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

자녀와 함께 하는 안전운전, 삼성화재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응원합니다! 장난꾸러기 아들, 말괄량이 딸을 자동차에 태우고 운전대를 잡으면 어떤 생각부터 들까요? 운전실력을 발휘해야겠다는 생각에 앞서 자녀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해야겠다는 다짐부터 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소중한 우리 아이, 더 나아가 우리 가족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자녀 동승시 안전운전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더불어 안전운전하는 고객들을 응원하는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의 '자녀사랑할인특약'도 살펴 보아요! :)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든든하게 보장받기 자녀와 함께 도로 위 안전을 지키는 운전자를 위한 ‘자녀사랑 할인특약’으로 똑똑하게 할인 혜택을 챙겨보세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태아나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자녀사랑할인특약’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3~5%까지 추가로 할인.. 더보기
우리아이 지키는 겨울철 어린이 실내안전 매뉴얼 이불에 들어간 시바견이 세상 편안한 표정으로 중얼거립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 제목과 내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이미지 한 장은 순식간에 각종 대중문화 콘텐츠의 단골 멘트가 되었습니다. 특히 겨울철 추운 날씨에 나가고 싶지 않은, 이른바 ‘집이 최고야!’라고 외치는 ‘집순이·집돌이’들에게 이 말은 좌우명처럼 자리 잡았죠. 이런 성향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도 해당됩니다. 한창 이리저리 뛰놀면서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가장 위험할 수 있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니까요. 야외활동을 하다 사고를 당하거나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집 안에서 놀렴’이란 말부터 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불 안’이라 할 수 있는 실내에도 위험요소는 존재합니다. 호기심 많은 꼬마들이 무슨 짓을.. 더보기
천천히 너의 속도로 '천천히 너의 속도로'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엄마가 따봉이한테 화냈어? 배변훈련을 시작한 지 세 달째인 지난 여름이었다. 하루에 네다섯 번씩 팬티를 빨며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다. 배는 점점 불러오는데, 따봉이는 대소변을 가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 변기에 앉는 게 어색했던 걸까, 맛있는 사탕과 칭찬으로 유혹해도 본인이 내킬 때만 변기에 앉았다. 따봉이 또래 아이들은 대소변을 잘 가린다는 말이 들려왔다. ‘똑똑한 아이가 대소변을 일찍 가린다더라’는 옛말도 자꾸 머리에 맴돌았다. 마음 속으로는 애가 탔지만, ‘배변훈련을 하며 아이를 혼내거나 화를 내면 더 실수한다’는 말을 잊지 않으려 애썼다. 그래서 따봉이가 실수할 때면, “다음엔 변기에 싸자”라며 팬티를 빨고 대소변을 치웠다.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 더보기
겨울철 3대 바이러스 질병 예방법 어느덧 겨울도 중턱에 접어들었습니다. 영하를 웃도는 날씨에 신체 활동은 적어지고 면역력도 약해져 질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병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아요. 겨울철에 특히 기승을 부리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질병 3가지와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 인플루엔자 (Influenza) 우리가 흔히 독감이라고 부르는 인플루엔자는 감기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다른 질병이에요. 감기는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지만,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코, 기관지, 폐 등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병입니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기침이나.. 더보기
2017 하반기 삼성화재 CF 소개 (아쿠아로빅 & 아이 편) ‘오늘부터 시작, 당신의 봄’이라는 주제로 소개해드렸던 삼성화재의 New CF, 기억하시나요? ▶삼성화재 CF 현장스케치 바로가기 (클릭!)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따뜻한 색감, 그리고 공감 코드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이 열기에 힘입어 오늘은 두 번째 CF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오늘 소개할 CF는 바로 ~ '아쿠아로빅' 편과 '아이(마이키즈 컨설팅 앱)' 편 입니다! 바야흐로 백세시대!기왕이면 건강하고 오래, 잘 사는 것이 좋겠죠? 노년의 건강은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에 ... 미리 준비해놓는다면 더 없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거에요. 늦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튼튼한 노후 :)삼성화재와 함께 ‘오늘부터 시작!’ 싸우고, 울고, 넘어지고, 다치고오늘은 결혼할 여친을 데려.. 더보기
4차 산업혁명 시대, 아빠의 역할은? ▶빌 게이츠의 아빠, 스티브 잡스의 아빠 빌 게이츠가 컴퓨터와 마주한 시기는 우리 기준으로 중학생 무렵이었다. 처음 컴퓨터를 접한 게이츠는 밤새 컴퓨터만 다루며 공부를 소홀히 했다고 한다. 이때 그의 아빠는 강압적으로 공부하라고 다그치는 대신 주간 복습 계획표, 주간 식사 계획표 등을 짜 아들이 계획적인 생활을 하도록 했다. 하나에 몰입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의 단점을 아빠가 보완해준 것이다. 그때의 영향 때문일까. 빌 게이츠는 지금도 일할 때든, 쉴 때든 시간 낭비를 하기 싫어한다. 빌 게이츠의 아빠는 아들이 미국의 명문대학인 하버드대학을 중퇴하고 회사를 설립했을 때도 아들의 결정을 존중했다. 빌 게이츠가 자신이 가장 닮고 싶은 인물로 ‘자신의 아빠’를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빠 덕분에 .. 더보기
왜, 아빠가 그림책을 읽어주어야 할까? ▶ 디지털 시대, 변하고 있는 아이들의 뇌 아이 키우는 아빠에게 있어 ‘스마트폰’은 참 유용한 아이템이다. 아이와 신체놀이를 하다가 잠시 쉬고 싶을 때, 집에서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 할 때,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데 아이가 시끄럽게 굴 때, 취침 중에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 때 등 스마트폰 하나면 큰 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고분고분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디지털기기를 여타의 다른 자극물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강렬한 자극이 시선을 이끌기 때문이다. 빠른 화면, 현란한 색에 아이의 눈과 귀는 완전히 매료되어 다른 어떠한 자극도 시시하게 느껴지게 한다. 일방적이고 자극적인 시그널을 보내는 스마트폰. 최근 아이의 두뇌 발달을 저해시키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더보기
껍데기 인생 "껍데기 어디 갔나~ 빨리 와라~"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울음을 터뜨려 버리는 손녀를 달래기 위해 친정엄마가 나를 부른다. 아이를 낳고 나는 '껍데기'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되었다. 친정엄마, 친할머니, 시어머니까지 아이를 이미 다 키우신 어른들은 하나같이 아이와 나를 '껌딱지와 껍데기'로 부르신다. 나는 이 말이 싫었다. 알맹이를 잃은 채 흐물흐물 껍질만 남아있는 듯한 느낌의 '껍데기'라는 단어는, 엄마가 된 후 '나'를 잃었다는 생각에 갈등하고 고민하는 나를 더욱 불안하게 만드는 말이었다. 어쩌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해서 더욱 거북스러운 말이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껍데기’라는 말을 들은 후에야 보이기 시작했다. ‘껍데기’라는 말을 내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