따라 20년간 뚝심 있게 걸어온 한 사람, 삼성화재 강남지점 이점남RC를 만나봤습니다. 보험은 반드시 필요한 것! 확 신 이 들 었 죠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때는 방송국에서 근무했어요... 더보기
<월간RC> 하루하루 고마움 속에 살아가다, 손순자 RC “겉으로 보면 누구나 평안해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다들 힘들어요. 하지만 그건 살아있다는 증거잖아요. 살아있으니까 고민도 있고, 스트레스도 받는 거죠. 힘든 것만 생각하다 보면 어떤 일도 잘 풀리질 않아요. 인생의 짝꿍이라 생각하고 하나씩 헤쳐나가면 돼요. 인생은 가시밭길로 갈 수도 있고, 꽃길로 갈 수도 있어요. 선택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죠.” 인생은 생각한 대로 흘러간다고 믿는, 그래서 세상 모든 것이 고맙다는 그녀, 삼성화재 홍천지점 손순자RC를 만나봤습니다. 첫 번째 고마움. 우연한 시작, 삼성화재를 만나다 이전엔 육상과 에어로빅 선수로 활동했어요. 그런데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거예요. 인생의 전부였던 길이 좌절되자, 당장 할 일이 없더라고요. 그때 한 친.. 더보기
<월간RC> 김정임 RC – 내 삶의 터전, 가족과 삼성화재 “어떤 음악가가 그랬다면서요? 하루 연습 안 하면 본인이 알고, 이틀을 쉬면 동료들이 알고, 사흘을 쉬면 관객들이 안다고요. 저도 그래요. 하루라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저 스스로가 부끄러워져요.”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고, 자신이 자랑스럽다는대구 김정임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가진 건 성실함밖에 없어요” 주위의 친구들이나 삼성화재 RC로서 삶을 새롭게 시작한 분들이 자주 물어봐요.어떻게 보험 영업을 잘할 수 있었는지, 저를 믿고 보험 계약을 체결해 주신 그 수많은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요.그저 성실하게 고객들을 대해요. 천성이 가만있질 못해서 정말 부지런히 오며 가며 고객들을 만나고 다녀요. 오죽하면 어제 갔던 고객의 회사 사장님께서 저도 매일 출근하니 월급을 줘야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