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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맘이 전하는 7번째 엄마공감스토리,

‘엄마가 되고 찾아온 변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밤바라 밤바라 밤바라 밤~”


아이가 잠든 밤, 그림을 그리며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린다. 한참을 부르고 나서야 따봉이 동요가 재생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무슨 동요를 이렇게 신나게 만들었어…’ 민망한 마음에 괜스레 동요 탓을 해본다. 


하루 중 유일하게 나만을 위해 보내는 시간. 그 시간에 듣는 노래가 동요인 것도 모르고 흥얼거릴 정도로 아이의 많은 것들은 내 삶이 되었다. 핸드폰 속 재생 목록에는 가요보다 동요가 더 많고, 나의 셀카로 가득하던 사진첩은 이제 아이 사진첩이 되었다. TV 속 최근 시청 목록에도 드라마보다 만화가 더 많고, 심심할 때 틀어 두던 TV도 아이에게 필요할 때만 켜게 되었다.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내 옷보다 아이 옷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나는 후줄근한 옷을 입더라도 아이에게는 새 옷을 입혀서 나간다. 그러면 내가 꾸미고 나온 양 의기양양해진다. 조금만 아파도 바로 병원에 찾아가던 나였는데, 이제는 웬만큼 아픈 것은 내색도 안 한다. 아파도 아이 밥을 먹이고, 옷 입히고, 재우는 일은 거뜬히 해낸다. 


 


“살 빠지면 옷 살 거야~”


한껏 꾸미고 외출 준비를 한다. 모처럼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은 결혼식 가는 날이다. “옷이 별로 없네. 돌아오는 길에 옷 좀 살까?” 하며 신경 써주는 남편에게 “살 빠지면 옷 산다니까~!”라고 우겨 본다. 첫째 때부터 하던 이야기를 둘째를 출산한 지금까지 하고 있다. 살을 빼서 예쁜 옷을 실컷 사겠다는 나의 바람은,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힘없이 축 처진 뱃살은 들어갈 기미가 없다. 넉넉한 옷으로 애써 가리려 해도 옷 사이사이로 빠져나오는 살은 숨길 수가 없다. 


화장으로 커버해보려 화장대 앞에 서지만, 거울 앞엔 칙칙하고 푸석푸석한 얼굴만 있다. 정신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거울도 못 보고 살았나 보다. 이렇게 내 얼굴을 꼼꼼히 들여다보며 화장을 하는 날은 거울 속 내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 속상하다. 아이를 씻기고, 옷 입히고, 나까지 씻는 것도 벅차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냉장고에는 피부관리를 해보겠다며 쟁여 둔 팩들이 그대로 쌓여 있을 뿐이다. 


 


이제 ‘나’로 사는 삶은 끝났다


첫째를 낳고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다. 아이 패턴에 맞춰 잠을 자고, 밥조차 아이 눈치를 봐가며 먹고, 온종일 징징거리는 아이와 씨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의 일과는 모두 아이의 뜻대로 움직였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뭘 할까’가 아니라 ‘오늘은 무얼 해줄까’를 고민하게 되었으니, 내 삶에서 내가 철저히 배제된 셈이었다. 


아이가 더 어렸을 때는 정말이지 하루에 단 10분도 나를 위해 쓰질 못했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내가 무얼 좋아했는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았다. 어쩌다 자유 시간을 갖게 되는 날이면 무얼 해야 할지 몰라 멍하니 앉아 시간을 보내기도 했었다. 


그래서였을까, 품 안에서 사랑스럽게 꼬물거리는 아가를 안고서도 머릿속에는 두려움이 가득했다. ‘엄마’에게는 쉬는 시간도, 휴일도 없었다. 이렇게 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이의 그림자 속에서 평생을 살아야 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울한 마음에 기분이 바닥까지 가라앉을 때면, 아이가 내 모든 것을 삼켜 버린 것만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럴 때 아이가 울고불고 떼를 쓰면, 아이가 안쓰러운 것이 아니라 내가 안쓰럽게만 느껴졌다. ‘너는 내가 달래주기라도 하지…이렇게 힘든 엄마 마음은 누가 달래주니…’ 정말이지 철없는 엄마였다.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


엄마가 된 지 4년 차. 둘째를 품에 안고서야 깨달았다. 이렇게 작고 사랑스러운 아가를 품에 안고 있을 수 있는 것도 잠시뿐이라는걸. 언제까지고 품에 안겨 울어댈 것 같았던 첫째는 이제 제 발로 온 동네를 누비고 다닌다. 품에 한 번 안아보려 해도 기분 내킬 때가 아니면 재빠르게 도망 다니기 일쑤다. 뽀뽀도 손으로 입을 가리는 통에 쉽게 받을 수 없다. 하루하루 버티느라 힘들기만 했던 그 시간이 이제는 아쉽다. 아이는 내 생각보다 훨씬 금방 커버렸다. 둘째를 안으며 생각한다. 이렇게 작고 사랑스러울 때 한 번 더 안아 줄걸… 이렇게 예쁜 모습을 눈에 더 담아 둘걸…


엄마가 된 직후에는 내가 잃은 것들만 크게 느껴졌었다. 그래서 더 우울하고 속상했나 보다. 수영을 처음 배울 때 몸에 힘을 잔뜩 주고 허우적대는 것처럼, 처음으로 엄마가 되어 내 것들을 잃지 않겠다며 발버둥 치고 있었다. 엄마인 내 모습을 받아 들이고 난 지금에야 나를 잃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냥 내 삶이 조금 변했을 뿐. 내게 엄마라는 역할이 생기고, 내 삶 속에 아이들이 들어온 것뿐이었다. 그제야 내가 얻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흔들며 노래를 부르는 첫째, 눈만 마주쳐도 침을 질질 흘리며 웃는 둘째를 볼 때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얻기 위해 내 삶의 일부를 잠시 내려놓는 것은 아깝지 않다’고. 


“으애앵~” 둘째 울음소리에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일어날 기운이 없어 누워서 둘째를 어르고 달래다 보면, 첫째가 눈을 뜬다. 부지런히 아침밥을 준비해 먹이고 옷을 입혀 어린이집에 보낸다. 둘째와 씨름을 하다 보면 다시 첫째가 집에 올 시간이다. 첫째와 동네를 누비다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는다. 씻기고, 재우고 또다시 하루가 끝난다. 아마 오늘도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낼 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랄 것이다. 한 번이라도 더 아이 얼굴을 바라보고자 한다. 한 번이라도 더 아이를 안아 주고자 한다. 특별할 것 없는 오늘도, 지나고 나면 아름다울 봄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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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때 나도 모르게 “진짜 암 걸리겠네!” 하는 말이 튀어나온 적, 있으신가요? 인터넷에서 시작된 이 신조어는 어느새 우리에게 친숙한 표현이 되었는데요. 자칫 말이 씨가 될 수도 있을 뿐더러 워낙 많은 사람이 암으로 고통받는 시대, 조심해야 할 표현 아닐까 싶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1위는 바로 ‘암’이라고 합니다.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뇌혈관질환’이었는데요. 최근 5년 사이 이들 3대 질병에 걸린 사람이 160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그에 따라 사망자 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 3대 질병, '불치병' 아닌 '난치병'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은 한때 대표적인 불치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 받고 수술과 적절한 치료로 잘 관리하면 충분히 생존할 수 있는 ‘난치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새로운 치료법과 신약이 꾸준히 등장하다 보면, 머지않아 ‘난치병’이란 꼬리표도 뗄 수 있지 않을까요? 




 3대 질병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은 어떻게?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습니다. 이들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술과 치료, 재발 방지, 질병이 남긴 후유장애를 극복하기까지 적지않은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경제적인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으면 환자도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없고, 가족의 생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  


합리적 대안 중 하나는 역시 ‘보험’일 텐데요. 하지만 암보험에만 가입하고 “보험 있으니 됐다”거나 진단시 한 번 지급하고 끝나는 보험이라면, 충분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3대 질병 보장하는 삼성화재 <태평삼대>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는 이런 점을 보완했습니다. 


*심장 및 혈관 3종 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4대 중증질병: 뇌질환, 심질환, 간·췌장질환·폐질환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의 진단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보장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이 안심하고 간병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특정 소액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체부암, 전립선암, 방광암

*10대 주요암: 식도암, 간암, 담낭암, 담도암, 췌장암, 기관암, 폐암, 골암, 뇌암, 림프, 조혈 및 관련 조직의 악성신생물

*재진단암은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및 잔여암'을 말합니다.

(단,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재진단암은 직전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부터 보장합니다.


<태평삼대>는 특정 소액암 및 일반암 외에도 ‘10대 주요 암 진단비’를 신설, 암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합니다. 암 재진단시마다 진단비를 지급하는 것도 장점이지요.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보험료 납입면제는 약관상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시 적용됩니다. 단, 납입면제를 적용 받은 경우 재가입 시에는 납입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때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급성뇌경색 진단을 받거나, 뇌졸중 진단 후 수술(관혈/비관혈)을 받았을 때에도 보장합니다.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일부터 1년이 지난 후 두번째 뇌출혈·두 번째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을 때도 진단비를 지급합니다.(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피보험자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판정을 받으면 다양한 보장과 만기환급금은 유지하면서 차회 이후 납입보험료를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도 <태평삼대>의 장점입니다. 


하나 더! <태평삼대> 건강보험은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해 드립니다. (단, 일부 특약은 80세까지 보장되며 재가입시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를 3대 질환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울타리,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로 지금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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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ㆍ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4호,'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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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어려운 일이 해결될 때면 ‘휴~’ 숨을 고르며 나지막이 읊조리게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천만다행’인데요. 


'천만다행'은 올해 삼성화재 광고의 키워드로, 고객의 매일 매일을 ‘다행’으로 만들어주는 좋은 보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얼굴, 정해인 씨가 무척 반가운데요. 보험 고객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친근하고 신뢰감을 주는 정해인씨가 삼성화재의 모델로 선정된 것이죠. 상반기에는 배우 차태현 씨와 함께 ‘꿀케미’를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정해인씨가 메인 모델로 멋지게 활약할 예정입니다. 

 


 

한 번 들으면 자꾸만 흥얼거리게 되는 CM송 ‘천만다행 송’도 인기죠. 학생들과 젊은 층에게 인기인 컵 퍼포먼스, 일명 ‘컵타’와 함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삼성화재 CF는 ‘런칭’ 편을 시작으로 건강과 연계된 ‘당뇨’ 편, ‘생활안전’ 편, ‘유병자’ 편 등 총 4편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지금처럼 쭉 고객의 ‘다행’을 위해 노력할 삼성화재의 CF,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죠?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했던 첫 번째 촬영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 매력적인 이곳은 경기도 남양주, 삼성화재의 새로운 CF 촬영 현장입니다! :)




2014년부터 삼성화재의 얼굴이 되어 준 차태현 씨와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정해인 씨가 함께 해  더욱 특별했답니다. 정해인 씨는 빠듯한 드라마 제작 일정에 다소 피곤한 요즘이지만 하루 종일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특히 차태현 씨의 경우, 1박 2일 촬영 중 부상을 입어 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즐겁게 이끌어 주셨답니다.




첫 만남을 기념해 인증샷도 찰칵!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차태현 씨와 젊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정해인 씨.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삼성화재의 새로운 얼굴이 된 소감, 한 번 들어볼까요? 

 



이번 광고에는 또 다른 이색 아이템이 활용됐는데요. 바로 컵 퍼포먼스인 ‘봄타’와 ‘천만다행송’!

 


 

친숙한 멜로디로 중독성이 강한 ‘천만다행 송’은 '봄타'와 함께 해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봄타’는 ‘천만다행’ 컵을 활용한 미니 난타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컵타’인데요. 컵을 두드리며 만드는 경쾌한 리듬과 ‘천만다행 송’이 잘 어우러져 듣는 이들 모두 어깨를 들썩들썩 하게 만듭니다.

 



이날 ‘봄타’를 처음 본 차태현 씨와 정해인 씨도 컵과 책상을 몇 번 두들기는 연습으로 금방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천만다행 송을 흥얼거리며 매력에 푹 빠진 두 분의 꿀케미에 지켜보는 이들도 흐뭇해했답니다. :)

 


 

흥겨운 리듬에 맞춰 촬영하다 보니 어느 덧 막바지에 이른 촬영. 긴 촬영시간 동안 미소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배우와 스탭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쳤습니다. :)


삼성화재의 새로운 CF는 TV와 삼성화재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영화관,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유튜브 바로가기(클릭) 

 



당신의 봄, 삼성화재는 2018년 한해도 여러분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리겠습니다. 삼성화재의 ‘천만다행’ 광고와 새로운 모델 정해인 씨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려요!! ♡



잠깐! 
현장의 생생함이 담겨있는 '메이킹필름'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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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서 천만다행이야.


고객의 매일매일을 ‘다행’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보험이 있다면 어떨까요? 


삼성화재가 있어서 고객의 일상이 ‘천만다행’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2018년 신규 TV 광고 ‘천만다행’이 11일 대중과 만납니다. 

 




기존 삼성화재의 모델인 배우 차태현 씨와 최근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로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정해인 씨가 새로운 모델로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자꾸만 따라 부르게 되는 ‘천만다행 송’을 부르며 컵 퍼포먼스(컵타), 일명 ‘봄타’를 선보입니다. 

 



이번 삼성화재 신규 TV 광고는 런칭 편을 시작으로 건강과 연계된 당뇨, 생활안전, 유병자 편 등총 4편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먼저 5월부터 7월까지는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런칭’ 편과 당뇨환자의 식생활 습관을 관리해 주는 삼성화재 건강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를 소개하는 ‘당뇨’ 편이 방송됩니다. 이후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는 병을 앓았더라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어서, 예측불허의 상황에서도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유병자보험’ 편과 ‘생활안전보험’ 편이 고객들을 찾아갑니다.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마음이 들도록, 만족을 넘어서 안심과 감동을 전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성화재의 2018년 신규 TV 광고 ‘천만다행’,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참, 다음주 월요일에는 CF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국민남친 정해인씨의 미공개 컷을 최초로 선보입니다. 삼성화재NEWS블로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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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합리적인 자동차 수리 문화를 정착하여 적정한 자동차보험료를 산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는데요. 이번에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사고시 차량 수리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가 독일 아우디 코리아 및 아우디 딜러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그동안 독일 아우디 AG의 글로벌 보험협의회에 참석하는 한편, 아우디 코리아의 국내 기술 · 견적 경진대회에 문제를 출제하거나 심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리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비 산출기준을 표준화하고 두 회사 간에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인데요. 이를 통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합리적인 자동차 수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적정한 자동차 보험료가 산출되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앞으로 다양한 사고 차량 수리 사례를 토대로 교육을 지원하고, 아우디 코리아는 차량 정보 및 정비 기술 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는 무상 점검, 무료 견인 등 삼성화재 고객을 위한 우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 보험 업무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수입차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투명하고 올바른 정비 문화가 자리잡고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한편, 삼성화재는 ‘외제차 견적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또는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에게 피해를 당한 차량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화재 콜센터(1588-5114)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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