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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컨설팅 전문 RC(Risk Consultant) 김혁종 RC입니다. 사업체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 컨설팅은 개인의 인생을 포함하여 회사의 운명까지 책임지므로 저 또한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타고난 도전정신으로 선택한 삼성화재 RC, 재기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


길지 않은 인생 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차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곳은 군대였습니다. 약 10년 간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뒤, 국내 무역회사에 입사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카자흐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어요. 이처럼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에 관심이 생기면 꼭 해봐야 하는 성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공사 미수금이 증가해 사업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이력서를 40곳 이상 보냈지만, 아쉽게도 답변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삼성화재 RC 모집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법인과 RC는 좋은 파트너


처음부터 RC 활동이 순탄하게 진행된 건 아니었어요. 오랜 해외생활로 인해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져 그분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이 개척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미 포화한 개인영업시장에서 제가 눈을 돌린 곳은 ‘법인 영업’이었어요. 법인은 개인과 달리 단체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설계사의 꼼꼼한 컨설팅이 필요한 보험 상품이 많고, 이를 통해 절세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상품을 권하는 RC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의 입장에선 보험과 절세, 사고 시를 대비한 비용 절감 등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RC의 입장에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재난은 삼성화재에 맡기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어요.



무역, 건설, 전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업무 경험은 RC 활동의 자산


전기, 전자, 통신, 건설, 무역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은 어떤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과 회사의 업종을 보고 애로사항을 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 금방 친밀해질 수 있었지요. 업무용어를 이해하거나 서류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체의 대표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 직접 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은 빛을 발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4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어느 기업 대표를 만나든지 당당하고 거침없이 영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대표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었기에 때에 따라 적절히 설명해드리면 대부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신감 있는 영업의 바탕에는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익히고 그에 맞는 컨설팅 자료를 만드는 꼼꼼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익힌 영어와 러시아어 등 어학 능력은 저만의 경쟁력이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인 고객이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직접 찾아가 통역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외국인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해외 생활을 통해 외국어를 익힌 저만의 장점이고 RC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교육 시스템으로 다져진 지식과 현장 경험이 ‘이기는 영업’의 비결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듯이 저도 RC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훌륭한 위인의 마인드, 특히 이순신 장군의 ‘이기는 싸움만 하자’는 교훈을 모토로 삼고 영업의 효율을 높이려고 했지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하고 전투 현장의 환경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기는 싸움만 할 수 있었듯이 ‘유비무환’의 자세는 승리의 비결이 되어줍니다. 저도 고객을 대상으로 '이기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함께 세법, 회계, 노무 등 법인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이 필요했어요.


업체를 대상으로 보험 영업하는 삼성화재 CRC(Corporate Risk Consultant) 팀에서 법인 영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법인사업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관심사와 고민에 집중해야겠지요. 이를 위해 세법, 회계, 노무, 산재 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을 통해 법인 컨설팅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데요. 주니어, 프로, 시니어 등 각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법인 영업에 필요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 역시 SSU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영업 전략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또, 업체 상담 전 미리 업체에 대한 정보와 현황을 알아보고 자료를 준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었어요.


 


직접 정리한 절세 전략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첫 5분이 중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선 문고리를 두들기고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이때 첫 5분이 계약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법인사업자를 찾아가 “제게 5분의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요청하면, 대부분 5분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줍니다. 대표로서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설명해드리면, 그 5분이 2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제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는 세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신지 여쭤보며 대화를 이끌어가지요. 근로자는 1월에 연말정산, 법인은 3월에 법인세,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이때 세금의 구조를 보면, 총 매출에서 사업관련 총비용을 뺀 금액 즉, 순이익(순소득)이 과세대상 금액이 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절세’와 관련된 고민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법을 컨설팅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법인 대표는 법인으로부터 급여와 상여, 배당, 퇴직금 등을 대표의 개인자산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 퇴직금에 부과되는 퇴직소득세가 가장 세부담이 낮으므로 정관 중 ‘임원의 퇴직금 지급규정’을 미리 정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산재와 노무 등의 문제도 추가로 컨설팅해드립니다. 4인 이하 사업장과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수당과 가산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수당/휴일수당)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 산업재해와 직원 퇴직 등 종업원의 위험대비와 퇴직금 재원마련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등 대표가 꼭 알아야 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을 통한 절세와 직원 복지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법인 컨설팅


법인 컨설팅의 핵심은 보험을 통해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년 3월 법인의 결산 때 법인은 이익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때 대표나 직원을 위한 단체보험의 위험보험료 전부가 비용으로 처리되어 매출에서 차감되는 만큼 세금도 줄어드는 것이죠. 또한, 임원이나 직원의 퇴직 시 CEO플랜 또는 단체보험을 준비하여 환급금을 다시 퇴직금 명목으로 처리한다면 이 또한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가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상품으로 베스트 플랜, 베스트 파트너, 운전자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와 같은 보험상품을 계약자를 법인으로, 피보험자를 CEO 또는 임직원으로, 수익자를 법인으로 준비하여 법인의 절세, 임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CEO 및 임직원의 퇴직금준비를 위한 보험으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원에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과 동반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법인 계약을 주로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보험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추후 사업체 대표가 되어 제게 다시 컨설팅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라고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마다 ‘고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C가 되어 동반성공을 영업의 목표로 삼고, 모든 고객이 ‘미래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에게 성공습관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즉, 매일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평소 업무 관련 지식을 꾸준히 익히곤 하죠. 또, 책상에만 앉아 있지 않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처럼 기업이 성장하려면 ‘준비’와 ‘활동’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와 고객 동반성장을 목표로 법인 컨설팅 대표 RC로 도약하고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달려가는 것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제가 설정한 방향은 ‘법인 영업’이었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저의 성공인 것처럼, 저의 성공은 곧 삼성화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삼성화재의 법인 컨설팅 분야 대표RC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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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이일춘 RC(Risk Consultant)입니다. 긴 세월 동안 모든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를 믿어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많은 것을 배우며 지금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 20대 시골 청년, 우연히 본 신문광고로 보험에 대한 열정을 품다


삼성화재와 인연을 맺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입니다. 저는 군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스물네 살의 시골 청년이었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안국화재(삼성화재의 전신) 신입사원모집 신문광고를 보게 되었어요. 보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까까머리 청년이었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무작정 상경해 입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점포관리본부 PA팀 5기로 입사하여 연수원에서 20일간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바로 영업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스무 명의 동기 중에 제가 막내였을 만큼,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전무한 상태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죠.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이뤄낸 계약 성사의 순간


35년 전 영업현장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제가 주로 활동했던 강남 지역은 지금의 빌딩 숲과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기 전이라 언덕과 밭이 펼쳐져 있었지요. 1970~80년대 강남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공사장 주변으로 개방된 사업장이 많아 영업의 기회가 많았는데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무턱대고 찾아가 진심을 보여주는 일이었습니다. 매일 출근하다시피 사업장에 찾아가 건축자재를 들어드리거나 사장님들의 대화상대가 되어드렸어요. 하루에 명함 100장을 다 소진하고 퇴근할 만큼 정말 열심히 일했죠. 농부가 땀 흘리며 씨를 뿌린 만큼 곡식을 수확하듯이 저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계약 성사의 순간도 있었어요. 고층빌딩의 화재보험을 제안하러 신축 현장부터 완공까지 3년 동안 꾸준히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이 완공되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찾아오냐고 혼도 많이 났습니다. 신축 공사 2년, 개업 준비 6개월, 그리고 개업하고 나서도 6개월 동안 계속 찾아갔고, 결국 3년 만에 화재보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첫 계약을 하고 직접 보험증권을 전달하는 날, 고객이 제게 이야기하더군요. ‘내가 아는 보험설계사는 많지만, 당신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믿음이 생겨 계약하게 된 것’이라고 말이죠. 그 말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답니다.


이렇듯 제가 영업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의 발걸음이 당장 결과로 돌아오지 않더라도, 오늘 만난 고객이 당장 나의 고객이 되지 않더라도, 오늘 흘린 땀과 노력은 반드시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줄 것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 ‘한 길을 가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이 삼대(3代)를 통해 이어져


35년 동안 한 직장에 근무하면서 위기의 순간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경력이 점차 쌓이자 타사에서 스카우트제의가 들어왔고, 그중에는 더 좋은 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엔 오로지 삼성화재뿐이었습니다.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배우며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 때문이었어요.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돈이나 물질보다는 정직한 길을 따르고 멀리 내다보는 시야를 가지라고 하셨지요.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정직하게 영업 활동에 정진하니 제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따라오더군요. 특히, 아들(이재신 SRA)과 함께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낍니다. 현재 아들은 SRA(Samsung Risk Advisor)로, 2030세대에 특화된 삼성화재의 차세대 금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인 또래의 친구들과 금융보험, 재무, 세무 등 폭넓은 지식을 갖추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가끔 저와 영업 노하우를 함께 나누기도 한답니다.


아들에게 삼성화재 RC를 권유한 건 ‘좋은 직업’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앞으로 10년, 20년, 연령의 제한 없이 계속 일할 수 있죠. 또한, ‘가업 승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아들의 직업 전향을 서두르게 되었어요. 은퇴하는 시점이 됐을 때 저의 소중한 고객들을 아들이 뒤이어 맡아줄 수 있다면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자연스럽게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요?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면서 아들에게 직업을 물려줄 수 있어 저로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RC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어려운 영업환경 극복


최근에는 고객이 수많은 채널을 통해 보험 정보를 쉽게 접하고, 보험회사와 보험설계사가 많아져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인터넷에 키워드만 검색해도 ‘보험 상품 비교표’가 나오는 환경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얻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똑똑한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보험상품에 대해 깊이 파고들고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이를 위해 사내에서 진행하는 상품 교육을 빠짐없이 듣고, 보험 및 금융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채널이 하지 못하는 RC만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늘 진심을 담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고객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자세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가벼운 접촉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 과정을 먼저 묻기보다는 다치신 곳은 없는지, 놀라지 않았는지 물어보는 것이죠. 고객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난 뒤에 직접 보상팀에 연락해 사고 및 보상 진행 상황을 파악하곤 합니다. 고객과 1:1 관계를 맺고, 인간적인 교감을 하는 것은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RC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보험=인생위험연금’,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대비하는 것


종종 고객들이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할 때가 있습니다. 35년 동안 RC 활동을 하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보험=인생위험연금’이라는 것입니다. 질병이나 상해 등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대비해주는, 인생에 꼭 필요한 연금 같은 존재가 보험입니다.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보험을 해지하게 되면, 이후 피치 못할 사고가 발생했을 때 더욱 힘든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 상황이 어려운 고객의 경우는 담보를 줄여 보험료를 조정하더라도 꼭 필요한 보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개인의 위험부담에 따라 담보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설계해드리기 위해 RC가 고객 곁을 든든하게 지켜드리고 있으니, 함께 상의해 인생위험연금을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 인생 길게 보고 고집한 ‘평생직장’, 시간이 쌓일수록 성취감 남달라


‘평생직장’이나 ‘평생직업’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한 직장에서 35년이 넘도록 끈기 있게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직하거나 다른 꿈이 생겨 도중에 직업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맞는 길인가, 앞길이 막막할 때도 있을 거예요. 간혹, 돈이 가장 큰 기준이 되어 오로지 높은 보수를 주는 직장이나 직업을 선망하는 분들도 찾아볼 수 있지요.


인생의 반을 삼성화재 RC로 살아온 입장에서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조언 드리자면, ‘장래를 길게 보고 나아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줄곧 한 길을 가다 보면 요령도 쌓이고 인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일도 일이지만, 특히 한 회사와 역사를 함께 쓰며 성장한다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보람과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제가 만일 타사로 이직하거나 직업을 바꾸었다면, 지금의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을 거예요. 평생직장을 고수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도 있지만, RC라는 직업이 저의 ‘천직(天職)’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처럼 분명 여러분이 선택한 일터에서도 그만한 가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치열하게 살아온 35년, 그리고 더 기대되는 앞으로의 35년


제게 보험 영업이란 물러설 수 없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20대 중반에 시작해 35년 동안 많은 일을 겪으며 한 단계씩 발전시켜 왔지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걸어갈 생각입니다. 또한, RC 활동을 마무리할 때쯤, 아들에게 명예롭게 가업 승계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자연을 즐기는 여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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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김교택 RC(Risk Consultant)입니다. 1982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 시절부터 RC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35년이 흘렀는데요. 올해 86세로 삼성화재 최고령 RC라는 호칭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그 옛날 자전거를 타고 고객들을 만나러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삼성화재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보험, 그 든든함을 몸소 경험해 RC가 되다


처음 삼성화재를 알게 된 건 막내 여동생 때문이었어요. 당시 안국화재에서 경리로 근무했던 여동생을 통해 화재보험을 하나 들어놓았죠. 그러던 어느 날, 집에 화재사고가 크게 발생해 새카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이 막막했던 우리 가족을 도와준 건 화재보험이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보험금의 액수도 정확히 기억해요, 36만 5천원. 30여년 전이었으니 적지 않은 돈이었죠. 화재보험 덕분에 우리 가족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보험의 필요성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절약하여 보험에 가입하면 앞으로 발생할 어떤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지요. 춘천경찰서에서 의용경찰로 근무하며 월급이 많지 않은 형편에도 꾸준히 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위기 대비는 물론 한 해, 두 해 모여 만기가 되면 아이들 교육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던 시기, 삶을 돌아보니 저와 제 가족을 지탱해준 것은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느낀 보험의 든든함을 전하며, 많은 분들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RC 초창기에는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 곳곳의 고객 만나


1982년에 수료증을 받고 나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전거, 그다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교통시설이 지금처럼 편리하게 갖춰지지 않은 시절이었지요. 산으로 들로, 고객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그저 열심히 발품을 팔았습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하고 몇 년 지나자 자동차보험이 출시되었는데요. 전자계산기를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고객에게 설명해드리곤 했습니다. 요즘같이 태블릿PC 등이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묵직한 서류 뭉치를 들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보험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 달라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도 진심을 다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도 35년 전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합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5시 30분에 들어오는 조간신문을 읽고, 아침 식사를 한 뒤 7시쯤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고기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평소에도 좋은 컨디션을 위해 노력해요. 제가 건강해야 고객과의 약속도 잘 지킬 수 있으니까요.




▶35년 장기근속의 원동력은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


많은 분들이 RC 활동을 35년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는데, 그때마다 망설임 없이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라고 답합니다. 제 좌우명인 ‘정직, 근면, 성실’ 세 가지를 실천하며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회사와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되었어요. 


또 수십 년간 변함없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연말 달력 증정과 주기적인 안부 전화입니다. 전화를 하다 보면 보험 외에 가정사의 어려운 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아는 선에서 도움을 드리기도 해요. 한 번은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이 있었는데 제가 직접 고객의 자녀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지요. 다행히 제 진심이 전해진 덕분인지 잘 해결되어 고객께서 너무 고마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집안의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자세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았기에 35년의 장기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이 RC의 보람


영업 활동이 긴 만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 온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고비를 함께 넘기기도 하고, 힘들 때 곁에서 위로가 되어드리기도 했죠. 


그중에서도 1996년 춘천남부시장 화재사고를 잊지 못합니다. 대형 화재였지요. 당시 고객이었던 한복가게와 이불가게도 화재 피해를 크게 입었어요. 생계를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화재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피해를 복구하고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계세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는데, 고객의 환한 웃음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몰라요. 고객의 어려움을 보험으로 도와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는 부자(父子) RC


RC만큼 좋은 직업이 없다는 생각에 군에서 중령 제대하고 사업을 하던 아들(김순철 RC)에게 삼성화재 RC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는데 딱 1년이 지나니 알아서 척척 하더라고요. 지금은 10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할 만큼 춘천을 대표하는 RC로 성장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아들과 함께 RC활동을 한 지도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각자의 영업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상부상조하며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 삼성화재 RC를 고집한 이유


오랜 시간을 RC로 활동하며 타사에서 여러 번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제가 삼성화재를 고집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화재’이기 때문이죠.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만큼, 고객을 향한 보상 처리가 정확하고 빈틈이 없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삼성화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단 한번도 삼성화재를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강한 애사심을 갖게 되었죠.


RC의 영업 기반을 위한 삼성화재의 지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지금도 제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은 회사의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RC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고, 계약부터 보상처리까지 앞서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80세가 훌쩍 지났어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절 부러워한답니다. 


안국화재 시절부터 지금의 삼성화재까지 그 역사를 함께해오면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최고령 RC의 바람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삼성화재 RC로 고객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면 늘 35년 전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를 누비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성실하고 겸손하게 임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저의 인생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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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10년 차 이종규 RC입니다. 


RC가 되기 전에는 금융권에서 23년을 근무했어요. 퇴사 후 다양한 시도를 하던 끝에, 금융에 대한 지식과 고객관리에 대한 경험을 살리고자 삼성화재 RC가 되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꼼꼼한 고객 관리 실천 



금융권에 근무할 때부터 고객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덕분에 그간의 경험을 바로 RC 활동에 적용할 수 있었지요.


우선, 가망고객을 소개받거나 만났을 때 고객 동의 후 생일 등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받았어요. 삼성화재 시스템을 활용해 입력만 잘 해놓으면 나중에 필요할 때 잘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휴대폰 캘린더에는 자동차보험 가망고객의 보험 만기일을 등록해두고, 4주 전에 알림이 오게끔 설정해서 지속적인 연락을 드려요. VIP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 가망고객까지 전부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객 관리를 해보니 1, 2년 안에 성과가 나오기는 쉽지 않아요. 4, 5년쯤 되니까 점점 소개 고객이 늘어나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더군요. 장기적인 노력 덕분에 지금까지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직접 고르고 포장, 정성 가득한 생일 선물로 7년간 한결같은 고객 관리 



7년간 꾸준히 하고 있는 고객 관리가 있어요. 제가 직접 고르고 포장해 전달 드리는 작은 생일 선물인데요. 미역 1봉, 양말 2개, 비스킷, 캔디를 조그만 박스에 포장해 리본으로 마무리한 뒤 직접 찾아 뵙고 전달 드리거나 상황에 따라 택배로 보내드려요. 양말 하나를 고르더라도 고객 취향을 떠올려보는 등 섬세하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큰 선물은 아니지만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아서인지 고객분들의 반응도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작년 하반기부터는 청약 후 1, 2년 차 된 고객분들에게 소정의 감사선물을 드리고 있어요. 계약을 잘 유지해주시는 것만으로도 RC에게는 큰 힘이 되고 영업 실적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저를 믿고 계약을 유지해주시는 만큼 저도 항상 고객에게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체크하고, 든든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처리부 별도 관리, 고객의 필요를 먼저 찾아서 채워드려 



모든 보험의 역할이 그렇듯, 자동차보험도 사고 시 사후처리가 굉장히 중요해요.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견인비용, 자동차사고부상위로금, 상해의료비 등과 같은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고가 종결처리 되어야 보험금청구 서류가 발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챙겨드릴 수 있도록 사고처리부를 별도로 작성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고 이력이나 사고 유형에 따라서 차량 교체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독 가입을 해야 하는지, 무엇이 고객에게 더 적합한지 분석하고 알려드리는 것도 RC의 중요한 역할이에요.  


또, 자동차보험 가망고객을 방문해서 증권을 분석해드리다가 보상처리 받았는지 물어봐서 챙겨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세밀한 부분까지 고객이 모르고 있던 것을 챙겨드림으로써 신뢰가 쌓이고, 가망고객이 제 고객으로 전환되는 것은 물론 소개 고객으로도 이어집니다. 


최근에는 자동차보험을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럼에도 제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고객의 필요를 먼저 찾아서 채워드리기 위한 노력에 있다고 생각해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더불어 보상에 대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챙겨드림으로써 보험의 이점과 RC의 역할을 몸소 경험하게 만들어드리는 것이죠.  



최근 주목하고 있는 상품은 치아보험 <덴탈파트너> 


최근 4, 50대 고객분들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치아보험 <덴탈파트너>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세요.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치아의 건강도 무척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치아가 건강하지 않으면 음식 섭취가 어려워지고, 영양 섭취와 장기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잘 먹지 못하면 질병도 생길 수 있고요. 결국 ‘잘 먹어야’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죠.  


요즘 저는 치약칫솔세트를 건네면서 치아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도 알려드리고,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는 부분도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삼성화재 치아보험 <덴탈파트너>는 업계 최초로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술’을 보장한다고 하니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이죠. (해당 특약 가입 시) 


앞으로 출시될 다른 상품들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고객의 슬픔까지 함께 나누는 삼성화재 장례지원서비스 



얼마 전 고객 중 한 분이 상을 치르게 되었어요. 주변에 연고가 없던 고객님은 장례를 어떻게 치러야 할지 막막해하시며 절차나 방법 등 저에게 많은 부분을 물어오셨는데요. 삼성화재에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장례지원서비스가 있어요. 가입한 상품에 따라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간혹 본인이 해당 서비스 대상자인지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제가 보험 가입내역을 점검해드렸는데 마침 그 고객님은 해당되는 보험 4건에 가입되어 있었어요. 확인 후 신청을 통해 장례용품, 장례관리사 2명, 장례지도사 이렇게 총 4건의 서비스를 지원받으실 수 있었답니다.  


장례용품이나 근조화환 지원은 기존에도 진행되고 있었는데, 마침 작년 9월부터 장례 현장에 직접 방문해서 도움을 드리는 장례관리사, 장례지도사 상담출동서비스가 추가되어 보다 확대된 지원이 가능해졌어요. 특히 장례지도사는 제례안내, 장례총괄, 행정업무 등 상조에서 진행하는 모든 절차를 안내하기에 고객님에게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정말 힘들 때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각도로 모색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점은 삼성화재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 장례지원서비스란? 

고객의 슬픔까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장례 진행 지원서비스입니다. 장례 발생 시 장례용품, 근조화환, 장례관리사(도우미), 장례지도사 중 선택하여 서비스받을 수 있습니다. 제공 대상 상품에 가입하신 고객님 중 이용 조건에 해당하는 고객님께서 이용하실 수 있으며, 가입하신 상품에 따라 서비스 제공 대상 범위가 다르니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서비스 콜센터(1600-8204)로 문의해주세요. 


▶ ‘삼성화재 장례지원서비스’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초심을 잃지 않은 발걸음으로 꾸준히 RC로서 활약하고파 


최근에 책을 보다 좋은 글귀가 있어 책상 앞에 붙여 놓고 좌우명처럼 매일 읽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之之之中知 行行行中成(지지지중지 행행행중성)’에요. 가고 가고 또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또 행하게 되면 이루게 된다는 뜻인데, RC의 보험영업에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행하다 보면 새로운 고객을 만나게 되고, 또 그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다 보면 신뢰가 쌓여 소개로 이어지곤 하잖아요. 지금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하면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활동량을 좀 더 늘려서 내년에 개인사무실을 가져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법인 고객을 주력으로 해보고자 세무와 노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70세까지 현역 RC로서 활약하기 위해 평소에도 운동 등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건강하게 가족들과 여행도 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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