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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라 아직 말 걸기가 어색하신가요?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안 보이시나요? 어색하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게 츤츤 거릴 수 있는 쿠폰을 삼성화재에서 준비해봤어요!



집 같이 가주기 쿠폰



집에 같이 가고 싶은데 말하는 게 부끄러울 때 사용하는 쿠폰이에요. 둘이서 같이 가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 보면 좀 더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조별과제 같이하기 쿠폰

 


‘네가 마음에 드니까 내가 다 해줄게!’라는 의미를 담은 쿠폰이에요. 조별과제 하면서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해보세요.



술 같이 마셔주기 쿠폰



친구와 친해지는 지름길, 술 한잔의 도원결의! 진짜 친해지고 싶은데 거절 당할까봐 말을 못 할 때 쓰세요! 단, 술값은 N분의 일! :)



라면 먹고 가기 쿠폰



친구를 우리 집에 초대해서 같이 놀고 싶은데 뭐라고 말해야 부담 없이 놀러 올 수 있을까? 고민된다면 이 쿠폰을 쓰윽 내밀어보세요. 장난치듯 툭 던지는 한마디도 용기가 필요한 법이죠. 그 용기 저희가 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가 선물한 쿠폰으로 친구들과 즐거운 새 학기를 시작하세요! 여러분의 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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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서도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 운동 방법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던 경험이 있을 텐데요. 네이버 스포츠 분야 파워블로거 수피 님에게 가장 효과적인 운동 방법에 대해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지난 주 뱃살, 팔, 상체, 하체 등 부위별 운동법 (上편 보러 가기)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효과적인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의 비중, 골반 교정을 위한 방법, 꾸준히 운동하는 비법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쉽지 않은 고민을 술술 풀어내는 명쾌한 해답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Q 1. 윗몸 일으키기는 허리 건강에 좋지 못하다고 들었어요, 사실인가요? (양길*님)


설명에 앞서 답변부터 드리자면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첫 번째,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윗몸 일으키기를 안 하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 허리에 문제가 없다면 윗몸 일으키기를 해도 됩니다. 윗몸 일으키기가 허리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척추 질환 환자를 돌보는 의사들의 강연에서 나온 말일 텐데요. 선수들도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있으니 건강한 사람에게는 운동으로써 괜찮습니다. 


다만 윗몸 일으키기를 잘못하는 경우를 주의해야 합니다. 윗몸을 일으킬 때 상체가 말리면서 올라가야 하는데 뻣뻣한 상태로 허리 힘만 쓰는 경우엔 허리가 좋던 사람도 허리를 다칠 수 있습니다. 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도리어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이죠. 




Q 2. 근력운동은 유산소운동 후에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가요? (쏭연*님)


이런 질문을 평소에도 많이 받아왔는데요. 본인에게 중요한 것을 먼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살을 빼는 게 우선이라면 유산소운동을 먼저하고 근육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면 근력운동부터 하는 것이죠. 고도 비만이라면 살 빼는 것이 먼저겠죠? 그러면 유산소운동부터 하는 것입니다. 우선순위가 특별히 없다면 근력운동을 먼저 하는 것을 권합니다. 또 아침 일찍 운동을 하고자 한다면 유산소운동을 먼저 하기를 권합니다. 유산소운동을 통해 밤새 움직이지 않은 몸의 근육을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의 비중도 몸 상태에 따라 달리합니다. 고도 비만이라면 유산소운동 70%, 근력운동 30%가 좋고요. 약간 비만이라면 유산소운동 50%, 근력운동 50%를 추천합니다. 정상 체중이나 그 이하는 근력운동 70%, 유산소운동 30%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 퍼센테이지로 설명하면 감을 잡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를 예를 든다면, 저는 정상 체중으로 일주일에 3번 달리기를 합니다. 달리기 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하고요. 빠르게 달리며 유산소운동을 한 후, 근력운동을 1시간 이상씩 합니다. 길면 1시간 30분 정도 해요. 




Q 3.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은데 잘 안 되요.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채하*님)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됩니다. 운동을 하려고 마음 먹는 경우, 주변에서 많이 하는 운동 또는 유행을 따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 운동을 하려면 사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연초에 사람들이 헬스장에 몰리고, 1년짜리 장기 회원권을 등록하곤 하는데 꼭 헬스장에서 운동할 필요는 없는 거죠. 좋아하는 운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좋아하는 운동이 없다면? 그럴 때는 단체로 하는 운동을 추천합니다. 떼로 모여서 하면 따라 하는 효과가 있고, 중간에 그만두고 싶을 때 주변에서 응원과 격려를 받아 다시 할 수 있거든요. 평소 운동을 하다가도 자주 포기한 상습범(!)이라면 커뮤니티가 탄탄한 운동을 시도할 것을 추천할게요. 스피닝이나 크로스핏 등 여럿이 함께하는 운동이 동기 유발에 좋습니다. 




Q 4. 운동으로 체중을 늘리고 싶은데 어떻게 살을 불리고 근육을 붙이나요? (김수*님)


이 경우, 근력운동에 주력하고 유산소운동은 최소한으로 해야 합니다. 주력한다고 해서 오래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근력운동할 때 실수하는 게 바로 오래하는 것인데요. 몸이 마른 타입이라면 가능한 1시간에서 1시간 20분 이내에 근력운동을 끝낼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유산소운동은 일주일에 2~3번만 20분 이내로 해야 합니다. 오래 걷는 운동은 맞지 않아요. 고도 비만이라면 본인 체중에 비례해 걷기만 해도 운동이 되지요. 체중이 적으면 걷기 자체가 운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달리기나 인터벌 등을 해야 합니다. 




Q 5. 골반이 짝짝이인데 교정할 수 있는 실생활 운동은 무엇인가요? (정민*님)


골반이 기울었다면 동시에 어깨와 다리, 무릎까지 모두 기울게 됩니다. 사람마다 다른 원인으로 골반이 휘기 때문에 일반적인 솔루션을 내기는 어렵고요. 그리고 질문자께서 실생활 운동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사실은 골반이 짝짝이가 된 원인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운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소 자세가 잘못되지 않았나 확인해야 하는 것이죠. 


가방을 한쪽으로만 매고 다니진 않았는지, 일상생활에서 한쪽 손, 한쪽 팔만 사용하는 버릇이 있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고 생활 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신발 바닥을 확인해 보세요. 분명 한쪽만 더 마모되었을 거예요. 걸을 때도 양발이 11자를 이뤄야 하는데 한쪽만 튀어나갔을 것입니다. 먼저 좌우 밸런스를 맞추는 노력을 해주세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서 운동할 때는 거울을 보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좌우 불균형이 생기지 않는지 체크할 수 있게요. 



수피 님의 운동 솔루션, 잘 보셨나요? 내 몸에 꼭 맞는 운동법을 실천하여 더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는 새해 목표를 잘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삼성화재도 함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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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

이어령 선생님의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니, 오늘의 내 삶을 더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 매일 자신의 길을 찾아 모험을 나서는 청년이 있습니다. 이제 막 서른이 된 영업人, 삼성화재 양현모 RA입니다. 




"20대보다 더 나은 30대, 지금"


‘서른 즈음에’ 노래까지 있을 만큼

서른이란 나이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제게 20대와 30대 중 언제가 더 좋은지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30대’에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았던 20대 초반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 청사진이 조금씩 보이는

지금의 제가 좋거든요.


뭐든 제대로 하려면 3년은 겪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첫 사회생활 시작할 때의

허둥지둥하던 시간을 지나고 나니

‘20대보다 더 나은 30대’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매일을 알차게 보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머물러 있는 청춘이 아닌 것처럼,

저 역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열심히 지냈어요.

요즘 30대면 한창때잖아요. 서른… 이제 시작이죠!


 


"영업 잘 할 것 같다고요? 절대 쉽지 않았어요."


다들 저 보고 영업 잘할 것 같다고 그러세요.

외모 때문일까요? (웃음)

사람들 만나는 거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그래요.

상대방의 말에 쉽게 상처 받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 정도면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볼 수 있나요?


근데, 이런 제게도 사회생활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직업 특성상 고객님들께 아쉬운 소리도 해야 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도 걸어야 하고,

처음에는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용기를 내어 어색한 순간에 먼저 말 걸고,

고객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사전 준비도 해서 가고, 

한 사람, 한 사람 진심으로 대하니

이젠 제법 고객 만나는 게 편안해지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고민은 발로 뛰며 해결하는 편이에요."


사회생활 5년차! 나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비법이 궁금하시나요?

생각나는 걸 바로 해버리는 거에요.

제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관심이 생기면 일단 그쪽으로 가요.

캠핑에 관심이 생긴다 하면 캠핑 박람회에

부스를 설치해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펫 보험이 출시됐을 때는 펫 박람회에 가요. 


또 제가 중국에서 학교를 다녀서 중국어도 좀 하고,

중국 음식도 좋아해요. 

처음 영업 시작할 때 뭐부터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차이나타운으로 갔어요.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사장님들께 화재보험에 대해 알려 드렸죠. 

제가 편하셨나 봐요.

보험 계약도 해주시고 고객님 지인 소개도 해주셨어요.

말이 안 통해서 난처했던 고객님께 통역을 해드려서

도움을 드린 적도 있어요.

요즘엔 임산부 고객님들 영업을 위해 뛰고 있어요. 

지금까진.. 결과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결혼을 하면 공감대 형성이 더 좋을 테니,

영업도 더 잘하겠죠? (웃음)



 

"온전히 내 것인, 그런 하루를 살아가려 해요."


제 일에서 가장 좋은 점은…

시간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A부터 Z까지 책임감을 갖고 일정을 짜요.

재미있는 게, 제가 활동한 만큼 그게 다 결과로 나와요.

그래서 부지런히 움직여요. 

매일 아침 4시 50분에 일어나 헬스하고,

지점 정보미팅 가고, 고객 만나고.

주말엔 취미로 농구도 하고, 수제 맥주도 좋아해서

맥주집 탐방도 하러 다녀요.

제 삶을 잘 가꾸기 위해선 절대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분명 필요해요. 초기에 일이 너무 많을 때는

힘에 부친다고 느꼈던 적도 있었어요.

근데 그게 참… 제 스스로에게도, 고객님들께도

부끄럽더라고요. 날 믿고 일을 맡겨준 고객님들이

있는데, 힘들다고 놓아버릴 수 없었어요.

단어가 조금 거창하지만(웃음)

‘주체의식’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고객도 RA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


보험 영업요?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죠!

근데 세상 일이 다 그렇잖아요.

세상에 안 힘든 사회초년생이 어디 있을까요!

힘들 때도 있지만, 보람을 느낄 때는

그게 다 사라지는 기분도 들어요.

고객님이 갑자기 사고를 당하거나 병환으로 힘드실 때,

보험금이 나오고, 그게 또 도움이 되고, 되려 제게

고맙다고 하실 때 보람을 느껴요. 


사실… 제가 스물 한 살 때 어머니께서 대장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겪어보니까, 암이라는 게

한 사람만의 병이 아니더라고요. 

가정이 순식간에 기울어요. 

그래서 가족이 아프면 얼마나 힘든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사고 없이 사는 게 제일 좋지만, 살면서

예상치 못한 일은 분명히 일어나게 되니까요.

그럴 때 보험이 큰 도움이 되거든요.

앞으로 ‘RA 양현모’라는 사람을 통해 저도 잘 되고,

고객들도 잘되고,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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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3월, 봄이 찾아옵니다. 꽃샘추위도 잊을 만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도 좋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의 새 학기 준비물 챙기기로 바쁩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 처럼 극성 엄마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린이 보험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상황에 따른 엄마들의 고민과 해답을 알아보겠습니다. :)


 

상황 1)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 어딜 가도 다칠까 걱정 돼요!



아들 가진 엄마는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이가 어디 가서 사고를 치지 않을까 말이죠. 최근에 자전거를 사줬더니 학교 돌아오자마자 나가서는 밤이 되어야 들어옵니다. 결국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팔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도 똑같이 다칠까 걱정인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담보는 ‘실손의료비보험’입니다.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실손의료비’는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덧붙여서 입원 일당 같은 해당 특약에 가입 시에는 입원일수에 따른 일당도 정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15년 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황 2) 등하굣길 스쿨존 교통사고, 우리 아이에게 벌어진다면?



요즘은 아이를 밖에 내보낼 때마다 걱정이에요. 특히 등하교 길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잦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건 우리 아이만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었어요. 미리 예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적합한 보험이 있을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 다양한 사고의 위험을 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자녀가 질병과 상해로 발생하는 각종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 입원일당과 후유장해를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일부 특별약관은 보장하는 내용에 따라 80세, 30세, 20세 만기 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어머니 자신도 챙겨야지요. 임신한 경우 산모 관련 보장이 많습니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독증, 조기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 수술비와 입원 일당을 보장해 드려요. (통상 분만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1.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상황 3) 가족여행만 가면 사고 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하죠?



바빠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항상 노력해요. 휴가나 주말에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이들은 바람 쐬러 가면 좋은지 평소보다 더 돌아다니고 사고를 치더라고요. 이번에는 숙박시설에서 TV를 파손한 거에요. 제가 소유하는 자산이 아니어도 이런 경우에 보상 받을 수 있는 특약이나 보험이 있을까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담보는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인 없음, 대물 20만원)


※상기 사고는 하나의 예시일 뿐, 과실율 및 면부책 여부는 사고의 상세 정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누구나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는 새 학기! 우리 아이에게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알아보고, 이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물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미래를 선물해주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주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5호,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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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월 25일 삼성화재 본사에서는 이번 창립기념일을 맞아 아주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삼성화재 고객과 RC로 함께한 두 분이 창립기념일 행사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30년 동안 한결 같은 믿음으로 삼성화재를 아껴주신 마용덕 고객님(한성정밀 대표)과 성실과 신뢰로 마용덕 고객님을 전담해오신 성은자 RC님(광진지역단 중랑지점)이 바로 그 주인공이신데요. 두 분의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Q. 처음에 보험 가입을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마용덕 고객님: 어느 날 성은자 RC님이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셨어요. 보험 가입을 권유 하셔서 몇 차례 거절을 했었죠.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오셔서 보험을 왜 가입해야 하는지, 뭐가 좋은지 등 친절하고 성의 있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험에 가입을 하게 되었죠.


 


성은자 RC님: 당시에 공장지대가 밀집되어 있던 신도림 일대를 다니다가 우연히 고객님 사무실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용기를 내어 고객님께 보험 가입을 권유했는데 처음엔 딱 잘라 거절하셨어요. 너무 완강하게 거절하시니까 솔직히 당황스럽더라고요.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다른 방법은 없더라고요. 계속해서 찾아 뵙는 것밖에요. 그렇게 고객과 RC로 맺어진 인연이 감사하게도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Q. 혹시 처음에 가입하셨던 상품이 어떤 것인지 기억이 나시나요?


성은자 RC님: 제일 처음에 가입하셨던 상품은 자동차보험이었어요. 그 전에는 “왜 왔냐? 바쁘다”로 일관 하시던 고객님이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시고 나서는 많이 달라지셨죠. 사업체를 운영하고 계셨기 때문에 사업장에 필요한 보험 상품부터 고객님 사모님을 위한 상품, 자녀 분들에게 맞춘 상품까지 필요하신 상품은 거의 다 가입하신 것 같아요.


마용덕 고객님: 제 아이들이 셋인데 이제 다 장성해서 각자 가정을 꾸리고 있거든요. 아이들 보험에 이제는 손주녀석들까지 필요한 보험은 다 들고 있어요. RC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니까 자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입하고 있습니다.



Q. RC님의 어떤 부분이 그렇게 큰 믿음을 주셨나요?



마용덕 고객님: 워낙 성실하셔서 일주일이면 한 두 번은 꼭 저희 사무실에 들리셨어요. 저희 직원들도 무척 좋아해요. 사무실과 공장 등 작업현장까지 찾아 다니시면서 저보다도 더 직원들과 유대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에 RC님에 대한 믿음이 더 커지게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Q. RC님은 본인의 어떤 부분이 고객님께 믿음을 주셨다고 생각하시나요?


성은자 RC님: 고객님 성격이 정확하신 편이라 성가시고 불 필요한 과정을 원치 않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빠르게 캐치해서 고객님께 필요한 것만 정확하게 설명 드리고 전달 드렸던 부분이 마음에 드셨던 것 같아요. 대화를 나누실 때도 요점만 간단하게 전달하는 편이셔서 바쁘신 시간을 피해 찾아 뵙고 꼭 필요로 하실 때만 찾아 뵙는 대신 꾸준하게 연락 드리고 했더니 성실하다고 인정해 주신 것 같네요.



Q.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을 꼽으신다면?

 


마용덕 고객님: 저희 큰 아이가 태어났을 때 찾아오셨어요. 그 뒤로도 저희 집에 행사가 있으면 가장 먼저 찾아 주셨던 것 같아요. 따로 연락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무슨 일만 있으면 빼놓지 않고 찾아오셔서 축하의 인사를 건네주셨어요. 고객이 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닌데 저한테 하는 걸 보면 다른 고객들께도 성실하게 하시겠구나 싶어 더 신뢰를 갖게 되었지요. 늘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은자 RC님: 1992년에 고객님 공장에서 불이 난 적이 있어요. 고객님 공장 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그게 옮겨 붙었던 거예요. 당연히 찾아 뵈어야죠. 현장에 도착했는데 당황하고 정신 없으셔야 할 고객님이 오히려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굉장히 미안해 하시는 거예요. 저는 당연한 일을 하는 건데도요. 속은 따뜻하고 인정도 많은 분이라는 걸 그 때 알게 되었어요. 감동도 많이 받았죠. 고객님께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제가 더 잘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그 때 생각하니까 또 울컥 하네요.



Q. 삼성화재 창립기념일에 특별 초청되셨는데,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아요


마용덕 고객님: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삼성화재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창립기념일에 고객을 초청해서 표창도 하고 선물도 주시고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성은자 RC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성은자 RC님: 삼성화재 창립기념일에 고객과 RC를 초청해서 표창하는 행사는 오늘이 처음이라고 들었어요. 그런 자리에 마용덕 고객님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어제 밤잠까지 설쳤거든요, 떨려서요.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고객님께 저를 믿고 오늘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정말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Q. 끝으로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한 마디씩 부탁 드려요

 


마용덕 고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이 제일이잖아요, 더 건강하시길 바라고요. 앞으로 RC님 하시는 일도 더 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성은자 RC님: 고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운영 중이신 사업이 더 번창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객님 사업이 번창하셔야 저도 도움을 더 받을 수 있고요(웃음).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더 자주 찾아 뵙고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산이 세 번 변하도록 이어진 두 분의 소중한 우정, 삼성화재가 계속해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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