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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의학박사의 증상으로 알아보는 질병 상식

8편 ‘소화가 안 돼요.’



소화불량은 식후 더부룩함, 쉽게 배 부른 느낌, 명치 부위의 통증 또는 화끈거림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아플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식사 후 가스가 차거나 배가 빵빵해지는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화불량 증상은 병의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인데요. 한번 자세히 알아봅시다.



1. 소화불량은 왜 생기나요?


기분이 상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 소화가 잘 안 되지요? 밥이 잘 안 넘어가고 쉽게 체하기 마련입니다. 마음이 편하고 즐거울 때 작동하는 부교감신경과 반대로 기분이 안 좋으면 교감신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식사가 불규칙하거나 과식했을 때, 짜고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술을 많이 마셨을 때에도 소화가 잘 안 된 경험이 있을 겁니다.

 


간혹 소화가 잘 안 되어 체했나 싶더니 설사와 함께 구토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식중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한 음식을 먹어서 탈이 난 것인데 보통은 하루 이틀 고생하다 좋아지지요. 전에 위장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의 경우 장협착증으로 인한 장폐쇄의 초기 증상으로 소화불량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요. 갑자기 생긴 급성 소화불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꼭 매일은 아니더라도 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만성 소화불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위내시경검사 결과 위나 십이지장 점막이 헐거나 파여 생긴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심지어 위암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위산이 식도로 넘어오는 위식도역류질환(역류성식도염)이 확인될 때도 있습니다.


간에 염증이 생기는 급성 간염과 만성 간염, 그리고 간암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명치 또는 오른쪽 윗배가 종종 아프다면 쓸개에 돌이 생긴 담석일 수도 있습니다. 배 가운데에 위치한 췌장에 만성 췌장염이나 췌장암이 생겨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이때는 심한 경우 소화불량뿐만 아니라 복통이 등쪽으로 뻗칠 수 있어요.


하지만 위내시경검사, 복부초음파검사 등을 해도 눈에 띄는 질병이 없을 때도 많아요. 여기에 속하는 상당수가 ‘기능성 소화불량’입니다.



2. 위내시경검사에서 위염만 있었어요.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위내시경검사 등을 하더라도 절반 이상은 소화불량의 원인을 찾지 못하는데요. 이처럼 여러 검사에서 증상을 유발할만한 확실한 이상 소견이 없는데도 윗배 가운데가 지속적으로 불편하고 아플 때를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스트레스 때문이겠거니 하고 넘어갈 때가 많죠. 하지만 기능성 소화불량이 생기는 기전은 하나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가설이 다양합니다. 위장 운동의 이상, 위장 감각이 예민함, 장내 미생물의 변화, 십이지장의 염증, 심리적 요인 등등이 있고요. 헬리코박터균이 기능성 소화불량과 관련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아무튼 위염, 십이지장염이 있더라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꼭 이것 때문에 소화불량이 생겼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말 정신적인 문제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요. 온몸 여기저기가 아프면서 소화가 잘 안 된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이기 전에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이 있을지도 모르니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사람이 소화불량과 함께 체중변화가 심해도 폭식증, 거식증과 같은 정신질환에 대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3. 당뇨병이 있으면 소화불량이 잘 생기나요?


당뇨병을 오래 앓았거나 혈당 조절이 잘 안 되어도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위장운동에 관여하는 신경에 이상이 생겨 당뇨병 합병증인 ‘당뇨병성 위마비’가 생길 수 있는데요. 심지어 위내시경검사를 받기 위해 전날 저녁부터 금식을 했는데도 위 안에 음식물이 그대로 남아있을 만큼 음식물이 잘 안 넘어가는 환자도 있습니다.


간혹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히는 급성 심근경색증에서 소화불량 같은 증상으로 시작할 때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으면 급성 심근경색증에서 생길 수 있는 전형적인 심한 가슴통증 대신에 소화불량처럼 모호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소화불량 같은 증상이 있으면서 식은 땀이 나면 단순한 소화 문제가 아닐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약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될 수도 있나요?


먹는 약 가운데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증상을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빈혈 치료제인 철분 제제, 당뇨병 치료제 중 메트포르민, 혈압약 중 칼슘통로차단제, 부정맥이나 심부전 치료에 쓰이는 약물 중 디기탈리스(디곡신), 천식 치료제 중 테오필린(아미노필린), 골다공증 치료제 중 비스포스포네이트, 일부 항생제, 아스피린, 소염진통제 등이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과 소염진통제는 직접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약을 먹은 뒤부터 소화가 잘 안 된다면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기 바랍니다. 실제로 약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으니 지레짐작으로 약을 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 대신할만한 다른 약으로 처방을 변경하기도 합니다.



5. 어떨 때 꼭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드문드문 생기는 소화불량이야 그렇지만 반복되고 점점 심해지는 소화불량을 제대로 검사도 하지 않고 기능성 소화불량이겠거니 생각하면 곤란하겠죠. 특히 우리나라에는 위암도 많으니 방심은 금물입니다. 다음 증상에 해당하면 진료를 받고 필요한 검사(위내시경검사, 복부초음파검사 등)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폭식이나 과식 등 식사가 불규칙하지 않은데도 소화불량이 석 달 이상 오래 가요.

●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식은땀이 나요.

● 식욕이 떨어져요, 체중이 자꾸 빠져요.

●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거나 삼킬 때 아파요.

● 신물이 올라와요.

● 자주 메스껍고 구토를 해요.

● 대변이 짜장면 색깔처럼 검게 나오거나 피가 섞여 나와요.

● 열이 나거나 피를 토해요.

● 빈혈이나 황달이 있어요.

● 배에 혹이 만져져요, 림프절이 부었어요.



6. 소화불량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소화불량하면 소화제부터 생각이 나지요? 물론 소화를 돕고 위장 운동을 돕는 약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소화불량의 원인이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역류성식도염이라면 처방약이 달라지고요. 담석이 원인이고 통증까지 있다면 수술도 생각해야 합니다. 식도암, 위암, 췌장암의 경우 수술 또는 항암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정신질환 등이 소화불량에 영향을 주었다면 무엇보다 해당 질환을 잘 관리하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7. 소화불량에 좋은 음식이나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불규칙한 식사습관, 과식과 폭식, 음식을 급하게 빨리 먹는 습관은 소화불량을 부릅니다. 물론 음식을 먹은 뒤 바로 눕지 말아야겠지요. 붉은 살코기, 기름에 튀긴 음식 등 고지방 식품은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밀가루 음식(빵, 파스타, 케이크 등), 커피, 초콜릿, 탄산음료, 유제품(우유, 버터, 치즈, 요구르트 등), 콩, 양파, 양배추, 고추, 소시지, 계란, 신 과일(오렌지, 레몬 등), 바나나, 향신료(후추 등)도 소화불량이나 명치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면에 생강은 위를 수축시켜 위 안에 있는 음식물을 십이지장 쪽으로 빨리 비우는 효과가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는 일부 연구가 있습니다. 커피보다는 차가, 밀가루 음식보다는 쌀로 만든 음식이 좋다는 연구도 있고요. 하지만 음식에 대한 반응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떤 음식이 좋다고 무조건 따르기보다 스스로 어떤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는지 따져서 불편한 음식은 자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한 끼 식사량을 줄이고 조금씩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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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걸리기 쉽지 않나요?

비만인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하던데 …



‘당뇨병’, 혹시 ‘남의 이야기’ 라고만 생각하진 않으셨나요?


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국내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13.7%, 약 7명 중 1명인 셈입니다. 당뇨병 전단계에 속하는 환자도 24.8%, 즉 4명 중 1명에 달합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유병률도 높아져 65세 이상에서는 10명 중 3명이 당뇨병 환자라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6) 2012년 221만명 수준이던 당뇨병 환자는 2016년에는 270만명까지 늘어 무려 2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해요(건강보험공단, 2017).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당뇨 발병 위험, 어떻게 하면 예방할 수 있을지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아요.



1.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과체중의 경우 일반 체중일 때보다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한 조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씩 증가한다고 합니다(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 2013). 허벅지근육은 신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근육이기도 합니다. 운동 부족으로 허벅지 근육량이 줄면 당분 흡수 능력도 떨어지고 몸 속 불필요한 포도당이 쌓여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부족으로 허리둘레가 늘어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당분 흡수 능력은 30% 정도 증가하고, 운동 후엔 인슐린이 백혈구에 훨씬 더 흡입이 잘 되어 체내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하니,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내 근육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2. 단순당 식품 피하기



당은 크게 단순당과 복합당으로 구분됩니다. 단순당은 열량이 높고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며 필수 영양소가 적게 들어 있습니다. 흰쌀밥, 과자, 빵, 꿀, 과일주스 등이 대표적인 단순당으로 이뤄진 식품이지요. 복합당은 열량이 낮으며 혈당을 서서히 상승시킵니다. 보통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와 함께 들어 있으며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현미나 통보리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류나 채소, 해조류 등이 있습니다.


단순당 식품들은 혈당을 급히 올린 만큼 급속도로 혈당을 떨어뜨려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합니다. 흰쌀밥을 먹으면 빨리 배불러 지지만 조금만 지나도 간식이 먹고 싶어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요. 균형잡힌 식사 대신 빵이나 과자를 먹었을 때 살이 찌는 이유 또한 단순당을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은 웬만한 보약만큼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냅니다. 필수영양소가 적은 단순당 식품은 최대한 줄이고,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당 식품을 챙겨먹는 것 또한 당뇨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3. 식사 일기 작성하기


당뇨병은 특히 식단 관리가 중요합니다. 식사 일기를 통해 본인의 식사 습관을 돌아보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지, 간식을 자주 먹진 않는지, 자주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등을 파악하면 질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단 관리의 중요성은 알지만, 번거로워서 미루고만 계셨다면 삼성화재의 '마이헬스노트 앱'을 활용해보세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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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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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뇨 환자가 424만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만 35만명이라고 해요. 그만큼 당뇨 유병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모르고 지낸다고 합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10년 통계 기준) 암보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처럼, 당뇨보험 역시 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가 ‘사회적 유행병’으로 불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당뇨는 물론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든든한 보장으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에서 새로운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당뇨병의 진단, 치료, 합병증, 장애, 사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15년만기형>를 한번 살펴볼까요? :)



당뇨, 이제 진단비와 합병증도 보장받으세요!



삼성화재가 당뇨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과거 3개월의 평균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서 진단비를 지급해드립니다. 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라 진단금과 혈당관리 물품 등을 제공하며, 당뇨병진단비(당화혈색소 6.5%이상)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됩니다.


당뇨는 오래 지속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무서운 질병이지요.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됩니다.(단, 납입면제 적용 후 재가입시에는 보험료를 다시 납입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뇨로 인한 혼수(의식불명) 진단 시 ‘당뇨병성 급성혼수 진단비’, 당뇨병을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 등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만성신장질환 진단비(4,5기)’도 신설됐는데요. 만성신장질환 4, 5기로 진단받은 경우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이 담보는 ‘말기질환·중대수술 치료비’와 함께 가입할 수 있어 말기신장질환 환자의 치료와 수술에 든든한 경제적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 가입시, 1년 미만 50% 감액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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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진단 후 암·뇌·심 진단 시 가입금액의 2배 보장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후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당뇨병으로 최초 진단받은 후 남은 보험기간 동안 암,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증 발병 시 가입금액의 2배를 보장합니다. 단, ‘당뇨후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받을 수 있어요. (해당 특약 가입시)



당뇨에 특화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당뇨는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당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혼자서 꾸준히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삼성화재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이 당뇨 진단을 받은 경우 ‘마이헬스노트’ 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앱에 기록되는 개인의 혈당, 식단, 운동 등 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메시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랍니다. 당뇨에 특화된 건강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나만의 주치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6월 1일부터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형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걷기, 달리기 등 운동 목표 달성 시 다양한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쌓는 일석이조 서비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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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요.(재가입시에는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는 당뇨, 삼성화재 건강보험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로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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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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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 18-009호,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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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합병증’이 최대의 적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이에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2명 중 1명은 합병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합병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올바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 [참고] 소리 없는 불청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클릭)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병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이런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에서 무료 서비스인 ‘마이헬스노트’를 출시했습니다. 혈당, 식사, 운동 등 개인의 기록에 대한 맞춤 상담부터 당뇨관리에 특화된 건강정보까지 제공하는데 이용료가 없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의 혈당 기록, 식사 기록, 걸음 수를 한눈에!


 

블루투스/NFC 기능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모든 나의 혈당 기록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되니 일일이 기록할 필요 없이 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오늘 내가 먹은 메뉴를 앱에서 검색하면 그 음식에 해당하는 칼로리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방식이 쉽고 간편해 식사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측정하여 알려줍니다. 이 외에도 복약관리, 병원 방문 기록관리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당뇨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나의 정보에 맞는 1:1 맞춤 상담 메시지


 

앱에 입력한 나의 혈당, 식사, 운동 기록을 보고 건강관리팀에서 맞춤 상담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나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생기는 셈이죠. 이 모든 메시지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의료 자문을 거치게 되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 제공



당뇨관리는 한 순간에 끝나지 않고 평생 해야만 하는데, 강북삼성병원 당뇨센터 자문 아래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를 제공해 꾸준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정보를 매주 보내드린답니다.



‘마이헬스노트’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 입증!


 

마이헬스노트, 실제 사용 후 어떤 효과가 나타났을까요? 삼성화재 고객 약 1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앱을 통해 혈당, 식사, 활동량 등을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주고 교정해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6개월 후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서비스를 받은 실험군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당화혈색소(3개월 평균 혈당)가 약 0.6% 감소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당뇨 신약이 1%의 혈당 감소 효과를 보이는데, 생활습관 서비스만으로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시범 서비스 참가 고객들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오늘 드신 음식 중 OO 때문에 당이 많이 올라갔네요. OO와 같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너무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하세요’ 등 먹은 음식과 혈당 수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관리 방법을 안내 받으니 더 열심히 기록해서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강북삼성병원의 자문으로 이루어진 정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렇듯 마이헬스노트는 검증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서비스 대상 및 신청 조건


혼자만의 관리로는 절대 쉽지 않은 당뇨병! 위 세 가지 조건에 해당 되는 경우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지금 ‘마이헬스노트’와 함께 바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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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폰은 구글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마이헬스노트’로 검색해도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실 사항]

- 해당 서비스는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상품 보유, 연령, 당뇨병 보유)에 부합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제1형 당뇨병(주로 소아나 30세 이하 성인에서 발병하며,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발생), 임신성 당뇨병 및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의 중증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 고객에게는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현행 의료법 및 관련 법규에서 규정하는 의료 행위(진료, 진단, 처방 등)와는 무관하며 현행 법규를 준수합니다.

- 서비스 제공 기간 및 내용은 서비스 제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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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14일에는 코미디언 한주열씨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사망 전 한주열씨는 다리를 절단한 채 투병생활을 했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청력을 잃고 신부전증에 심장병, 뇌졸증까지 앓고 계셨다는군요..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병, 故 한주열씨의 병.. 그 시작은 바로 '당뇨'였습니다. 

 

 

 

'당뇨병'은 어떤 병일까요?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됩니다.

 

 

# 10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

 

최근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2012 한국인 당뇨병 연구 보고서’가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30세 이상 성인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무려 10.1%이며,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 걸릴 확률 역시 19.9%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10명 중 1명은 잠정적 '당뇨환자', 그리고 10명 중 2명은 '공복혈당장애 환자'라는거죠!


연령별로 보면 30~44세에서 당뇨병과 공복혈당장애 발병률이 18.4%로 가장 낮았으며 45~64세(중년층) 34.7%, 장년층(65세 이상) 47.4% 등으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전체 수 역시 연도별로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데요, 2년 전인 2010년과 비교해서 10.1%나 증가할 걸로 나타났죠.

그런데 특이한 점은 1980년대~1990년대엔 '비 비만형' 환자가 많았던데 비해 현재는 '비만형' 환자가 많아졌다는 겁니다. 바로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서구형 당뇨''비만형 당뇨병' 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


 

# 실명, 청력상실..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그런데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 바로 합병증 때문인데요. '당뇨'가 몰고 오는 합병증!...어떤 게 있을까요?

 

안질환

눈정맥의 혈관벽이 약해져서 꽈리처럼 늘어나는 미소 정맥류와 혈관에서 나온 진물과 피로 인해 신생혈관의 증식이 망막에 발생해서 안질환이 생깁니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 받으면 최소한 6개월에 한 번은 검사를 받아 혈관증식성 변화를 감시해야 합니다.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결국 수정체를 적출하거나 도수 높은 렌즈로 바꿔 껴야 합니다.

 

② 피부질환

농피증 :  피부에 침입한 세균이 화농증을 일으키는 병이며,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당뇨병성 가려움증 : 항문, 음부 등에 많이 나타나며, 피부가 발작적으로 가려워지는 증상입니다.

괴정 :  염증, 수포, 궤양 등을 일으키며, 열이 나고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③ 신장질환

당뇨병성 신증 : 당뇨병 발병 후 15년 정도가 되면 콩팥에 손상이 생겨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부종이 발생하고, 더욱 진행되면 콩팥에서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아 만성 신부전이 됩니다. 결국은 요독증에 빠져 혈액투석을 하거나 신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④ 심혈관계질환

고혈압과 동맥경화로 인해 뇌출혈, 협심증, 심경근색, 당뇨병성 신증, 망막증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당뇨'가 몰고 오는 질병후유장애는'팔 다리 저림'등의 가벼운 증세부터 평생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실명','청력상실',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심혈관계 질환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당뇨로 인한 합병증은 일단 발병된 이후부터는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죠.

 

 

# 방심은 금물.. 나의 몸 잘 살펴보자~

 

 

'숨은 살인자'로 불리는 '당뇨'! 

당신의 몸에서 보내는 '당뇨 위험 신호' 한 번씩 체크해 보세요~!


 

위의 표에서 15~22개 정도 '예'에 동그라미를 쳤다면 '당뇨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무서운 병, '당뇨'의 원인 뭘까요?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당뇨'의 원인을 잡고 이겨내자!

 

 

대한당뇨병학회에 의하면 2000년대 들어서부터 '비만형 당뇨' 환자가 급속하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당뇨'의 대표적 원인으로는 말할 것도 없이 서구화된 식생활,  고열량-고지방-고단백의 식단이 꼽히구요,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도 주요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의 선/후천적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 원인을 살펴 봤으면 '당뇨' 이제 한 번 잡아 볼까요?

 

 

 

채소 위주의 식사,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다는 말. 귀에 딱지 않도록 들으셨죠?

그럼, 이건 어떠세요? ㅋㅋ 오지라퍼 '당뇨 예방 식사요법 6원칙' 전해드리겠습니다.

 

 

<당뇨 예방 식사요법 6원칙>


제1원칙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 및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제2원칙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이며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상승을 촉진시킵니다.

 

제3원칙

식이섬유소를 적절히 먹습니다. 식이섬유소는 혈당과 혈중지방의 농도를 낮추므로 혈당조절과 심장순환계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제4원칙

식물성지방 위주로 섭취하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제5원칙

소금섭취를 줄입니다. 과다한 소금섭취는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제6원칙

술은 피해주세요. 술은 영양소가 포함되지 않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피해주세요.

                                         (자료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 http://www.diabetes.or.kr/general/index.html)

 

'당뇨'가 무서운 것은 질병 후 찾아 오는 합병증과 또 완치 없이 평생 따라다니는 질병이기 때문인데요,

삼성화재 사의(社) 강동진 수석에게 당뇨와 당뇨합병증(후유장애) 대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들어봤어요~


당뇨 궁금증 1. 당뇨 합병증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대표적인) 형태는 무엇일까요?


1. 시각장애 :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약물치료, 수술치료등이 요구됩니다.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명을 초래하게 되어 시각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2. 신장장애 : 당뇨병성 신증으로 인해 만성신부전으로 진행되며 투석치료 또는 신장이식을 요하는 신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3. 혈관장애 : 동맥경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뇌졸중, 심근경색등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병변 후유장애, 심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어요.


당뇨 궁금증 2. 당뇨 발병 이후에 합병증은 피할 수 없나요?


당뇨 진단 후 엄격한 생활 습관 관리로 합병증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이와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을 아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합병증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으나 생활습관의 철저한 관리와 정기적인 병원진료 및 혈당체크를 통해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뇨 궁금증 3. 보험 상품 선택시 꼭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면요?
 
당뇨는 만성질환으로 죽을 때까지 관리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실손을 통한 장기적인 의료비 대책이 필수이지만 합병증 발생에 대비한 당뇨 합병증 진단비와 당뇨로 발생하는 시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신장장애, 심장장애 등 다양한 후유장애의 관리 및 치료를 위한 질병후유장애담보도 반드시 필요하므로 이 부분까지 보장이 되는지 살펴 보세요.


건강한 생활을 위해선 질병이 찾아 오기 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최우선이겠죠.


당뇨로 인한 질병후유장애까지 보장해 주는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통합보험으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보세요.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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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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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흔하게 걸리지만, 그 치료 과정과 후유증은 절대 만만히 볼 수 없는 당뇨!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간다면 2013년엔 조금씩 노력해 주세요~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 체중을 5~7% 정도만 줄여도 당뇨의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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