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미래의 글로벌리더, 차세대 꿈나무들 모여라~~~!!!

삼성화재에서 진행하는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2009년부터 전국 25,600여명 초·중학생이 참여해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삼성화재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동시에 세계인으로서의 매너와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영어 실력 평가 위주의 일반 영어대회와는 달리 참가자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테스트, 그리고 글로벌 매너와 영어실력을 동시에 함양 시킬 수 있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캠프로 구성돼 알차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주변에 영어의 신동이 아닐까 의심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대회 진행 일정 및 장소 :


특전 :



시상 : 글로벌 리더스 캠프 진출자 총 60명(학년별 10명)에게 전원 상장 수여 및 장학금 50만원 수여
주최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주관 :
(사)한국외국원평가원,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주)이든앤앨리스마케팅
후원 : 시도교육청,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어린이재단, 한국가이던스


저 오지라퍼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지만...나이부터 실력까지 기준에 맞는게 하나 없네요. 저는 아침에 성인반 회화학원에 등록하렵니다. 하하
그럼 다시 올께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들은 바둑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애니메이션 광팬이라면, 고스트 바둑왕이 떠오르실겁니다.
지난 2001년 만화책으로 등장했고 2004년을 애니메이션으로 또 한 번 뜨겁게 달군 인기절정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이것을 계기로 각 학교에서는 바둑반이 대성황을 이뤘다고 하지요?

► 이미지 출처 : 요친님의 욕망의하와이 블로그

그리고 바둑, 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알. 까. 기.
한 때, 최양락이 개그코너에서 히트를 쳤던, 바둑관련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없는 바둑을 알까기로 승화해 이제는 온라인 게임에서도 알까기를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이 알까기가 다시 부활한다고 해서 요즘 난리입니다. 오는 25일 MBC일요예능 '꿀단지'에 등장한다는데요. 첫 게스트로는 이외수와 김태원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만큼 바둑은 더 이상 프로들만의 세계가 아닌셈이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또다시 불어올 바둑의 인기를 예감하며
오늘은 삼성화재에서 진행하고 있는 월드바둑마스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전 세계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월드바둑마스터즈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 태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러시아, 체코의 대표선수를 초청해 한국바둑을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KBS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전 세계 프로/아마기사에게 열린 최초의 오픈 기전으로서 1996년에 시작되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우승자들을 배출했어요.
지난 14회 우승자는 중국의 콩지에, 13회 우승자는 이세돌 9단이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홈페이지

(사진설명 : 왼쪽은 지난 14회 우승자인 콩지에, 오른쪽은 13회 우승자 이세돌 9단)

2010년에도 바둑의 뜨거운 열기로 대회장이 한껏 달아오를 예정입니다.
2010년 6월과 7월에 걸쳐 통합 예선을 거친 15명과 시드 배정 17명 총 32명이 본선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치러지고 16강전부터 싱글 엘리미네이션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고 합니다.
준결승, 결승은 3번기로 진행되는데요. 주요 대국은 KBS 1TV에서 생중계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우승자에게는 2억 원, 준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자세한 대회 진행 방식과 경기 일정 등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대회

대회 개요
주최 : 중앙일보, 한국방송공사(KBS)
주관 : (재)한국기원
후원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운영 : NHN(주)
대회 진행
온라인 예선 : 한게임 이용자(1단 이상) 참가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5명 상위 라운드 진출
오프라인 예선 : 연구생 상위 랭커 41명 + 아마추어 상위 랭커 30명 + 예선 통과 25명(총 96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4명 상위 라운드 진출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2명 상위 라운드 진출 통합 예선 : 국내 /해외 프로기사 + 오프라인 예선 통과 12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선발 인원 미정 본선 : 시드 및 통합 예선 통과(총 32명)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6명 상위 라운드 진출
→ 16강전 및 8강전 단판 토너먼트 진행 → 4강전 및 결승전 3전 2선승제 진행

대회 일정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 : 2010. 6. 15(화) ~ 7. 4(일)
온라인 예선 : 2010. 7. 8 ~ 20
오프라인 예선 : 2010. 7. 24 ~ 25
통합 예선 : 2010. 8월(세부 일정 미정)
본선 : 2010. 9 ~ 12월(세부 일정 미정)

게임방식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란?
2패 기록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기존 단판 토너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입니다.
1라운드 : 4인 1조 구성 후에 2인씩 1:1 대결
2라운드 : 승자는 승자와, 패자는 패자와 대결 → 승자전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전 패자 탈락
3라운드 : 승자전 패자 vs 패자전 승자 →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 탈락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가 바둑왕의 자리에 등극할까요?
오지라퍼는 이번에도 조심스럽게 한국선수의 우승을 점쳐 봅니다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름 보내세요!



 
습해지면 개코가 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도 회사에 앉아 있으면 맨발의 내가 초라해집니다.
꼬물꼬물 올라오는 발냄새. 으악. 비가 내려 오락가락 하는 오지라퍼의 맘까지 오락가락입니다.
나프탈렌 냄새가 싫어 빨래했더니 이 옷조차 마르지 않아 쾌쾌한 냄새 연속이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습하고 짜증나는 게 딱 장마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죠.

                                    ► 이미지 출처 : 에바 경혜의 살맛나는 세상살기 블로그

오늘 하루가 저에게는 조금은 우울합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로맨틱한 상황을 매일같이 기다리던 저에게 뜻밖에도 꽃미남이 지하철 출입구에서
서 있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같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 그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하지만….그가 아니었습니다. 꽃미남인 척 하고 있는 여성분이었습니다.
7월 16일 제 우산을 쓰셨던 여성분!
다른 여성들이 오해하겠어요ㅠㅠ
아무튼 이런 얼토당토않은 일을 겪은 후에 우산이라는 건 그래도 누구에게나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 간에 말이죠.
이런 로맨스로 엮을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장마로 인해 우산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던 중 보험이라는 단어와 매칭이 되는 이유를요.
보험가입을 강권하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것처럼 장맛비로 퀘퀘한 냄새로 짜증나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래도 장마 속에는 우산이 있어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막이 우리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해주기도 하잖아요.
이것도 보험과 공통점이네요.

그래서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 '2493™'님

보험을 왜 가입해야 할까요? 보험은 우산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산도 없이 비를 막을 수 있을까요? ‘위험’은 비와 같고, ‘보험’은 우산과 같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고 보험가입을 미루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도 있죠. 보험은 미리 대비를 해야만 혜택도 받고 이에 따른 재테크도 할 수 있어요.


젊을 때 미리 준비해 놓자, 보험

자신에게 닥칠 위험에 대한 대비하는 현명한 전략이 보험입니다. “보험은 불확정한 것을 확정한 사실로 변화시키는 유일한 수단이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가장 신성한 책무“라고 휴브너(Huebner)가 말하기도 했죠.

하지만,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몸이 상하고 난 후에야 보험의 소중함을 알고 나면 소용없죠? 마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조건들이 까다롭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건강할 때, 젊을 때 미리 준비를 해 놓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 밖에도 보험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 뿐 만이 아니라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어요. 최근 노후생활에서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로 ‘경제적 불안요인’이 절반을 차지한 자료가 발표된 적이 있어요(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 노후생활 불안요소로 의료비, 신체기능 장애 등 건강에 대한 불안 순으로 응답해 노령화 이후 경제적 측면의 불안을 가장 심각하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명보험 상품별 가입이유(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로는 위험보장, 목돈 마련 저축수단, 노후자금 마련, 자산 증식 투자 수단, 유산 상속 목적, 세제혜택 유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보험을 가입해야 할 6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어떠한 경우가 닥쳐도 최소한 현상유지는 하며 살기 위해서 (위험보장)
2. 언제나 마음의 안정을 갖기 위해서
3. 떳떳하고 가치있게 살기 위해서 (생계수단)
4. 보험을 해도 큰 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5. 가족의 안전을 지켜줘서
6. 사고 시에는 목돈이 생겨서 (자신 증식 투자 수단)

출처: 보험 잘 들면 인생 100배 즐겁다, 보험연구원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험을 들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보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느껴지시나요?
우리모두 미리미리 인생을 대비하는 준비인이 되자구요. ^^




안녕하세요! 오지라퍼가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들고 왔습니다 ^^

“다리보험에 들어야겠어요! 내 다리는 소중하니까요!”
이게 가능할까 싶지만, 실제 상황입니다.

다리와 여배우를 생각하니, 먼저 딱 떠오르는건 마릴린 먼로의 '7년만의 외출' 이네요.  지하철 환풍구 위에서 그녀의 하얀 원피스 자락이 펄럭이자마자 드러나는 멋진 각선미의 장면은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오르네리고 있지요. 남자주인공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사람들도 흘끗 거리게 되는 다리랄까요?

각선미를 한자로 풀면, '다리곡선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이런 각선미의 아름다움도 연예인들에게는 재산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요즘 연예인처럼 마를린먼로 또한 저 당시에 다리보험을 들었다면 그야말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액수였을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보험까지 마다하지 않는 그 '다리'들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이미지출처 : 네이버


해외 유명스포츠 선수나 톱스타들은 해마다 자신의 '몸값'으로 수천 억 원에 해당하는 연봉과 출연료 등을 챙기게 됩니다. 말 그대로 '몸이 재산'인 거죠. 그들은 엄청난 '몸값'을 벌어들일 뿐 아니라, 자신의 신체 특정 부위를 보호하기 위한 상상 초월의 '몸값'도 지불하고 있답니다. 어디에? 바로 보험회사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소중한 자신의 신체 일부분에 보험을 드는것을 '키퍼슨보험' 이라고 합니다.
키퍼슨 보험(Key person Insurance)은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신체의 상태가 바로 몸값과 연결되는 해외 스타들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키퍼슨 보험이란 주요 인사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본인은 물론 그에게 투자한 기관이 입는 재정적 손실을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라고 합니다.



다리라고 다 같은 다리가 아니다?... 다리별 보험금액은?

세계 유명 여배우 및 가수들 중 각선미에 특히 애착을 보이는 분들이 아주 많죠?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까지도 여성 연애인들의 다리보험은 뭐 신기한 일은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럼 특히나 다리보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다리미인 이혜영 9억 7천만원짜리 보험
이혜영씨는 우리나라 연예인 최초로 100만 달러 (약 9억 7천 만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아름다운 다리가 자신의 재산목록 1호인 셈이네요.

다리마다 레벨이 다르네?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22억원 상당의 짝다리보험
2006년 독일 월드컵 조 추첨식의 사회자로 나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다리에 거액의 보험이 들어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220만 달러(약 22억 원) 상당의 보험입니다.
특이한 점은 오른쪽 다리는 120만 달러, 왼쪽 다리는 100만 달러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왼쪽 다리에 작은 흉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험에 가입하려 할 때, 건강한 상태가 아닌 경우엔 가입이 쉽지 않은 것처럼 신체별 보험에도 이런 규칙이 적용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홍콩의 유명 여배우 막문위 136억원의 다리보험
각선미로 유명한 막문위의 다리엔 136억 상당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답니다. 막문위는 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힌답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1조 1485억원의 다리보험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6년 1조 1485억 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면도용품 생산회사인 질레트 사의 다리면도기 모델로 활동하던 중 월드투어를 앞두고 부상당할 것을 염려해 들게 되었답니다.


남자들의 다리보험도 만만치 않다!

남성들에게 다리보험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힘'이 아닐까요?
몸 특히 다리가 전 재산인 육상, 축구 등의 운동선수들에게는 "백만불"로도 모자란 귀하디 귀한 다리겠지요?
그래서 이미 몇몇 유명 선수들은 다리보험에 빼놓지 않고 들어놨다고 하네요.




진짜 백만불짜리 다리, 영화 '말아톤' 주인공 배형진씨의 10억원 다리보험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지난 2005년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배형진 씨가 실제로 100만 달러(약 10억원)의 보험에 가입하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광고모델인 배씨를 위해 100만 달러짜리 다리 상해보험과 일반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배씨는 다리를 다치면 최고 100만 달러의 보험금을 받게 된답니다.

올드보이의 힘찬 발길질, 차범근의 3억원 다리보험
차범금 수원삼성 감독도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면서 소속팀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의 요구로 3억 원의 다리보험을 든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선수가 옛날에도 있었다는점이 흥미롭습니다.

이기적인 다리 근육의 소유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861억원의 다리보험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을 염려해 천문학적인 다리보험 가입했답니다.
레알은 호날두가 피스컵 2009에서 상대선수 태클에 다리를 걷어차이는 것을 보고 향후 그의 부상을 대비해 1861억 원에 달하는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베컴의 황금다리 1800억원!
지난 3월, 베컴의 부상으로 보험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베컴이 들어놓은 보험 중 최고 보험금은 1억 파운드로, 보험회사는 베컴의 부상으로 천문학적인 배상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베컴은 거액의 배상금을 받게 되지만 결코 회복되기 힘든 큰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이상 다리보험의 세계를 심도있게 한번 봤는데요? 어떠세요? 
전설의 고향 시리즈 중 구미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것이 '내 다리내놔'인 이유를 왠지 알거 같으세요? ㅎㅎㅎ

그럼 블로그의 오시는 모든분들의 다리가 백만불짜리가 될때까지~
오지라퍼는 그럼 이만..커밍 쑨!!





삼성화재 김미희 FRC

 

'나 자신의 가치’를 파는 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영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영업'의 정점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보험설계사' 를 꼽을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 분들을 RC(Risk Consultant)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많은 보험설계사 분들 중에서도 삼성화재 RC들은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것에 가장 큰 목표점을 두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노력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RC 분들은 어떤 남다른 열정이 숨어있을까요? 그럼 파헤쳐보겠습니다!!

여기, 영업이 천직이라고 믿고 있는 28살의 젊은 처자가 있습니다.
삼성화재에 자신의 몸을 맡긴지 8개월 만에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멋진 아가씨인데요~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김미희FRC를 만나러 가는 그날 따라 햇살이 포근했는데요.

그 햇살과 함께 나타난 김미희FRC께서 저를 밝은 표정으로 맞이해 주셨답니다.^^ 
을지로 입구에 있는 삼성화재FRC 사무실에서 그녀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미모의 RC라는 소문이 증명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그녀의 목소리에 오지라퍼도 설레였답니다^^! 

 

 

Q1. 블로그 가족들에게 첫 인사와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삼성화재 블로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FRC 김미희입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첫 인터뷰에 선정 되서 너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8개월 밖에 안 된 RC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과 포부가 가득해서 선정된 것 같고요. 많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2. 이직 전 회사에서는 교육담당이셨는데, 
      보험으로 눈을 돌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A2. 전 직장에서 일하면서 진정한 영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영업부분을 생각했었고, 전통영업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싫어하는 영업일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이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 



 

Q3.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첫 번째 이유는, 삼성화재가 우리나라 손해보험 업계 1위잖아요? 역시 사람은 큰 회사에서 포부를 펼쳐야  큰 물고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화재를 선택하게 됐죠. ㅎㅎ 

많은 분들이 보험을 주로 아는 사람에 의해 억지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FRC는 고객 분들의 ‘재정 주치의’라고 할 수 있어요.
단어를 해석해보면 'Financial Risk Consultant'가 주치의라는 의미거든요. 다양한 분들의 재정전반에 대해서 컨설팅하고 주치의가 되는 것이랍니다. 병원에 가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끝나는 의사가 있는 반면 정말 그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재정에 대한 컨설팅에 있어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FRC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재정 전반에 있어 컨설팅이 필요한 여러분들의 주치의가 되고 싶었습니다. 

 

 

Q4. 보험을 위해 따로 공부를 한다거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4. 제 생각에 보험을 판매하는 과정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즉, 판매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나 지혜가 아니라 상담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BMW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외모(Body)와 분위기(Mood), 사용하는 언어(Word)를 뜻합니다. 저는 3가지 요소를 맞추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 3요소를 갖추기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고 있죠. 

 


Q5. 미혼의 RC가 활동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은데요?

 

A5. 한번은 고객님이 저랑 동갑이었어요. 저는 28살이니 어리잖아요?
반가운 마음에 서로 어느 학교를 나왔냐? 나는 어디를 나왔다고 얘기하는데, 그 고객분도 그 학교를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같은 학교 동창이었습니다. 
     
또 한번은 고객분에게 다른 고객을 소개받게 되었는데, 글쎄…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친구더라구요.^^ 다양한 고객 분들을 만나다 보니까 제가 알고 있던 분들을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ㅎㅎ

 

Q6.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가장 보람을 느꼈던 일이 있을 것 같은데요?

 

A6. 일단 보험 영업이라고 하면 누구나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하세요.
고객분들은 상담도 하기 전에 저에 대해서 선입견을 가지시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관을 담아 설명을 드려서 고객분들을 설득하고 결국 계약을 체결할 때 가장 보람이 큽니다.
상담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이 물론 있지만  '내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 라는 마음가짐이라면 나이는 별 문제가 되지 않거든요.  


 



Q7. 최근 보험계의 가장 큰 이슈와 관심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7. 일단 예전에는 보험이라고 하면 내 몸에 대한 것들이 많았었죠?
이름도 너무 많아서 저도 어떤 때는 헷갈릴 정도에요. ㅎㅎ 상해, 종신, 암, 치아보험 등의 내 몸에 대한 보험을 드는 것들이 이미 많이 보편화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몸을 위한 보험뿐만 아니라 우리 집, 사업자, 내가 누구에게 배상하는 문제들이 점점 이슈화 되는 추세에요. 자신의 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내 집과 내차잖아요?  때문에 앞으로 배상 책임등과 같은 보험 상품이 점점 부각될 것으로 생각돼요.
 
 

Q8. 부자가 되는 법에 관심이 많은 지금 시대에 보험을 통해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데요. 혹시 보험을 통해 개인적으로 재테크 하고있는
     부분이 있나요?

 

A8. 재테크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줄여주는 것이 재테크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민은 책이나 전문가를 통해서도 요즘은 쉽게 해결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복리'라는 말이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에도 많이 나오거든요. 때문에 재테크에서 원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으신 분이라면 정보를 얻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만약 저한테 복리상품을 문의하신다면, 삼성화재의 슈퍼세이브 저축보험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복리의 성격을 살려서 저축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의 장점이에요. 장기저축으로 필요한 돈과 벌 수 있는 돈의 차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좁힐 수 있다고 생각해요.

 

 



Q9. 20대 30대를 위해 추천할 만한 재테크 보험상품이 있나요?

 

A9. 20-30대 분들이 가장 많이 간과하시는 게 있으세요.
나는 아직 노후가 멀었고,
충분히 내 능력으로 내 돈을 잘 굴릴 수 있다고 착각을 하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문제는 재테크 라는 것이 달리기에 비유하자면 처음부터 신발끈을 꽉 묶고 달리느냐, 달리다가 중간에 신발끈을 묶는냐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거든요. 제가 꼭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젊은 시절부터 연금 등을 통해 미리미리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거에요.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거든요.

 

 

Q10. 삼성화재 RC의 매력의 이유와 
       보험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10. 삼성화재FRC는 철저한 컨설팅 조직이에요.
단순하게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그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해요. 그런 역량을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삼성화재 FRC가 아닌가 합니다. 
       
만약 RC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신 예비 후배님이 계시다면, 
첫 번째, 그 직업에 얼마나 많은 비전이 있는가
두 번째, 얼마나 그것을 열심히 할 자신이 있는가
세 번째, 얼마나 내 열정을 100% 쏟아 부을 자신이 있는가

에 대한 생각을 꼭 하신 후에 도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11. 첫 인터뷰를 한 소감이 어떠신가요? 
       블로그 축하 인사말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려주세요~

 

A11.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었고, 그리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삼성화재 블로그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고 또 보험의 진가를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블로그 슬로건 think NEXT처럼 고객의 미래를 앞서 제안하고 먼저 실천할 수 있는 멋진 RC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와의 인터뷰를 동영상에 담아봤습니다. 그녀의 목소리에 반할만 하죠?
다음번에도 만날 분들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커밍 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