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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기억하시나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5.4)의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처럼 강력한 자연재해는 우리의 삶을 속수무책으로 망가뜨리곤 합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재앙일지라도 든든하게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겠죠? 


‘풍수해보험’은 적은 비용으로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풍수해보험이 어떤 보험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보장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



Q1. 풍수해보험은 어떤 보험인가요?

 


풍수해보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보험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이 보험은 국가의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개선하여 만든 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하고 있습니다(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 비율이 다름). 덕분에 국민은 일반 보험상품보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해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이었으나, 올해 5월부터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되어 혜택을 받게 되었답니다. 주택∙온실의 경우 가입자 계층에 따라 총 보험료의 55~92%를 지원하는데요. 단, 소상공인(풍수해보험Ⅳ)의 경우 총 보험료의 34~9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합니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장기 계약체결도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바로 가기 (클릭)



Q2. 풍수해보험은 어떤 피해를 보상하나요?

 


풍수해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 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피보험 목적물의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이 보상하는 피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동산 포함)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재고자산 포함)은 기둥, 벽체, 지붕 등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보상하고,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은 구부러짐, 꺾임, 주저앉음, 유실 등 골조 피해와 비닐 파손(비닐 파손 특약 가입한 경우만)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이나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세요. 이외에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는 반드시 보험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의 예시]


•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법정대리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

• 보험 목적의 노후 및 하자로 생긴 손해

• 풍수해로 생긴 화재, 폭발 손해

• 추위, 서리, 얼음, 우박으로 인한 손해

• 축대, 제방 등의 붕괴로 인한 손해 (단,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약관에 의하여 보상되는 사고일 때에는 보상)

• 침식활동 및 지하수로 인한 손해

•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인한 손해

※ “이미 진행 중”이라 함은 보험기간 중에 보험목적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기상청 (홍수통제소 포함) 기상특보(주의보, 경보) 또는 예비특보 발령시점 기준을 말함

• 전쟁, 내란, 폭동, 소요, 노동쟁의 등으로 인한 손해



Q3.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비교했을 때 풍수해보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가 심각할 때는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만으로 피해를 복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재난지원금은 파손 정도에 따라 일부만 정액으로 지원되지만, 풍수해보험은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실제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매우 적은 편이지요. 또한,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침수 피해를 제외하고는 주택소유자 위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풍수해보험은 ‘세입자’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얼마든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재난지원금은 정부와 지자체의 재원 마련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보상 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풍수해보험은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면 7일 이내에 지급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을까요? 풍수해보험에 가입된 시설물은 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보험료를 정부에서 지원하므로, 피해복구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재난지원금 외의 구호비, 의연금은 해당 조건에 따라 지급되기도 해요.



Q4. 풍수해보험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풍수해보험은 시설물의 종류와 가입방식에 따라 5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Ⅰ(주택∙온실)풍수해보험Ⅴ(온실실손형), 풍수해보험Ⅵ(소상공인 상가∙공장), 지자체에서 단체로 가입 가능한 풍수해보험Ⅱ(주택∙세입자동산), 개별/단체 가입이 모두 가능하고 실손비례보상이 특징인 풍수해보험Ⅲ(주택)이 있습니다. 풍수해보험Ⅴ과 풍수해보험Ⅵ은 각각 5개, 2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 중입니다.


1) 주택 및 온실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Ⅰ

주택(단독/공동)과 온실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Ⅰ은 주택과 온실의 소유주가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지붕재 파손/침수)와 온실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가 발생했을 때 피해 정도에 따라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풍수해보험Ⅱ

풍수해보험Ⅱ(지자체단체용)는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지자체(시∙군∙구/읍∙면∙동)가 계약자가 되어 가입을 원하는 주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계약입니다. 이 보험도 풍수해보험Ⅰ처럼 가입할 때 지정한 보험 가입금액을 한도로 손해 발생 시 피해 판정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3)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Ⅲ

15층 이하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Ⅲ은 공동주택 소유주 개별 가입 또는 아파트 동∙단지 단위로 가입 가능합니다.


4)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Ⅵ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의 건물, 시설/기계, 재고자산에 대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보상해드립니다. 현재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시범지역: 서울마포구, 부산영도구, 대구남구, 인천계양구, 광주북구, 대전동구, 울산중구, 세종, 양평군, 강릉시, 청주시, 천안시, 장수군, 장흥군, 포항시, 영덕군, 구미시, 예천군, 김해시, 창원시, 제주시, 서귀포)



Q5. 모든 주택, 온실이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에 해당되나요?

 


아닙니다. 주택이라도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거나(단, 법령에서 등재를 의무하지 않은 주택은 제외) 빈집(의식주에 필요한 가재도구와 각종 집기 등이 없는 상태에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을 말함) 또는 부속건물(창고, 외양간 등), 부속물, 부착물, 부속설비, 장치 등은 제외됩니다. 온실 중에서도 비규격 온실은 풍수해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 (미등재 합법주택: 재산세 납입 증빙으로 가입 가능)


또한, 풍수해보험 주택형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유자’이어야만 합니다. 임차인은 가입할 수 없는 것이죠. 임차인의 경우 반드시 세입자동산에 가입해야 하며, 주택소유자는 주택 및 동산 담보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4년부터는 주택은 80%형이 추가되어, 70%, 80%, 90%형 등 3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동산은 90%가입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첫걸음, 풍수해보험! 정부의 풍수해보험료 지원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권리인 만큼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 가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유리하겠죠?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재산은 물론, 멀리 사시는 부모님 댁도 가입해 드리면 풍수해 피해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올여름도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수해보험이 더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에 문의 바랍니다.


▶삼성화재 풍수해보험 보상안내 보러 가기 (클릭)



[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2호,'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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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은 얼마나 시키세요? 저도 기본만 한다고 하는데 

교육비 나가는 것 보면 걱정이 되기도 해요. 

대출 갚느라 바쁘고, 그렇다고 애들 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내 노후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4050세대는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 주기를 살펴보면, 2030세대는 여러 가지 실행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돈과 일에 대한 나름의 개념이 확립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독립하기까지 12년간의 자녀 학령기를 거쳐 자녀가 성년이 되는 시기인 4050세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사회에서의 위치가 견고해지고 가계소득 또한 최고 수준에 근접하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규모가 커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자녀교육비, 대출상환, 향후 자녀의 대학등록금 준비, 나아가 노후준비 등 여러 재무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큽니다. 자녀의 성장에 맞춰 집을 넓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도 지게 됩니다. 


따라서 4050세대는 재무목표에 따라 저축과 지출, 부채상환 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교육비에만 집중적으로 지출하게 되면 노후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한 후 다른 목표 자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각 목표에 맞는 저축 투자를 해나가는 ‘가로저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4050세대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전체가 달라질 수 있겠죠. 인생 전반기에 힘차게 달리느라 무리를 한 신체의 건강도 살펴야 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규모가 커지는 시기지만 지출도 많아지므로 자산을 잘 관리하여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4050세대의 재무설계에서는 다음의 4가지 인생 목표에 대한 점검과 실행이 중요합니다.



▶첫째, 자녀 교육비 마련



자녀교육비 준비를 위해서는 자녀교육을 어디까지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가정마다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비는 생활비에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득에서 몇 %를 교육비로 지출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봅니다.


안민석 의원이 각 시·도 교육청에서 받아 공개한 전국 사립초등학교 1인당 평균 교육비 현황(2013년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낼 경우 연간 교육비는 평균 716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공립의 경우는 무료입니다. 즉, 어떤 학교를 보낼지에 따라 가계경제 계획이 달라지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을 행할 경우도 방과 후 학교의 수업을 이용할지, 외부 교육기관을 이용할지에 따라 크게는 3배 이상의 교육비 차이가 납니다. 자녀 학원비, 개인 교습비 등은 가정경제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월평균 34만 7천원을 지출하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28만 3천원, 중학생이 38만 4천원, 고등학생이 45만 3천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등록금은 사교육비처럼 매월 지출되는 금액이 아니고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4년제 일반대학 1인당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7만원 정도이지만 국·공립과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이 2배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어떤 대학교에 진학하는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교육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려면 우선 얼마가 필요한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모으기 위해 지금부터 매달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학 등록금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보고 필요한 저축액을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의 현재 등록금을 확인합니다.

※대학등록금 정보 검색하기: 대학알리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info.go.kr)

(2) 대학입학까지 남은 기간을 생각해보세요. 

(3) 이 기간에 대학 등록금이 몇 %나 변동이 될지 고려해보세요.

(4) 자녀 대학입학 시기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등록금액이 산출됩니다.




그 다음엔 등록금 마련을 위한 저축액을 계산해야겠죠?


(5) 남은 기간 저축한다면 예상되는 수익률을 고려해 보세요.

(6) 저축금액 계산 시 금융계산기를 활용합니다. 금융계산기는 각종 은행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7)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액을 저축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주택 확장하기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기 때문에 집을 늘려야 하거나, 등·하교 및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둘 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으므로 주택자금을 미리 모아두지 못했다면 자금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 다양한 인생의 목표를 위한 준비도 함께해야 하므로 계획 없이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주택을 사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마련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한참 뒤가 아닌 몇 년 뒤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살 계획이라면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정도를 빌려도 괜찮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출상환과 현재 생활의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대출금액의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한 대출금액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현재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기존 대출은 얼마나 되는지, 나중에 대출상환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연간 소득 대비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DTI)을 고려해 금융회사 등과의 상담 시 본인의 소득흐름 등 재무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LTV)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LTV 70% 및 DTI 60%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담보물의 리스크 등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8.2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 지역(40여개 지역)에는 LTV 및 DTI 를 10%p 낮췄고,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LTV, DTI 40%를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 1건 이상 보유한 세대의 경우는 30%, 실수요자의 경우 50%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노후준비하기



흔히 ‘노후준비’라고 하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러나 노후에는 ‘돈’ 이전에 자신이 희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생각하고 구체화 시키려는 준비가 먼저입니다. 귀농하여 텃밭을 일구며 공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지, 살아왔던 곳에서 손자 손녀를 돌봐주며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 싶은지, 각각 삶의 모습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귀농하는 경우 은퇴자금의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사전에 귀농 학교를 다니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고, 도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좀 더 많이 준비해야 합니다.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총자산의 변동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4050세대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노후자산 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자녀 결혼자금 등 들어갈 돈도 만만치 않은 시기입니다.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은 많은데 돈은 쉽게 모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지원과 자신의 노후준비에 대한 갈등입니다. 앞으로 자녀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미리 부부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50대 가정은 자산의 77%가량이 부동산입니다. (‘2016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공동 발표) 이러한 50대는 아파트 평수를 넓혀 가며 재산을 불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계속 보유할 것인지, 아니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융 자산화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자산 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 중 50세 이상은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짧은 시간에 노후자금과 자녀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하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거나 투기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민간 은퇴연구소가 은퇴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은퇴 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월 202만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월 302만원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자료 인용) 반면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의하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는 은퇴 후 월평균 최소생활비를 168만원, 적정생활비를 246만원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필요한 노후자금 규모에 대해서는 가구 간, 지역 간, 개인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통계자료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직접 필요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생활패턴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노후자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생각해보세요.


 


▶넷째, 건강보장 보완하기



4050세대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이나 장기손해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가입한 비율은 약 81.6%에 달하고, 이 중 40대가 92.1%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2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가입자현황’, 보험개발원, 2014년) 4050세대는 자녀의 보험료 또한 납입하고 있을 테니 중년 가계의 대부분이 보험료로 꽤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좀 어려워지면 당장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보험이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목적자금을 만들거나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면 옳은 선택일까요? 생각해보세요. 이 세대만큼 보험이 필요한 나이대가 있을까요? 보험 해지 후 아프기라도 하면 보험에 아예 가입 못 하거나, 종전과 동일한 보장을 할증된 보험료로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입니다. 고객이 아플 때, 다쳤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은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가입 내역을 조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복되는 보장은 없는지, 리스크가 적은 부분의 담보가 너무 고액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평생 사망보장을 고액으로 받기 위해 보험료를 과하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커나갈 때이기 때문에 가장의 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망 리스크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독립하고 나면 경제적인 타격은 덜할 수 있죠. 그래서 복층 설계를 통해 60세까지 높은 사망보장, 70세까지 자녀 결혼자금을 보탤 수 있는 사망보장, 그 이후에는 정리를 위한 자금 2천만원 정도로 조정한다면 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 동안 건강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의 차이가 8년 정도 납니다. 인생 말미 8년간은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이 시기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 놓아야 합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후의료비 지출액이 매년 17.1%씩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3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보장과 간병보장 등의 보장을 잘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1) 인생의 목표에 맞는 4050세대의 목적자금을 확인하자

주택확장,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노후의료비 등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금액을 산출하여 실행계획을 세운다.


2)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자

가족들과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예: 자녀교육비는 대학 4년간 학자금 지원, 결혼자금은 5천만원 기준 등)


3) 주택확장 시,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상환플랜을 만들자

주택확장 시 대출이 필요할 경우 나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환플랜을 만든다. 

주택확장 시에 자기자본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타인자본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LTV와 DTI 기준을 감안한 대출금액 산정과 상환 계획을 만들자.


4) 은퇴 시 사용할 생활자금 등을 미리 검토하고 준비하자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본 3층 보장제도를 검토하고, 소득 중단 시 당장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연금액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마련해보자.


5) 건강보장을 잘 갖췄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아프기 전,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연금과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3층 보장을 갖추어야 한다. 건강보장 + 실손보장 + 생존보장(진단비, 장애, 요양 등)을 적절히 갖췄는지 살펴보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면 빨리 손보자.


이렇게 5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누구보다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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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과 도입공로상을 수상한 허광필 RC(Risk Consultant)입니다.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컨설팅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IT 법인 운영에서 ‘삼성화재 RC’로 인생 2막 열어


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네트워크 장비, 통신, 교육용 솔루션, 기업용 ERP 등 IT업계에서 약 20년간 종사했습니다. 학교나 관공서를 대상으로 직접 발로 뛰며 IT 영업에 임했지요. 그러나 점차 정년이 가까워지자 나이와 관계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평생직업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법인을 운영하면서 보험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법인 오너 입장에서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보험설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게다가 보험은 고부가가치의 금융업이 아니겠어요? 2013년 2월, 무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보험을 전업으로 삼고자 제 발로 삼성화재에 걸어 들어갔습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컨설팅은 합리적으로!


‘인생은 한방이다!’라는 표현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문장은 제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하자는 생각으로 조금 재미있게 좌우명을 세워 보았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기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에너자이저’처럼 지치지 않는 활력의 비결입니다. 특히 저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업의 경우, 한 번 멘탈이 흔들리면 무너질 수 있는데요. 무엇이든 즐기려고 하다 보니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쉬지 않고 활동해도 지치지 않는답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즐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계약 체결보다는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친밀해지는 단계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면 할수록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죠. 또, 보험 소비자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는 자세도 중요해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컨설팅은 항상 좋은 결과를 낳거든요. 확실한 기준점을 세우고 보험을 비교하여 다양한 플랜을 제안할 때 고객과 설계사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전력을 다해 노력한 결과 달콤한 수상의 기쁨 주어져


한번 시작한 일은 똑 부러지게 하는 성격 탓인지 마흔을 넘어 시작한 RC 활동도 전력을 다했습니다. 밤낮 없이 노력한 결과, 2015년 단 하나뿐인 루키 챔피언이 되고, 그로부터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챌린저 챔피언과 더불어 도입공로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죠. 벅찬 감동과 함께 운이 따라주었다고 생각했던 1, 2년 차와 달리 올해 수상은 실력을 검증받은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특히 도입공로상은 예상치 못했던 수상이라 더욱 놀라웠어요. 도입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직업 안내 차원에서 보험업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뿐인데, 결과가 도입공로상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직업이기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기 좋은 직업입니다.


 


고객과 친구가 되는 것이 먼저, 다각적인 설계와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된 계약 체결


제게 고객은 고객이 아닙니다. 동반자, 조력자, 형, 누나, 동생, 친구죠. 요즘 고객들은 목적이 있는 친절, 형식적인 관심을 쉽게 인지하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고객 관리는 스케줄링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보다 일상에서 눈길, 손길, 발길이 향하는 ‘친구’가 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보험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저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해요.


친구가 되면 고객을 위한 컨설팅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고객의 성향과 직업, 수입, 가족관계 등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설계에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고객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만족스러운 청약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계약 체결 과정에서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상품 설명 단계’입니다. 보험은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므로 고객이 컨설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휴대폰 전원을 끄고,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가량의 충분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마련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보험은 오랜 시간 동안 큰 금액을 들이게 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죠. 이런 절차를 거쳐야 고객이 보험 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고, 가입 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진답니다. 


 


삼성화재 RC는 ‘하는 만큼 받는’ 직업, 멀리 보는 시야로 오늘 ‘바른 설계’해야


전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확신으로 삼성화재 RC를 선택했습니다. RC는 ‘하는 만큼 소득의 변화가 생긴다’는 점에서 떳떳한 직업입니다. 특히 노력하고 계약한 만큼 소득이 책정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솔직하고 투명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직업이죠. 일반적인 직업의 경우, 일 외에도 직장 내 평판에 따라 입지가 달라지는데, RC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면 되니까요. 다만, 고객을 만나기 전까지 계약을 위한 공부에 시간을 들여야 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다원화된 교육과 인프라가 부지런히 자기를 계발하고, 시대적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RC는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직업입니다. 한번 계약하면 10년, 20년, 긴 세월 동안 고객의 삶을 책임지기 때문이지요. 오늘 계약을 체결한 고객이 10년 뒤 다시 제게 계약할 수 있도록 당장 오늘 ‘바른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므로 ‘질병후유장애담보’에 주력


보험은 담보의 집합체입니다. 보험상품마다 집중하는 특장점이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담보는 고객에게 맞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담보 중심으로 설계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가 주력하는 부분은 질병후유장애, LTC1), 질병사망, 재진단암2) 등의 고급담보입니다.


1) LTC(Long Term Care, 1~4등급) :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장기요양상태가 되어 1~4등급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경우 보장

2) 재진단암 : 첫 번째 암 진단확정일로 2년 이후에 암 진단 확정된 경우 보장


보통 보험 가입 시 암, 심근경색, 뇌출혈 등의 질병을 고려하시죠? 하지만, 이 질병들은 1만 7천여 질병코드 중 몇 개일 뿐입니다. 질병을 광범위하게 보장받고 싶으면 질병후유장애담보를 통해 보장받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담보라고 생각해요. 다만, 질병후유장애와 LTC 등의 고급담보는 고객들의 니즈가 적고 보장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담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보험료가 다소 높더라도 고객이 제대로 된 보장을 받았으면 하는 소신을 담아 고객들에게 제안하고 있답니다.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꿈꾸는 ‘철학 있는 보험인’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3세 이상 80세 이하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아 있는 보험’의 전제조건은 판매를 위한 상품이 아닌,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마감이 당장 눈앞에 닥쳤어도 고객이 원한다면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내일을 제안하려면 상품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겠죠? 이처럼 보험의 본질에 대한 확고한 기준이 있어야 철학 있는 보험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보험장이’가 되고파


보험장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가질 때 ‘장이’라는 말을 붙이잖아요? 저도 보험 전문가로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보장을 설계하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어제도 오늘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보험장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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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취업준비생) 70만 시대, 부푼 꿈을 안고 첫 직장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취준생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지난해 7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첫 취업까지는 평균 11.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며 취업을 하더라도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무 기간은 1년 6.7개월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약 1년간 신중하게 선택하여 첫 직장에 들어갔지만, 근로여건과 급여, 부적응 등의 이유로 1년 7개월 만에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 것이죠.


평생직업으로써 첫 직장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삼성화재 김완연 RA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첫 직장인 삼성화재에서 평생직업으로 SRA(Samsung Risk Advisor)를 선택했으며, 5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들어볼까요? :)



▶베테랑 RC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SRA, 종합금융전문가로서 첫발 내딛다

 


어릴 적부터 삼성화재 RC인 아버지(테헤란지점 김진훈 RC)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자랐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RC 20년 차 아버지 덕분에 이 일을 선택하는 게 수월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어요. 혹시라도 아버지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거든요. 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아들로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그런 책임감 때문에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SRA를 접하게 된 계기는 ‘SRA 취업세미나’였습니다. 당시 취업준비생이었던 제게 이런 직업도 있다고 아버지께서 소개해주셨죠. SRA는 RC와 같은 종합금융전문가이지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조직이에요. 두 직업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직접 세미나에 찾아갔어요.


삼성화재 SRA는 영업 지원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손해보험은 물론 생명보험, 카드, 증권까지 다룰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대학 시절에 재무설계 자격증인 AFPK와 CFP를 취득했기 때문에 재무컨설팅에 대한 기초지식이 이 일에 도움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삼성화재 SRA를 첫 직장으로 선택한 제게 특별한 조언보다는 ‘성실히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거나 실적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가끔 급한 일이 있을 때 아버지께 SOS 요청을 드리기도 해요. 한번은 화재보험 고객을 만나러 갈 때 아버지와 동행했는데, 바쁘신 와중에 도와주셔서 계약까지 성사시켰죠. 그때 아버지의 깊은 내공을 느끼고, 저도 아버지께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함께 도전하며 성장해나가는 삼성화재 SRA의 숨은 히어로


삼성화재 SRA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지난해 2월 SM(Sales Manager)으로 발탁되어 후배를 양성하게 되었지요. 제가 직접 경험한 SRA의 장점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혼자만 잘하는 영업이 아닌, 팀원과 함께 한 마음으로 영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 준회원에 등록되는 결과를 만들어주었답니다. 

 



현재 SRA 16개 팀 중 최다 인원인 16명의 팀원을 이끌면서 무슨 일이든 즐겁게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배 RA의 고객에게 고액 자산에 대한 재무 설계 상담을 해드리기도 하면서 후배도 돕고, 제 역량도 성장시키는 시간이 되었죠. 앞으로도 SRA에 대한 자부심과 팀원을 향한 진정성이 더해져 팀 내에서 숨은 히어로 역할을 묵묵히 다하고 싶습니다.



▶강점을 살려 고객에게 딱 맞는 재무컨설팅 제공해

 


삼성화재 SRA는 재무설계, 재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쳐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무설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제겐 큰 강점이 되었죠. 그래서인지 보험 설계를 떠나 재무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이 많았어요. 저 역시 결혼, 내 집 마련, 저축 등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2030세대 고객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거든요. 손해보험은 물론 카드, 증권, 생명보험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실제로 고객에게 가계부 쓰는 법, 필요 없는 지출 잡는 법, 카드 포인트 활용법 등 소소한 재테크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재무설계는 물론 여러 가지 재테크 팁을 통해 불안한 미래를 좀 더 알차게 준비하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고객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젊은 층의 경우, 보험의 필요성과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보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여 꾸준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제가 2030세대에게 전하는 보험 가입 TIP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 SRA는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하는 든든한 조력자

 


우선,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향후 60대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표로 그려보세요. 자신이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연금은 언제부터 타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보험료는 월수입의 5~10%가 적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가입하셔야 해요.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분들은 실손의료비보험을 최우선으로 가입한 후, 여건이 되면 건강보험, 연금저축손해보험 순으로 점차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 목적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입니다.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지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면서 단독형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보험이기 때문에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건강보험’을 눈여겨보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보험은 생활습관이나 가족력 등의 요인으로 최근 발병률이 높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을 보장해드립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으므로 통합된 보장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연금저축손해보험’은 고령화 시대의 필수보험으로, 노후준비뿐 아니라 세제 혜택이 있어 직장인이라면 가입을 고려하게 되지요. 직장인이 많이 가입하는 연금저축손해보험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통해 납입보험료 400만원 한도에서 최저 13.2%부터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2030세대를 위한 보험 가입 요령을 간략히 설명해드렸는데요. 무엇보다 보험은 자신의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위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게 참 중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SRA를 단순히 보험설계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의 인생을 컨설팅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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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00세 시대!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난 만큼 은퇴 후 노후 기간도 약 40년으로 늘어났는데요. 저축한 돈과 연금으로 40년 노후생활을 영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제2의 직업’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해보세요. 퇴직 후에도 꾸준히 소득을 창출하고, 일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는 정년 걱정 없이 본인이 노력한 만큼 소득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제2의 직업’으로 알맞은 직업입니다. RC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매달 전국 지역단에서 진행되는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를 찾아가보세요. RC 직업설명회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금융 노하우와 생활 정보를 무료로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금융업계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을 위한 ‘SRA 세미나’도 진행됩니다. SRA(Samsung Risk Advisor)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20대의 젊은 인재로 구성된 차세대 금융컨설팅 전문조직입니다. 금융, 재무, 세무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싶다면 SRA에 도전해보세요.


7월 초순에 진행되는 지역별 강의 주제와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궁금한 사항은 각 사업부 담당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강북사업부는 △한양지역단 – 금융세미나(4일 오후 1시 30분) △노원지역단 –금융세미나(4일 오전 10시) △의정부지역단 –재테크 세미나(4일,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역단 – 금융세미나 (4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지역단 –부자 되는 인생테크(4일 오전 10시) 등 생활에 유용한 금융 강의를 진행합니다. △동서울지역단 - 목걸이 만들기(4일 오전 11시) △구리지역단 – 폴리목걸이 만들기(5일 오전 10시) △강북지역단 –친일화꽃액자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등 재미있는 DIY 강좌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남사업부는 △강남지역단 - 업의 의미와 가치(6일 오전 10시) △서초지역단 - 현명한 투자를 위한 부동산 시장 최신 트렌드 읽기(3일 오전 10시) △송파지역단 - CFP가 알려드리는 금융상품 합리적으로 선택하는 방법(5일 오전 10시) △강동지역단 - 금융 트렌드 및 보험업 의미와 가치(4일, 10일 오전 10시 30분) △광진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강릉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지역단장 CIM(3일, 4일, 6일, 1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지역단장 CIM(9일 오전 10시) △춘천지역단 - 보험업 의미와 가치(9일 오전 10시) 등 보험과 금융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강서사업부는 △강서지역단 -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3일 오전 10시) △영등포지역단 - 100세 시대 노후이야기(6일 오전 10시) △양천지역단 - 천천히 그러나 행복하게 사는 법(3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지역단 - RC 직업소개 및 비전(3일, 6일, 10일 오후 1시 30분) △부천지역단 – 내 보험 바로 알기(6~10일 오전 10시) △부평지역단 - 건강검진 선택방법&건강관리방법(4일 오전 10시) △상암지역단 – 생활 속 재테크 이야기(4일 오전 10시 30분) △김포지역단 - 스와로브스키 팔찌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등 100세 시대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경기사업부는 △안양지역단 - 저금리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10일 오전 10시) △수원지역단 - 행복한 100세 인생(5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삼성지역단 - 삼성화재 업의 이해(9일 오전 10시) △평택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성남지역단 –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6일 오전 10시) 등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테크와 직업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안산지역단(4일 오전 10시 30분) △용인지역단(4일 오전 10시) △동탄지역단(4일 오전 10시)에서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만들기’ 강의를 진행합니다.


 


충청사업부는 △대전지역단 – 금융창업세미나(9~10일 오전 10시) △둔산지역단 - 행복한 노후 준비(4일 오전 10시) △충남지역단 - 삼성화재 수수료 파헤치기(4일 오후 1시 30분) △충남중앙지역단 – 직업설명회(10일 오전 10시) △천안지역단 – 생활 속의 세금과 상속,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6일, 9일 오전 10시) △청주지역단 - 행복한 부자를 위한 인생테크 전략(9일 오전 10시) △청주세종지역단 – 보험상식 세미나(4일 오전 10시) △충주지역단 - 100세시대 내 보험 잘 사용하는 방법(4일 오전 10시) △천안아산프론티어 – 부자 되는 인생테크 전략(6~10일 오전 10시) 등 재테크와 보험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호남사업부는 △광주지역단(10일 오전 10시) △상무지역단(4일 오전 10시) △목포지역단(4일 오전 10시) △익산지역단(10일 오전 10시)에서 ‘삼성화재RC 직업 비전’ 강의를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또한, △순천지역단 - 직업의 가치와 소득 비전(4일 오전 10시) △여수지역단 - 명리학으로 보는 여덟글자(8자) 속 '성공과 부자'(4일 오전 10시) △전주지역단 - 생활 속 세금 이야기(5일 오전 10시) △제주지역단 - 7컨설팅 보장분석을 통한 내 보험 바로 알기(4일 오전 10시) 등 보험과 세금, 성공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됩니다.


 


부산사업부는 △동부산지역단 – 고령화 시대의 이해(4일 오전 10시 30분) △서부산지역단 - 평생 부자로 사는 법(4일 오전 10시) △김해지역단 - 행복한 노후 재테크(4일, 10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지역단 - 100세 시대 준비와 RC Job의 비전 소개(4일 오전 10시 30분) △거제통영지역단 - 함께 이루는 꿈 - 평생 직장과 행복한 노후(4일 오전 10시) 등 노후를 대비하는 재테크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또한, △부산지역단 - 돈, 건강 다 잡는 풍수인테리어(3일 오전 10시) △마산지역단 - 냉장고&옷장 정리 수납(5일 오전 10시 30분) △진주지역단 – 와인특강(4일 오전 10시) 등 다채로운 생활 정보 강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대구/울산사업부는 △포항지역단 - 준비하는 자의 노후는 행복하다(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중앙지역단 – 직업설명회(4일 오전 10시) △경북프론티어 - 100세 시대 행복하게 사는 법(4일 오전 10시 30분) 등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대구지역단 - 천연 모기퇴치제&버물리 만들기(4일 오전 10시 30분) △수성지역단 - 비누꽃바구니 만들기(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지역단 - 압화 부채 만들기(4일 오전 10시) △구미지역단 – 천연한방샴푸 만들기(4일 오전 10시) △대구중앙지역단 – 디퓨저 만들기(5일 오전 10시) 강좌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금융권 직무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SRA 금융창업세미나는 △청년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확률(11일 오후 2시) △생활 속 진솔한 재테크 이야기(18일 오후 2시) △사회환경 변화와 금융전문가의 역할(25일 오후 2시) 등 모두 삼성화재 서초사옥 17층 대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화재 ‘금융창업세미나’는 RC로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가까운 지역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꼭 참석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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