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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경제를 잘 구축해야 하는 이유


현재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매월 얼마 정도를 월급으로 벌고 계신가요? 200만원? 300만원? 아니면 400만원 이상? 만약 월 300만원, 연봉기준으로 3,60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다면, 대한민국 중산층 안에 들어간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위의 표는 2017년 통계청에서 약 1500만개의 일자리 분석을 통해 발표한 ‘대한민국 중위소득과 평균소득 금액별 분포도(2015년 기준)’입니다. 여기서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에서 소득 기준으로 50%에 해당하는 가구의 소득’을 말합니다. 즉 가구를 소득 기준으로 줄 세웠을 때 중간에 위치하는 가구의 소득이죠. 이에 반해 평균(중간)소득이란 ‘국민 전체의 소득을 합산하고 그것을 인구수로 나눈 (평균)금액’입니다.




소득 통계를 분석할 때에는 반드시 이 두 용어, 중위소득과 평균소득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평균소득만을 기준으로 소득을 분석할 경우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평균소득은 전체 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것이기 때문에, 금액의 평균일 뿐 실제 중간에 위치한 사람의 소득 수준을 대변해 주지 못합니다. 즉, 소득이 높은 사람들로 인해 실제로 중간에 위치한 사람들의 소득 또한 올라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제 소득을 알기 위해서는 조사하려는 사람들을 일렬로 세운 후 그 중간에 위치한 사람의 소득을 분석하는 중위소득을 체크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대한민국 가장 중간에 위치한 사람의 소득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죠.


다시 표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표에 의하면 대한민국 국민의 월 평균소득은 329만원, 연간으로는 약 4,000만원 정도 됩니다. 하지만 중위소득은 월 241만원, 연 2,900만원 정도로 채 3,000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대로 당신이 직장인이고 월 300만원 이상을 벌고 있다면, 평균소득에는 못 미치지만,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대한민국에서 중간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산층이라 표현하기에는 좀 그럴 수 있지만, 분명 중간층 이상은 된다는 거죠. 그만큼 대한민국 인구 절반은 소득이 월 241만원에 못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표에서 주목할 또 한가지 사항은 평균소득과 중위소득의 차이입니다. 중위소득이 평균소득 대비 월 88만원, 연간으로는 1,056만원 적습니다. 이는 상위층의 소득이 높아 평균을 올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평균의 오류입니다. 월 88만원의 차이는 꽤 큰 금액이지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50%가 월 241만원밖에 벌지 못하고 있으며, 그중에 23.4%는 월 150만원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다른 표를 하나 보시죠. 2003년부터 2014년까지의 평균소득과 중위소득의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두 소득 간의 격차를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03년에 연 265만원이던 격차가 2014년에는 872만원까지 벌어졌으며, 앞의 표에서 보신 것처럼 2015년에는 1,056만원으로 더 격차를 벌려가고 있습니다.


이는 무엇을 뜻할까요? 두 가지를 알 수 있는데, 하나는 평균소득이 중위소득보다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평균 이상의 고소득자들, 즉 부자들이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부익부빈익빈이 더 심해지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수치라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건지 알고 계신가요? 정부의 정책 오류 때문일까요? 아니면 부자들의 윤리의식인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실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 걸까요?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원인은 바로 ‘자본주의’ 그 자체에 있습니다. 자본주의란 철저히 자본, 즉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경제체제입니다. 돈에 의해 작동되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필히 자본의 불평등을 초래하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죠. 부자가 더 큰 부자가 되는 게 쉬울까요, 아니면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게 쉬울까요? 영화나 드라마에 신데렐라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그것이 매우 드문 그리고 현실에서 거의 발생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 겁니다.

분명한 건 가진 것이 별로 없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앞으로의 시대는 더 힘들고 어려울 것이란 점입니다.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지는 까닭에 소득의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으며, 그나마 지금의 소득도 구조조정이나 불경기로 인해 언제든 위태로울 수 있죠. 더군다나 고령화 사회로 가는 입구에서 청년들의 실업문제는 향후 더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이런 추세가 계속 이어짐으로써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그래서 앞으로의 사회는 중산층이 점점 사라지는, 중산층 몰락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앞으로의 경제문제는 생존의 문제가 될 수밖에 없고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준비해야만 합니다. 정부도, 기업도, 그 누구도 자신의 경제를 책임져주지 못합니다. 자신의 소득을 지키고, 잘 관리해서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개인경제의 목표이자 가야 할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미래를 보다 편안히 살기 위해 자산을 축적했고, 꼭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어느 정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철저한 자산관리로 경제적 문제를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개인 경제 시스템 구축하기


개인이 경제적 생존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 부동산과 같은 투자를 통해 돈을 더 벌 수도 있고, 사업이나 장사를 통해 자산을 축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릅니다.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생존을 위한 가장 첫 우선순위는 리스크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관리가 먼저 되어야만 중심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리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시스템화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면 리스크 관리는 물론, 보다 쉽게 경제적 생존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시스템을 ‘개인 경제 시스템’이라 이름 붙여 보았는데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어떠한 환경에도 살아남기 위한 경제적 체계를 갖추는 것’입니다.




이 체계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2가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정리하고 분석하여, 낭비를 줄이고 투자를 늘려 미래를 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일반인들, 특히나 직장인의 수입은 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업이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수입을 늘릴 수도 있겠지만, 일시적일 수밖에 없죠. 또한 예전에는 주식, 부동산 등의 재테크를 통해 수익을 얻음으로써 개인 자산을 늘릴 기회가 많았지만 지금은 사실 그 방법이 굉장히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단 하나, 지출을 잘 조절하고 관리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지출을 잘 분석하여 낭비 요소를 찾아 줄이고, 그렇게 아낀 금액을 투자로 전환하여 꾸준히 목돈을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개인 경제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 시스템을 통해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이하 ’최경자‘)’를 갖추는 데 있습니다. ‘최경자’란 부유하진 않지만, 경제적으로 심각하게 쪼들리지 않으며, 그로써 어느 정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즉 부자에 대한 강박증 혹은 욕심만 버린다면, 어느 정도 살아가는 데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말씀드릴 개인 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4단계 과정은 ‘최경자’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초 및 실행 방법입니다. 개인 경제는 기초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둥이 없이 세워지는 집이 없듯이, 개인 경제 또한 기초가 튼튼해야 흔들리지 않고 오래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꼭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반드시 다음에 나오는 예시에 맞추어 실제로 해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기초가 정리되지 않으면 외부의 풍파에 의해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꼭! 실행은 필수!라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음 편부터는 Step.1~4의 단계별로 샘플 표와 실제 예시를 살펴보며 따라 해보겠습니다.



(5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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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자의 기준


많은 사람이 돈이 많았으면, 그래서 부자가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이는 돈의 효용을 아는 어린아이서부터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까지 모두 공통되는 희망이자 바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는 희망이 아니라 마치 본능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어쩌면 사람의 몸 안에 그런 DNA가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 또한 부자가 되기를 원하실 텐데요.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리죠. 대한민국에서 부자라 불릴 정도가 되려면 대체 어느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20억? 50억? 그도 아니라면 100억? 




KB금융지주연구소에서 발표한 '2017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 인구대비 0.47%인 24만 명 정도만이 부자의 기준에 들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활용된 기준이 고작(?) 금융자산 10억이었다고 합니다. 즉 금융자산 10억만 있어도 부자의 기준 안에 그리고 대한민국 상위 0.47% 안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들에게는 금융자산 외에 부동산 자산도 있었는데, 이를 포함할 경우 이들의 총자산은 평균 약 22억 8천 정도였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부자학’이란 개념을 만든 서울여대 한동철 교수는 일반인에게 부자 되는 방법으로 여섯 가지 비결을 알려주고 있는데, 한번 볼까요?


첫째, 일반 직장 그만두고 당장 장사(혹은 사업)에 뛰어들어라 

둘째, 출생에 답이 있다. 부자아빠를 두어라 

셋째, 부자와의 결혼을 통한 신분상승을 노려라 

넷째, 혹시 운(대박)이 따르면 부자가 될 수도 있다 

다섯째, 부자만이 가진 정보(노하우)를 습득하라 

여섯째, 이도 저도 아니라면 죽으라고 절약하고 투자해서 모아라


어떤가요? 이 정도라면 부자 될 수 있을 듯싶나요? 그저 한숨만 나온다고요?  


여섯 가지 비결 중 그나마 직장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정도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도 다섯 번째 항목인 ‘노하우 습득을 통한 부자 되기’ 또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엔 방송, 책, 강의 등을 통해 부자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루트는 물론이고 노하우 또한 많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이죠. 즉, 노하우를 몰라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여섯 번째의 경우는 어떨까요? 과거에는 그나마 기회라도 있었습니다. 부동산 불패라든가, 묻지마 주식이 유행하던 호시절에는 재테크라는 명목으로 제법 목돈을 만질 수도 있었죠.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사실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재테크의 시대는 사라진 듯 합니다. 전문적이지 않은 일반인의 재테크 실력으로는 부동산, 주식 양쪽 시장 모두 돈을 모으기보다 잃어버릴 가능성이 훨씬 더 크기 때문이죠. 



▶평범한 직장인이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금융자산 10억, 그리고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을 합쳐 약 20억을 부자의 기준이라 할 때, 평범한 직장인이 그 금액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단언컨대, 없습니다. 왜냐고요? 한동철 교수도 부자가 되기 위한 6가지 비결 중 가장 첫 번째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당장 직장 그만두고 장사 또는 사업을 하라고요. 즉 직장을 다녀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도 이론상으로는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35년(26세~60세)간 직장생활을 한다고 가정해 보죠. 평균연봉을 6천만 원이라 했을 때, 평생 직장생활 하는 동안 벌어들일 수 있는 총금액은 약 21억 정도가 됩니다. 35년간 1억 정도만 생활비로 사용하고, 나머지를 모두 모았을 때 20억이란 돈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이론적으로만 가능할 뿐 실제로는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지요? 


20억 부자가 되기는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평범한 직장인이 직장을 다니며 자산을 늘릴 수 있는 2가지 방법은 있습니다. 아래의 공식에서 보는 것처럼 자산은 수입에서 지출을 뺀 것입니다.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첫째, 수입을 늘리거나, 둘째, 다른 방법으로 지출을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죠?




먼저 직장인이 어떻게 해야 수입을 늘릴 수 있는지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직장인의 경우 수입이 일정합니다. 물론 급여 외에 상여, 각종 수당 그리고 성과급이 발생하는 경우 수입이 많아지기도 하지만, 대개 월수입은 큰 변동이 없는 편죠. 이는 직장인이 수입을 증가시키는 데에 있어 치명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이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끌게 되는 거고요. 


하지만 재테크라는 것이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중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을 활용하는 것인데, 안전하긴 하지만 이런 방법을 통해서는 자산을 불리기 어렵습니다. 수익률 자체가 워낙 낮으니까요. 더욱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리스크가 있는 상품에 투자해야 하는데, 문제는 수익도 수익이지만 잘못될 경우 원금손실까지 날 수 있다는 겁니다. ‘재테크’에 테크니컬 오류가 생기는 거죠. 



▶가장 빨리 1억을 만드는 방법


여기서 다시 질문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연봉 5,000만 원의 사람이 가장 빨리 1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그리고 몇 년이면 1억을 모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받게 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투자를 위한 종잣돈(Seed Money)을 만들고, 그 돈을 재테크를 통해 불린다면….’하는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계산을 해봤습니다. 아래의 표는 한 직장인이 1년에 걸쳐 종잣돈 2,000만 원을 만든 후, 그 돈을 재테크로 불린다는 가정하에 계산된 표입니다. 연 수익률은 무려 30%입니다. 이럴 경우 과연 몇 년이나 걸릴까요?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약 8년 정도 걸립니다. 30%의 수익률 그리고 복리의 효과가 정말 엄청나긴 하네요. 8년의 수익금으로만 종잣돈 2천만 원 제외하고 8천만 원 이상을 버는 거니까 말이죠. 수익률을 조금 더 올려볼까요? 연 50%의 수익률을 거둘 경우 1억에 도달되기까지는 얼마나 걸릴까요? 시간이 많이 줄어들 것 같지만 계산상으로는 6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옵니다. 수익률 30%와 비교할 때 2년 정도 줄어드는 거죠. 


자, 이보다 더 빠른 방법이 있습니다. 딱 4년이면 됩니다. 심지어 수익률 ‘0%’여도 됩니다. 과연 어떤 방법일까요? 바로 절약을 통해 목돈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연봉이 5,000만 원이라는 가정 하에 매년 50%에 해당하는 2,500만 원씩을 모을 경우, 더도 말고 딱 4년이면 1억이 만들어집니다.  


어떤가요, 쉽죠? 하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어떻게 수입의 50%를 모으며 살 수 있냐고요. 맞습니다, 정말 어렵죠.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매년 30%의 수익률을 계속 낸다는 것이 더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자산을 늘리고자 한다면 절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재무관리 상담을 할 때 50%까지는 아니지만, 수입의 40%는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실 이만큼도 정말 쉽지 않은 비율이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40%를 모을 수 있을까요?  


먼저,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40%를 모은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지출을 60% 선에서 관리한다고 생각하세요. 지출이 통제될 경우 자연스럽게 저축이나 투자가 늘고, 그로 인해 자산은 자연스레 증가하게 되니까요. 


그럼 또 다른 의문이 생기죠. 어떻게 지출을 60% 선에서 통제할 수 있을까? 제가 쓰는 방법은, 급여일에 월급이 계좌에 입금되면 바로 40%는 저축이나 투자로 이동시키는 겁니다. 자동이체를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으로만 생활하는 겁니다. 이때 절대 마이너스 통장이나 대출을 활용하시면 안 됩니다. 물론 처음엔 어렵습니다. 하지만 3개월만 지나면 어느 정도 그 안에서 지출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쓸 돈이 없기 때문에 적응해 가는 측면도 있고요. 


다만 항목별 지출 다이어트는 필수입니다. 여러 가정의 실제 생활비를 분석해보면 의외로 불필요한 낭비들이 꽤 많음을 알게 됩니다. 절약과 더불어 이 낭비 요소들을 개선하게 되면 지출 다이어트는 보다 쉽게 달성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60%라고 하는 지출관리 또한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4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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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절약의 화신!


제 아내는 대단한 짠순이입니다. 전국에서 짠순이 선발대회가 열린다면 최소한 입상 이상의 성적은 거두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솔직히 연애 시절엔 아내가 이토록 높은 수준의 절약 신공을 보유했는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결혼해 함께 살아보니 그야말로 절약의 화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죠. 


지금은 그 횟수가 많이 늘어난 편이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가족의 외식횟수는 1년에 딱 5번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네 식구의 생일날 그리고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 바로 외식하는 날이었죠. 예외라면, 연례행사라 할 수 없는 아이들의 졸업식 날이 있었고요. 


외식 메뉴를 정함에 있어서도 암묵의 룰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짜장면, 돈가스 등을 우선으로 하지만, 되도록 자주 접하지 못했던 음식 위주로 메뉴를 선정합니다. 왜냐하면 식구들이 함께 먹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그다음부터는 아내가 솜씨를 발휘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내는 웬만한 음식도 뚝딱 잘 만들어 냅니다. 식혜는 물론이고 수정과, 강정, 약밥, 부꾸미, 타락죽, 코다리찜, 감자탕, 닭찜, 마파두부... 심지어는 짬뽕과 베트남 쌀국수까지 집에서 만들어 먹었죠. 그러다 보니 굳이 일부러 외식할 필요가 없었고, 그 비용은 상당 부분 세이브 되었지요.




또한 저희 집에는 꽤 오래 동고동락하고 있는 물건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게 냉장고인데요, 결혼할 때 구입한 냉장고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나이로 23살이니 대단하죠? 가끔 소음과 오작동이 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무난하게 자신의 할 일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장롱과 서랍장도 굳건하게 사용 중인데, 연륜이 쌓임에 따라 이제는 빈티지 가구의 위용까지 드러내고 있네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교체하긴 했지만 TV와 세탁기도 15년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아이들 책상과 침대 또한 친척과 주변 지인으로부터 얻어온 것을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고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걸 빼먹을 뻔 했네요. 저희 집의 자동차는 올해로 19살을 맞이했습니다. 2000년식 누**2(2003년에 지인으로부터 중고로 구입)인데요, 오래된 까닭에 외관은 좀 후줄근하지만 그래도 잔 고장 없이 씩씩하게 잘 달려줘서 여간 고마운 게 아닙니다. 게다가 지난 1월에는 부산까지 자동차를 타고 다녀왔는데요, 장거리 여행도 별 무리 없이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아내 덕분에 새롭게 자리잡은 경제관


아내의 절약 신공이 과하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쓰면서 살아도 되지 않겠냐’며 나름 항의도 했었죠. 이런 행동의 저변에는 아끼고 절약하며 사는 것이 왠지 구태의연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초라하거나 창피한 모습으로 비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깔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내의 생각은 확고했습니다. 제가 23년이나 근무했던 식품회사 연봉이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고, 외벌이에 연년생까지 키우게 되었으니, 아내 입장에선 절대적으로 아끼며 살지 않는 한 잘 살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죠.




처음엔 아내의 강요로 절약을 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그리 어렵거나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조금 더 오래 쓰고, 불필요한 것들은 사지 않았으며, 꼭 사야 하는 것들은 가능한 한 가격이 쌀 때 샀기 때문이었죠. 아무래도 조금 불편하거나 귀찮은 점이 있긴 했지만, 생활에 문제가 생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패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관으로 정착되자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었지요.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니 알겠더군요. 절약을 통해 어떻게 자산이 모여지는 지 말이죠.  


수입이 거의 정해져 있는 직장인이 자산을 모으는 방법은 딱 2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투자와 재테크를 통해 자신의 자산을 불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출을 통제함으로써, 즉 절약을 통해 자산을 모으는 것입니다. 투자와 재테크로 자산을 불린다 할지라도 절약은 필수입니다. 종잣돈(Seed Money)을 만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절약이니까요. 더 나아가 재테크 성과가 좋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방법론상으로 남는 것은 절약만이 유일합니다. 이렇게 본다면 절약은 직장인이 자산을 모으기 위한 가장 기초이자, 기본적 방법일 겁니다. 


제 책 <불황을 이기는 월급의 경제학>을 출간한 후, 아내가 제게 한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절약’에 대한 내용은 다 자신이 알려준 거라고 말이죠. 맞습니다. 만약 아내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당연히 절약의 필요성, 소중함을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절약에 기초한 경제관은 물론, ‘최경자(최소한의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개념조차도 가지지 못했을 거예요. 그러니 아내는 제 책의 가장 큰 공로자이자 공저자라 할 수 있죠. 



절약은 이 세상 최고의 재테크


절약은 단순한 하나의 행동지침이 아닌, 경제관의 일부입니다. 절약을 통해 돈을 모은다는 기본 경제관이 없다면, 절약의 실천은 너무나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돈을 모으고 싶다면서 정작 지출을 줄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자신은 열심히 절약하며 사는데도 이상하게 통장의 마이너스가 늘어난다며 고민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많죠.  


이런 분들의 경우 허리띠를 졸라매며 산다는 말이 모두 틀린 말은 아닐 겁니다. 그러나 분명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나오는 것이겠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에서의 과지출이 수입을 초과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절약을 실천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균형 있는 절약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절약을 통해 자산을 빨리 모을 수 있는 방법은 급여(소득)가 통장에 입금되자마자 40~50% 이상을 바로 저축이나 투자처로 옮겨놓은(혹은 자동이체) 후, 나머지 금액으로만 생활하는 겁니다. 이런 강제성이 있어야만 절약을 실천할 수 있고, 또 습관으로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엔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돈의 부족은 마치 지독한 금단현상과 같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되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적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있으면 대부분 쓰게 되지만, 없으면 쓸 수 없고, 결국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게 되니까요. 


아내 덕에 깨닫게 되었지만, 절약은 이 세상 현존하는 최고의 재테크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또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하죠. 물론 절약을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고통은 감내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점 또한 큽니다. 절약이 습관으로 정착될 경우 우리의 생활은 돈에서 보다 자유로워지게 됩니다. 적은 돈으로도 생활하는데 아무런 불편을 못 느끼게 되는 거죠. 이는 나중에 말씀드릴 ‘최경자(최소한의 경제적 자유)’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모아 자산을 불려가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다른 무엇보다 먼저, 절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절약은 평범한 직장인에게 있어 옵션이 아닌, 필수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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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4일 국세청에서 발표한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 귀속 연말정산 근로소득 환급세액은 6조38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6478억 원)가 증가했다고 해요.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과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홍보 덕분이겠죠.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정산 시즌이 찾아왔는데요. 1월 15일 오전 8시부터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직장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병원, 은행, 학교 등 영수증을 발급한 기관에서 제출한 소득과 세액공제 서류를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간단하고 빠르게 조회하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요. 서비스를 통해 다소 복잡한 준비 과정을 더욱 쉽게 정리할 수 있는데다 해당하는 공제자료를 활용해 예상세액을 조회할 수 있답니다. 또한, 개별적으로 수집한 공제자료를 자동으로 반영하고 한 번에 제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활용할 땐 주의해야 해요. 해당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거나 누락 가능성이 있는 항목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어떤 항목들을 주의해야 할지 삼성화재가 꼼꼼하게 챙겨드릴게요.



암이나 치매, 난치성 질환 등 중증환자 장애인증명서와 월세액 자료, 병원에 주민등록번호를 전달하지 않은 신생아 의료비, 공제대상인 자녀나 형제자매의 해외 교육비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증명서류를 갖춰 회사에 제출해야 이번 연말정산 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가정 내, 2017년에 성년이 된 자녀가 있다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정보제공 동의절차’ 과정에 동의해야 이전처럼 근로자 연말정산 간소화에서 자녀의 지출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일부 항목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세히 따져봐야 해요. 보청기나 휠체어 등 장애인보장구 관련 비용이나 안경과 콘택트렌즈, 교복 구매비용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특히 취학 전 아동 학원비의 경우 교육비로 공제받을 수 있어 다니는 학원에 관련 서류를 미리 요청해서 제출하도록 하고 2017년에 초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자녀가 있는 경우 초등학교 입학 전 1, 2월에 지출한 학원비도 공제 대상이 되므로 학원비 납부증명서를 놓치지 않고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교단체나 사회복지단체, 시민단체 등에 낸 기부금도 일부 기부단체에서 국세청으로 자료를 제출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료제출의무가 법적으로 강제하는 항목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 경우에는 발급기관에서 기부금영수증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의료비 항목은 1월 20일 이후부터 정확한 자료가 제공되므로 해당 날짜에 반드시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한 후 제출해야 해요. 난임 시술비를 신청할 경우에는 의료비항목에서 구분 없이 제공되므로 근로자가 따로 구분하여 기재해야 올해부터 상향된 20%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기본공제를 받게 되면 의료비 등 다른 지출금액에 대한 절세혜택을 받을 수 있고, 만약부양가족 중 장애인이 있다면 그에 따른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양가족에 대한 정보제공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 나타나지 않으니 반드시 서류제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에서 사전에 꼭 해당 부양가족에 대한 정보제공동의를 통해 부양가족으로 올려 조회 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추가로 따로 사는 부모님의 경우 팩스신청 또는 세무서 방문 신청 등으로 정보제공을 받기까지 시일이 걸릴 수 있어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만 60세 미만이라도 소득금액이 100만 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연봉 500만 원)이 넘지 않는다면 기본공제는 안 되더라도 기부금과 의료비, 신용카드공제 등은 가능하므로 자료 제공 동의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동의신청서에 2012년 이후의 모든 정보에 대한 제공 동의 신청을 하게 되면 과거 5년간 부모님에 대해서 놓친 의료비, 신용카드 공제 등을 소급하여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연말정산 절차를 쉽게 정리해주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하셔서 ‘13월의 월급’을 기분 좋게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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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뜨거웠던 지난 여름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되었던

그로잉 스피치(Growing Speech)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그로잉 스피치(Growing Speech)는 2016년에 입사한 삼성화재 신입사원들이 입사 1주년을 자축하는 자리로, 많은 신입사원들이 일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나누고 공감하며 힘찬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신입사원 캠프 프로그램 중 하나였답니다.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지만 자신이 맡은 바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만큼은 어느 베테랑 못지 않은 신입사원들. 삼성화재와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 함께 보시죠! :)



▶구리지역단 김희정 사원 (텔러)





고등학교 재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캠퍼스 리쿠르팅에서 삼성화재에 매력을 느꼈다는 김희정 사원.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4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는 말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일에 대한 책임감과 목표가 다부졌는데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다보니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고 더 열심히 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회생활이다보니 어려움도 많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긍정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다는 그녀. 특히 구리지역단 멘토 김미수 사원과 동기들의 영향이 컸다고 해요 :)




'텔러'라는 직무는 단순해보이지만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직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보험 가입 시점이 아닌 보상 단계에서 가장 큰 보험의 가치를 느낍니다. 저는 보험의 가치를 실감한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정확한 업무처리와 작은 배려가 보험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회사의 중요한 연결고리인 '텔러'로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그녀의 미래를 삼성화재가 응원하겠습니다 :)

 

※ '텔러' 등 서비스직군의 2017년 채용은 올 해 이미 완료되었으니, 일정에 참고하세요.

 


▶남부보상 김동혁 주임 (대인보상)





어린시절 축구선수가 꿈이 었던 김동혁 주임은 경기 중 눈을 다치는 부상을 겪게 되면서 큰 시련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시련을 극복하고자 다양한 도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일 먼저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뮤지컬이라고 해요. 노래로써 사람을 감동시키는건 매우 매력적이었지만 업으로 삼기에는 한계가 있었죠. 




그 다음으로 도전하게 된 꿈은 바로 삼성화재 직원이었다고 합니다. 인턴으로 처음 남부보상에 출근했을 때는 원하던 일이 아닌 것 같아 실망을 하기도 했지만, 선배&동기들과 함께 일을 하다보니 이젠 즐겁고 보람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일을 더 재미있고 보람차게 즐기기 위해 남부보상 합창반, '남부로기니'를 개설하기도 했다는 김동혁 주임. 그는 직장 생활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추억과 성장은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직장생활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추억도, 성장도 없다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꿈과 노력은 언젠가 우리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라는 것을 여러분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꿈과 노력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있을 그의 미래를 삼성화재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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