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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사고 뉴스가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택, 회사, 산불, 자동차 등 불이 난 장소도 다양하지요. 비극적인 화재 소식을 들을 때마다 혹시 내게도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인데요. 화재 위험을 대비한 보험이 점점 필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이에 보험 FAQ를 통해 ‘화재’와 관련한 보험 상식을 알아보도록 해요. :)



Q. “우리집만큼은 평소 조심하는 만큼, 화재 걱정 안 해요.” 과연, 정말 그럴까요?


작년 한 해 동안 매일 몇 건의 화재가 발생했는지 아시나요?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가 발생해 2,197명의 인명피해(사망/부상 등), 약 5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하루 평균 121건의 화재사고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것이죠.



특히 화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4건 중 1건 이상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화재 사망자의 59%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가나 회사, 병원, 공장 등을 포함한 비주거시설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출처: 소방청 2017년 화재발생현황)


게다가 최근 문제가 되었던 차량 화재사고도 10건 중 1건을 차지했습니다. 즉,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장소에서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우리집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오히려 화재 위험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작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이 무려 ‘부주의’로 발생했습니다. 담배꽁초를 방치하거나 요리할 때 한눈을 파는 등 잠깐 방심한 사이에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이죠. 부주의 다음으로는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불어 올려놓고 깜빡 잊은 냄비, 먼지 가득 쌓인 전기 멀티탭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우리집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도 있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죠?



Q. 우리집에서 실수로 불이 났는데 옆집까지 태웠어요! 피해를 보상해줘야 할까요?



네, 우리집에서 불이 나 옆집에 피해를 입혔다면 법적으로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 난 불이라도 말이죠. 이 점이 화재보험에 가입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화재배상책임’입니다.


과거에는 고의나 중과실로 낸 불이 아니라면 주변의 손해에 대해 배상할 필요가 없었지만, 지금은 일반 민법의 규정에 의해 실수로 인한 화재 즉, 실화도 배상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만약 집이나 가게에 불이 나서 그 불이 인근의 다른 사람 소유의 건물이나 점포,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 과실의 경중에 상관없이 최초로 불이 난 곳의 소유, 관리자가 화재로 인한 주변의 모든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우리집에 불 난 것도 손해인데,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배상한다면 경제적인 손해가 크겠죠. 따라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화재보험을 가입할 때,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화재배상책임’이 꼭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화재로 인한 본인의 재산 손해를 보장하는 것은 화재보험입니다. 그리고 화재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까지 손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것은 ‘화재배상책임’ 보험입니다. 만약 ‘화재배상책임’ 보험이 없다면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본인이 오롯이 책임져야겠지요. 따라서 화재보험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에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화재배상책임 담보까지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Q.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니 세입자(임차인)는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세입자(임차인)도 건물 주인과 별개로 ‘임차자(화재)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건물주(임대자)가 가입한 보험회사는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해 건물주에게 우선 보상한 뒤 화재에 책임이 있는 세입자(임차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 때문이지요. 즉, 자신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주에게 원상복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화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도 져야 해요. (임차인은 건물에 대한 피보험이익이 없어 건물 화재보험 계약은 원칙적으로 무효에 해당합니다.)


이를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임차자(화재)배상책임이란 임차한 부동산이 화재로 손상되어 소유주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보상하는 담보예요.


요즘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원룸이나 자취방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게 올바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화재보험, 혹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게 어려울 거 같다고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끝!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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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를 만나보시면 내게 꼭 맞는 컨설팅 받아볼 수 있는 건 물론이죠!



Q. 우리 집에 불이 나서 임시로 지낼 곳이 필요해요. 이런 것도 보험에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었을 때, 하루아침에 길에 내몰린 상황을 겪게 될 텐데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하기엔 비용이 부담될 거예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화재 시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어요. 단, 주택에 손해가 발생한 때부터 최초 3일까지에 발생한 임시거주비는 보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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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폭발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벌금 등 가정과 안전을 든든하게 보장해드려요. 또, 법률비용에서 차량사고, 가족화재벌금,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운전자 벌금 등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비용손해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RC에게 전문적으로 컨설팅 받거나, 다이렉트 보험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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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5호,'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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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에 도래한 요즘.

유병자 보험에 대한 니즈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검증 되지 않은 자료들이 많이 유통되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보 전달의 핵심은 바로, 신뢰성과 정확성!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중요 내용은 쏙쏙 담은

삼성화재 유병장수 플러스 영상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어린 시절에 동화책 자주 보셨나요?

권선징악과 위기 극복 등의 다양한 교훈을 제시함으로써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으셨을 것 같은데요.


 


삼성화재가 이러한 동화를 조금은 재미있게 비틀어 내어,

10월에 새롭게 출시된 신상품에 대해 소개하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빨간망토 혹은 빨간모자라고도 알려져 있는 고전 동화를

B급 감성으로 각색한 것으로

주인공인 빨간망토(빨간모자)가 할머니를

늑대라고 의심했다가 오해를 푸는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유병자 할머니에게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천만다행 동화 - 빨간망토 이야기' 영상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유병자 보험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이런 상품이 있어 천만다행' 영상을 감상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영상으로 알아본 삼성화재 유병장수 플러스와 함께

건강하고 든든한 미래를 설계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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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업력 22년차 전형미 RC입니다.  


제 이야기를 하기 앞서, 우수인증모집인이란 어떤 제도인지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이 제도는 손해보험협회에서 소비자 보호 및 보험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한 제도인데요. 전체 RC 중 동일회사 전속 활동기간이 3년 이상, 13회차 유지율이 85% 이상, 3년 내 업법제재 및 불완전판매비율이 ‘0’인 RC를 선발해 우수인증모집인으로 인증하고 있어요. 


우수인증모집인이 되면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에 우수인증 설계사로 등록되고 보험증권 상에 우수인증 마크가 출력되어 고객의 신뢰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게다가 우수인증 배지와 컬렉션보드 등의 축하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죠. 


 


제가 11년 연속 우수인증모집인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매출이나 실적보다 완전판매나 계약유지율 등에 초점을 맞춘 데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평소 고객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데 주력했죠. 고객이 나중에 계약을 철회하거나 상품설명이 미비했다고 느끼지 없도록, 계약 체결 전 고객이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있고요. 만약 고객이 상품에 확신을 갖지 못한 채 계약하면 나중에 철회하거나 상품설명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반응하실 수 있거든요.


원칙에 바탕을 둔 모범적인 영업활동을 벌이는 RC라면 누구나 우수인증모집인이 될 자격을 갖췄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우수인증모집인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거라 기대합니다.



▶보험 지식을 얻기 위해 RC의 길에 입문하다 


제가 RC가 된 건 1996년도였습니다. 막 RC가 되었던 이웃의 권유를 받고 호기심이 생겨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평범한 가정주부다운 사고방식으로 ‘가볍게 일을 해보면서 보험 지식이나 금융 상식 같은 걸 알아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면서 이웃의 권유를 승낙했던 기억이 납니다.


RC를 시작할 땐 아이들 교육비 정도만 벌면 되겠지 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일에 익숙해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었고, 그때마다 지점장님과 매니저님들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오셨어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때의 응원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있어요. 작은 성과 하나에도 함께 기뻐해주던 그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저도 그때 받은 이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답니다. 



웃어라, 고객과 함께

 


제가 하는 일이 고객의 웃음으로 가득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에요. 한번은 홀인원한 고객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보험금을 지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정말 앞으로 이런 순간만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였죠.


하지만 RC의 일이란 게 그런 상황만 마주하긴 힘들어요. 그보단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친 고객에게 최대한 빨리 달려가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상황이 대부분이에요. 그럴 때마다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자칫 사라질 뻔했던 고객의 웃음을 되돌려주고, 그분과 함께 웃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제 역할을 넓게 잡고 나니 고객을 대하는 사고방식도 그만큼 넓어졌어요. 아내분이 사망한 고객을 위해 삼복에 치킨과 수박 등을 챙겨준다든지, 보험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늦은 시간에라도 편하게 연락 달라고 한다든지 하는 건 이제 기본이 되었어요. 그렇게 오가며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쌓여가는 걸 느낄 수 있으니까요.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분이 있어요.


한 분은 외진 곳에 자리잡은 공장에서 일하던 여자분이셨어요. 그땐 옛날이라 일일이 방문수금을 하곤 했는데, 그분은 워낙 사람을 그리워하셔서 그런지 제가 갈 때마다 몇 시간씩 이야기하곤 했죠. 제가 일어날 때면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다며 미안해하실 만큼 착한 분이셨어요. 그런데 이분이 어느날 자동차 강도를 만나 저항하다 인대가 끊어진 거예요. 처음엔 보상 안내 차 병원에 방문했는데, 용건을 마친 이후로도 이분이 심심하실까봐 잡지를 가져간다든가 초밥을 사들고 간다든가 그랬어요. 입원이 길어지자 이분 가족들이 끼니를 잘 챙겨먹을까 싶어 사골국물을 해가기도 했고요. 지금도 이분과 만나면 그때 일을 고마워하신답니다.


다른 한 분은 젊은 남자분이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계약이 성사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분이 새벽에 그만 사고를 당한 거예요.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안타까워하며 바로 달려갔는데, 붕대를 잔뜩 감은 고객을 보니 저도 모르게 잔소리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더 조심하면서 운전했으면 이렇게 크게 다칠 일 없지 않냐고요. 계약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상황이 내 가족 일 같고 안타까워서 그랬던 거죠. 고객도 그걸 느꼈는지 저한테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지금도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가슴이 내려앉고 답답한 느낌이에요. 정말 그분이 사망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사고였으니까요. 



21년간 고객을 대하며 느껴온 점

 


무형의 상품을 판매할 때 고객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건 무엇일까요? 전 ‘RC의 신뢰도’라고 생각해요. 우수인증설계사라는 공식 직함이라든지, 보험에 관한 풍부한 지식이라든지, 고객을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자세라든지 하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형성된 첫인상이 신뢰도로 이어지는 거죠.


만약 고객이 힘든 일이 있어 RC를 찾았는데, RC가 먼저 힘든 기색을 내비친다면 고객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RC의 신뢰도가 추락하는 건 한순간이겠죠. 자신을 추스르고 관리하지 못하는 RC가 어떻게 남을 도울 수 있을까, 란 생각이 고객의 머릿속에 떠오를 테니까요.


그래서 전 고객을 대할 때 한번도 허투루 대한 적 없어요. 아무리 편한 고객이라도 항상 예의를 갖춰 만나려 하죠. RC는 고객에게 의문과 회의 대신 믿음과 희망을 안기고, 나아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더한층 성장하는 존재라 믿고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볼 때 RC와 고객은 운명공동체인 셈이죠.


제가 처음 영업을 시작했던 22년 전엔 고객이 보험을 ‘들어준다’는 느낌이었어요. 경기가 나쁘지 않으니 그렇게 많이 재거나 따지는 것 없이 다양한 보험을 드는 식이었죠. 그러다 경기 불황이 찾아오자 제가 갈 때마다 자신의 보험을 ‘봐달라’는 분들이 늘어났어요. 새로 보험을 가입하려면 지금 있는 보험들을 정리해야 하니, 이참에 자신이 정말 필요한 보험에 가입한 게 맞는지 재점검한다는 느낌? 그리고 기대수명이 늘어난 요즘은 불확실한 미래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보여달라’는 분들이 많아졌죠.


고객의 변화에 맞춰 회사 역시 변하고 있어요. 20여년 전엔 고객에게 제시할 상품 자체가 많지 않았죠. 그러다 ‘실손의료비’란 개념이 생기면서 폭발적으로 상품이 늘자, 자사 상품이 똑같은 상품으로 보이지 않도록 차별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었죠. 그리고 사실상 포화상태가 된 지금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상품에만 집중하는 대신 RC의 경쟁력을 키우는 등의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삼성화재는 이런 흐름을 인지하고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만 봐도 그래요. 종이서류에 익숙한 RC들에게 태블릿을 지급한 게 대표적인 시도죠. 저도 처음엔 낯설고 당황스러웠지만, 적응하고 나니 그렇게 편하더라고요. 고객들도 그 자리에서 자료 확인부터 계약 체결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해하시고요.  



오늘이 힘들다면 어제의 게으름 때문

 


22년 동안 수많은 RC들을 만났고, 이들의 다양한 영업 방식들을 접해왔어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고객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면서, 이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우선 회사가 마련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른 편법이나 우회로를 생각하지 말고, 정당한 제도에 근거해 활동하는 게 좋아요. 고객과 견고한 관계를 형성하려면 첫걸음부터 잘 내디뎌야 해요. 기반이 든든하게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한다 해도, 그런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하는 법이에요.

 

고객을 소득의 대상이 아니라 인격체로 존중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자신이 고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고, 소득 이전에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하는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어요. RC가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고객이 RC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바뀐다는 걸 명심해야겠죠.


만약 유지율이 떨어진다면? 고객의 상황이 달라져 계약을 해지한다면, 이는 RC의 잘못이 아니에요. 그러니 스스로 자책할 필욘 없어요. 대신 그 이상으로 새로운 고객과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어제 1명과 헤어졌다면 오늘 2명과 연결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동하면 돼요. 어제가 오늘로 이어진 것처럼, 오늘은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요. 



지금보다 더욱 즐거운 10년 후를 맞이하려면

 


10년 후의 제가 지금보다 더욱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종종 생각하곤 해요. 그런 미래를 맞이하려면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해야겠죠.


우선 생각한 건 ‘재능기부’예요. 그간 많은 고객들을 도왔지만, 그 이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 얼마 전부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처음엔 장구를 배우려 했는데, 곧 이건 안 되겠다 싶어서 민요 수업으로 변경했죠. (웃음) 제게 가장 잘 맞는 민요 몇 곡을 확실히 익힌 다음, 여러 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려고요. 어렸을 적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슬픔이 지금도 마음 한편에 응어리져 있는데, 민요 가락에 맞춰 흥겨워하는 어르신들과 어울리다 보면 슬픔이 승화될 거라 기대해요.


후배 RC들을 위해 모범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고객에게 무리한 영업을 권한다든지, 유지율이 떨어질 때마다 고객을 원망한다든지, 화법이나 자세가 어긋나 있다든지 하는 RC를 접할 때마다 ‘저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배 RC가 있었다면 지금보단 훨씬 나은 모습이었을 텐데’ 싶으니까요. 그래서 저부터 후배 RC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만을 보이고 싶어요. 그렇게 제게 영향을 받은 RC들이 또다른 RC들의 모범이 되어준다면, 10년의 세월 동안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거야말로 지난 22년 동안 모든 분이 저를 향해 보내준 격려와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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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짠테크 도전기> 10편

행복에도 공식이 있다!



▶행복공식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알게 모르게 ‘돈이 최우선’이라는 암묵적 순응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머리와 가슴으로는 거부하고 싶지만, 몸은 이미 자본주의 현실에 적응되어 있죠. 국가는 물론, 사회의 거의 모든 시스템이 돈으로 움직이다 보니, 좋든 싫든 간에 돈은 제일 갖고픈 것이 되고 말았고, 우리는 원하기만 하면 돈으로 웬만한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1970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폴 사무엘슨(Paul Samuelson) 교수는 행복공식을 발표했는데요. 그는 이 공식에서 행복이란 소유를 욕망으로 나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분자인 소유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혹은 분모인 욕망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행복은 커진다고 말했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까요? 


소유는 대체로 재화의 보유량을 의미하므로, 돈이 많다면 소유를 늘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소유란 곧 돈의 액수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며,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은 커진다는 말로 해석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보유한 돈의 규모가 커지는 만큼 분모인 욕망 또한 커지기 때문이죠. 즉, 돈과 욕망의 상관관계는 돈과 비례적으로 혹은 그 이상으로 커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돈이 많아진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 또한 커진다고 보기는 어려운 겁니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을 많이 벌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답을 말씀드리자면, 소유를 늘리는 대신 욕망을 ‘조절’하면 됩니다. 제가 ‘줄인다’는 표현 대신 ‘조절’이란 단어를 사용한 데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욕망은 2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절대적 욕망과 상대적 욕망이 그것인데요, 절대적 욕망은 살아가며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라 보면 됩니다. 최소한의 기준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다른 말로 본능적 요구란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절대적 욕망은 사회 통념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범위(예를 들면 의식주와 같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만족시키게 될 때 채워질 수 있습니다. 소위 ‘등 따시고 배부르면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는 게 없다’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라 할 수 있죠. 이처럼 절대적 욕망은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것이므로 필수적 욕망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이에 반해 상대적 욕망은 기본 범위와 수준에 한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내면이 아닌, 타인이 욕망하는 정도에 따라 그 범위와 수준이 계속해 달라지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친한 친구가 새로 출시된 최신형 스마트폰을 사서 (은근히) 자랑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낡은 스마트폰과 비교하게 될 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그것에 대한 욕망이 (강렬하게) 일어나게 될 겁니다. 이때 그 (상대적) 욕망을 주체하지 못할 경우 돈이 있다면 당장, 없으면 카드 할부를 이용해서라도 그것을 손에 쥐고 말 겁니다.


오랜만에 동창회를 나갔는데 친구 하나가 명품 가방을 들고나와 한정판이라 어렵게 샀다는 식으로 자랑을 한다고 치죠. 이를 보고 겉으로는 평온한 척하지만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다면, 분명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다음 모임엔 반드시 저 가방보다 더 좋은 명품 가방을 들고나오겠노라’고 말이죠.


상대적 욕망은 그 기저(基底)에 시기와 질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욕망이 일어나면 참기가 매우 어렵죠. 상대와 비교해 자신이 초라하고 부족하게만 느껴지고 더 나아가 자존심에도 상처를 입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역시나 가장 쉬운 방법은 뒤를 생각하지 않고 과감히 지르는 겁니다. 하지만 더 높은 수준의 욕망을 만나게 되면, 다시 새로운 욕망이 들끓게 되죠. 상대적 기준에는 그 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대적 욕망을 잘 조절할 수 있다면

 


정리하자면 행복을 키우기 위해서는 욕망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욕망 중에서도 특히 상대적 욕망을 얼마나 잘 조절할 수 있느냐에 따라 자신의 행복감은 더 올라갈 수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 욕망을 추구하되, 상대적 욕망을 잘 ‘조절’하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한 가지 비결입니다. 


절대적 욕망은 지난 9화 <자본주의 시대에 잘 산다는 건 뭘까요?>에서 말씀드린 내용과 연결되는데요, 의식주가 해결될 경우 우리는 ‘잘 산다’라고 말할 순 없어도 최소한 ‘못 살진 않는다’라고 했었죠? 즉 평균 이상이며, 상대적 기준으로 스스로 ‘못 산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잘 사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대적 기준의 ‘못 산다’란 개념이 바로 폴 사무엘슨 교수가 말한 욕망, 그중에서도 상대적 욕망과 연결됩니다. 상대적 욕망을 ‘조절’할 수 있다면 행복은 커진다고 말씀드렸죠? 이처럼 ‘잘 산다’는 개념에서도 ‘못 산다’라고 하는 상대적 기준을 얼마나 배제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잘 사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는 거지요. 

 



사실 행복이나 ‘잘 산다’는 생각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자신이 정한 기준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욕망, 특히 상대적 욕망을 잘 조절할 수 있다면 얼마든 행복은 우리 주머니 속에서도, 우연히 펼친 책갈피 사이에서도, 아이의 순박한 웃음 속에서도 찾을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류시화 시인이 쓴 『지구별 여행자』에 보면 욕망에 대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잘 새겨볼 만한 글이니 천천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수프에 소금이 너무 들어가 약간 짜다는 점을 지적하자, 기다렸다는 듯 식당 주인인 라자 고팔란 씨가 말씀하셨다.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집어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넣으면 안 되는 법이오!”



(11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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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까다롭고 번거로워 미뤄두고만 계셨다고요? 다양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여러분이 가입한 보험을 100% 활용하실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시 알아두면 유익한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100만원 이하 보험금은 진단서 사본을 제출하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땐 필요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쁜 중 짬을 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하고, 서류의 종류에 따라 적게는 1~2천원, 많게는 5~20만원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금에 대해서는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 등을 통해 사본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동일한 보험금 지급사유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에도 사본 제출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죠. 


만약 1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보험금을 청구한다면? 이땐 증빙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본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활용할 순 있지만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를 통한 제출은 불가능해요.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이 많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유산뿐 아니라 부채(빚) 역시 법정상속인에게 상속됩니다. 이때 상속인들은 유산과 부채의 규모를 가늠해 상속, 상속포기, 한정승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만약 부채가 유산보다 많다면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택하는 게 현명합니다. 하지만 이때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 유산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답니다. 사망보험금에 대한 보험금 청구권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상속인의 고유재산이란 판결*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상속인이 보험수익자로 지정되어 있다면 한정승인 또는 상속포기를 선택한 경우라도 사망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보험수익자가 법정상속인으로 포괄 지정된 경우라도 가능합니다)


단, 고인에 대한 위자료, 일실수입(고인이 장래 얻었을 것으로 예측되는 수입)에 대한 손해액 등 고인에게 지급될 금액은 유산에 포함됩니다.


*2004.7.9.선고 2003다29463 판결

**상속포기: 상속인의 지위를 모두 포기해 재산과 빚을 전혀 물려받지 않음

***한정승인: 상속받는 재산으로 고인의 빚을 갚고 잔여재산을 상속받음. 만약 빚이 남는다면 갚을 의무는 없음.



치매 및 혼수상태인 경우, 대리청구인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치매보장보험, 고령자전용보험 등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자가 치매나 혼수상태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워질 경우, 보험금 청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보험금 청구는 보험금 청구권자(수익자)가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보험금을 대신 청구할 수 있는 대리청구인을 사전에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대리청구인이 보험회사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청구서, 사고증명서 등을 제출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게 좋겠지만, 시기를 놓쳤다 해도 특약에 가입해 지정할 수 있어요. 


단, 일부 보험상품은 대리청구인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보험금을 보험수익자나 보험수익자의 법정대리인에게 이미 지급한 경우에는 대리청구인에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급계좌를 미리 등록해 만기보험금 등을 자동 수령하세요


보험 만기 시 받게 되는 만기보험금은 종종 기억에서 잊혀진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곤 합니다. 만기일을 잊거나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만기일 안내 고지를 놓칠 경우 흔히 발생하는 일이죠. 만기보험금을 방치하는 것보다, 제 때 안전하게 받는 것이 좋겠죠. 이럴 땐 보험금 지급계좌를 사전 등록하는 게 정답! 보험계약자가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으면 만기보험금이 그리로 자동이체되어 편리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금 지급계좌는 보험가입 시점뿐 아니라 보험가입 후에도 등록 가능해요. 단, 보험사마다 제출 서류나 방법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의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관련내용을 확인해주세요.




보험금 수령 시 연금형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방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사망보험금이나 후유장애보험금은 보험상품에 따라서 일시지급(한꺼번에 지급)하거나 분할지급(나누어서 지급)하게 됩니다. 이 경우 약관에 따라 수령방법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또는 그 반대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다면 일시지급을, 장기간 수입이 불안정할 상황이라면 분할지급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보험금 수령방법 변경제도는 생명보험상품 및 손보사의 질병·상해보험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해당보험의 약관을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때마다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꿀팁을 활용해 불편을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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