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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인터뷰

<월간 RC> 내성적이었던 소녀, ‘심은숙 RC’가 되기까지


“나이가 들수록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더라고요. ‘초심이 가장 중요했던 거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받아들이려고 하고이건 이래서 안돼’, ‘이건 저래서 안돼라기 보다 가리지 않고 해보려고 하는 것.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죠. 그런 저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내성적이었던 소녀에서 카리스마와 리더십까지 겸비한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한 그녀.

삼성화재 전주중앙지점 심은숙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유난히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요.”

RC 2~3년차가 됐을 때 교육의 기회가 있었어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RC들이 참석하는 과정이었는데, 이제 막 햇병아리 티를 벗은 제가 가겠다고 억지를 부려 온 것이었거든요. 여러 지점들이 모여서 받는 교육이다 보니 낯선 사람들도 많고 발표 시간에는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손도 덜덜 떨릴 정도였어요. 그런 내성적인 성격이었기 때문에 고객을 만날 때 힘들었죠. 소개를 받은 고객을 찾아갔는데 엄청나게 큰 사무실인 거예요. 거기에 정말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셨는데, 다른 사람들을 쳐다볼 용기가 안 나서 소개받은 고객만 딱 보고 도망치듯 나오기도 했죠.



그 정도로 누구와 쉽게 말을 못 트는 성격이었지만 이제는 어딜 가도 말을 많이 하죠. 완전 TMT가 다 되었어요. 영업을 많이 해서 바뀐 건지 나이를 먹어서 말이 많아진 건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이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사람을 대하는 게 예전보다 많이 편해진 것 같아요.



내 인생을 재미있게 만들어준, 삼성화재 RC”

저는 누굴 만나든 RC를 해보라고 추천하고 있어요. 삼성화재 RC를 하면서 저는 어떻게든 의미 있는 인생, 재미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해외여행, 취미활동 등 제가 원하면 할 수 있는 여건과 기회가 계속 주어지더라고요. 제 주위 고객들 중에 일이 너무 바빠 여행할 시간도 없다고 하소연하는 분이 있었는데 제가 뭐라고 조언해 드린 줄 아세요? 삼성화재RC로 일 해 보자고 권했어요! 물론 일이 많고 바쁜 건 좋겠지만, 일과 함께 내 삶을 가꿔갈 수 있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저의 권유로 막내 동생이 삼성화재 RC로 같이 일하고 있어요. 막내 동생에게 이 일을 권유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일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막내 동생이 곧 삼성화재 RC 3년차가 되는데 앞으로 3~4년 정도 버티면 정말 괜찮은 RC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믿어요.



지금까지 심은숙을 있게 해준 건 고객과 동료들이에요.”

예전엔 슬럼프도 자주 왔었어요. 그만 두고 싶을 때도 많았죠. 그런데 경력이 쌓일수록 슬럼프가 적어지고 생활이 안정되더라고요. 생각해보면지금까지 어떻게 버텼지?’ 싶어요. 이제는 일이 능숙해지고 자신도 있죠. 하지만 지금도 실수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변명보다는 솔직하게 사과하고 일을 수습하려고 해요. 고객들도 그런 모습을 더 알아주세요.

 

고객뿐만 아니라 동료들도 소중한 존재들이죠. 그동안고객이 최고다!’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하다 보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지금 주위에 있는 동료들뿐만 아니라 일을 그만뒀더라도 여전히 연락하며 지내는 동료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건 같이 마음이 통하는 동료들의 응원도 컸어요.



자신감 있는 RC로 단련 중이에요.”

이제 어딜 가도 저를커리어 우먼으로 봐주세요. 저를 내세우지 않아도 주변에서 알아보는 경우도 많고요. 주변에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을 보면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고 싶고 그래요. 그런 일들이 많아서 그럴까요? 내성적이던 저에게 사람들이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있다고 해요. 지금 함께 일하는 동료 팀원들이 저를 믿고 잘 따라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 사람은 저 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야이런 말이 듣기 싫어서 고객들에게도 스스로도 더 열심히 일 해 왔어요. 예전에는 소극적이었다면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일하고 있어요. 보험은 처음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생기는 일인 것 같아요. 그만큼 고객들 앞에서 자신감도 생기죠. 하지만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욱 자신감 있는 RC로 거듭날 거예요.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가 기회를 불러오죠.”

20대 후반에 이 일을 시작해서 벌써 50대로 접어들었네요. 30대에는 많이 놀기도 했어요. 덕분에 매번 마이너스였죠. 정말 매달 매달 수수료며 수당 같은 소득이 통장을 스쳐가더라구요. 여기저기 돈을 보내고 나면 다음 달에 또 쳇바퀴처럼 마이너스가 올 걸 생각했어요. 너무 우울했죠. ‘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내가 마이너스 인생에서 벗어날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해왔던 거 같아요.

 

일 하면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껴 쓰고 잘 모으고 잘 굴리는 것도 중요하더라고요. 참 신기한 게 제가 그렇게 마음먹고 열심히 아껴 쓰고 모으다 보니 주위의 고객이나 동료들이 좋은 재테크 정보도 주시더군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다 보니 그런 기회가 저에게 와 닿은 것 같아요.



모두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삶과 인생에 지치고 힘들어하잖아요. 보험이 그런 인생의 변곡점에서 많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그런 보험의 가치를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거예요.

 

그동안 제가 받은 것도 많고 어느 순간 제가 가진 것도 많아져 있더라고요. 앞으로 많이 베풀면서 욕심 안 부리고 저희 팀원들과 같이 나아가고 싶어요. 제 주변 사람들이 다 같이 잘 되는 게 제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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