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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의 친구 중에서 결혼을 일찍했던 친구들은 벌써 아이가 유치원,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삼성화재의 상품을 얘기 해볼까 합니다.
삼성화재는 여러분께 항상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하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거든요^^

일찍 결혼한 가끔 만나면 재테크부터 집 장만..아이의 교육까지 정말 다양한 관심사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오지라퍼도 요즘 부쩍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지더라고요.
만나면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공감도 팍팍 되고요.

내가 부모가 되면..그리고 지금의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무엇일까 생각해 봤는데..
무엇보다도 아이의 교육인 거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아이의 교육만큼은 절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는 거니깐요. 

그렇지만 혹시..부모가 사고를 당했을 때..그때는 어쩌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으니 말이죠..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 보니 오지라퍼도 벌써 그 상품에 가입하고 싶네요.
아~그리고 그거 아세요? 자녀보험 상품은 유일하게 직접 고객님들이 찾아서 가입하는 보험이랍니다. 그만큼 고객님들이 관심도 많고 부모의 마음을 담은 상품이니깐요.

이런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오지라퍼가 소개해드릴 '자녀보험 부모마음'!!
그럼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어떤 상품인지 알아볼까요?



1. 만약을 대비한 최고의 방법!


사랑하는 내 아이가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책임이라면 평상시는 물론, 혹시 모르는 불행이 닥쳤을 때에도 모두 대비해야 겠죠? 오지라퍼가 항상 말했듯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럴 때를 대비하여 자녀를 위한 대비책도 준비해야 합니다!
내 아이가 걱정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 바로 삼성화재에서 업계최초 보장성 교육보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단순한 교육보험과 비교하지 마세요~ 어린이 저축보험으로 진정 자녀교육비로 보장 될 수 없으니깐요!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부모의 사망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대비수단 입니다.



2. 가장 합리적인 보험료!


아무리 보장이 좋아도 보험료가 비싸면 부담이 되시겠죠?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시간이 지나면 필요교육자금이 줄어드는 만큼 보험료를 줄여줘서 부담없는 금액으로 만약에 상황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순수보장성의 경우 월 2~3만원대로 자녀 교육비 1억원을 한도내로 보장 받으실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이 가격은 생명보험종신보험 대비 30~40% 저렴한 가격으로 사망보험금을 온전하게 자녀 교육비로 쓸 수 있고 자녀 연령대별로 필요시기 마다 지급하는 가장 합리적인 보험료 입니다.
조금만 투자한다면 우리아이 미래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빛날 수 있습니다.



3. 돌려 받을 때는 돌려받자! 


사고가 나지 않는다면 보험료가 아깝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사고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제일 행복한 일입니다. 보장을 받지 않는 것이 어쩌면 가장 축복받는 일이 될 수도 있지만 그 축복을 만기 환급금과 함께 돌려 받는다면 2배가 되겠죠?
만약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험대신 적금을 선택하신다면~ '자녀보험 부모마음' 대신 적금을 선택하신다면 월 10만원 불입시 3년간 총이자 16만원 수준으로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불안한 경제 사정으로 예금금리는 뚝뚝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이자만으로도 보장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적금보다는 더 똑똑한 상품이죠?



4. 아빠는 물론 엄마까지??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한번 가입으로 아빠는 물론 엄마의 상해와 질병, 사망 및 고도장해까지 보장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한가지 더! 자녀에 대한 상해, 질병, 고도장해 보장까지!!! 보험하나로 우리가족 모두 든든하겠죠?





 
5. 목돈으로 활용하자!


보험료 지급 기간이 길어서 부담 되신다구요? 음음~ 그런 부담을 가지고 계실까바 '자녀보험 부모마음'은 중도인출 기능이 가능합니다. 
만일의 사고 시에는 내 자녀의 교육비를 지급받고, 모아두면 만기에 목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주 똑똑한 상품입니다. 만약 중간에 내 아이가 어학연수를 가야할 때, 중도인출 기능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자녀보험 부모사랑'은 가장의 사고시 자녀의 교육비 보장 외에 만기 목돈 마련 또는 긴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 자녀의 학원비, 영어캠프, 배낭여행 등 자녀의 꿈을 위해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6. 할인 혜택 팍팍~


삼성화재에 이미 보험을 가입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할인혜택!
장기보험 가입고객에게는 초회 보험료를 8% 할인 해드리는 센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더~
3자녀 이상 가구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혜택! 3자녀 이상 가족에게는 2%를 계속 할인해 드립니다. 자녀가 많다보면 여기저기 생활비에 교육비에.. 정말 돈이 돈같지 않게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삼성화재가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힛^^ 
자녀 1명만 부모 마음에 가입하시더라도 계속 보험료를 2%로 할인해 드립니다~


요즘은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참다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의 '자녀보험 부모사랑'으로 혹시나 모를 일에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그럼 스마트한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날게욧~ 안녕^^




여러분은 학창시절에 수학과목 좋아하셨나요
저 오지라퍼는 중학생 때 까지는 수학을 즐겼던 것 같은데 고등학교 들어가니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뭐 그래도 일상 생활에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잘하면 되자나요~ 그런데!!


C=F(v,q,n)+I     
옆에 이 수학 공식은 무엇인가요?

언뜻 보기에 어려운 수학공식처럼 보이는 이것은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이 최근 임직원들에게 제시한 ‘경쟁력 방정식’입니다.
지대섭 대표은 임직원들에게 개인과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가치, 품질, 새로움의 영어 앞 글자만을 모아 방정식으로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C=F(v,q,n)+I 이란?


방정식에서 C경쟁력(Competitiveness)을 의미하고 F집중력(Focus)의 앞 글자로 가치(Value), 품질(Quality), 새로움(New)집중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I
3S(Speed, Solve, Smart)를 통해 업무혁신(Innovation)을 이루자는 의미인데요.
3S
는 혁신을 위해서 해야 할 임직원의 3가지 행동지침으로 우선 업무를 빠르게(Speed) 문제가 생기면

그 원인을 나한테서 찾고(Solve) 올바른 방법으로 업무에 매진하자(Smart)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해 결과물의 품질을 올리고 새로운 일을 찾아 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게 지대섭 대표가 제시한 방정식의 요지입니다!
그리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발 빠른 영업활동과 의사결정이 중요하다고 지대섭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아울러 지대섭 대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남을 탓하기 보다는 나부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윤리경영 실천과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정도 경영을 해 나가야 기업의 가치가 한층 높아 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화재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변화 없이 계속 매달리다 보면 그 조직과 개인은 경쟁에서 밀리게 된다”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경쟁력 방정식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C=F(v,q,n)+I


새롭게 생각하여 변화하기 위한 삼성화재의 노력! 여러분들~ 꼭 지켜봐 주세요^^
그럼 스마트한 오지라퍼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





    


안녕하세요~? 라라윈입니다. ^^
자동차 보험 갱신해야 하는 달이 돌아오니, 아침 저녁으로 보험회사 매니저님의 안부전화를 받고 있는 행복한 요즘입니다. 자동차 보험은 의무로도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기도 하지만, 확실히 들어두고 보험 혜택을 많이 받는 꼭 가입할만한 보험이기도 합니다. 자동차 보험 뿐 아니라, 건강보험, 화재보험도 안좋은 일에 힘이 되어 주는 안전장치죠. 보험 홍보를 하려는 것은 아니었는데, 요즘 자동차 보험 갱신 안내에 대한 안부전화를 자주 받다보니, 자연스레 보험의 장점이 줄줄 나오네요
.. ^^;;;

이렇게 자동차 보험, 만일을 대비한 건강보험, 저렴한 돈으로 큰 손해를 막아주는 화재보험의 가입은 추천하고 싶은 일이지만, 연애에서 보험의 대상으로 가입되는 것은 비추하고 싶은 일 입니다


다른 면에서는 괜찮은 친구지만, 연애하는 행태는 좀 부끄러운 바람둥이 친구에게 5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액면상은 5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이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바람을 피워대니 "연애란 무엇인가?" "사귄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고찰을 해보게 만드는 커플이었습니다. 연애라는 은밀한 사생활에 감놔라 배놔라 하면 안되는거지만, 바람둥이 남친을 5년이나 사귀고 있는 그녀와 친해질수록 한 마디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걸핏하면 바람을 피우고, 바람피우던 여자가 전화하고 찾아와서는

"
그 남자랑 사귄다. 너는 그냥 보험이라고 하더라. 널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있느냐?"는 모욕을 받기도 일쑤였는데, 그걸 다 감내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친구녀석의 행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입니다
.

친한 친구들은 기회가 닿는대로, 바람둥이 친구의 계도에 앞장섰습니다
.
"
니 여자친구 너에게 정말 잘하잖냐. 그런 여자 없다. 너도 이제 마음 잡아라."

등의 바람둥이 친구의 귓구멍을 그대로 흘러나오는 소리를 옆에서 하곤 했었죠.
그러나 친구들이 그런 말을 할 때마다 그 바람둥이 친구가 당당히 하는 소리는 이 말이었습니다
.

"5
년간 사귄 여자친구는 보험이다.
 
만약을 대비해서 헤어지지 않고 계속 붙잡고 있는 것이다."


라는 어의없는 변() 이었죠.



그 때 처음 알았습니다
.
인생의 보험은 정말 중요하고 고마운 일이지만, 연애에서 보험은 생각해 볼 일이라는 것을요
.
타인을 나의 연애 보험으로 삼아도 몹쓸 짓이고, 더욱이 내가 타인의 연애 보험 대상이 되는 것은 마음고생 지옥행 특급열차 예약과 똑같은 것 같았습니다
.

바람둥이 남자를 5년간이나 받아주고, 연애 보험이 되는 수모를 견뎌내는 그 여자는 도대체 무슨 심리였을까요
.
사랑을 보험으로 여기는 남자도 못마땅했지만, 그녀도 쉽게 이해되는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그녀의 온전한 진심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 남자를 아주 좋아했고, 진심은 통한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진심이 통한 것인지 그 커플은 결국 결혼에 골인하고 바람둥이는 마음잡고 부인께 충성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
이 커플의 이야기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면, 연애의 보험 취급을 받던 세월이 조금은 달래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 연애의 보험 취급을 받게되면 어장관리만 당하다가 혼자 상처입기 쉽습니다
.

어장관리인지 아닌지 아리송한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장관리의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은 가슴아픈 엇갈림 입니다. 하지만 알면서도 연애의 보험이 되어주고 있는 것은 한번쯤 결단이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언제고 돌아와만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20년 보장 보험처럼 싱글로 그 사람만 기다리며 너의 뒤에 서있을 수도 있지만, 우선 그렇게 누군가의 보험으로 그 사람의 상처까지 보듬어 주려면 내 마음은 더 큰 상처를 각오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까지 각오한 사랑이 영영 상대가 타가지 않는 소멸성 보험이되고 만다면... 그 상처는 또 어찌 감당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이 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상대의 연애 보험이 되어줄 각오라면 응원을 하겠습니다
.
하지만 혹시나 하는 미련때문에, 상대방이 나를 보험처럼 여기는 것에 짜증이 나고 화도 나지만, 이왕 공 들인것이 아까워서 오기 때문에 버텨보는 것이라면 이쯤에서 보험 해지 통보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인생의 보험은 드시되, 사랑을 담보로 연애 보험이 되시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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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범죄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셨죠? 범죄라고 하니 오지라퍼는 벌써 무서운데요.
혹시 주변에서 보험사기를 당하신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들은 분들은 다들 놀라셨을 거예요.
앗!!! 그런데 이 무서운 자동차 보험범죄를 나도 당할 수 있다는 거!! 생각해 보셨어요?
그럼 오늘은 오지라퍼가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보험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대한민국 최초의 보험사기


 

1924년 4월 2일자 매일신보에는 ‘보험외교원(보험모집인)의 협잡’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범죄사건을 기사화하였답니다. 보험모집인 조씨는 송씨 등과 공모하여 1923년 8월경에 수원군 마도면에 사는 이씨의 처가 병이 중하여 위독한 것을 알고 다른 여자를 이씨의 처(妻)인 것처럼 속여, 양로보험 5천원에 계약한 후 몇 개월을 지나도록 이씨의 처가 사망치 아니하자 1923년 10월경에 살아있는 이씨의 처가 사망하였다고 허위의 신고를 당국에 제출하고, 보험금 5천원을 편취 하였다가 발각되어 법정에서 징역형을 받은 사건이랍니다.
위와 같이 보험금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보험금을 수령 하거나, 실제 손해보다 많은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고의적, 악의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험 범죄라 하는데요.


자동차보험 사기

일반적으로 보험사기꾼 집단이 보험금을 편취하기 위해 선량한 일반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고의적인 사고를 유발, 사고원인을 모두 일반운전자에게 전가하여 보험료 인상의 경제적인 피해와 함께, 운전자의 약점을 이용하여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 하는 등의 위협 또는 협박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도 한다네요. 하지만 근래 들어 소규모의 생계형 보험사기에 대해서는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일부 일반인들이 늘고 있어 그 심각성이 날로 커지고 있답니다.
 

보험사기단의 행동 특성

상호역할을 분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교통사고를 유발, 상습적으로 보험금을 편취하고 형사합의금을 갈취한답니다.

문제는 등기부를 믿고 거래했는데, 이전 등기한지 얼마 후, '소유권말소등기'제기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예고 등기가 된다면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이예요. 부실 등기의 위험을 안고 있는 우리의 부동산 등기제도의 문제점인 공시력(公示力)은 있지만 공신력(公信力)은 떨어진다는 것이죠.

-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는 ‘충돌차량조’, 차로 상에 정차하여 중앙선침범을 유도하는 ‘유도차량조’ . 보험처리 및 형사합의를 주도하는 ‘합의조’, 역주행 차량을 신호하는 ‘신호조’로 역할을 분담하고 고의로 사고를 유발한답니다.
- 또한 사기행위에 대해 함구할 것을 약속하고, 사고시 상대운전자 앞에서 목이나 허리를 만지며 다친 것처럼 행동하라, 병원에 전신을 다친 것처럼 3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입원하라 등의 행동강령에 따라 상해를 가장한 후 가해운전자로부터 형사합의금 등을 갈취한답니다.

그럼 보험사기단이 악용하는 사고유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음주 운전자 대상 보험사기

- 음주운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현장에서 합의를 요구한다.
- 주변의 목격자(공모자)에게 가해차량의 음주사실을 알린다.
- 음주사실 확인서나 음주측정을 요구하는 등 음주사실을 인정하게 한다.
- 주로 20~30代 다수가 동승, 문신이나 칼자국을 보여주며 공포심을 유발한다.


불법유턴 차량 대상 보험사기



- 불법 유턴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다.
- 현장에서 불법유턴 사실을 강조하며 현장 합의와 보험처리를 요구한다.(경찰에 사고 신고를 회피)
- 차량에 일당 다수가 동승한다.
- 사고현장의 도로 상태를 잘 알고 있으며, 사고정황과 관련법규를 능숙히 설명한다.


역주행 차량 대상 보험사기

- 주로 일방통행로에 많이 대기하고 있으며, 역주행하는 차량 발견시 충돌을 유발한다.
- 실제 사고처럼 보이기 위하여 강하게 충돌한다.
- 사고 현장에서 상대방의 역주행 행위를 크게 강조하여 운전자가 인정하도록 유도하고 현장 합의와 보험접수를 요구한다. (경찰에 사고 신고를 회피)
- 심야에 다수가 탑승해 있고, 사고 현장에 바람잡이가 있다.
- 경미한 물적 사고에도 병원치료 등을 요구한다.


중앙선 침범차량 대상 보험사기

- 중앙선 침범차량 발견시 충돌을 유발한다.
- 정지 상태에서 갑자기 출발하고, 충분히 피할 수 있음에도 그대로 진행하며 사고를 유발한다.
- 중앙선 침범 위반행위에 대한 형사책임 등을 내세워 협박하며, 현장 합의와 보험접수를 요구, 사고현장에서 중앙선침범을 근거로 과실을 100% 인정하도록 유도한다.


횡단보도 사고를 위장하는 보험사기

- 부딪힌 보행자가 과장된 비명으로 사고발생 사실을 차량운전자에게 인식시킨다.
- 주변 사람을 동원하여 사고 사실에 대한 목격자를 확보한다.
- 10대 중과실 사고의 약점을 이용하여, 경찰신고 없이 합의금 및 보험접수를 요구한다.
- 거액의 합의금 등 무리한 요구사항 없이 보험회사가 제시한 금액을 수용하여 보험사기로 의심받을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사고 후 처리가 미흡한 운전자 대상 보험사기

- 주로 법규위반 차량 상대로 가벼운 접촉 후, 현장에서는 법규위반 사실만을 인정하게 하고,신체나 차량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헤어진다.
- 사고 시 법규위반을 한 사실과 사고 후 적절한 조치가 없었기 때문에 뺑소니라고 주장하며 고액의 합의금 및 보험처리를 요구한다.


차선변경 차량 대상 보험사기

- 옆차선의 선행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고자 할 때 고속으로 달려가 측면에서 충돌한다.
- 충돌직전 속력을 높인 이유가 불분명하다.
- 사고현장에선 진로변경을 한 운전자에게 과실이 더 많은 것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한다.
- 차량 수리 없이 신속한 합의와 보험처리를 요구한다. (경찰에 사고 신고를 회피)
- 차량에 일당 다수가 탑승한다.


안전거리 미확보 차량 대상 보험사기

- 급정거하여 뒤차와의 충돌을 유발한다.
- 피해 차량에 다수가 탑승, 경미한 사고에도 목이나 허리에 과장된 통증 호소한다.
- 급정거 사유가 불분명하다.


좁은 골목길 진행차량 대상 보험사기

- 골목길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차량에 부딪힌다.
- 사고 발생 사실을 인식시키기 위해 크게 소리쳐서 차량을 정지시키고, 주변사람을 이용해 사고 사실을 확인시킨다.
- 사고처리와 관련된 법규 및 사고처리 절차를 잘 알고 있다.

- 병원 치료비 등 합의금을 현장에서 요구하며, 극히 경미한 사고에도 보험 접수를 강요한다.


고가의 외제차를 이용한 보험사기

- 외제 차량이 고가임을 주장하며 현장합의와 보험 접수를 강요한다.
- 피해차량에 일당 다수가 탑승한다.
- 고가의 부품에 대하여 과도한 피해를 주장한다.
- 사고발생 경위 등에 대하여 명확히 진술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치밀하게 사전에 사고를 준비하는 보험사기단에게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음주운전과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경우에는 정황상 보험사기가 의심되어도 경찰과 보험사에서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이 근절되어야 할 것이다.


다음은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어떠한 경우에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라.
당황하면 사기단의 의도대로 사고가 처리되어 피해가 늘어날 수 있어요.
침착하게 사고 발생 경위를 파악하고, 현장보존, 목격자확보 및 경찰, 보험사 등에 도움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사고처리 방법을 선택해야 한답니다.
2. 사고 발생 시 보험회사에 연락하라.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함으로써 뺑소니를 주장하는 보험사기에 대응할 수 있답니다.
보험회사를 통하면 현장 합의 등의 직접처리 보다 적은 비용으로 처리가 가능하고 조사과정에서 사기단의 보험사기 이력이 확인될 수 있답니다.
3. 사고현장의 증거 보존을 위한 사진을 촬영하라.
사기단은 일당이나 사전에 공모한 목격자를 내세워 운전자의 과실을 부각 시킨답니다.
차량의 이동경로, 사고현장, 충돌부위 등을 분석하면 보험사기 입증이 가능해요.
4. 사고에 대한 목격자와 상대차량 탑승자 등을 정확히 확인하라.
사기단은 유리한 진술 확보를 위해 목격자를 추가 또는 교체 하거나 사고차량의 탑승자를 추가 하거나 교체하여 사고를 확대하려 해요.
5. 사고현장에서 합의 할 경우, 반드시 합의서 등 증거자료를 작성하라.
보험회사에 사고접수가 불가하여, 불가피하게 사고 현장에서 합의를 하는 경우, 뺑소니로 몰리지 않도록 현장에서 합의서 등을 작성하라. (합의금액, 장소, 시간, 합의금의 보상범위 등을 명기하고, 자필서명을 받을 것)
6. 사고에 대한 과실을 상대방의 주장대로 인정하지 말 것.
사기단은 교통법규와 관련된 지식을 이용, 사고에 대한 과실이 100% 운전자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인정하도록 유도한다.
면허증, 등록증 등을 요구 하거나 과실은 인정하는 확인서 작성 등을 강요하면 거절하고, 경찰이나 보험사에 연락한다.
7. 특정 병원으로 가기를 고집한다면 의심해야 한다.
사기단은 사전에 공모한 병원을 이용하여 치료비를 과장 하므로 이를 사전에 방지하라.
가급적 병원은 보험회사 지정 병원이나 제 3의 병원을 이용한다.


보험사기 신고 방법

- 인터넷 : 금융감독원 홈페이지(fss.or.kr)내 [보험범죄신고센터]
삼성화재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내 [보험범죄신고센터]
- 방문 : 금융감독원 보험조사실
- 전화(전용) : 1588-3311 / Fax : 3145-8815
- 우편 : 150-74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7(금융감독원 보험조사실)


법무부와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0월 5일 ‘법질서 확립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는데요. 주된 내용은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법무부와 ‘교통사고 및 보험사기 근절 캠페인’을 전개해 온 손해보험협회가 공동 협력하기로 한 것이랍니다. 갈수록 조직화 되고 지능화 되는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노력인 것이죠.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선진국 대한민국의 차도에서 더 이상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는 식의 힘의 논리는 사라져야 할 것이예요. 이를 위해서는 운전자 스스로의 준법의식의 고취와 실천보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한데요. 아울러 ‘보험사기는 반드시 적발 된다.’ 라고 인식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과 경찰, 검찰, 법무부 등 사법 당국의 노력과 보험사기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요구 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여러분은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어떤 게 가장 먼저 생각나세요? 아무래도 너무 놀라고, 혹시나 사람이 다쳤을까 걱정되고 약간은 무섭기도 하시죠? 그럴 때를 대비해서 피같은 돈으로 자동차보험을 들기도 하구요~ 자동차보험으로 안심도 되고 보상처리도 되지만 놀란 마음은 누가 보상해주냐구요...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하여 자동차보험 전문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추세라는 것! 알고 계시나요?
2010년 8월에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거액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보험사기단 92명이 무더기로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아는 사람과 짜고 상습적으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나지도 않은 사고를 허위로 접수해 거액의 보험금을 챙겼는데요 이들이 48회에 걸쳐 취득한 금액은 모두 2억40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오늘은 오지라퍼가 여러분께 자동차보험 범죄에 관하여 말씀드릴테니 꼭 보시고 기억해주세요!!



                               출처: 네이버 영화


'하면된다'라는 영화 보셨나요? 2000년도 개봉한 영화로 우연치 않은 계기로 자동차보험 범죄를 저지르는 영화에요~ 가족단위로 자동차사고를 전문으로 하여 보험금에 욕심을 내게 되는 내용입니다.
영화에서는 재미로 보고 지나갔지만 이런 일이 현실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지금도 내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험범죄와 그 예방법을 꼼꼼하게 읽어보자고요!!


보험범죄에 적발 중 자동차 관련 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심지어 청소년까지 자동차 보험 범죄에 적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단 연루자 중 10대 청소년은 1307명으로 2008년에 비해 38.9% 늘은 추세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를 가장한 보험사기의 대상과 범위는 갈수록 넓어지고 있는데요.
보험사기는 직업과 연령에 관계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가짜환자인 ‘나이롱환자’ 정비업체 난립으로 인한 정비요금 인상도 자동차보험금 누수의 주범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이 입은 상해를 부풀려 보험금을 타내는 행태가 많았던 과거와 달리 조직폭력배와 병원 관계자, 자동차정비업체 등이 치밀하게 공모한 대규모 보험사기단까지 활개를 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험전문범죄단의 주표적은?

음주운전, 안전거리 미확보, 역주행, 불법 유턴, 정지신호에서 횡단보도 침범, 깜빡이 켜지 않고 차선 변경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들이 주표적입니다. 이런 경우 자동차보험사기임을 알고서도 본인의 위법사실로 인해 강력하게 대항하기 어렵지요. 또한 교통법규 위반은 아니더라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후진으로 주차하는 차량, 경미한 사고 후 명시적인 합의없이 지나치는 차량 등도 주요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소한 법규라도 철저하게 준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전 시 항상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하고 골목길 등 일방통행 도로에서도 역주행은 절대 금물이며 반드시 규정 속도를 지켜야 합니다.




또한 차량소통이 적은 거리에서도 절대로 불법유턴을 해서는 안되며 정지신호에서도 횡단보도를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아무리 가벼운 사고라도 반드시 피해자의 명함이나 전화번호를 교환하거나 기록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하며,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후진주차 시에는 반드시 동료 1명이 뒤를 봐주도록 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전면으로 주차하는 등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동차보험전문사기단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바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습관임을 알 수 있겠죠?


보험범죄 현장의 특징!


우선 보험사기꾼들은 사고가 난 뒤 해박한 지식을 앞세워 운전자의 과실을 부각시키고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또 과장된 행동으로 주위 시선을 집중시켜 자신들이 피해자임을 강조합니다.

이 후 운전자가 과실을 100% 인정하게 만들어 경찰서에 신고 없이 합의를 요구해 옵니다. 그리고는 제시한 합의 조건이 경찰서나 보험사에 통보해 정식으로 사고를 처리하는 것보다 더 유리하다고 설득합니다.



보험범죄 당하지 않으려면!

1.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보험회사에 알려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고 접수를 하게 되면 현장에서 상호 합의 아래 헤어진 뒤 뺑소니를 주장하는 보험사기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2. 사고 조사 과정에서 사기꾼의 보험사기 경력이 확인될 수도 있습니다.
사고 조사 과정을 꼼꼼히 살펴 볼 필요가 있겠죠?

3. 사고현장에서 증거를 확보합니다.
범죄자들은 사전에 공모한 목격자를 내세워 운전자의 과실을 부각시키려 하므로 이를 반박할 물증 확보는 필수입니다. 차량의 이동경로, 사고현장, 충돌부위 등을 전문적으로 분석하면 대부분 보험사기를 입증할 수 있거든요!

4. 보험회사에 사고 접수가 불가능한 경우 합의를 하고 나중에 뺑소니로 몰리지 않도록 합의서 등을 작성해 둡니다.
합의서 내용에는 합의금액, 장소, 일시, 보상범위, 자필서명 등을 포함시킵니다. 합의를 할 때는 사고에 대한 과실을 상대방의 주장대로 인정해서는 안됩니다.

5. 범죄자들은 해박한 지식을 내세워 사고 과실이 100% 운전자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면허증이나 자동차등록증을 요구하거나 과실을 인정하는 확인서 작성 등을 강요할 경우 단호하게 거부해야 합니다.

이 밖에 자동차를 수리할 때 정비·점검 견적서 및 내역서는 꼭 확인합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사전 견적서 발급이 의무화되어 있는데요. 이처럼 우리들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자동차를 이용한 보험범죄를 미리 예방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둬야 겠죠?



오늘은 자동차 보험범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꼭 기억해 두었다가 보험범죄에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구욧!
그럼 여러분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날게요~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