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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운전자 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는 여자 친구가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는 보상 범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난감해 하던 고객에게 딱 두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친구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한 차량이 있나요?”


“소유한 차량이 있다면, 

해당 차량의 자동차 보험에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요?”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홍길동 고객은 “여자 친구의 명의로 된 차량이 있으며,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도 가입되어 있다”라고 확인해 주었어요. 이 특약은 위의 상황처럼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서 대신 보험 처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특약을 말해요. 보상하는 범위는 대인배상II(대인I을 초과하는 범위, 대인I은 운전자 범위에 해당되지 않아도 보험 처리 가능), 대물 배상, 자기신체사고(자손)/자동차 상해 등이지요. 

 

다행히도 홍길동 고객의 여자 친구는 자동차 보험 중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을 통해서 대물 배상을 처리했고, 사고 처리로 인한 할인/할증 문제도 자신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를 했기 때문에 홍길동 고객이 받는 직접적인 불이익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경미한 접촉사고 이긴 하나 홍길동 고객의 차량 수리는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다행히도 여자 친구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이어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까지 가입한 덕분에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어요. 이 특약은 자기 차량 손해(자차)를 보상하는 특약이에요. 두 가지 특약 덕분에 여자 친구는 타인의 차를 운전하고 사고가 났을 때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처럼 두 가지 특약에 모두 가입되어 있다면, 타인의 차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도 마음 편히 운전할 수가 있겠죠? 두 가지 특약의 보험료를 합쳐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니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특약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가입된 자동차 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및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특약으로 보장 가능한 운전자 범위가 달라지니 꼭 확인하세요. 

 

 

(▲ 그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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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하시는 '부부 한정', '가족 한정' 등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차량 소유주),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가 가능하고, 1인 한정 운전자 특약의 경우 '기명피보험자 1인' 등에 한해 보장이 됩니다. 이 부분은 헷갈릴 수 있으니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을 꼼꼼히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외에도 업무상의 운전 중 사고(법인 차량 운전 중 사고 또는 자동차 취급 업무상 차량의 수리나 세차, 대리운전 같은 경우), 수탁한 경우 등 보장이 제외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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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연일 이어지다 보니 외출할 결심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밖에 나와보면 나보다 한 발 앞서 거리로 나선 수많은 분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특히 자전거를 타는 분들을 보면 감탄부터 나옵니다. 그늘 한 점 없는 땡볕에서도 웃으며 페달을 밟는 걸 보면, 라이딩의 매력은 더위 정도론 꺾을 수 없나 봅니다.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자전거로 인한 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가 최근 몇 년간 부쩍 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약 280명! 자전거 사고 역시 차량 사고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위험하다는 걸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특히 피해자의 상당수는 아직 도로교통 안전지식이 부족한 초중고생이란 점에서, 이들을 위한 도로교통 안전지식 교육이 지금보다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화재 자전거 동호회 ‘블루휠즈’는 강원도 양양의 남애초등학교와 손잡고 이곳의 학생들에게 자전거를 기증했습니다. 혹시라도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이 미숙한 지식만으로 도로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도로교통 안전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답니다. 매년 두 번씩 교육을 진행해온 게 벌써 3년째인데요. 지난번엔 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해 한강 자전거길에서 라이딩을 즐겼고, 올해는 블루휠즈 동호회가 남애초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본 적 있죠? 여러분은 그동안 안전하게 길을 건넜나요?”


블루휠즈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료 덕분일까요. 수업 내내 지루해하는 학생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즐겁게 타던 자전거가 자칫 사고의 원인이 되는 순간, 나 또는 보행자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걸 새롭게 깨달았다는 표정들입니다. 




도로 안전 상식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수업 시간이 종료되고, 모두가 기다리던 라이딩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블루휠즈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보호장구를 착용시키고 자세를 교정해주는 등 라이딩 전 알아야 할 기초사항을 다시 한번 교육했죠. 


완벽하게 준비를 마친 후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양양 남해리 해변으로 출발! 여전히 햇볕은 뜨거웠지만, 모두는 넓은 바다 저편으로 출렁이는 옥빛 물결을 감상하느라 더위를 느낄 새가 없었습니다. ‘바다가 어쩌면 저렇게 고울까’ ‘서울 가서 자랑해도 안 믿겠지?’ 하는 탄성이 연신 나올 정도로 양양의 바다는 아름다웠답니다. 매일같이 바다를 접했을 아이들도 블루휠즈와 함께 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욱 즐겁게 씽씽 달렸습니다. 





블루휠즈와 남애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한 양양 남해리 해변 라이딩은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여 아이들이 속도를 내거나 교통신호를 잘못 읽어 사고를 내는 일이 없도록 블루휠즈 회원들이 잘 리드해준 덕분입니다. 


라이딩을 마친 동호회원에게 블루휠즈가 봉사활동을 진행한 계기를 묻자, 다부진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학생들은 자전거를 타는 법만 알지,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모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것(도로 안전 수칙)을 전파함으로써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라이딩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이는 ‘안전’과 ‘안심’이란 저희 회사 업과도 일치하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삼성화재 블루휠즈와 남애초교 어린이 친구들의 동행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건, 이들의 동행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즐겁고 안전해질 거란 사실입니다. 이들은 ‘안전한 라이딩’이란 목적으로 뭉친 공동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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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판례읽기]는 어렵고 접근성이 낮은 판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문과 요약, 해설 등 다양한 정보로 풀어 제공해드립니다. 사회·경제적으로 의미 있는 주요 판례를 삼성화재와 함께 살펴보세요!


사건: 화창한 봄날, 자차를 몰고 점심 약속 장소로 이동하던 김삼성 씨(가명)는 ‘ㅓ’자형 교차로에 진입했습니다. 12시까지 가기로 했는데, 시간은 벌써 11시 40분! 다급해진 김삼성 씨는 신호를 위반하며 좌회전을 시도하다 그만 맞은편에서 신호를 받고 달려오던 다른 차량과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이대로라면 김삼성 씨의 과실로 마무리되었겠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었습니다. 상대편 운전자인 박화재 씨(가명)가 규정 속도 70km/h인 도로에서 무려 119km/h로 달렸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난 것입니다.


결국 신호위반 좌회전을 저지른 김삼성 씨의 과실은 80%로, 신호는 지켰지만 과속운전을 한 박화재 씨의 과실은 20%로 책정되었는데요. 박화재 씨는 자신에게 과실이 책정될 이유가 없다며 구상금 반환소송을 진행했습니다.   


판례요약: 법원은 1심 판결에서 무과실을 주장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차량의 20% 과실을 유지했습니다.


사건번호: 서울중앙지법 2017 가소 7551526



▶과실비율은 어떻게 책정할까?


과실비율은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자와 피해자의 책임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를 책정하는 기준이 바로 ‘과실비율 인정기준’입니다. 이는 법원 판례 및 법령, 분쟁조정사례 등을 참고해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공식기준으로, 1976년 첫 제정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개정되었습니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참고자료지만 모든 보험사 및 공제사에서 보상실무에 적용하고 있고, 자동차보험 구상금분쟁심의위원회 ·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 법원 등에서도 주요 기준 및 근거로 활용합니다. 


과실비율 인정기준이 만들어진 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연간 약 340만건 이상 발생하는 자동차보험사고 전부에 대한 과실을 법원(과실 최종결정기관)에서 판단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리 정해진 과실비율 인정기준에 따라 쌍방에 과실을 책정하게 되는데요. 양 당사자가 인정하는 비율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엔 소송을 통한 상호분쟁을 통해 최종 과실을 산정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건 자동차 사고 시 일방과실, 다시 말해 100% 무과실 책정 비율입니다. 많은 분들이 ‘100% 무과실은 흔하지 않겠지’라고 생각하셨겠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교통사고 과실분쟁 해결기구인 구상금분쟁심의위원회에 따르면, 2016년 대물사고 종결기준으로 전체 사고의 약 77%가 일방과실, 즉 100% 무과실로 합의 후 종결되었다고 합니다.

 



▶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과실 비율 책정

 


김삼성 씨가 저지른 신호위반과 박화재 씨가 저지른 과속주행은 모두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11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됩니다. 자동차 사고 시 11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될 경우 과실 책정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하지만 11대 중과실만으로 과실 비율이 산정되는 건 아닙니다. 사고의 원인뿐 아니라 사고 당시 차량의 속도 및 신호체계, 주변 환경요소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된 다른 사건들에서 당시 상황에 따라 과실 비율이 어떻게 책정되었는지 살펴볼까요?


사건 1.


A씨는 교차로에서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맞은편에서 과속하며 직진해 오던 B씨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량 운전자는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좌회전을 할 의무가 있지만, B씨가 정속 주행을 했다면 사고를 예방하거나 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거란 점이 참작되었습니다. 따라서 비보호좌회전 차량의 운전자인 A씨의 과실은 60%로, 과속 직진차량의 운전자인 B씨의 과실은 40%로 각각 책정되었습니다.


사건 2.


C씨는 시골 도로에서 좌회전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었다가 맞은편에서 과속하며 달려오던 D씨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1,2심은 중앙선 침범까지 예상하긴 어렵다는 이유로 D씨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대법원에서는 D씨 역시 제한속도를 준수해 운행했더라면 중앙선 침범을 발견하는 즉시 충돌을 회피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원심 판결에 문제가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사건 3.


E씨는 심야에 삼거리에서 편도 4차로의 도로 중 좌회전 도로인 1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여 직진신호에 좌회전을 하다 반대 방향에서 직진신호를 받고 과속으로 직진하던 F씨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법원은 F씨가 E씨의 신호위반을 예견하기 어려웠으므로 제한속도를 다소 초과하여 운행하였다 해도 원칙적으론 과실로까진 이어지지 않아야겠지만, 이 사건은 예외적으로 심야에 제한속도를 40km 이상 초과하여 주행한 F씨에게도 사고 발생 원인이 있다고 본다며 10%의 과실을 책정했습니다.


세 사건 모두 피해 차량의 과속이 참작되어 과실이 인정되었지만, 책정된 과실 비율은 모두 달랐습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해 최종 판단하는 특성상, 과실 비율은 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다시 본 사건을 살펴보겠습니다. 


본 사건의 쟁점은 신호위반 사고에서 과속으로 달린 피해 차량의 과실 인정 여부였습니다. 피해 차량이 제한속도를 50km 가량 초과했던 게 문제로 지적되어, 박화재 씨의 과실은 무과실이 아닌 20%로 책정되었습니다. 박화재 씨가 규정속도를 지켜 운행하다 김삼성 씨의 차량과 맞닥뜨리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방어운전을 할 수 있었다면, 그의 과실은 분명 ‘0’이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자동차 사고 시 과실 책정 과정에서 다양한 요소가 고려되는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해 과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 & 방어운전하는 습관을 항시 유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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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주차장을 지날 때마다 속상한 이삼성 씨. 옆집은 자동차를 평일엔 출퇴근, 주말엔 나들이용으로 매일 쓴다는데, 자동차보험료는 어쩌다 한 번씩 쓰는 이삼성 씨네와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모델과 연식의 차이를 고려해도 어쩐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보험료를 안 낼 수도 없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평소에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삼성 씨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장 보러 갈 때나 가끔 여행 갈 때 외에는 차를 쓸 일이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후자의 경우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보험료가 가끔은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으실 거예요. 물론 보험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환급해드리는 합리적인 혜택이 있는데요! 바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입니다. 마일리지 특약의 특징과 유의사항, 그리고 마일리지에 따라 얼마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까요? :)



▶마일리지 특약이란?


마일리지 특약은 실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으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2016년 12월 말 기준 개인용 자동차보험 전체 가입자 1,524만 대 중 553만 대가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자동차 3대 중 1대꼴로 이 특약에 가입해서 그중 61.2%가 실제 보험료 정산 시 할인을 받았습니다.(보험개발원, 2016.12)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최소 4%에서 최대 32%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답니다.(‘18년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일 기준) 개인용 10인 이하 승용차(승합차, 화물차, 법인용 자동차, 이륜차는 제외)에 대해 적용되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에서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가입 시점은 보험개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종료 시점은 보험종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각각 사진 등록을 해주셔야 해요. 위에 안내해드린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번호판 사진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담당 RC에게 전달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료 할인은 보험기간 종료 후 주행거리에 따라 정산해드려요.(잔여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하시고 나면, 주행거리를 처음 등록하는 날로부터 최종 주행거리 등록일까지 일평균 주행거리를 산출하여, 마일리지 특약 가입기간 동안의 주행거리를 산정합니다.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 주행거리별 할인율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해드립니다. 


▷삼성화재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마일리지 특약 가입 시 유의사항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려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자동차 계기판과 차량번호판 사진입니다. 특히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계기판을 확인해보기에 앞서 ODO와 TRIP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누적주행거리를 의미하는 ‘ODO(Odometer)’는 출고 이후 현재까지 차량이 주행한 거리를 나타내며 리셋이 불가능합니다. 이와 다르게 ‘TRIP(Trip meter)’은 구간주행거리를 의미하는데, 임의의 지점 간 거리를 측정할 때 사용하며 리셋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을 위해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는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ODO가 각각 디지털 형식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 계기판, 그리고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 디지털 계기판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된 자동차에서는 위 사진의 빨간색 박스의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노란색 박스의 TRIP 숫자는 주행거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ODO 숫자는 보통 TRIP 숫자보다 크거나 동일한 크기인데요. 일반적으로 ODO는 정수, TRIP은 소수점 한자리로 표시됩니다. (일부 모델 예외 있음)



2. 아날로그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의 계기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TRIP 숫자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소수점 자리를 제외한 ODO 누적주행거리를 촬영하시면 됩니다. ODO와 TRIP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면 보통 큰 숫자가 ODO입니다.



3. 거리가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

 


일부 차종의 경우 주행거리가 마일(mi)로 표시되는데요. 1마일은 약 1.61km로, 마일을 km로 환산한 값이 주행거리입니다. 따라서 위 사진의 2,102mi은 km로 환산한 값, 3,384km가 주행거리입니다. ODO와 TRIP이 함께 나와 있다면 더 큰 숫자가 ODO라는 거, 이젠 아시겠지요? :)



차를 갖고 있다면 누구나 예외 없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보험. 도로 위를 달리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서 있는 시간이 더 길다면 마일리지 특약 꼭 챙겨보세요. 연간 주행거리가 1만 2,000km 이하라면 놓칠 수 없는 보험료 절감 혜택이 있으니까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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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준비 중인 나삼성 씨. 렌터카를 알아보고 보험에 가입하려니 업체에서 “렌터카 대여 시 자차보험은 따로 가입하셔야 해요.”라고 하네요. 얼마인가 봤더니 자차보험료만 하루 2만 5천 원, 그럼 4일간 렌트하면 10만 원! 


나삼성 씨는 렌터카 자차보험료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 날벼락?! 렌터카 운행 중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으나 렌터카 수리비와 휴차료 등 150만 원을 직접 부담해야 했습니다. 


렌터카 사고로 이번 여름휴가를 망친 나삼성 씨, 다음 휴가를 위해 자동차보험 특약을 알아보던 중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찾게 되었습니다.


보험개발원이 2014~2016년 여름 휴가철(7월 20일~8월 15일)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1만 163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평상시와 비교해 2.4% 많은 수치인데요. 10대와 20대 사고운전자의 휴가철 1일 평균 사고건수는 평상시 대비 각각 27.4%, 5.1%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운전 경험이 적은 저연령 운전자의 사고가 특히 많이 발생했고, 휴가철 이용량이 증가하는 렌터카의 사고건수도 평상시 대비 10.6% 증가했다고 합니다. 


낯선 휴가지에서 렌터카를 운전할 땐 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렌터카 업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여료를 낮추는 대신 자차보험을 별도의 상품으로 빼서 판매하는 게 관행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나삼성 씨의 예시처럼 자차보험료의 비용 부담이 높아진 것이죠. 


표면적으로 보면 차량 대여료는 낮아졌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사고 시 차량 고장에 따른 수리비 부담이 높아졌습니다.


 


여름 휴가 및 날씨 좋은 주말, 렌터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렌터카 여행을 즐기시려면, 혹시 모를 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를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든든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철 취향 저격!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수리비부터 휴차료까지 보장하는 자동차보험 특약,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를 소개합니다!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이란?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갱신 및 신규 가입자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 7일 이내 10인승 이하의 승용 자동차를 렌트한 경우, 렌터카 운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렌터카의 수리비와 휴차료를 보장하는 특약입니다.

 



알기 쉽게 표로 살펴볼까요?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다른자동차’의 범위에 영업용 대여자동차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의 특징과 장점


자, 그렇다면 이 특약의 특징 및 장점을 살펴볼까요? 


가장 큰 장점은 피보험자가 운전할 수 있는 ‘다른자동차’의 범위가 확대된 것입니다. 또 기존 렌터카 회사를 통해 가입하는 자차 담보, 즉 차량손해면책요금에 비해 특약보험료가 저렴한 것도 강점이고요.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상하기 때문에, 낯선 렌터카 운전 감각과 도로 환경 때문에 사고를 냈을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1. 다른자동차의 범위 확대


기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이 자가용자동차만 ‘다른자동차’로 인정(승용, 경·3종승합, 경·4종승합)한 것에 비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은 대여기간 7일 이내의 렌터카도 포함됩니다. 단, 승차정원이 11인승 이상인 승합차, 대여기간이 8일 이상인 렌터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렌터카 자차보험보다 저렴한 특약 보험료 


렌터카 업체가 제공하는 자차 담보인 차량손해면책요금(CDW)을 살펴보기 위해 J렌터카 ‘16년식 LF소나타를 제주에서 7일 대여하는 조건으로 확인해 보니 7일간 139,000원, 1일 약 2만원이었습니다. (’18.6월 기준, 해당 렌터카 홈페이지)


삼성화재 애니카자동차보험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1년 평균 보험료가 차량손해면책요금 1일 평균 금액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1년 내내 횟수에 제한 없이 렌터카 이용 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3. 렌터카 수리비뿐 아니라 휴차료까지 보장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차대차 사고 뿐 아니라 자차 단독사고도 보장하며(단, 고객의 자동차보험 자차의 차량단독사고손해보상특약에 가입했을 경우에 한합니다), 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차량을 렌트할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는 렌터카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의 50% 수준입니다. 여기서 휴차료의 기준은 렌터카 사고로 수리기간 동안 영업할 수 없는 손해에 대한 비용인데요.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이 경우 휴차료를 보장합니다. 단, 지급기준이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지급기준을 따르기 때문에 렌터카 사고 시 고객이 부담해야 할 휴차료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차액은 고객이 부담하게 됩니다.


아래 표의 사례에서 보듯, 중형 소나타를 렌트해서 사고가 난 경우 수리기간이 5일 정도 소요됐다면, 휴차료는 약 25만 원이며,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에 따르면 중형 차량의 1일 휴차료는 3만6천원입니다.(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 기존 및 신설 내용 비교 표2 참고) 따라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서는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 기준에 따라 1일 3만6천원씩 휴차료가 지급되고 고객은 1일당 실제 휴차료 5만원과의 차액인 1만 4천 원씩 5일을 계산하여 7만원만 추가로 부담하면 됩니다. 


작년 통계에 따르면 렌터카 사고 시 평균 수리비는 100만 원, 평균 휴차료는 25만 원이라고 하니 휴차료 보장이 아예 없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사실도 매력적이죠?


* 소나타(중형)를 렌트할 경우 휴차료 및 고객 부담금 예시


 

약관상 표준

대여요금

휴차료(50%)

휴차료

(특약보험금)

고객부담금

발생

 금액

10만원

5만원

3만6천원

1만4천원


- 대여자동차 자차 담보 평균손해액 1,101,832원(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기간 4.8일(보험개발원 ‘15년 기준)

- 평균 휴차료 : 중형기준 1일당 대여요금 10만원의 50%인 5만원 * 대여자동차 평균 수리일 4.8일

- 대물배상 휴차료 지급기준 : 소형 3.1만원, 중형 3.6만원 대형 4.2만원, 고급형 8.4만원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


마지막으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가입 시 알아두실 내용을 다시 정리해볼까요? 

 

일부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특약의 경우 렌터카 이용시 자차 보장을 차대차 사고만 보장하는 경우, 휴차료는 보장하지 않고 수리비만 보장하는 경우, 제주 지역 렌터카에 대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경우 등 보험사마다 조금씩 보장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약 가입 시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삼성화재 타사차량손해지원특약 Ⅱ는 최대 1주일 한도로 단기 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 렌터카 회사의 자차보험을 가입하지 않더라도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특약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1회당 7일 이하면 렌터카 이용 횟수에도 제한이 없고, 1년간 평균 특약 보험료도 렌터카 회사의 1일치 차량손해면책요금보다 저렴한 편이니까 1년에 한두 번이라도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유용한 특약이 될 것입니다. 


단, 이 특약은 저렴한 보험료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보험 기간 중간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혹은 신규로 가입할 때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삼성화재 다이렉트 상품에서는 가입 불가)도 꼭 기억해주세요! :)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 그것이 궁금하다! Q&A

 


1. 주차 중 사고도 보장이 되나요?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는 기존 타차특약과 마찬가지로 ‘다른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만 보상합니다. 따라서 주정차 중 사고나 도난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2. 자기부담금은 어떻게 되나요? 


자기부담금은 본인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고객이 자차담보 가입 시 선택한 자기부담금에 따라 렌터카에 발생한 수리비용의 20% 또는 30%를 공제하고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휴차료는 수리비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자기부담금이 없습니다. 또한 렌터카의 전손 시에는 자차와 마찬가지로 자기부담금을 공제하지 않습니다. 

 


3. 보상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보상한도는 피보험자동차의 차량가입금액과 렌터카의 보험가액 중 낮은 금액을 한도로 합니다. 따라서 피보험자동차보다 비싼 렌터카를 운전 중 사고가 발생하여 전손된 경우 자차의 가입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해드립니다. 

 


4. 보험료는 정액인가요? 


보험료는 자차보험료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자차보험료가 저렴하면 저렴할수록 특약보험료도 저렴합니다. 

 


5. 기존에 삼성화재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신설된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Ⅱ에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타차차량특약 가입자는 그대로 예전 다른자동차의 범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렌터카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경우, 혹은 다른 보험사에서 당사로 새로 보험에 가입하실 경우 삼성화재 RC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ㆍ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1호, '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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