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이제 막 성인이 되어 신세계를 맛보고 있는 새내기에게 필요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멋진 옷과 가방, 시계 등 겉모습을 꾸미는 것도 좋지만, 미래를 든든히 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 색다른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르바이트, 여행, 운전 등 새로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 새내기들이 알아두면 좋을 보험상품!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



상황 1) 성인이 되어 기존 보험을 바꿔야 할지 고민돼요!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입해두었던 어린이보험으로 계속 유지 중인데요.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이어서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채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었어요. 이제 막 성인이 되어 보험상품에 대해 관심이생겨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보험은 현재 기준으로 적합한 보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례처럼 어릴 때와 성인이 된 현재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파악하고, 이에 따라 보험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어요! :)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은 자녀가 성장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과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보통 20세, 30세,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성인이 되면, 달라진 환경만큼 위험요소나 필요한 보장이 달라지기 마련이에요.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각종 질병∙상해에 대한 진단, 수술, 입원 등은 물론, 사망보험금을 보장합니다. 또한,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 등 생활위험에 대한 다양한 보장이 가능해요. (해당 특약 가입 시) 성인이 된 지금, 통합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비교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해보세요.


▶우리 아이 어린이보험, 성인용 보험으로 알아볼까? (클릭)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모두모아 건강하게>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2) 아르바이트 하다가 사고를 당했어요!


 

성인이 되자마자 경제적인 독립을 시작했어요. 용돈과 학자금을 벌기 위해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지 뭐에요? 주방에서 조리하다가 뜨거운 음식을 쏟아 팔에 화상을 입은 것이죠. 사장님은 치료 비용을 제대로 주지 않아 제가 모아놓은 돈으로 치료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대학생 중 대부분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낯선 환경에서 서툰 경험으로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요. 특히 음식 배달이나 주방 보조, 서빙 등 위험요소가 큰 아르바이트는 미리 사고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제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크고 작은 질병과 상해 사고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합니다.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어요. 젊다고 아무런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최소한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위험을 대비하세요.


* 실손의료보험은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OX 퀴즈로 알아보는 실손의료비보험 (클릭)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3) 해외여행 중에 사고가 나면 어떡하죠?



새 학기를 맞이해 가까운 일본으로 단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항공권과 숙소, 여행 일정을 짜던 중 ‘혹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어떻게 사고를 대비할 수 있을까요?


요즘 여행 참 많이 가시죠? 특히 성인이 된 대학생의 경우 친구들과 짧은 일정으로 여행을 가거나 방학 중에 장거리 배낭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로 떠나든, 여행 일정이 어떻든 간에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장합니다. 해외여행 중에 발생한 진찰, 수술, 입원비 등 해외의료비, 도난이나 파손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휴대품 손해 보장(분실 제외), 항공기 지연/결항으로 인한 추가 부담 비용 등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죠. (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만약 미리 가입하지 못했다면, 여행 당일 공항에 마련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 RC가 직접 답하는 해외여행보험 FAQ (클릭)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4) 이제 막 운전면허를 땄어요!



스무 살이 되면 가장 하고 싶었던 운전! 수능이 끝나자마자 바로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해 제 얼굴이 박힌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어요. 면허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 같은 대학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전면허를 따고 부모님의 차를 운전하기 전,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꼭 확인해보세요! 부모님이 '부부한정'으로 가입해두었다면, 자녀가 부모님 차를 운전할 때 무보험차로 간주되어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님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의 운전 가능 범위를 ‘가족한정’으로 조정하고, 최저 연령도 확인하여 본인도 운전 가능자 범위에 포함되도록 계약 사항을 조정해야 해요.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통합보험과 실손의료비보험, 해외여행보험, 자동차보험까지 대학생의 일상생활을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보험상품을 알아보았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는 여러분의 청춘을 삼성화재가 함께하겠습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6호, ’19.03.07)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2019년 설 명절은 주말부터 평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긴 연휴가 될 예정입니다. 기나긴 설 연휴, 어떻게 하면 더 안전하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설날에 활용하기 참 좋은 특별한 보험 상품과 특약을 알려드릴게요!



1. 빈집털이 예방! 가정종합보험



민족대이동이 이루어지는 설 명절! 고향의 가족들을 만나는 설렘과 함께 홀로 남겨질 빈집에 대한 염려도 있을 텐데요. 오랜 시간 집을 비우게 되면 가정의 가장 큰 자산인 집이 도난이나 화재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가정종합보험’을 가입할 수 있답니다.


가정종합보험은 강도나 절도로 인해 주택 가재 도난, 파손 시 실제 손해액을 보상해드립니다. (가입금액 한도) 또한 우리 집은 물론 옆집으로 번진 화재 피해까지 든든하게 보상해드려요. (해당 특약 가입 시)


▶설 명절 집 비우기 불안하다면? 빈집털이를 예방하는 3가지 방법 (클릭)


▶삼성화재 대표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2. 장거리 운전에 필수! 임시운전자특약 



귀성길 장거리 운전 시, 피로가 누적되어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이나 동승한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할 필요가 있는데요.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정 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를 확대한 특약입니다.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정해 가입할 수 있는데요. 이 특약 가입으로 해당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든 운전자가 자동차보험의 보장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은 본인 또는 배우자(1인한정은 본인만 가능)가 다른 사람의 자가용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에서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보상이 가능해요.


▶‘임시운전자특약’과 ‘다른자동차운전담보특약’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3. 안전 범위 확대! 운전자보험

 


자동차 소유주라면 의무로 가입하는 ‘자동차보험’과 별도로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이 있습니다. 이 보험은 11대 중과실 교통 사고 등과 같이 형사적 책임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인데요. 해당 특약에 가입한 경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치료비,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등을 보장하게 됩니다. 타인에게 끼친 피해를 보상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 자신에게 발생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인데요. 보험료와 기간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설계할 수 있답니다.


▶자동차보험 VS 운전자보험, 뭐가 다를까? 차이점과 가입 Tip (클릭)


▶삼성화재 대표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장시간 집을 비우고, 장거리 귀성길의 공포도 있지만,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이기에 명절은 늘 설레고 감사한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삼성화재 보험과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 (홍보P, 제19-004호 '19.1.3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연말을 앞두고 송년회, 망년회 등 각종 모임과 회식으로 달력이 꽉 채워져 있으시죠?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가지면서 거리에는 대리운전기사를 부르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만약 대리운전을 이용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험으로 처리하면 될까요? 아쉽게도 대리운전의 형태에 따라 대리운전 중 사고를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과연 어떤 상황에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대리운전자만 차에 남겨진 상황에서 사고 발생! 보험 처리 가능할까?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김삼성 씨는 송년회 모임을 마치고 대리운전업체에 일일 대리운전을 요청했습니다. 대리운전기사가 차량을 운행하던 중, 김삼성 씨에게 사정이 생겨 잠시 하차하고 차량 이동을 부탁하게 되었어요. 이후 대리운전기사가 해당 차량을 혼자 운행하다 졸음운전으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리운전업체는 '자동차취급업자 종합보험(대리운전업자 특별약관 포함)'에 가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보험사에 보상처리를 요구했지만, 해당 보험사는 보험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그 이유는 의뢰인 김삼성 씨가 탑승하지 않는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는 '통상의 대리운전'이 아닌 면책사유인 '탁송(남에게 부탁하여 물건을 보내는 것)'에 해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위 사고에 대해 보험약관에서 정한 보험금을 지급하도록 결정했는데요. “대리운전의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계약의 목적, 의뢰의 대상, 계약당사자의 의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함이 적절하며, 의뢰인의 동승여부만으로 대리운전 행위를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 금융위원회의 입장이었습니다.


따라서 김삼성 씨가 도중에 하차했다고 해도 통상의 대리운전에 해당한다고 보고 의뢰인 김삼성 씨와 사고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죠.



▶편리한 대리운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

 


대리운전을 이용할 때는 다음의 3가지를 꼭 기억해주세요!


첫째, 가급적 등록된 대리운전업체를 이용하세요! 만약 길거리에서 만난 대리운전기사 등 정식 허가를 받은 업체의 소속이 아닌 일회성으로 개인이 직접 대리운전을 진행할 경우에는 통상의 대리운전으로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등록된 대리운전업체를 통해 대리운전을 요청해야 사고가 났을 경우라도 원활한 보험금 지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둘째, 통상의 대리운전과는 달리 차량의 이동만을 요청하는 대리운전의 경우에는 미리 대리운전업체에 그 사실을 정확히 인지시켜야 해요. 대부분의 대리운전기사는 '통상의 대리운전'만을 보상하는 보험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의 이동만을 요청할 경우에는 대리운전업체에 미리 이 사항을 알려줘야 별도로 탁송보험에 추가 가입된 대리운전기사를 파견해 줄 수 있습니다.


(※ 보험회사별로 대리운전, 탁송 등의 특약 관련 약관이 상이하므로, 보상 여부는 사고의 세부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리운전기사가 알아두어야 할 사항입니다. 대리운전 기사는 의뢰인의 대리운전 목적을 확인한 후에 운전에 응해야 합니다. 차량의 이동만을 목적으로 하는 '탁송'의 경우 통상의 대리운전보험으로는 사고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대리운전기사 본인이 탁송보험에 추가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운전에 응해선 안되며, 다른 대리운전기사로 교체를 요청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대리운전을 이용하면서도 이러한 유의사항은 모르셨을 텐데요. 앞으로 대리운전을 이용할 때 보험금 지급 관련 유의사항을 참고하셔서 똑똑하고 안전한 대리운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8-041호, '18.12.21)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보약’이 되는 ‘보’상 사례와 ‘약’관! 갑자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런 경우도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일상 중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자동차보험 보상사례와 약관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아보겠습니다. :)




[사례 1]

연말회식으로 술을 거하게 마신 A씨, 정식 대리운전자에게 운전을 의뢰하고 차가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쿵! 앞 차량과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대리운전자가 본인의 보험이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지만, 다음날이 되니 피보험자 A씨도 책임보험 접수를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황당한 A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리운전 기사가 낸 사고를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건지 걱정되신다고요? A의 차량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이기에 책임보험 접수를 하는 것이 맞지만, A씨가 운전한 것이 아니므로 할증 등의 불이익이 없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보험에 가입한 대리운전자가 사고를 낸 경우, 실무적으로 대리운전자보험에서 종합보험으로 먼저 처리가 진행됩니다. 이후 실제사고차량의 보험사에 책임보험만큼 구상 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책임보험이 접수되고 보험금이 지급되더라도 사고건수로도 잡히지 않습니다. 즉, 할증이 되지 않고, 할인 유예 또한 되지 않는 것이죠.


 


[사례2]

자동차 종합보험 부부한정에 가입한 B씨, 가족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승용차 1대를 3일간 대여해 자유여행을 즐기던 도중, B씨의 배우자가 렌터카 차량으로 가로등을 들이받고 말았답니다! 불행히도 자차 담보를 제외하고 렌터카 업체와 계약한 B씨,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수리비와 영업손실 부분을 보상해달라고 요청이 온 상황인데요. 이 중 영업손실인 휴차료도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보상이 가능할까요?


여행 가서 사고 나는 것만큼 불행한 상황이 없을 텐데요. B씨의 사례에서 보듯이 ‘휴차료’도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보상이 될까요, 안 될까요?


정답은 O입니다. 렌터카를 자주 이용하는 분에게 유용한 특약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는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과는 달리, 영업용 대여자동차 즉 렌터카 차량의 차량수리비와 휴차료를 보상합니다. 단, 승차정원 10인승 이하, 대여기간 7일 이내 렌터카만 보상된다는 사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렌터카업체와 계약하는 완전면책보험과는 다르게, 이 특약은 주정차 중 사고, 도난사고를 보상하지 않아요.

 



또한, 다른자동차차량손해지원특약2에서 ‘피보험자’란 ‘기명 피보험자 및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를 말해요. 다만,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는 운전자를 한정하는 다른 특별약관에 의해 운전 가능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는 피보험자로 보지 않으니 주의해주세요. 만약 B씨의 사례가 부부한정이 아니라 기명 1인 한정이었다면, 배우자가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담보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사례3]

약속장소에 가던 장인어른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중,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차량에 부딪혔습니다. 문제는 가해차량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어 원만한 보상처리가 어려운 상황! 책임보험 한도 때문에 병원도 마음대로 못 가게 되었는데요. 이때 사위(기명피보험자)인 C씨의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세 번째 사례는 무보험차상해와 관련된 질문으로, 사위의 자동차보험으로 장인어른이 보상처리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무보험차상해에서 피보험자 범위에 대해 알아보면, 위 사례의 답을 알 수 있을 텐데요.



C씨의 사례는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 그 부친(C씨의 장인어른)에 해당되므로 탑승 중인 것을 불문하고 사위의 자동차보험 중 무보험차상해로 보상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피보험차량에 타고 있지 않더라도, 본인 또는 가족이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는 차량에 의해 사고를 당했을 때 무보험차상해로 접수를 검토해주세요. :)




[사례4]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 D씨는 2종보통면허를 가지고 있는데요. 어느 날 학원차량 기사님이 갑자기 몸이 아파 본인이 직접 운전하게 되었어요. 학원차량은 11인승 승합차! 그날 저녁 교육생들을 귀가시켜주던 중 잠시 방심한 사이에 앞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때 앞 차량의 승객과 차량에 대해 종합보험 처리가 가능할까요?


D씨의 사례는 불행히도 무면허행위에 해당됩니다. 2종보통면허는 10인승까지 운전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 경우, 대인과 대물 모두 책임보험만 보상처리가 가능하고, 임의보험은 면책입니다. 

 


2종보통으로는 11인승 이상 승합차, 4톤 초과의 화물자동차 등을 운전할 수 없다는 점, 꼭 알아두세요!



“이때도 보상되나요?” 사례를 통해 다양한 자동차보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여러분도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고를 든든히 대비하고, 도로 위에서는 안전운전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자동차보험은 역시 삼성화재 애니카! 365일 24시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이 궁금하다면?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8-040호, '18.12.12)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아내와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가던 중, 도로에서 자전거 탄 사람을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은 김삼성 씨. 이 사고로 조수석에 앉아 있던 아내가 크게 다쳐 일주일간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하는 등 총 1백만 원의 치료비가 나왔어요.


김삼성 씨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기 때문에 당연히 아내의 치료비가 모두 보상되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보험사에서는 치료비 일부만 지급된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운전자라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여러분은 자동차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다 안다고 자신했지만, 김삼성 씨의 사례처럼 막상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충분히 보장을 받지 못한다면 막막하고 당황스러울 거예요.


특히, 내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기신체사고’ 혹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지에 따라 보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지요. 운전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보험 담보 상식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운전자의 과실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본인(피보험자) 또는 가족이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담보에는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가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입하게 되죠. 두 담보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떤 담보가 자신에게 맞는지 비교해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히 정리하면, ‘자기신체사고’는 보험료가 낮은 반면 실제 치료비와 별개로 상해등급에 따라 정해진 보험료를 받는 것에 비해, ‘자동차상해’는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높은 편이지만 상해등급과 별개로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보상받을 수 있어요.




‘자기신체사고’ 담보는 상해급수별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치료비를 보상하는 담보입니다. 자동차사고로 사람이 다치는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1~14급으로 상해등급을 분류하는데요. 만약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로 1,500만원 가입 시, 상해 1급이면 1,500만원, 14급이면 20만원의 치료비만 보상받을 수 있어요. 


 


반면, ‘자동차상해’는 자기신체사고 담보를 ‘대인배상’ 수준으로 확대한 특약입니다. 상해등급과 관계없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게다가 치료비 외에도 위자료, 휴업손해, 합의금, 상실수익액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김삼성 씨의 자동차 사고에 두 담보를 대입해보면?

 

자동차보험의 두 담보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셨다면, 실제 사례로 대입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앞서 보여드린 김삼성 씨의 자동차사고로 아내가 상해급수 12급을 받고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해볼게요.



1)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상해 12급 보험가입금액 한도인 60만원의 보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2) 김삼성 씨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 100만원과 입원기간 동안 휴업손해비용 약 37만원, 위자료 15만원 등 약 158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 이 사례는 예시로써 상황에 따라 각각의 보험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의 사례를 보면, 담보 하나의 차이일 뿐인데 사고에 따른 보장 범위가 매우 크게 달라지는 점을 알 수 있어요.



다른 활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큰 자동차 운전!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내게 맞는 담보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도 베스트 드라이버의 덕목이라 할 수 있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