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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꼬 아 뽀꼬(Poco a Poco), 어떤 뜻인지 궁금하신가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음악 용어인데요.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있어 ‘삼성화재 Mic-on’이 찾아가 보았습니다! :)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뽀꼬 아 뽀꼬’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어요.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뽀꼬 아 뽀꼬’는 예비음악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인 장애청소년들은 매년 ‘뽀꼬 아 뽀꼬 음악회’를 개최하는데요. 올해 벌써 아홉 번째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해요. 지난 11월 1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9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가을 밤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하모니로 수놓았답니다. 


[제9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


-일시: 11/14(수) 19시~21시

-장소: 여의도KBS홀

-출연: 세종솔로이스츠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조,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비바챔버앙상블, 삼성화재 임직원 등




음악회 무대에 오르기 전, 잠시 그들의 연습현장을 찾아가 봤어요. 연습 또 연습, 수백 번 연주했던 곡인데도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음악회는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원들과의 조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연습을 게을리할 수 없다고 해요. 




 

삼성화재 홍보파트 이남식 수석은 ‘뽀꼬 아 뽀꼬’에 직접 참여하여 단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해주었어요. 단원들이 한 단계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하면서도 즐거움을 느낀다고 했는데요. 개인이 아닌 단체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뽀꼬 아 뽀꼬’ 단원의 소감도 들어봐야겠죠?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성악파트 홍태중 단원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 주는 행복감만큼 더 큰 행복이 없다는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함께 엿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는 본인과 같이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주었는데요. 삼성화재가 홍태중 단원의 꿈을 응원합니다! :)






 

이 날 ‘뽀꼬 와 뽀꼬’ 음악회에서는 실내악 연주자와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신예 바이올리스트인 다니엘 조와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단원 출신으로 이루어진 비바챔버앙상블의 협연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제1악장’,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제1악장’,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등 총 14곡의 다채로우면서 익숙한 곡들이 연주되었답니다. 





음악은 장애를 알지 못합니다. 차이도 다름도 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와 비바챔버앙상블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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