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 진행된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기억하시죠? 오늘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의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강의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신혼부부 시기에 돈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0세 시대에 신혼부부가 함께 하는 기간은 적어도 60~70년이 될 텐데요. 보통 30대 전후부터 소득을 창출해 60대 전후에 노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문제는 돈을 60세까지 벌지만 돈을 쓰는 기간은 100세까지, 즉 돈 버는 기간보다 쓰는 기간이 훨씬 길다는 것입니다. 




그럼 신혼부부는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홍승희 책임 연구원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잘 벌고,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기’를 강조했습니다. 돈을 잘 벌면 잘 쓸 수 있고 그래야 잘 모으고 불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 신혼부부가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한 바구니로 합치는 것입니다. 




소득을 통합한 뒤에는 저축, 고정지출, 변동지출, 비상자금 등 목적에 따라 통장을 분산해서 관리하세요. 


고정지출은 대출이자, 보장성 보험료, 관리비, 가스비, 통신비 등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고, 변동지출은 식비, 의복비, 문화생활비, 용돈 등 자의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변동지출 범위를 정해놓고 이 범위 안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과다지출을 피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매월 소득의 일정 부분을 비상자금 통장에 넣어두면 경조사비나 여행자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변동지출 통장에서 남은 금액이 있을 때도 비상자금 통장으로 보내주면 됩니다.


이러한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손으로 작성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스마트폰 가계부 어플을 추천합니다. 부부가 동일한 아이디로 사용하면 각자 지출한 내역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어 편리해요. 가계부를 통해 우리 부부가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답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잘 지켜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늘리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갑작스런 변수가 생기면 휘청거릴 수 있으므로 항상 대비가 필요해요. 지출을 관리할 때 대출 상환을 최우선으로 하되, 일부 금액은 저축을 함으로써 양쪽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돈이 어느 정도 쌓이면 저축을 늘릴 수 있고 목돈이 모이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갑작스런 변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일생 동안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알고 필요한 보장을 준비한다면 위기가 왔을 때 큰 지출을 줄일 수 있어요. 


몸이 아플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손의료보험’, 은퇴 후 노후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연금보험’, 자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는 ‘자녀보험’ 등 각 시기별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해야 합니다.


결혼을 통해 1+1이 된 신혼부부. 더하기의 답은 1이 될 수도, 2가 될 수도, 아니면 -1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자산관리를 위해 노력한다면 무한대가 될 수도 있겠죠! 현재의 행복이 미래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행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미니 인터뷰  



Q1. 신혼부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중점으로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전까진 돈을 모으기도, 쓰기도 쉬운 시기예요. 결혼이란 큰 행사를 치르면서 거액을 써봤기 때문에 지출에 대한 현실감각이 무뎌진 상태인데다, 애 낳기 전 인생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여행도 많이 다닐 때죠. 


강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신혼부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 이 두 가지에요. 그다음 두 사람이 목표를 공유하고 구체화해 같이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임신과 출산 비용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육아휴직으로 인한 소득 공백기가 얼마나 발생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내가 육아휴직을 얼마나 할지, 육아를 어디에 맡길 것인지 등에 따라 비용 계획이 달라지겠죠.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에 가입해 임신•출산 과정에서 지출되는 병원비를 지원받는다면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되겠죠. 



Q3. 신혼부부가 알아두면 좋을 세테크 상식을 알려주세요.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연봉 7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인 경우 연간 240만 원까지 납부금액의 40% 공제), 연금(400만원까지 납부금액의 100% 공제), 보장성 보험(100만 원씩 공제) 3가지를 잘 챙기는 것이 좋아요. 맞벌이 부부의 경우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를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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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① 생생한 현장스케치 보러 가기 (클릭)






임신•출산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고민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은 임신 질환으로 인한 입원의료비를 실손으로 보장해드리고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임신 중독증, 임신성 당뇨 및 유산도 보장해드립니다. (단, 총 입원일수가 통상분만입원일수 이내인 분만 입원에서 발생한 의료비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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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지난주에 오지라퍼가 정리해드렸던 '2011 연말정산'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연말정산 2탄 개념으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함께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


# 편안한 연말정산을 위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활용법

연말정산 하면 머리 아픈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쉽게 연말정산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보험료와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퇴직연금, 신용카드, 개인연금저축 등 12개의 소득공제 자료를 한눈에 알 수 있기 때문이죠. 2011년 소득공제 자료는 2012년 1월 15일부터 제공한다고 합니다. 근로자가 부양가족의 소득공제자료를 조회하려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해당가족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구요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근로자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꼭 필요하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공인인증서 없이는 이용이 불가능해요. 혹시 간소화서비스에 조회되지 않는 자료가 있다는 것도 알고 계셨나요? 영수증 발급 기관에서 국세청에 제출하지 않은 자료는 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근로자 본인이 해당 소득공제 영수증 발급기관을 통하여 수집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아까 언급했던 부양가족의 자료 조회가능 항목은, 가족이 동의하면 근로자는 가족의 소득공제 자료에 대해 조회가 가능해요. 20세 미만의 자녀는 별도의 동의 절차 없이 "자녀자료 조회신청" 후 조회가 가능하다는 점 기억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소득공제 요건은 근로자 스스로 검토해야 하는데요. 특히 주택공제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제공한 금액을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므로, 구체적인 공제요건은 근로자 스스로 충족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안정된 노후, 아름다운 은퇴, 지금 준비하세요!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 되면서 이제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아무래도 탄탄한 노후대비가 중요한 이슈가 아닌가 싶어요. 든든한 연금을 위해 지금부터 미리 은퇴에 대비하는건 어떨까요? 그래서 오늘은 삼성화재의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의 상품 특징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좋은 특장점이 많으니까 눈여겨 봐주세요 ^^

'연복리이자로 수익성 보장'

만약 10년간 납입 후 15년을 거치할 경우라면 월급처럼 돈이 들어오고 연복리도 함께 따라온다는 놀라운 사실! 우리가 연금을 노후의 월급통장이라 부르는 것도 다양한 지급기간 중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여 매월 꼬박꼬박 월급처럼 통장으로 연금을 입금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연금저축공시이율I(변동금리)을 적용하여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복리의 수익성까지 제공받을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연금보험이 있을까요?

'유배당은 보너스'

연금보험을 운용하여 생긴 발생 이익 중 일부를 배당금으로 받으실 수 있는데요. 운용수익까지 얹어주니 한결 넉넉하고 보너스를 받은 듯한 기분도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소득공제를 통한 절세효과'

연말정산은 '13월의 월급'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니 최대한 세금을 많이 환급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겠죠? 삼성화재의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에 가입하신다면 근로소득자는 물론이고 전문직, 자영업자, 도소매업자까지 26만 4천원~154만원까지 돌려받으실수 있답니다. 연 최고 4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통한 절세효과를 누려보세요.

'최저보증이율로 안정성 확보'

요즘 금융위기다, 저금리 시대다 해서 원금 보장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크다보니 안정성에 대한 비중을 크게 둘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삼성화재 연금보험은 시중금리에 관계없이 최저보증이율 10년이하 2.5%, 10년초과 1.5%로 만기 유지시 원금 손실 걱정 없는 원금을 보장해 드립니다. (본 상품의 중도해지시 고객이 실제로 받는 환급금은 기타소득세 및 해지가산세가 부과되어 회사가 최초로 보증하여 예시한 환급금보다도 낮아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 더 보러가기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와 연금보험 내용까지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에는 모든게 정보 싸움인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연말정산 정보와 함께 든든한 노후에 대비할 수 있는 연금보험 상품 정보 잘 파악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옷차림에 유의하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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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아 2011.12.1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시기는 빨라지고 평균수명은 길어지고..
    연금자금 충분히 준비해야 하는데 아직 쉽지 않네요.
    연말정산과 연금상품 정보, 꼭 필요한 정보인데 잘 봤어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제 곧 연말정산 시즌인데요. 13번째 월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2011년도 연말정산을 기대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흐흐흐. 연말정산도 미리 알고 준비한만큼 혜택이 크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2011년도 연말정산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 올해부터 달라지는 '13월의 월급'
2011 연말정산 엿보기!! 

1500만 근로자들이 두근두근(?) 기다리는 연말정산 시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연말정산이 어려운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같은게 잘 되어 있어서 조금만 파악하면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2011 연말정산 제도같은 경우, 올해부터는 저소득 근로자와 중산 서민층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공제를 확대하는 등 달라진 내용들이 많답니다. 당연히 더 자세히, 꼼꼼하게 알아보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국세청에서는 지난 7일 '2011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를 발표했는데요.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구에 대한 세제지원 목적으로 '다자녀추가공제'금액이 전보다 2배나 늘어났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자녀추가공제'는 20세 이하 자녀가 2명인 경우 기본공제 외에 다자녀추가공제로 1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2명을 초과할 경우에는 초과 자녀 1명당 200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게 돼 작년보다 다자녀추가공제 금액이 두 배로 늘어난 셈입니다.

요즘 같은 저출산시대에 정말 부모들을 혹하게(?) 만드는 제도인 것 같아요. 다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이점 꼭 체크하셔서 공제금액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올해 연말정산 제도에서 눈여겨 볼만한 변화는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주택월세액 소득공제' 절차가 간편해진다는 점이에요.

전에는 주택임대인이 확인한 '주택자금상환등증명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근로자의 편의를 위해 이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주민등록표등본 및 무통장입금증 등 월세 지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만 있으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노후소득 확보 및 저축을 장려하기 위해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 납입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연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어났어요. 또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정기부금 소득공제 한도도 근로소득금액의 20%에서 30%로 늘어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신용카드 사용액 등의 소득공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실 지난번에는 폐지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총 급여액의 25% 초과 사용금액에 대해 20%를 300만원 한도로, 이번 연말정산 때도 계속 소득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직불, 선불카드는 소득공제율이 25% 예요.

1인당 200만원을 추가 공제받을 수 있는 '장애인 소득공제'의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외에도 치매와 암 환자 등 '지병에 의해 평상시 치료를 요하고 취학이나 취업이 곤란한 상태에 있는 자'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에서 발행하는 장애인증명서를 첨부하는 경우 장애인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국세청은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를 통해 보험료, 의료비 등 소득공제 자료(12개 항목)를 2012년 1월 15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포스팅 내용을 다시 정독하다보니, 벌써부터 연말정산이 기대되는 것 같아요.
오지라퍼가 알려드린 정보들을 토대로 이것저것 잘 챙기셔서 만족스런(?) 연말정산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 기대해주시구요! 흐흐흐.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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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가 요즘 재테크에 대해서 많이 알려드리고 있는데 직접 실천해 보셨나요?
아직 실천하지 않은 분들은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보세요.
그럼 조금은 재테크가 쉬워질거예요. 물론 오지라퍼도 아직까지 재테크가 어렵지만서도요. 후훗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이제부터 재테크 속으로 빠져봅시다.

재테크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종자돈을 빨리, 그리고 많이 모아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이 많아져야 하겠죠?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바로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면 되는데요. 말은 너무  쉽지만 제일 어려운 것 중 하나죠. 

자영업자라면 장사가 더 잘 되는 방법을 찾아보면 되지만 이 또한 만만치 않는거잖아요. 월급쟁이라면 갑자기 수입을 늘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겠죠? 지출을 줄이는 방법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새는 돈을 막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새는 돈을 어떻게 막을지 그 비법 알려드릴게요.




재테크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종자돈을 빨리, 그리고 많이 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이 많아져야 하겠죠?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면 되는데요. 물론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행동은 쉽지 않죠.

자영업자라면 장사가 더 잘 되는 방법을 찾아보면 되지만 이 또한 만만치 않는거잖아요. 월급쟁이라면 갑자기 수입을 늘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지출을 줄이는 방법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새는 돈을 막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새는 돈을 어떻게 막을까.


◇ 연말정산 최대로 활용하기




새해가 되면 곧바로 연말정산을 준비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시 한푼이라도 더 돌려받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을 해야 할 때인데요. 그렇다고 연말정산을 위해 자식을 더 낳을 수도 없고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을 다닐 수도 없는 노릇.. 소득공제 많이 받고자 지금부터 카드를 열심히 긁어 대는 것도 넌센스.

월급쟁이가 연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은 그다지 많지 않죠. 그러나 은퇴한 부모님의 덕을 볼 수는 있답니다.

은퇴하고 특별한 수입이 없는 부모라면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통해 연말정산 때 함께 첨부하면 됩니다. 두분 중 한분이 부동산 임대업 등의 수입이 있다하더라도 나머지 한분이 사용한 카드대금과 의료비, 소득공제 금융상품, 기부금 등은 본인의 연말정산 때 사용이 가능하니깐요.

장기적으로 볼 때도 은퇴한 부모님께 급여생활자 자식 명의의 가족카드를 사용하게 해 드리면 그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금융상품 이용하기


해외여행 때에는 가능하면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일단 카드 사용과 청구액 납부까지 45일 정도의 신용공여기간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금액은 사용 당시의 환율이 아닌 청구액 납부 당시의 환율이 적용된답니다. 따라서 환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면 단 10원이라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은행을 이용할 때도 새는 돈이 많습니다. 0.1%포인트의 금리차이에는 민감하면서도 입출금·송금·환전 등 은행거래를 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에는 무딘 사람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한번에 1000원 남짓한 수수료도 쌓이면 적지 않은 돈이 되는데요. 주거래 은행에서 영업시간 중에 자동화기기나 인터넷ㆍ텔레뱅킹ㆍ모바일뱅킹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습관을 들이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 일부 은행에서 무조건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답니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새는 돈을 막는 좋은 방법이 되겠죠?



◇자동차에서 새는 돈 막아라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재테크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교통질서와 기초 생활규범을 잘 지키는 것도 돈 버는 길인데요. 생활 속에서 종종 납부하는 벌금은 '과속' '불법주차' '담배꽁초 투기' 등 사소한 것이지만 이와 같은 생활법규만 잘 지켜도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좀 빨리 가려고 자동차 속력을 내다가 무인단속기에 기념촬영(?)이라도 당하면 6만원이 지갑에서 빠져나간답니다.

자동차 세금도 1년 선납을 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답니다. 자동차 요일제에 동참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실생활에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고치다 보면 어느 새 지갑이 두둑해지겠죠?

이제부터 내 습관을 돌아보면서 재테크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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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 2011.0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은행에서 나가는 수수료는 정말 아까워요 ㅜ.ㅡ 조금조금씩 아껴나가다 보면 제 통장도 빵빵해지게 되겠죠?

  2. doo135 2011.03.0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맞아요. 수입이 일정하면 지출을 줄여야 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지라퍼가 요즘 재테크에 대해서 많이 알려드리고 있는데 직접 실천해 보셨나요?
아직 실천하지 않은 분들은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보세요.
그럼 조금은 재테크가 쉬워질거예요. 물론 오지라퍼도 아직까지 재테크가 어렵지만서도요. 후훗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이제부터 재테크 속으로 빠져봅시다.

재테크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종자돈을 빨리, 그리고 많이 모아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이 많아져야 하겠죠?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바로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면 되는데요. 말은 너무  쉽지만 제일 어려운 것 중 하나죠. 

자영업자라면 장사가 더 잘 되는 방법을 찾아보면 되지만 이 또한 만만치 않는거잖아요. 월급쟁이라면 갑자기 수입을 늘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겠죠? 지출을 줄이는 방법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새는 돈을 막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새는 돈을 어떻게 막을지 그 비법 알려드릴게요.




재테크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종자돈을 빨리, 그리고 많이 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이 많아져야 하겠죠?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면 되는데요. 물론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행동은 쉽지 않죠.

자영업자라면 장사가 더 잘 되는 방법을 찾아보면 되지만 이 또한 만만치 않는거잖아요. 월급쟁이라면 갑자기 수입을 늘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지출을 줄이는 방법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새는 돈을 막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새는 돈을 어떻게 막을까.


◇ 연말정산 최대로 활용하기




새해가 되면 곧바로 연말정산을 준비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시 한푼이라도 더 돌려받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을 해야 할 때인데요. 그렇다고 연말정산을 위해 자식을 더 낳을 수도 없고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을 다닐 수도 없는 노릇.. 소득공제 많이 받고자 지금부터 카드를 열심히 긁어 대는 것도 넌센스.

월급쟁이가 연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은 그다지 많지 않죠. 그러나 은퇴한 부모님의 덕을 볼 수는 있답니다.

은퇴하고 특별한 수입이 없는 부모라면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통해 연말정산 때 함께 첨부하면 됩니다. 두분 중 한분이 부동산 임대업 등의 수입이 있다하더라도 나머지 한분이 사용한 카드대금과 의료비, 소득공제 금융상품, 기부금 등은 본인의 연말정산 때 사용이 가능하니깐요.

장기적으로 볼 때도 은퇴한 부모님께 급여생활자 자식 명의의 가족카드를 사용하게 해 드리면 그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금융상품 이용하기


해외여행 때에는 가능하면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일단 카드 사용과 청구액 납부까지 45일 정도의 신용공여기간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금액은 사용 당시의 환율이 아닌 청구액 납부 당시의 환율이 적용된답니다. 따라서 환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면 단 10원이라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은행을 이용할 때도 새는 돈이 많습니다. 0.1%포인트의 금리차이에는 민감하면서도 입출금·송금·환전 등 은행거래를 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에는 무딘 사람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한번에 1000원 남짓한 수수료도 쌓이면 적지 않은 돈이 되는데요. 주거래 은행에서 영업시간 중에 자동화기기나 인터넷ㆍ텔레뱅킹ㆍ모바일뱅킹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습관을 들이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 일부 은행에서 무조건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답니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새는 돈을 막는 좋은 방법이 되겠죠?



◇자동차에서 새는 돈 막아라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재테크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끼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교통질서와 기초 생활규범을 잘 지키는 것도 돈 버는 길인데요. 생활 속에서 종종 납부하는 벌금은 '과속' '불법주차' '담배꽁초 투기' 등 사소한 것이지만 이와 같은 생활법규만 잘 지켜도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좀 빨리 가려고 자동차 속력을 내다가 무인단속기에 기념촬영(?)이라도 당하면 6만원이 지갑에서 빠져나간답니다.

자동차 세금도 1년 선납을 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답니다. 자동차 요일제에 동참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실생활에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고치다 보면 어느 새 지갑이 두둑해지겠죠?

이제부터 내 습관을 돌아보면서 재테크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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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 2011.0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은행에서 나가는 수수료는 정말 아까워요 ㅜ.ㅡ 조금조금씩 아껴나가다 보면 제 통장도 빵빵해지게 되겠죠?

  2. doo135 2011.03.0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맞아요. 수입이 일정하면 지출을 줄여야 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2010년이 채 한달이 남지 않은 이 시점..
크리스마스, 연말이라서 너무 너무 좋지만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한 아픈 무엇인가가 있죠?
바로 매년해도 잘 모르겠고 귀찮은 것 중의 하나..연말 정산!! 연말 정산을 잘 모르겠다고 묻어두면 큰일나는 법!! 제대로 알면 제대로 공제 받을 수 있는 거 잊지 마세요.
그럼 이제부터 오지라퍼가 꼼꼼하게 알려드릴테니 귀 쫑긋 세우고 들으세요.


먼저 지난해와 달라진 항목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우선 세율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졌고, 월세 소득공제, 주택 임차차입금 공제대상의 확대, 기부금 이월공제 가능,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한도 축소,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기존 가입자 소득공제 폐지유예, 미용 등의 성형수술비 등 의료비 공제대상 제외 등이 변경, 추가되었답니다.
 

지난해와 달라진 2010년 연말정산 주요내용

 

1) 기본세율 변경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과표구간의 세율이 변경되었어요. 소득금액 1,200만원 이하인 경우 6%, 8,800만원 초과인 경우 36%로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4,600만원 이하는 15%(지난해, 16%-> 15%), 8,800만원 이하는 24%(지난해, 25%->24%)로 각각 1%의 세율이 인하된답니다.

2) 월세의 소득공제

기존에는 없던 항목으로 월세 세입자를 위한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설되었어요. 배우자 및 부양가족이 있는 총 급여 3,000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인 급여 생활자가 해당 대상이며 이 경우 국민주택규모 주택에 대한 월세금액의 40%까지 공제가 가능해진답니다. 이때, 총 급여가 3,000만원 이상인 급여 생활자의 경우 월세 지급액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아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사용금액의 소득공제에 포함 시킬 수 있어요.

※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지급한 경우에는 보증금 차입금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과 월세 지급액의 전체 합계액의 40%를 소득공제.
※ 전체 한도는 연 300만원까지 공제 가능하다.
 


3)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대상 확대

기존의 무주택 세대주인 급여 생활자가 국민주택규모 주택의 임차차입금(전세 및 월세 보증금 모두 해당)을 기존에는 금융기관에서 차입한 경우만 공제 대상이었던 반면 올해부터는 개인에게 차입한 경우도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답니다. 단, 총 급여액이 3,000만원 이하의 경우와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있는 급여 생활자에게만 해당된다고 하네요.

※ 원리금 상환액의 40%까지 공제가 가능하며 연간 300만원을 한도로 한다.

4) 기부금 이월공제 가능

기부금의 이월공제는 기존에는 사업자에게만 허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일반 급여 생활자에게도 허용된답니다. 공제 한도를 초과한 기부금액에 대해 다음해의 과세연도로 이월해 기부금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 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법정기부금 1년, 특례기부금 2년, 지정기부금 5년 한도.
※ 지정 기부금의 공제한도는 근로소득금액의 20%까지 적용된다(기존, 15%에서 20%로 확대). 단, 종교단체에 대한 기부금은 10%만 적용된다.


5)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축소

급여 생활자들이 가장 크게 신경 쓰는 공제 항목인 신용카드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축소되었답니다. 지난해까지는 소득공제 한도가 연간 500만원 이었으나 올해부터는 300만원으로 축소되었으며, 총 급여액의 20% 초과금액에 대해 공제되었으나 총 급여액의 25% 초과금액으로 상향 조정되었어요.

※ 단, 체크카드(직불카드 포함)의 공제비율은 25%로 높아졌다.
예를 들어, 총 급여액이 4,800만원인 급여 생활자가 연간 1,500여 만원을 체크카드를 사용했을 경우 공제받을 수 있는 공제대상 금액은 300만원(1,500만원-급여액의 25%(4,800만*25%)인 1,200만원)이 된다. 이 금액에 공제비율 30%인 75만원을 공제 받을 수 있다.

※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20%), 소득공제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위의 예와 동일한 총 급여액 4,800만원인 급여 생활자가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경우는 공제대상금액 300만원의 30%인 6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해 진다.

6) 장기주택마련저축에 대한 기존 가입자 소득공제 폐지 유예

올해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자는 불입액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단, 2009년 이전에 장기주택마련저축을 가입한 경우에 한해 총 급여액 8,800만원 이하 근로자의 경우만 2012년까지 공제가 가능하답니다.

※ 불입금액의 40%에 대해 3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소득공제 가능.

7) 미용, 성형수술비 등 의료비의 공제대상 제외

지난해까지 미용 등을 목적으로 했던 성형수술비와 건강 증진을 위한 의약품(한의원에서 지은 보약 등)의 구입 비용이 공제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치료 목적과 무관한 비용이라는 점을 들어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답니다.

8) 간소화 서비스를 통한 알뜰 공제

국세청은 지난해에는 보험료, 연금저축(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포함),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및 현금 영수증, 주택마련저축(주택자금 포함)등에 대한 증빙서류를 전산을 통해 제공했었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기부금, 사립유치원비, 취학 전 아동의 보육료, 체육시설 및 학원 비용, 장애인 교육비 등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yesone.go.kr)’대상에 포함시켰어요. 이에 따라 기부금 및 보육도 등 교육비 영수증의 발급자가 2011년 1월7일까지 국세청에 인터넷을 통해 해당 자료를 제출하면 이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가 증빙(증명)서류를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9) 기타 공제

보장성보험(종신보험, 자동차보험, 실손의료보험 등)은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받을 수 있어요. 단, 맞벌이 부부 중 한 명이 배우자의 보험료를 대신 불입하는 경우에는 소득공제 혜택을 양쪽에서 모두 받을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해마다 조금씩 변경, 신설되는 연말정산 항목을 미리 체크해야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을 빠뜨리지 않고 받을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공제 항목을 꼼꼼히 따져 지난해보다 더 실속 있는 연말정산을 준비해보도록 하자.


이제 연말정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셨나요?

무조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하나하나 알아가면 또 하나의 재테크가 될 수 있다는 점..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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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죠? 2010년이 채 한달이 남지 않은 이 시점..
크리스마스, 연말이라서 너무 너무 좋지만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한 아픈 무엇인가가 있죠?
바로 매년해도 잘 모르겠고 귀찮은 것 중의 하나..연말 정산!! 연말 정산을 잘 모르겠다고 묻어두면 큰일나는 법!! 제대로 알면 제대로 공제 받을 수 있는 거 잊지 마세요.
그럼 이제부터 오지라퍼가 꼼꼼하게 알려드릴테니 귀 쫑긋 세우고 들으세요.


먼저 지난해와 달라진 항목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우선 세율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졌고, 월세 소득공제, 주택 임차차입금 공제대상의 확대, 기부금 이월공제 가능,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한도 축소,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기존 가입자 소득공제 폐지유예, 미용 등의 성형수술비 등 의료비 공제대상 제외 등이 변경, 추가되었답니다.
 

지난해와 달라진 2010년 연말정산 주요내용

 

1) 기본세율 변경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과표구간의 세율이 변경되었어요. 소득금액 1,200만원 이하인 경우 6%, 8,800만원 초과인 경우 36%로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4,600만원 이하는 15%(지난해, 16%-> 15%), 8,800만원 이하는 24%(지난해, 25%->24%)로 각각 1%의 세율이 인하된답니다.

2) 월세의 소득공제

기존에는 없던 항목으로 월세 세입자를 위한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설되었어요. 배우자 및 부양가족이 있는 총 급여 3,000만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인 급여 생활자가 해당 대상이며 이 경우 국민주택규모 주택에 대한 월세금액의 40%까지 공제가 가능해진답니다. 이때, 총 급여가 3,000만원 이상인 급여 생활자의 경우 월세 지급액에 대해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아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사용금액의 소득공제에 포함 시킬 수 있어요.

※ 보증금과 월세를 함께 지급한 경우에는 보증금 차입금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과 월세 지급액의 전체 합계액의 40%를 소득공제.
※ 전체 한도는 연 300만원까지 공제 가능하다.
 


3) 주택임차차입금 공제대상 확대

기존의 무주택 세대주인 급여 생활자가 국민주택규모 주택의 임차차입금(전세 및 월세 보증금 모두 해당)을 기존에는 금융기관에서 차입한 경우만 공제 대상이었던 반면 올해부터는 개인에게 차입한 경우도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답니다. 단, 총 급여액이 3,000만원 이하의 경우와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있는 급여 생활자에게만 해당된다고 하네요.

※ 원리금 상환액의 40%까지 공제가 가능하며 연간 300만원을 한도로 한다.

4) 기부금 이월공제 가능

기부금의 이월공제는 기존에는 사업자에게만 허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일반 급여 생활자에게도 허용된답니다. 공제 한도를 초과한 기부금액에 대해 다음해의 과세연도로 이월해 기부금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 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법정기부금 1년, 특례기부금 2년, 지정기부금 5년 한도.
※ 지정 기부금의 공제한도는 근로소득금액의 20%까지 적용된다(기존, 15%에서 20%로 확대). 단, 종교단체에 대한 기부금은 10%만 적용된다.


5)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축소

급여 생활자들이 가장 크게 신경 쓰는 공제 항목인 신용카드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가 축소되었답니다. 지난해까지는 소득공제 한도가 연간 500만원 이었으나 올해부터는 300만원으로 축소되었으며, 총 급여액의 20% 초과금액에 대해 공제되었으나 총 급여액의 25% 초과금액으로 상향 조정되었어요.

※ 단, 체크카드(직불카드 포함)의 공제비율은 25%로 높아졌다.
예를 들어, 총 급여액이 4,800만원인 급여 생활자가 연간 1,500여 만원을 체크카드를 사용했을 경우 공제받을 수 있는 공제대상 금액은 300만원(1,500만원-급여액의 25%(4,800만*25%)인 1,200만원)이 된다. 이 금액에 공제비율 30%인 75만원을 공제 받을 수 있다.

※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20%), 소득공제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위의 예와 동일한 총 급여액 4,800만원인 급여 생활자가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경우는 공제대상금액 300만원의 30%인 6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해 진다.

6) 장기주택마련저축에 대한 기존 가입자 소득공제 폐지 유예

올해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자는 불입액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단, 2009년 이전에 장기주택마련저축을 가입한 경우에 한해 총 급여액 8,800만원 이하 근로자의 경우만 2012년까지 공제가 가능하답니다.

※ 불입금액의 40%에 대해 3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소득공제 가능.

7) 미용, 성형수술비 등 의료비의 공제대상 제외

지난해까지 미용 등을 목적으로 했던 성형수술비와 건강 증진을 위한 의약품(한의원에서 지은 보약 등)의 구입 비용이 공제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치료 목적과 무관한 비용이라는 점을 들어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답니다.

8) 간소화 서비스를 통한 알뜰 공제

국세청은 지난해에는 보험료, 연금저축(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포함),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 및 현금 영수증, 주택마련저축(주택자금 포함)등에 대한 증빙서류를 전산을 통해 제공했었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연말정산부터는 기부금, 사립유치원비, 취학 전 아동의 보육료, 체육시설 및 학원 비용, 장애인 교육비 등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yesone.go.kr)’대상에 포함시켰어요. 이에 따라 기부금 및 보육도 등 교육비 영수증의 발급자가 2011년 1월7일까지 국세청에 인터넷을 통해 해당 자료를 제출하면 이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가 증빙(증명)서류를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9) 기타 공제

보장성보험(종신보험, 자동차보험, 실손의료보험 등)은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받을 수 있어요. 단, 맞벌이 부부 중 한 명이 배우자의 보험료를 대신 불입하는 경우에는 소득공제 혜택을 양쪽에서 모두 받을 수 없게 된다고 하네요.

해마다 조금씩 변경, 신설되는 연말정산 항목을 미리 체크해야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을 빠뜨리지 않고 받을 수 있답니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공제 항목을 꼼꼼히 따져 지난해보다 더 실속 있는 연말정산을 준비해보도록 하자.


이제 연말정산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셨나요?

무조건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하나하나 알아가면 또 하나의 재테크가 될 수 있다는 점..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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