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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플러스

잘못 먹으면 칼로리 폭탄! 추석음식 건강하게 먹는 방법


9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을 보낼 생각에 설레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 추석에는 송편, 전, 고기 산적 등 맛있는 추석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명절 음식은 대부분 기름지고 열량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추석 음식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대표 추석 음식 및 칼로리



추석 대표적인 음식인 송편을 시작해 전, 산적 그리고 달콤한 과일도 맛있지만 그 뒤에 어마어마한 칼로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또한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에 평소보다 과식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석 음식을 먹기 전에 미리 열량을 체크하고 먹는 게 더 좋겠죠? 대표 추석 음식과 함께 얼만큼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 추석 음식 열량]

- 송편 (338kcal)

- 산적 (653kcal)

- 삼색나물 (397kcal)

- 약과 (405kcal)

- 꼬치전 (582kcal)

- 잡채 (191kcal)

- 불고기 (471kcal)

- 갈비찜 (531kcal)

- 사과(과일) (57kcal)

※단위 kcal / 1인분 기준· 과일 100g 기준


맛있게 준비한 추석 음식을 열량을 낮춰 좀 더 맛있게 먹는 게 우리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열량이 높은 추석 음식이라도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콩으로 송편 속 만들기



명절 대표 음식 하면 송편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송편을 만들 때에는 흰쌀보다는 쑥, 모시잎 등을 첨가해서 만들 경우 9% 정도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송편 소로는 깨와 꿀 대신 검정콩이나 팥 등을 넣으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2. 나물 무침 만들기



나물은 다음 추석 음식에 비해 칼로리가 적지만 다른 기름진 음식이 많을 때는 나물도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나물을 기름에 볶지 않고 무침으로 조리합니다. 고사리나물의 경우 기름에 볶으면 56kcal의 열량을 내지만 무침으로 조리를 하게 되면 39kcal로 약 30%의 칼로리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3. 전은 3종만 만들기



추석에는 다양한 전 음식들을 먹을 수 있어 군침이 절로 돌게 합니다. 아무리 맛있어도 전은 칼로리가 높은 대표적인 음식이기 때문에 가짓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전의 재료 역시 고기가 들어간 전보다는 두부전, 동태전, 버섯전 등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4. 소고기는 양지 고기 대신 사태 고기로 하기



지역에 따라 국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쇠고기 뭇국이나 토란국을 올리게 됩니다. 탕에 들어가는 소고기의 부위를 양지 고기 대신 사태고기로 바꾸면 약 10% kcal를 줄일 수 있답니다.



5. 녹차 우린 물로 만드는 갈비찜



쫄깃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갈비찜도 추석 단골 음식입니다. 고기를 이용한 음식이다 한 토막 당 100~140kcal로 기름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갈비찜을 만들 때 녹차를 우린 물을 부어 끓인 후 식힌 다음 굳은 기름을 제거하여 기름기가 적어져 담백한 갈비찜을 먹을 수 있습니다.


추석 음식을 만들 때 조금만 신경 써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먹을 만큼만 적당히 덜어서 먹고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추석 음식도 먹고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석 명절 맞이 부모님을 위한 보험도 체크하세요!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7. 추석 명절 맞이 부모님을 위한 보험 체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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