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사거리를 무대로 했던 삼성화재 <교차로 어택> 1편!

당시 10회에 걸쳐 운전자들의 정지선 준수율을 측정한 결과, 40%란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왔었죠.

60~70%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절반도 채 미치지 못할 줄이야…


▶ 삼성화재 <교차로 어택> 1편 보러가기(클릭)


과연 이번 <교차로 어택>에서는 운전자들이 보다 나은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해볼까요?




삼성화재 <교차로 어택> 두 번째 장소인 을지로입구에 도착!

이곳에서 오후 12시부터 10회에 걸쳐 운전자들의 정지선 준수 여부를 체크하겠습니다.







을지로입구에서의 정지선 준수율은 양재역보다 더욱 낮은 30%를 기록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수많은 사람들의 ‘안전선’이라 할 수 있는 정지선인데… 좀 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운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로 위 안전을 지향하는 [車CAR게 살자]!

다음 번엔 오늘보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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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노랗게 물들고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 발을 구르며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도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부모님이 자전거 안전 교육을 직접 지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1. 부모가 자녀에게 지도하는 자전거 안전 점검법 

 


자전거 사고 시 사망확률을 90% 이상 낮추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모’입니다. 자전거에 오르기 전 꼭 안전모를 착용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세요. 


주행 전에는 항상 A-B-C를 체크해야 하는데요. 자전거의 바퀴 공기압이 적정한지 손으로 눌러보는 A(Air), 앞뒤 브레이크를 하나씩 잡아보면서 제대로 바퀴가 멈추는지 확인하는 B(Brake), 그 다음에는 자전거 체인을 점검하는 C(Chain) 단계까지 차례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자전거의 안장이 옆에서 봤을 때 수평을 유지하고 있는지, 자전거 프레임과 일직선을 이루는지 체크해주세요. 더불어 페달과 페달 프랭크가 휘어져 있지는 않은지, 전조등과 후미등은 제대로 작동하는지, 또 반사체는 잘 붙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2. 아이가 알아야 할 자전거 교통규칙

 


아이들은 자전거를 하나의 놀이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교통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이때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자전거 교통규칙을 가르쳐주고 함께 타면서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최고의 안전교육이 될 수 있겠죠?




아빠가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아이도 자전거를 운전한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셔야 해요. 도로 규칙을 준수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주위를 항상 살펴야 한다고 말해주세요.

 



자전거 도로가 구비되어 있지 않을 때 아이들이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빠르게 달리는 차와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주의사항에 유의해 운행해야 합니다.

 



주행의도를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출발하거나 방향을 바꾸는 경우 보행자와 부딪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때 손이나 목소리를 통해 의도를 정확히 밝힌다면 사고 위험성이 줄어들겠죠?



3. 알아두면 유용한 자전거 교통 안전 표지판

 


자전거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규칙까지 파악했다면 교육의 마무리 단계만 남았는데요. 아이들이 지나다니면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통 안전 표지판이 무슨 뜻인지 한 번씩 익혀두면 주행할 때 유용하겠죠?



자전거를 끌고 바깥으로 나가는 자녀들을 보며 마음이 조마조마해진다면 혹시 모를 사고와 위험에 대비하는 게 어떨까요?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응급실 내원, 화상 및 상해 골절 수술 등에 따르는 비용을 든든하게 보장해 가족의 행복을 지켜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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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옵션 중 하나로 여겨졌던 카 시트.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항목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2006년 6월부터 6세 미만 아이의 카 시트 착용이 의무화되었지만,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카 시트 없이 아이를 탑승시키는 부모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카 시트의 중요성과 올바른 카 시트 선택 방법을 짚어보겠습니다 :)



▶카 시트 왜 중요할까?


'카 시트'는 차량에 장착하는 유아용 (차량) 안전 의자를 말합니다. 자동차 시트는 대부분 어른의 체형에 맞춰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이의 체형에 맞는 별도의 시트가 필요한 것이지요.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카 시트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결과는 많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체구가 작기 때문에 차량 내에 설치된 안전벨트만으로는 충분히 잡아줄 수 없는데요. 충돌의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안전벨트에 목이 졸리거나 몸이 튕겨 나가기도 합니다. 때문에 카 시트 같은 보조 장치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것이지요.



▶카 시트 선택 Tip


카 시트는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카 시트를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나이 대 별로 다른 카 시트


카 시트는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치를 권고하고 있는데요. 나이에 따라 발육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하는 카 시트의 종류도 달라지게 됩니다.


1) 신생아용(생후~만2세 / 10kg 미만) 카 시트



신생아의 경우, 머리를 제 힘으로 가누지 못하고 목뼈 부분이 연약하기 때문에 이를 잘 받쳐줄 수 있는 바구니 형의 카 시트를 추천합니다.



2) 유아용(1세~7세 / 9~25kg) 카 시트



유아용 카 시트는 일체형 타입으로 보통 좌석 위에 장착하여 사용합니다. 카 시트에 별도의 안전벨트가 있어 아이를 안전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안전벨트의 수에 따라 3점식과 5점식으로 구분합니다. 5점식의 경우 어깨, 복부, 가랑이 사이를 고정시켜주며 안전성을 높일 수 있지만 아이가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아 보통 3점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3점식의 경우 어깨와 복부를 감싸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3) 아동용(8세~12세 / 22kg 이상) 카 시트



부스터 시트라고도 불리는 아동용 카 시트는 좌석의 높이를 올려주어 어른의 체형에 맞춰 설계된 좌석의 단점을 보완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시트 별도의 벨트가 아닌 차량 자체 안전벨트를 사용합니다.



※ 아이소픽스(ISOfix)란?


국제 표준화 기구인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정한 유아용 카 시트 고정 장치용 기준을 말합니다. 


2014년 이후에 출시 된 차량 좌석에는 아이소픽스가 설치되어 있으나 이전 버전의 차량에는 선택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니 이 점은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소픽스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경우, 보통 벨트 고정식의 카 시트를 사용합니다만 이는 시트에 고정시키는 것보다 벨트에 의존하여 설치하는 것과 다름없으므로 완전히 고정되어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아이소픽스가 설치되어있는 차량과 카 시트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유효기간 체크는 필수!


카 시트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카 시트는 보통 5~6년 정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수명을 다한 카 시트의 경우 벨트가 헐거워지거나 본체가 낡아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만약 카 시트 중고거래를 하신다면 꼭 사용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사고의 유무, 사용 연식, 부품의 소모 정도 등을 체크하면 안전하고 합리적인 카 시트를 구매할 수 있겠지요. 



▶올바른 카 시트 장착 법


1) 카 시트는 반드시 '뒷 좌석'에 설치해주세요



아이의 상태를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카 시트를 조수석에 설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에어백이 터질 경우 엄청난 충격이 아이에게 전해집니다. 카 시트는 ‘반드시’ 뒷 좌석에 설치해 주세요!


 

2) 신생아부터 12~18kg 이하의 아이는 후방 장착으로 설치해주세요 



미국 소아과협회에서는 아이를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카 시트 후방장착기간을 보다 길게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3~4세 또는 12~18kg 이하의 아이들의 경우, 혹시 발생할지도 모르는 충격으로부터 하중이 잘 분산될 수 있도록 카 시트를 후방으로 장착해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카 시트 브랜드 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 안전띠 미착용시 과태료 2배 상향


- 시행: 2016년 11월 30일부터

- 단속 항목

 1) 13세 미만 동승자에게 안전띠를 매도록 하지 않은 경우

 2) 6세 미만 영유아에게 카 시트 등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경우

- 과태료 : 3만원 → 6만원 (상향 조정)



올바른 카 시트 설치!

우리 아이의 교통 안전을 실행하는 첫 걸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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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운전대를 잡으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교통법규입니다! 최근 교통안전과 관련해 법률 개정안이 입법 예고가 되었는데요. 안전 운전을 위해 달라질 교통법규를 숙지해야겠지요? 어떤 내용이 바뀌는 걸까요?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서 알려드립니다.

 

달라지는 교통법규 첫 번째,  

전통시장 주변 노인보호구역 확대 추진

 

 

전통시장 주변은 참 복잡해요. 게다가 이용하는 손님은 대부분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일까요? 전통시장 주변 교통안전 법률 개정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정희수 의원이 발의한 가운데 소관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를 거쳐 입법예고에 들어갔어요.

 

현행법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복지시설, 공원 등 우선 지정 대상은 7,583개소 중 678개소로 10%에도 못 미쳐 지정률이 낮은 실정인데요.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주변은 법정 지정 시설은 아니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통해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조례를 통해 노인 보호구역 지정대상을 규정한 사례는 없는 실정인데요.

 

이에 개정안은 법률에서 지정한 시설 외에 노인이 자주 왕래하는 곳으로, 지방경찰청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해 정하는 시설 주변도 노인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규정 노인 보호구역 지정 보다 실효성을 더 높이고 있는 셈이지요. 

 

 

달라지는 교통법규 두 번째, 

치매등급 보유자 운전면허 취득 요건 강화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교통사고 추이를 보면 전체 교통사고가 10.3% 감소한 반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14.8% 증가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고령운전자 치사율은 전체 사고에 비해 2배 가량 높게 나타났는데요.

특히 65세 이상 치매환자 3,363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10명 중 1명이 직접 차를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현행 체제에 따르면, 치매 등급 판정을 받고 치매로 6개월 이상 입원해 치료받은 병력이 있는 사람은 수시적성검사 및 전면허판정위원회 심사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치매 등급 판정을 받았음에도 6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받은 병력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에 개정안은 치매 등급이 있는 사람을 모두 수시적성검사 대상에 포함시키며 치매 정도에 따라 운전면허 결격사유에도 포함시킵니다.

 


달라지는 교통법규 세 번째, 

보호자 없이 통학버스 탄 어린이 중상사고 시 학원 폐쇄

 

끊임없이 발생하는 통학버스 사고를 막고자 정부에서 강경책을 내놓았습니다.

오는 8월부터 '보호자가 타지 않은 통학버스에서 어린이가 크게 다치는 사설학원은 폐쇄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학원 등록을 말소할 수 있는 '중상'에 대해 "어린이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하거나 신체의 상해로 인하여 불구 또는 불치나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한 경우"라고 발표 했어요.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통학버스에 보호자가 탑승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으면 교육감이 학원 등록을 말소하거나 1년 이내에 교습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고 해요.

개정된 조항은 오는 8월 4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운전대를 잡으면 무엇보다 사람 중심, 사람 조심을 해야 하죠~

달라진 교통안전 법률 잘 숙지하시고 늘 안전 운전하세요.


자료 출처 :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http://sts.samsung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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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의 든든한 지킴이 오지라퍼입니다 ^^
바쁘게 한 주가 시작된다 싶더니 어느덧 목요일이네요. 오늘은 교통신호와 관련된 유익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무조건 교통신호만을 잘 따르는 것만이 '안전운전'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오늘 오지라퍼와 함께 꼼꼼하게 잘 살펴보도록 해요~!!

# 교차로의 무법자, 좌·우회전 차량

교차로에서 녹색 신호를 받고 직진하는 차량의 경우 우측에서 적색 신호로 우회전하는 차량을 주의해야 해요. 또한 녹색 또는 적색 신호 시 우회전하는 차량은 보행 녹색 신호를 받고 횡단하는 보행자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보행자는 좌·우측에서 접근하는 우회전 차량과의 충돌을 조심해야 하구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경찰청이 교차로에서 비보호 좌회전 허용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더 많은 차량이 직진, 좌·우회전, 보행 등 같은 신호 시기에 통행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 녹색이라서 안심할 것이 아니라 녹색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구요~  

# 3초의 여유, 교통사고를 막는 최상의 방어

예측하기 어려운 신호위반과 무단횡단은 조금만 부주의해도 바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교통신호를 준수한다고 해도 도로에서는 뜻밖의 변수들이 많기 때문이죠. 운전자는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부주의한 행동을 근절해 회전 차량, 신호위반 차량 또는 보행자 등과의 상충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보행자 역시 녹색 신호 시에도 좌·우를 살피면서 차량 및 이륜차와의 상충에 항상 대비해야 하는데요.
사고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신호 준수를 생활화하는 것과 통행 우선순위를 고려, 양보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운전은 매사에 조심성 있게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녹색 신호등만 무조건 믿는 것도 능사는 아닌 듯 싶구요. 위의 내용들을 좀더 피부로 와 닿게 해주는 몇가지 사례들을 더 소개해 드릴게요. 잘 숙지하시고 꼭 안전운전 하세요! 흐흐흐.

사례 1)
녹색불도 다시 봐야 하는 비보호 좌회전
(2011년 1월 4일 새벽 1시 10분경 강원 춘천시)
소나타 승용차를 몰던 A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들이받아 부상을 입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법규대로 녹색 신호에 비보호 좌회전을 했지만, 갑자기 횡단하는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이죠. 녹색은 무조건 정답이라는 맹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건이라 볼 수 있겠어요~!  

사례 2)
대형사고를 부르는 교차로 신호위반
(2011년 1월 4일 오후 6시 20분경 경기 고양시)
화정동 고양경찰서 앞 수색로 사거리에서 버스 석 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직진하던 버스 한 대가 신호를 위반했기 때문이에요.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씨와 B씨가 중상을 입었고 총 42명의 승객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어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하는 습관과 부주의가 부른 대형사고 였습니다.

▶ 출처: [드라이브 캘린더 1월호 DR.ANYCAR]
'녹색 신호면 무조건 OK? 교통신호 맹신은 금물!'



오늘 오지라퍼가 전해드린 내용들은 꼭꼭,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흐흐흐. 운전하다 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많이 생기는 만큼, 녹색 신호등에 대한 인식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안전운전 잊지 마시구요! 행복하고 힘나는 목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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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2011.06.1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신호만 믿으면 정말 큰코 다치는 듯... 얼마전에 녹색불 보고 속도내다가 보행자랑 충돌할뻔 했거든요. 운전은 정말 매사에 조심성있게 해야하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쌩초보 2011.06.1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초보라서 항상 조심조심 중입니다^^ 잘보고가요!

  3. 색콤달콤 2011.06.1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한 어르신들이 무단횡단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그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