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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주차장을 지날 때마다 속상한 이삼성 씨. 옆집은 자동차를 평일엔 출퇴근, 주말엔 나들이용으로 매일 쓴다는데, 자동차보험료는 어쩌다 한 번씩 쓰는 이삼성 씨네와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모델과 연식의 차이를 고려해도 어쩐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보험료를 안 낼 수도 없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평소에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삼성 씨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장 보러 갈 때나 가끔 여행 갈 때 외에는 차를 쓸 일이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후자의 경우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보험료가 가끔은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으실 거예요. 물론 보험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환급해드리는 합리적인 혜택이 있는데요! 바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입니다. 마일리지 특약의 특징과 유의사항, 그리고 마일리지에 따라 얼마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까요? :)



▶마일리지 특약이란?


마일리지 특약은 실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으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2016년 12월 말 기준 개인용 자동차보험 전체 가입자 1,524만 대 중 553만 대가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자동차 3대 중 1대꼴로 이 특약에 가입해서 그중 61.2%가 실제 보험료 정산 시 할인을 받았습니다.(보험개발원, 2016.12)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최소 4%에서 최대 32%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답니다.(‘18년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일 기준) 개인용 10인 이하 승용차(승합차, 화물차, 법인용 자동차, 이륜차는 제외)에 대해 적용되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에서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가입 시점은 보험개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종료 시점은 보험종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각각 사진 등록을 해주셔야 해요. 위에 안내해드린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번호판 사진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담당 RC에게 전달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료 할인은 보험기간 종료 후 주행거리에 따라 정산해드려요.(잔여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하시고 나면, 주행거리를 처음 등록하는 날로부터 최종 주행거리 등록일까지 일평균 주행거리를 산출하여, 마일리지 특약 가입기간 동안의 주행거리를 산정합니다.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 주행거리별 할인율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해드립니다. 


▷삼성화재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마일리지 특약 가입 시 유의사항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려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자동차 계기판과 차량번호판 사진입니다. 특히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계기판을 확인해보기에 앞서 ODO와 TRIP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누적주행거리를 의미하는 ‘ODO(Odometer)’는 출고 이후 현재까지 차량이 주행한 거리를 나타내며 리셋이 불가능합니다. 이와 다르게 ‘TRIP(Trip meter)’은 구간주행거리를 의미하는데, 임의의 지점 간 거리를 측정할 때 사용하며 리셋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을 위해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는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ODO가 각각 디지털 형식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 계기판, 그리고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 디지털 계기판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된 자동차에서는 위 사진의 빨간색 박스의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노란색 박스의 TRIP 숫자는 주행거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ODO 숫자는 보통 TRIP 숫자보다 크거나 동일한 크기인데요. 일반적으로 ODO는 정수, TRIP은 소수점 한자리로 표시됩니다. (일부 모델 예외 있음)



2. 아날로그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의 계기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TRIP 숫자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소수점 자리를 제외한 ODO 누적주행거리를 촬영하시면 됩니다. ODO와 TRIP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면 보통 큰 숫자가 ODO입니다.



3. 거리가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

 


일부 차종의 경우 주행거리가 마일(mi)로 표시되는데요. 1마일은 약 1.61km로, 마일을 km로 환산한 값이 주행거리입니다. 따라서 위 사진의 2,102mi은 km로 환산한 값, 3,384km가 주행거리입니다. ODO와 TRIP이 함께 나와 있다면 더 큰 숫자가 ODO라는 거, 이젠 아시겠지요? :)



차를 갖고 있다면 누구나 예외 없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보험. 도로 위를 달리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서 있는 시간이 더 길다면 마일리지 특약 꼭 챙겨보세요. 연간 주행거리가 1만 2,000km 이하라면 놓칠 수 없는 보험료 절감 혜택이 있으니까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3호,'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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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기억하시나요? 2016년 경주 지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5.4)의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처럼 강력한 자연재해는 우리의 삶을 속수무책으로 망가뜨리곤 합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는 재앙일지라도 든든하게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겠죠? 


‘풍수해보험’은 적은 비용으로 예측하기 힘든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풍수해보험이 어떤 보험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보장하는지 궁금하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 :)



Q1. 풍수해보험은 어떤 보험인가요?

 


풍수해보험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보험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이 보험은 국가의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개선하여 만든 보험으로, 정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하고 있습니다(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 비율이 다름). 덕분에 국민은 일반 보험상품보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풍수해의 위험을 대비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이었으나, 올해 5월부터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까지 확대되어 혜택을 받게 되었답니다. 주택∙온실의 경우 가입자 계층에 따라 총 보험료의 55~92%를 지원하는데요. 단, 소상공인(풍수해보험Ⅳ)의 경우 총 보험료의 34~9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합니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장기 계약체결도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바로 가기 (클릭)



Q2. 풍수해보험은 어떤 피해를 보상하나요?

 


풍수해보험은 보험에 가입한 대상시설물이 보험기간 중에 재난기준 이상의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피보험 목적물의 손해 및 추가비용(온실의 잔존물 제거비용, 손해방지비용)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이 보상하는 피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동산 포함)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재고자산 포함)은 기둥, 벽체, 지붕 등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보상하고,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은 구부러짐, 꺾임, 주저앉음, 유실 등 골조 피해와 비닐 파손(비닐 파손 특약 가입한 경우만)을 보상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이나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점, 명심해 주세요. 이외에 풍수해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 피해는 반드시 보험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의 예시]


•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이들의 법정대리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

•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생긴 도난 또는 분실로 생긴 손해

• 보험 목적의 노후 및 하자로 생긴 손해

• 풍수해로 생긴 화재, 폭발 손해

• 추위, 서리, 얼음, 우박으로 인한 손해

• 축대, 제방 등의 붕괴로 인한 손해 (단, 붕괴의 직접적인 원인이 이 약관에 의하여 보상되는 사고일 때에는 보상)

• 침식활동 및 지하수로 인한 손해

• 보험계약일 현재 이미 진행중인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으로 인한 손해

※ “이미 진행 중”이라 함은 보험기간 중에 보험목적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에 기상청 (홍수통제소 포함) 기상특보(주의보, 경보) 또는 예비특보 발령시점 기준을 말함

• 전쟁, 내란, 폭동, 소요, 노동쟁의 등으로 인한 손해



Q3.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비교했을 때 풍수해보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자연재해가 심각할 때는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난지원금만으로 피해를 복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재난지원금은 파손 정도에 따라 일부만 정액으로 지원되지만, 풍수해보험은 가입자의 선택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고 90%까지 실제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의 절반 이상(55~92%)을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매우 적은 편이지요. 또한,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침수 피해를 제외하고는 주택소유자 위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풍수해보험은 ‘세입자’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어 얼마든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재난지원금은 정부와 지자체의 재원 마련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보상 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풍수해보험은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면 7일 이내에 지급해드립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을까요? 풍수해보험에 가입된 시설물은 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보험료를 정부에서 지원하므로, 피해복구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재난지원금 외의 구호비, 의연금은 해당 조건에 따라 지급되기도 해요.



Q4. 풍수해보험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풍수해보험은 시설물의 종류와 가입방식에 따라 5가지 종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Ⅰ(주택∙온실)풍수해보험Ⅴ(온실실손형), 풍수해보험Ⅵ(소상공인 상가∙공장), 지자체에서 단체로 가입 가능한 풍수해보험Ⅱ(주택∙세입자동산), 개별/단체 가입이 모두 가능하고 실손비례보상이 특징인 풍수해보험Ⅲ(주택)이 있습니다. 풍수해보험Ⅴ과 풍수해보험Ⅵ은 각각 5개, 2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 중입니다.


1) 주택 및 온실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Ⅰ

주택(단독/공동)과 온실을 가입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Ⅰ은 주택과 온실의 소유주가 직접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지붕재 파손/침수)와 온실의 파손 피해(전파/전반파/반파/소파)가 발생했을 때 피해 정도에 따라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체로 가입하는 풍수해보험Ⅱ

풍수해보험Ⅱ(지자체단체용)는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해당 지자체(시∙군∙구/읍∙면∙동)가 계약자가 되어 가입을 원하는 주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계약입니다. 이 보험도 풍수해보험Ⅰ처럼 가입할 때 지정한 보험 가입금액을 한도로 손해 발생 시 피해 판정에 따라 정액으로 지급합니다.  


3)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Ⅲ

15층 이하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Ⅲ은 공동주택 소유주 개별 가입 또는 아파트 동∙단지 단위로 가입 가능합니다.


4)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Ⅵ

소상공인의 상가 및 공장의 건물, 시설/기계, 재고자산에 대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보상해드립니다. 현재 전국 22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시범지역: 서울마포구, 부산영도구, 대구남구, 인천계양구, 광주북구, 대전동구, 울산중구, 세종, 양평군, 강릉시, 청주시, 천안시, 장수군, 장흥군, 포항시, 영덕군, 구미시, 예천군, 김해시, 창원시, 제주시, 서귀포)



Q5. 모든 주택, 온실이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에 해당되나요?

 


아닙니다. 주택이라도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거나(단, 법령에서 등재를 의무하지 않은 주택은 제외) 빈집(의식주에 필요한 가재도구와 각종 집기 등이 없는 상태에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을 말함) 또는 부속건물(창고, 외양간 등), 부속물, 부착물, 부속설비, 장치 등은 제외됩니다. 온실 중에서도 비규격 온실은 풍수해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 (미등재 합법주택: 재산세 납입 증빙으로 가입 가능)


또한, 풍수해보험 주택형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유자’이어야만 합니다. 임차인은 가입할 수 없는 것이죠. 임차인의 경우 반드시 세입자동산에 가입해야 하며, 주택소유자는 주택 및 동산 담보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4년부터는 주택은 80%형이 추가되어, 70%, 80%, 90%형 등 3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동산은 90%가입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첫걸음, 풍수해보험! 정부의 풍수해보험료 지원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권리인 만큼 올해 예산이 소진되기 전 가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유리하겠죠?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재산은 물론, 멀리 사시는 부모님 댁도 가입해 드리면 풍수해 피해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올여름도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풍수해보험이 더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에 문의 바랍니다.


▶삼성화재 풍수해보험 보상안내 보러 가기 (클릭)



[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2호,'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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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인천공항은 오늘도 여행객들로 북적거립니다. 출국수속을 진행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단히 요기하는 분, 캐리어를 끌고 바쁘게 이동하는 분… 아무래도 비행기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마음은 점점 급해지는데요. 그래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뜻밖의 상황과 맞닥뜨릴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사실 말이죠. 이러한 불안감을 잠재우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려면 역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는 게 최선의 선택입니다.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에서는 여행객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만나 해외여행보험 관련 꿀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항 T2(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E카운터. 이곳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삼성화재 데스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데스크도 운영하고 있으니, T1을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선 빠르고 간단한 가입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탑승 10분 전 이곳에 들러 가입한 후 출국하신 분이 있을 정도인데요. ‘이거 실화냐?’ 싶지만 실화 맞습니다^^ 단, 실제 가입 시 연령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가입이 다소 지체될 수 있으니, 충분한 여유를 갖고 방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근무하는 박지우 사원김연수 사원을 만나 데스크의 업무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는 1년 중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의 수가 가장 많은 때가 7~8월이니까요. 특히 새벽과 점심, 저녁 시간이 가장 바쁘다고 하는데… 해당 시간에 출국하실 땐 앞선 손님들로 인한 대기시간을 감안하여 방문하셔야겠습니다.


 


국내 의료 수가는 해외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해외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경우 생각보다 비싼 의료비를 청구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뜻밖의 질병 및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치료비 관련 보장을 특히 신경 쓰는 여행객들이 많다고 합니다. 보험료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다 보니, 요즘에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도 중장년만큼 해외여행보험을 챙기는 추세라고 하네요.


 


나이 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 역시 여권만 있다면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미성년자를 대리해 가입하는 건 아빠나 엄마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족여행을 떠날 경우 온 가족이 데스크를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


 



이제 중요한 질문!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 보험에 가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정말 5분이 맞을까요? 김연수 사원은 잠시 생각하다 ‘5분 내외’라고 답했습니다. 처음 가입하시는 신규 고객 은 5~7분, 기존 가입 내역이 있는 고객은 5분 미만이라고 하니, 평균적으로 5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만약 지병이 있거나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약간의 시간이 더 소요될 텐데요. 본인의 의료 기록을 숙지하고 있다면 확인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답니다. 확인 외에 추가로 진행해야 할 복잡한 절차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직장인들의 여름휴가는 7~8월이 절정이지만,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의 휴가는 대체로 9~10월경입니다. 성수기 때 업무가 몰리는 특성 때문이죠.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여유 있게 즐기는 휴가는 정말이지 꿀맛이라고 합니다.  


 


많은 고객들과 만나는 과정에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 직원들은 종종 훈훈한 에피소드를 경험합니다. 박지우 사원은 “예전에 데스크에 방문하신 할머니께서 글씨를 쓰기 힘들어하셔서 업무처리를 도와드렸더니, 나중에 그분께서 간식을 사들고 오셔서 데스크 직원들에게 선물해 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담으로, 그때 간식은 정말 맛있게 나눠먹었다고 하네요 :)


 


인천공항 삼성화재 데스크 직원들은 매일 많은 고객들과 마주합니다. 김연수 사원에게 어떤 고객이 기억에 남는지 묻자, “모든 고객을 다 기억할 순 없지만, 자신을 기억해준 고객은 한 분 한 분 소중히 기억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추가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모든 고객이 자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욱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해외 여행 계획을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인천공항에 오셨을 때 꼭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를 들러주세요.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는 든든한 해외여행보험, 그리고 행복한 여행을 기원하는 직원들의 미소까지! 이 모든 걸 챙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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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RC(Risk Consultant)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과 함께 올해 ‘보험장인(匠人)’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느낀 순간 RC의 길을 걷기로 결심


RC가 되기 이전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였습니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파손돼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고, 당시 삼성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으로 해결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 담당이었던 RC님이 식당에 왔다가 근심 가득한 제 얼굴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사정을 얘기했더니 ‘왜 고객님이 걱정하느냐, 삼성화재가 있는데.’라며 보상 절차를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보험의 좋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험의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또 RC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설득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한 시간 대화 하면 그중 10~15분을 제외하고 거의 듣는 편이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제 성향에 잘 맞았어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


저는 영업 초기부터 소개 고객이 많았어요. 소수의 고객에게 컨설팅 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소개 고객뿐만 아니라 유지율의 비결 역시 ‘고객의 만족’에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요. 계약 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보험이 왜 필요한지, 왜 가입해야 하는지, 나중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고객이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유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죠. 상품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면 주변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기 쉽지만,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아요. 



남성 RC로서 남성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유리


과거에는 보험 컨설팅과 가입의 주체가 여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을 전환해 남성 고객을 주로 만나며 기반을 닦았지요. 같은 남자이기에 가장으로서의 고충과 부담감,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쉽게 형성됐어요. 또 직접 사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VIP 고객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신뢰가 된다


고객을 만나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자영업자 고객이 많은 편인데,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납품을 하는지, CEO와 CFO(자금 담당 총괄책임자)의 성향까지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돋보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A를 더 크게 보는 사람과 B를 더 크게 확대해 보는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자신의 시각에서 받아들이고 말하는 것이죠. 이때 그 사람이 어떤 돋보기를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시각과 성향을 잘 알아야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고객에 대한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결국 신뢰가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늘 옳아


재작년 3월, 큰맘 먹고 휴가를 내어 가족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에요. 새벽 3시 현지에 도착해서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을 눕히려는 찰나, VIP 고객으로부터 모친상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귀국행 비행기 표를 알아봤는데 직항이 없어 어렵사리 경유로 한국에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신속한 보상 절차를 진행했고, 3일간 고객의 곁에서 빈소를 지키며 힘이 되어 드렸습니다. 이 일로 고객은 무척 감동하셨고 저 또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했던 나의 성장


RC가 된 지 이제 7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보험명인을 뛰어넘고 바로 보험장인에 등극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죠. 삼성화재 선배 RC님들이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가 워낙 높아 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돼요. 이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화재는 교육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제가 RC가 되고 처음 자동차보험을 설계할 때, 도입자의 도움 없이 내부 포털에 들어가 교육자료를 보고 설계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인보험은 경우가 다르겠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우는 그게 가능했고, 교육자료만 보고 습득해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자료나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다모아 컨설팅’이나 ‘MBA’ 등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삼성화재 교육의 힘이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든 일도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인다


보험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힘든 일이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만한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으면 핑계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뭐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죠. 한 번에 뭔가 될 수는 없으니 방법을 찾아가며 꾸준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하는 보험인 되고파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RC가 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송탄 한국청년회의소’에서 10년 이상 활동 중이고, 송탄지역 봉사단체인 송탄애향회는 회장과 둘이서 직접 만들어 부회장을 맡고 있어요. 기타 학교 장학금이라든지 재단 정기후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평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거죠. 신체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을 지켜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을 보험에 접목하니까 성취감과 보람도 크고, 고객에게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현재 지점 내 제가 도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 잘 정착하고 훌륭한 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넓게 보면 이러한 도입 활동도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활성화 같은 사회적 기여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삼성화재 보험인으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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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생활을 해온 김화재 씨(37)는 출산을 앞두고 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한 김화재 씨가 고른 차는 올해 출시된 국산 SUV. 아이가 태어난 뒤 오래 탈 생각으로 고른 차인데요. 가격은 2,800만 원대로 선수금 없이 48개월 할부를 하니 매달 66만 원가량이 책정되었습니다. 할부이율은 연 6%대였습니다.


비용을 고려해 작은 차를 사자니 몇 년 뒤 큰 차가 필요할 것 같고 바로 결정하자니 할부이율이 걱정된 김화재 씨. 고심 중이던 어느 날,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켰다가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모바일 자동차대출’이 출시된 것인데요. 신차 대출금리가 4~5%대로, 추가비용 없이 48개월 동안 수십 만 원의 이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삼성화재 앱에서 바로 이용하는 ‘모바일 자동차대출’


목돈이 필요한 자동차, 아무 데서나 살 수 없죠. 더군다나 대출을 이용하거나 할부를 해야 할 때는 더욱 신중하게 이것저것 잘 살펴보고 골라야 합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신청부터 설계, 약정까지 한 번에 원스톱으로 진행하되, 꼼꼼하면서도 실속있게 해결할 수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은 목돈에 대한 부담 없이 평균 5% 대의 대출 금리로 최대 7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아 차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김화재 씨처럼 새 차를 살 때는 물론, 기존에 높은 금리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던 이들도 본인의 신용등급과 소득에 따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금리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이에요. 



평균 금리 5%대, 한도 최대 7천만 원으로 추가비용 NO! 


대출 금리는 신차의 경우 4%대, 중고차는 5%대에서 시작하고(대출기간에 따라 달라짐), 대출 한도는 신용등급과 연간소득금액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7,000만 원까지 가능해요. 대출 기간은 3년에서 최대 6년이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는 장점을 십분 살려 보증보험료 등은 삼성화재에서 부담한답니다.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어도 이용가능하며,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은 인터넷으로 대출 신청시 최종 적용 금리에서 0.1%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죠. 단, 서울보증보험의 신용보험 심사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는 대출자격이 제한됩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와 융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애니카 자동차대출’을 삼성화재 앱으로 옮겨 온 것인데요. 덕분에 신청 방법도 전에 없이 편리하고 빨라졌어요. 



삼성화재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삼성화재 앱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자동차 매매계약서 및 본인 신분증을 사진으로 촬영해 등록하면 대출 신청 끝! 재직증명서나 소득과 관련한 추가 서류는 어떻게 하냐고요? 모두 자동으로 이뤄진답니다. 신청 고객의 동의를 받아 건강보험공단 및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고, 차량정보 및 신분증 진위 확인도 역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대출서류 서명은 공인인증서로 진행되니 더욱 편리하죠.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 어떤 상품인가요?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자고 일어나면 올라가 있는 금리에 대출받기가 걱정되는 요즘이에요. 자동차 구매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기존 자동차 할부금융의 높은 금리가 걱정이신 분들도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 상품을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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