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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삼성’이라는 타이틀이 있을 만큼 삼성화재는 우수한 RC(Risk Consultant)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주어지는 교육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다 보면 고객의 미래를 든든히 지켜주는 종합금융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임이 물씬 느껴지는 가을 하늘 아래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RC들이 모였다는 소식을 듣고 삼성화재뉴스에서 직접 찾아가 봤어요. :)




2018년 하반기 ‘SSU 과정’이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뜨겁게 진행 중이었는데요. SSU가 무엇이길래 이토록 열정적으로 진행되는지, 영업교육파트 주하용 책임을 만나 궁금증을 풀어보았습니다.




* SSU 진행자 주하용 책임 미니 인터뷰 *




Q. SSU 과정이 무엇인가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은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손해보험전문대학입니다. RC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고능률 RC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콘셉트로 하여 4개월에 걸쳐 매달 2박 3일 합숙하며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세일즈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을 체계화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어요. 또한, 전국의 지역단에서 영업을 잘하시는 약 60명의 RC님들이 모이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대단하지요.



Q. SSU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삼성화재의 고능률 RC를 위한 교육 과정은 Junior SSU – SSU(대학교) – Senior SSU – MBA(대학원) 총 4단계로 진행됩니다. SSU 과정이 개설되고 나서 RC님들이 더 공부할 수 있도록 MBA 과정이 생기고, 이후 예비과정인 Junior와 Senior 과정이 생기게 됐어요.


Junior SSU 과정은 SSU로 가기 위한 전(前) 단계로, 영업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과정입니다. ‘절대 긍정! 무한 성장!’을 슬로건으로 삼은 SSU 과정은 일정 수준의 선발기준을 통과한 RC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 영업과 재무설계, 컨설팅 스킬을 증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SSU 과정을 수료하고 MBA로 진학하기 전, Senior SSU 과정을 통해 인생의 리스크를 통합관리하는 시장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그리고 최상위 단계인 MBA 과정은 성균관대학교와 연계하여 전문보험금융인으로서 맞춤 교육을 실시합니다. 금융∙보험 트렌드, 마케팅, 재무, 경영전략, 리더십, 고급교양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Q. SSU의 각 과정이 RC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요?


SSU는 총 4학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학년은 워밍업 과정으로 이해하면 돼요. 2학년은 컨설팅에 대한 심화 과정으로, 고객 기존 계약 분석, 우리 회사 상품 담보 특장점, 언더라이팅 사례 등을 배웁니다. 또한, 3학년은 VIP 컨설팅을 중심으로 고객관리 기법을 다루고, 4학년은 실전 컨설팅과 Senior SSU 과정을 준비하는 단계지요. 



Q. 삼성화재의 SSU만이 가진 특별한 장점이 있다면?


지난 2003년 ‘손해보험전문대학’이라는 이름을 걸고 SSU를 시작한 지 벌써 15년이 되었는데요. 삼성화재의 내로라하는 보험 명인과 명장들이 첫 기수를 수료할 만큼 자부심이 대단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SSU는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RC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의지와 열정이 대단합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전국 지역단에 있는 교육생들이 네트워크를 맺음으로써 최고의 자산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서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는 가운데 한층 성장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Q. 앞으로 어떤 RC들이 SSU 과정에 참여하면 더 좋을까요?


하고 싶은 사람 중에 ‘더’ 하고 싶은 사람이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절대긍정, 무한성장’이라는 슬로건처럼 긍정적인 사람이 들어와야 함께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거든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함께 다양한 RC님들과 어울린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약 60명의 RC들이 참여한 하반기 SSU 과정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박 3일씩 총 4학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9월에 진행된 SSU 2학년 과정의 커리큘럼은 컨설팅 스킬 향상 및 화법/리더십 개선을 위한 특강과 팀별 활동, 자율학습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지난달 1학년 과정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RC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가운 마음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RC들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주제별 특강에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동료 RC와 영업 노하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SSU 과정은 팀워크를 다지는 활동이 매우 중요한데요.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팀별 과제 수행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그럼 SSU 과정에 참여한 RC들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 SSU 참가자 김영숙 & 배효찬 RC 미니 인터뷰 *


   


Q. SSU 과정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 김영숙 RC : 안녕하세요, 올해로 RC 활동 26년차인 양천지역단 양화지점 행복 RC 김영숙입니다.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찾아올 때가 있는데, 제겐 이번 여름이 힘든 시기였어요.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하고자 SSU 과정에 참여하게 됐어요.


- 배효찬 RC : 안녕하세요, 천안지역단 백석지점의 배효찬 RC입니다. 지점장님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분명히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권유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Q. SSU 과정에 참여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 김영숙 RC : 기존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었던 상식을 SSU 과정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보험 상품과 담보, 약관 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면서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설득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배효찬 RC : 전국에서 영업을 잘하는 RC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고동락하다 보니 그동안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가 안 가는 것들을 선배 RC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개인적인 고민까지 나눌 수 있어 색다른 시간이었어요.



Q. SSU 1학년 과정이 끝나고 달라진 점은?


- 김영숙 RC :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찾아가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저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또한 ‘내 보험 조회하기’ 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 보험 리모델링을 자신 있게 제안하기도 했어요.


- 배효찬 RC : SSU 과정은 한 분기 내내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영업활동에 더욱 집중하도록 자극제가 되어주었어요. 참가자들의 영업 실적이 주기적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어요.



Q. SSU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교육은?


- 김영숙 RC : 지난 SSU 1학년 과정에서 리툴코리아 김동희 대표의 “트렌드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강의가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예전처럼 고객들을 대면하기가 어려워졌는데요. 고객을 만나기 전에 메신저를 통한 섬세한 터치로 만날거리를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제게 부족한 부분을 꼬집어준 것 같아 이후 영업하면서 적용하게 되었지요.



Q. SSU 과정을 통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면?


- 배효찬 RC : 올해 SSU 과정을 수료하고 내년에 Senior SSU에 참여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미 알았던 정보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변화가 있는 부분을 새롭게 인지하는 기회가 되었거든요.



고객에게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더욱 공부해야 하는 RC! 현재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배우고, 적용하고, 고민하는 RC들이 있어 참 든든하지요? ‘절대 긍정, 무한 성장’이라는 SSU의 구호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한히 성장해나가길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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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고객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직접 보험에 가입을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보험은 여전히 보험설계사를 통해 맺어집니다. 그런데 간혹 보험과 고객을 이어주었던 ‘사람’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비해 삼성화재에서 마련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바로 CS-RC(Customer Service-Risk Consultant)입니다. CS-RC는 계약체결과 관리를 담당했던 RC가 그만두면서 전담 RC가 없어진 고객들의 계약을 관리해드리고 향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고객서비스 컨설턴트(CS-RC)를 뜻합니다.


삼성화재는 2014년 30~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CS-RC팀을 신설하고 서울 권역을 중심으로 6개 지점(강북, 광화문, 강남, 테헤란, 강서, 신도림)을 열었는데요. CS-RC를 통해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는 올라가고, 고객 발굴에 대한 걱정으로 RC의 길을 주저했던 이들에게는 새로운 취업 창구가 되고 있답니다. CS-RC를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활력 넘치는 강서CS지점으로 삼성화재 NEWS가 다녀왔습니다.


 


“강서CS 구호준비!” “얏! 할! 수! 있! 다! 파이팅!!”


강서CS지점 오미선 지점장의 선창에 따라 CS-RC들이 구호를 외치면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품격과 실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컨설팅과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인 CS-RC!


CS-RC는 회사로부터 보험계약 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부여받아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까지 계약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한 고객들의 서운한 마음을 잘 어루만져드리고 새로운 보험계약 관리자로서 다시 신뢰를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기존 RC의 빈 자리를 채우면서 삼성화재와 고객들 간의 인연을 더욱 튼튼하게 이어가고 있는 강서CS지점 CS-RC들을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강서CS지점 오미선 지점장 인터뷰 *



Q. CS지점은 어떤 곳인가요? 


CS지점은 삼성화재의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서비스 활동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지점으로 30대부터 40대까지 여성이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계약을 관리하던 RC가 없어져 고객 관리에 공백이 생긴 삼성화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CS-RC(고객서비스 컨설턴트)들이 고객의 가입상품과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보장 점검, 제도 변화 등에 따른 보험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Q. 삼성화재 CS-RC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CS-RC는 본인이 소속된 지역의 삼성화재 고객 중 전담 RC가 없는 고객들을 연계받아 이 고객들의 계약과 서비스를 관리해드리는 것에서부터 활동을 시작합니다. CS-RC는 이미 삼성화재의 고객이신 분들과의 관계를 통해 영업을 시작한다는 점이 큰 차이죠. 



Q. 한동안 계약 관리를 받지 못했던 고객의 경우, CS지점을 통해 다시 고객관리를 받게 되면 만족도가 클 것 같은데요. CS지점에서 가장 집중하시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크게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나는 고객의 보험 계약관리, 다른 하나는 고객 만족을 위한 꾸준한 소통입니다.


CS-RC가 되면 기존에 계약 관리가 없어서 불만을 가졌던 고객의 계약을 다시 관리해드리며 보장점검, 정보 제공을 해드리는 게 기본이에요. 나아가 CS-RC로서 고객서비스를 통해 만족을 드리는 것이 목표죠. 삼성화재가 나를 고객으로 관리하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고객과 신뢰를 쌓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요. 이것이 결국 성과로도 이어지고요. 


 


CS-RC가 되면, 첫 3개월은 보험과 금융지식 일반, 고객과 소통하는 노하우, 고객관리, 회사의 체계적 영업시스템 활용법까지 다양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보다 좋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지식은 물론, 자신감을 얻게 되지요. 


이후 4개월 차부터 소속 지역의 고객 중 계약관리가 필요한 고객을 통해 활동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영업 경쟁이 치열한 요즘,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대신 이미 삼성화재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이랍니다. 새로 연계된 고객과의 관계에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주변 지인을 소개해 주는 경우도 많아져 더 든든한 영업 기반을 이룰 수 있어요. 


CS-RC의 성실함을 더욱 빛내주는 다양한 영업지원시스템도 삼성화재만의 장점입니다. 태블릿 PC를 통해 고객이 한 차원 높은 보험 컨설팅을 경험하실 수 있는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은 업계 1위에 걸맞게 고객들도 인정해 주신답니다. 


 


* 강서CS지점 여점주 수석팀장 인터뷰 *




Q. CS-RC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은 어떤 것이 있나요?


고객들은 필요할 때 바로 응대해주는 사람을 원하죠. CS지점의 고객들은 자신의 보험을 체결해준 RC가 그만두면서 관리를 받지 못했다는 아쉬움이나 불만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점에서 CS-RC에게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다 보면 나를 내려놓아야 할 때도 있지만, “수고하셨어요”라는 고객의 한 마디에 그간의 어려움이 눈 녹듯 사라지죠. 열심히 하는 만큼 보람도 큰일이 바로 CS-RC입니다. 



Q. 개인적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3년 차 삼성화재 RC로서 고객이 제 서비스에 만족하시는 만큼 저 역시 경제적으로도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또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CS-RC의 매력이에요.


1년에 2번 가족여행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최근에는 적어도 2~3번은 가족여행을 다녀옵니다. 참, 얼마 전에는 딸 아이가 어학연수를 가고 싶다고 해서 두말 않고 보내줬지요. 남편 눈치 안 보고 할 수 있는 게 참 많아졌어요. :) 




* 강서CS지점 유명순 팀장 인터뷰 *




Q. 삼성화재 CS-RC 2기로 활동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CS-RC를 하게 되셨나요?


주위에서 삼성화재 RC들이 자신감 있게 일하는 모습을 자주 봤어요.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영업이 두려웠죠. 그러던 중 CS-RC 제도가 생겼다는 소식에 큰마음 먹고 지원했습니다.


‘기본만 잘 지키면 된다’는 선배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고, 매일 아침 정보미팅에 성실하게 참석해서 공부하고 선배들에게 고객관리 노하우도 배웠죠.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평소 제 성격을 여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런 성격이 고객들을 좀 더 세심하게 배려하는 장점이 되었고, 성실함을 앞세워 고객과의 신뢰를 다져나갔죠. 요즘은 왜 좀 더 빨리 CS-RC를 시작하지 않았나 싶어요. 



Q. CS-RC로서 매일 잊지 않고 지키는 것이 있다고 들었어요. 


첫 고객이 해준 말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지금 일이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하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 한 마디에 힘을 얻고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에 고객 1분은 꼭 얼굴 뵙기’를 지키고 있어요. 제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제 사업이니까요. 



Q. 삼성화재 CS-RC를 추천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주시겠어요? 


삼성화재는 시스템이 아주 좋아요. 교육, 관리, 서비스 등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이 없죠. 삼성화재의 시스템을 십분 활용하면 누구나 CS-RC를 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하나 더, CS-RC로 잘하고 싶다면, 성실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을 향한 꾸준한 성실함이 고객 감동으로, CS-RC로서의 성공으로 이어지니까요. 


 


서울과 경기권역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이라면 전국 6개 지점(강북, 광화문, 강남, 테헤란, 강서, 신도림)에 문의하여 CS-RC 지원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T. 02-2187-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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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CS지점 양현옥 CS-RC 인터뷰 *



Q. 2년 차 CS-RC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S-RC에 도전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결혼 후 전업주부가 된 뒤 제 목표는 단순했어요. 남편 승진과 두 아들이 잘 크는 것이었죠. 그런데 ‘내 인생은 뭐지?’ 하는 질문이 들더군요. 공인중개사, 심리상담사, 수학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도 따고 사무직으로 취직도 했는데, 소소한 용돈은 벌 수 있었지만 창살 없는 감옥처럼 사무실에 매여서 아이가 아파도 가보지 못하는 상황이 힘들었어요. 어느 것도 진짜 ‘내 일’이라는 느낌도 안 들었고요.

 

그러다가 삼성화재 CS-RC를 소개받았죠. 개인적으로도 보험이 필요했던 터라 교육 받으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니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10대부터 70대까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고객들을 만나면서 배우는 것도 많아요. 제게 딱 맞는 천직이라고 생각해요. 


 


Q. CS-RC는 고객관리가 매우 중요할 텐데,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면 무엇인가요?


‘고객은 당연히 나를 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을 만나요. 그리고 나의 욕심이 아니라, 고객에게 도움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다가가죠. 고객의 이야기를 천천히 주의 깊게 들으면서 고객의 관심사와 필요를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삼성화재 보험과 서비스를 안내해드려요. 제 역량만큼 안내해드릴 수 있다 보니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요. 



Q. CS-RC를 하면서 생활에 바뀐 점이 있나요?


남편이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어쨌든 가장이라는 무게를 혼자 감당하고 있었는데, 그 무게를 제가 덜어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죠. 그리고 좀 더 넓은 세상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다는 큰아들(고등학교 2학년)을 선뜻 외국에 있는 국제학교로 유학을 보내줄 수 있었던 것도 삼성화재 CS-RC를 한 덕분이고요. ‘엄마의 경제력이 아이의 삶을 바꾼다’는 말에 공감하게 됐어요.


예전에는 답답하게 지냈어요. 남편과 아들만 보고 살았죠. 그런데 이제는 자유롭게 제 삶을 펼치며 살고 있답니다. CS-RC는 삼성화재에서 고객을 연결해주니 저는 고객을 도와드린다는 마음으로 만나면 돼요. 꼭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향해 오늘도 정성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CS-RC는 삼성화재만의 특별한 고객 서비스 전문가입니다. 삼성화재 NEWS도 CS-RC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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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은 2018 '뽀꼬 아 뽀꼬(poco a poco)'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캠프는 삼성화재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숙)이 공동 주최하며, 특수 교사로 구성된 특수학교여가활동연구회가 주관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뽀꼬 아 뽀꼬’ (‘조금씩, 조금씩’ 이라는 뜻을 가진 이탈리아 음악용어) 캠프는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을 발굴하고 전문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여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매년 가을 ‘뽀꼬 아 뽀꼬’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소리로 마주 보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8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경기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바이올린 13명, 비올라 3명, 첼로 6명, 더블베이스 1명, 플룻 6명, 클라리넷 5명, 호른 1명, 트럼펫 2명, 피아노 7명, 성악 6명 등 총 50여명의 장애 학생이 선발돼 함께 했습니다. 


또한 음악 지도교수, 특수교육을 전공한 대학생들, 특수학교 교사 등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 멘토단까지 총 180여 명의 참가자들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이들은 앙상블 레슨, 협연, 나라별 모임 등 학생들의 재능을 일깨울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을 2박 3일 동안 함께 했는데요. 음악을 향한 열정이 살아 숨쉬는 그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지휘자 오경열 교수(오른쪽)와 연습중인 학생들


▲ 일대일로 함께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멘토와 학생 멘티 


3일 간의 캠프에서는 멘토(비장애 학생)와 멘티(장애 학생)가 일대일로 함께 생활하면서 장애학생의 생활을 돕고, 음악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지도하는 것은 물론, 함께 즐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악기별로 음악 전문가들의 맞춤 레슨을 받고 있는 학생들


특히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뽀꼬 아 뽀꼬 여름 콘서트’는 이번 캠프의 클라이막스로, 멋진 무대에서 3일 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결과를 마음껏 뽐내며, 마무리 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여름 음악회에는 참가자 가족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는데요. 음악을 하고 싶은 장애 학생들은 생각보다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에게 이 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기억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답니다. 


‘뽀꼬 아 뽀꼬’ 여름 음악회가 시작하기 전, 리허설을 하는 친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이 캠프와 음악회가 친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직접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이유빈 (중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 (좌) 이유빈 멘토 / 최윤정 멘티 (우)


안녕하세요 저는 중부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이유빈이라고 합니다. 실은 캠프에 오기 전까지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1:1로 계속 윤정이와 함께 다니게 되면서 케어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우려와 다르게 윤정이가 착하고 바이올린도 너무너무 잘해서 매일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윤정이가 이번에 삼성화재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의 단원으로 첫 유럽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앞으로 좀 더 많은 나라에 가서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방송에 나올 만큼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최윤정 (인천 삼산고등학교 3학년 / 바이올린 전공)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삼산고등학교 3학년 최윤정입니다. ‘비바챔버앙상블’ 단원이라서 지난달 유럽에 가서 공연을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바이올린을 연습할 때는 안 되는 부분은 멈춰서 다시 살펴보고요. 음정과 박자는 다 채워야 됩니다. 오케스트라도 좋았고, 솔로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오케스트라 연습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강지원 (청원고등학교 1학년 / 바이올린 전공)



제 이름은 강지원이고요. 나이는 17살, 학교는 청원고등학교 입니다. 바이올린을 연주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캠프에 참여했는데요. 캠프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돼서 좋았습니다. 특히 다른 친구들, 형 누나들과 함께 하는 오케스트라 연습이 제일 좋았고요.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민주 (중부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 (좌) 김민주 멘토 / 강지원 멘티 (우)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김민주라고 합니다. 뽀꼬 아 뽀꼬 캠프는 이번이 두 번째 참여인데요. 지원이는 올해가 첫 번째 참여한 것이라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악장까지 맡은 훌륭한 친구의 멘토가 되어 저까지 좀 뿌듯한 마음이 있고요. 지원이가 원래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 것 같은데, 여러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생긴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 음악회 개최를 축하하는 관계자들과 참석자 가족들


오전 10시. 드디어 캠프의 마지막을 알리는 뽀꼬 아 뽀꼬 여름 콘서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 이유빈 학생의 피아노 독주(왼쪽)와 협연 중인 오케스트라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독창, 듀엣 그리고 마지막 합창 협연까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었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친구들의 멋진 연주 영상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4악장인 이 곡은 현악기와 관악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으로도 유명한 곡인데요. 드보르작이 뉴욕을 처음 방문했을 때 느꼈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그곳의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에 대한 주관적인 인상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뽀꼬 아 뽀꼬 여름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은 최선을 다한 연주로 학부모 및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답니다.

 

 

▲ I Have a Dream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과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


앞으로 이 친구들이 꾸준히 음악 레슨을 받고 다양한 무대경험을 키워나가 전문연주자로 성장할수 있도록 삼성화재도 ‘뽀꼬 아 뽀꼬’ 캠프와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음악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큰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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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 탐구 1편에서는 RC의 전문성과 역할, 2편에서는 RC 직업의 다양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3편에서는 RC의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는 삼성화재의 특별한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고 수준의 지급여력비율, 안정적인 기업

 


가전제품을 고를 때 우리는 제품의 성능, 디자인, 실용성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택하지요.  이 외에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선택기준 중 하나가 바로 ‘A/S’입니다. 그렇다면 보험상품의 A/S는 무엇일까요? 보험 가입 후 지속적인 관리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약속대로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보험사가 재무적으로 불안정해서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으면 어떡하지?’와 같은 걱정이 없어야 비로소 믿고 가입할 수 있는 것이죠.


보험회사의 경영상태와 재무적인 안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준으로는 ‘지급여력비율(RBC)’이 있습니다. ‘지급여력비율’이란 보험회사가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제때에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삼성화재는 지급여력비율이 321.5%로 최고 수준의 지급여력비율을 자랑합니다.(2018년 3월말 기준) 고객이 필요로 할 때 약속한 보험금을 지급하는 탄탄한 기업 삼성화재이기에 RC도 회사를 믿고 영업활동을 펼칠 수 있답니다.



업계 최다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한 삼성화재

 


손해보험협회에서는 보험모집인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 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해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2008년부터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합니다. 또한, 보험 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하고 보험 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85%를 넘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평가 기준으로 인해, 손해보험 업계 전체 설계사의 17.3%만이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5,706명으로 업계최고 손해보험/생명보험을 통틀어 가장 많은 우수인증설계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2018년 6월 말 기준) 이 바탕에는 훌륭한 RC로 성장시키는 다양한 교육과 삼성화재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 전년도 우수인증설계사가 멘토가 되어 다른 RC를 코칭하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RC간 노하우 공유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므로 함께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지요.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삼성화재의 브랜드 파워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RC들의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삼성화재, 어떤 수상경력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삼성화재는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S&P(Standard&Poor’s)로부터 국내 민간기업 중 최고등급인 [AA-(Stable)]를 획득하여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삼성화재의 강한 자본력과 시장을 선도하는 지위, 매우 우수한 사업 등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또한, 1899년 설립되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A.M.Best사는 평가 체계상 최고등급인 [A++(Superior)]를 삼성화재에 부여했습니다. 삼성화재의 탁월한 자본력, 견조하고 안정적인 영업성과와 견실한 리스크 관리 역량 등을 반영한 것으로, 글로벌 Top30 손해보험사 중 Statefarm, Chubb 등 단 7개 보험회사만이 획득한 최고등급입니다. 


이와 함께,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금융사 최초로 20년 연속 1위(자동차), 국가고객만족도(NCSI) 손해보험부문에서는 17년 연속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좋은손해보험사 1위(2014년)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2011년)되는 등 명실상부 최고의 화재보험 브랜드로 보험설계사의 영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탭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영업지원

 


모바일 시대 스마트한 컨설팅을 위해 전자서명 가능한 태블릿PC를 지원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기반 시스템과 ‘보험가입 바로 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만남부터 계약체결, 관리까지 원스탑으로 가능합니다. 종이서류 전달 없이 보험계약 체결 과정이 보다 빠르고 쉬워 고객과 RC 모두에게 유용한 서비스죠.


뿐만 아니라 고객의 가족력을 분석하여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분석하고 필요한 보장을 제안하는 ‘가족력 컨설팅 앱’은 많은 고객이 만족하고 있는 삼성화재만의 시스템이에요. 아이의 신체건강은 물론 마음건강까지 진단해 컨설팅 할 수 있는 ‘마이키즈 컨설팅 앱’도 ‘검사가 정확하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호평이 자자합니다.


이렇게 삼성화재 자체적으로 도입한 전문컨설팅 기법으로 보험영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자신감을 갖게 되고 RC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 높아집니다.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삼성화재는 ‘교육의 삼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보험 영업에 관심 있는 도전자들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험이 생소한 분들도 생애설계(세금, 부동산, 의학, 보상) 컨설팅, 금융상품 전문과정 등 1년 간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보험전문가로 양성해드립니다. 나아가 사내보험전문대학(SSU), 성균관대와 연계한 삼성화재 MBA과정 등 업계 최고의 교육을 통해 고소득전문가로 양성해드립니다. 보험이 생소한 RC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부터 우수 RC를 업계 최고의 컨설턴트로 육성하는 과정까지 삼성화재의 교육 시스템과 함께라면 종합금융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RC의 성장을 위한 업계 최고의 복리후생

 


삼성화재는 RC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드립니다. 경조비와 조의물품, 명절선물, 리프레시 패키지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됩니다. 이 외에도 자녀학자금과 육아지원비 등 가족까지 챙겨주는 복지 혜택, 건강 관리를 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강검진, 영업활동을 위한 판촉비 지원 등을 통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화재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알아보았습니다. RC의 성공을 지원하는 든든한 삼성화재와 함께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시기 바랍니다! :)





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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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설레는 마음과 함께 막연한 두려움도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낯선 분야에서 그저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길을 알려주는 안내자를 만나는 게 아닐까요?


삼성화재에는 매월 RC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수백 명씩 찾아오는데요. 이들을 어엿한 RC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RC 인큐베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전국의 삼성화재 지역단마다 자리하고 있는 ‘육성지점’입니다.


 


‘육성지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삼성화재 RC로 시작하려는 분들이 보험업에 대한 ‘어렵고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을 떨치고, 국내 최고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 RC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곳입니다. 


보험 영업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보험업에 대한 이해, 다양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 더 나아가 금융 전반에 대한 지식과 보험 컨설팅 역량, 영업에 필요한 노하우 등이 필요합니다. RC에게 꼭 필요한 기초 교육과 소양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삼성화재 육성지점이랍니다. 막 RC가 된 새내기부터 최대 12개월 경력의 신인 RC들은 각 지역단의 육성지점에 모여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의 다양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이같은 역량을 갖추어 나갑니다.


그럼, 육성지점을 직접 찾아가 새내기 RC들이 전문성을 갖춰가는 교육 현장과 함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해요. :)


 


지난 6월 말, 오전 9시에 찾아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송파지역단 육성지점에서는 장선영 육성지점장이 신상품 이해에 필요한 지식을 교육하고 있었습니다. 송파지역단 육성지점은 삼성화재의 여러 육성지점들 중에서도 우수한 지점으로 꼽히고 있지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성화재는 지역단마다 육성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신인 RC가 단순히 상품 정보를 외워 판매하고 마는 게 아니라,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보험의 가치에 기반해 보험영업에서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찾아간 이날도, 장선영 육성지점장의 아침 ‘정보미팅’이 끝난 후 2~3차월 RC들, 6차월 이내의 RC들, 또 각 지점에서 활동 중인 12차월 이하 RC들이 주제별 학습팀에 참석하느라 각 회의실들을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매월 연령, 직업, 배경 등이 다양한 분들이 RC가 되려고 삼성화재의 문을 두드리는데요. 같은 시기에 RC로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같은 기수(동기)가 되어 함께 교육을 받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간 경험치 차이를 줄이고, 함께 성장을 북돋우는 분위기가 조성되죠.


 


보험영업에 뛰어들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는 어떤 커리큘럼으로 신인 RC를 양성할까요? 


“요즘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새로 보험에 가입할 사람이 줄어드는 건 아닐까요? 그만큼 보험시장의 전망이 없는 게 아닐까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예전에 보험에 가입했지만 어떤 내용으로 가입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암보험’에 가입했으면서 ‘난 보험 있으니까 괜찮아’하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험제도가 바뀌면서 과거에 보장해주지 않던 영역을 새롭게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되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고객이 보험설계사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알기가 어렵죠.


삼성화재는 보험업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고객의 기존 보험계약을 컨설팅하는 역량을 매우 중요하게 다룹니다. 기존 보험 증권을 분석하여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기존 보장을 조정하고 새로운 보험 상품을 통해 최적의 보장 컨설팅을 제안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또, 보험상품은 한 번 가입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다 보니, 회사의 체계적인 영업지원시스템을 활용해서 기존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계약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합니다. 여기서 만족하는 고객은 새로운 고객을 RC에게 소개해 주면서 시장 발굴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되지요. 


보험 컨설팅과 고객 관리, 시장 발굴을 지속적으로 연구, 실행하고, 피드백을 통해 또 다시 배워나가는 실전 트레이닝, 이를 통해 삼성화재 RC들이 날마다 성장하게 됩니다.


 


이처럼 보험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일단 삼성화재에 발을 들여놓으면 체계적인 교육과 시장 발굴 및 영업지원시스템을 익혀나갈 수 있습니다. 신인 RC로서 확고한 의지와 성실함만 가지면 든든한 지원 속에서 일에 전념할 수 있지요.


삼성화재 RC의 멋지고 당당한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볼까’ 하셨던 분들, 그렇지만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송파육성지점에서 보듯, 삼성화재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믿고 삼성화재의 문을 두드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편, 신인 RC의 성장에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들을 꾸준히 살피며 지원하는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의 세심한 코칭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송파육성지점의 장선영 지점장, 박미희∙이지은 육성코치, 그리고 실제 이곳에서 전문성을 갖춘 RC로 성장중인 김채은∙김미화 신인 RC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송파육성지점 장선영 지점장 인터뷰 *


Q. 육성지점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장선영 지점장: 육성지점의 목표는 영업 성과보다는 ‘RC 양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어요. 시대에 따라 삶의 방식도 바뀌고, 이에 맞춰 보험도 변화하는데요. 육성지점은 누구나 삼성화재의 보험 상품과 시스템 등을 잘 숙지하고, 고객 관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교육해 드립니다. 육성지점을 통해 뿌리가 튼튼한 RC로 거듭나는 것이죠.

 


Q. 송파육성지점에서 특히 공들이고 있는 교육은 어떤 것인가요? 


장선영 지점장: 보통 신인 RC 3차월까지는 주위 지인들 영업을 하게 되는데요. 그 이후부터는 시장 발굴이 점점 중요해집니다. 이중 시장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RC들 중에 원하는 분들과 함께 매주 요일을 정해 개척 활동을 합니다. 주위 지역을 다니면서 RC로서 ‘나’를 알리는 거지요. 개척활동의 포인트는 '꾸준함'이에요.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 나가면 반드시 결과가 따른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규 교육은 물론, RC들 수준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강하는 다양한 학습팀도 함께 운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상품 설계 학습 등은 필요한 경우 1대 1로 육성코치가 붙는 등 밀도 있게 진행하니 누구나 따라올 수 있습니다. 

 


Q. 송파 육성지점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장선영 지점장: 올해 송파육성지점의 목표는 더 많은 신인 RC를 삼성화재 RC로 키우는 것입니다.이런 목표를 세운 이유는 우리 육성지점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에요. 송파육성지점은 신인 RC를 위한 모든 것이 갖춰진 곳입니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코치들이 신인 RC의 성장을 지원하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죠. ‘사람’에 대한 비전이 큰 육성지점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멋진 RC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 송파육성지점 박미희∙이지은 육성코치 인터뷰 *


Q. ‘육성코치’의 역할과 업무는 무엇인가요?


박미희 육성코치: 육성코치는 고객 DB관리, 상품학습, 차월별 특화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인 RC의 영업/고객 관리 능력을 높여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발굴 및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인RC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고객 방문에 동행해서 코칭하기도 합니다.

 


Q. 신인 RC들에게 중점적으로 코칭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박미희 육성코치: 보험 영업을 하다보면, 현재 판매하고 있지는 않지만 예전에 고객들이 많이 가입해 둔 상품 지식들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 고객들의 보험증권 분석시에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나 다른 회사의 예전 보험상품을 공부하는 것도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인 RC는 '고객'과 관계 맺는 게 무척 중요합니다. 고객에게 안부 전화를 하고 만날 약속을 잡으면, 빈손으로 가지 않고 자그마한 선물과 자필 편지 등을 추천하지요. 거창하지 않아도 정성스러운 포장으로 마음을 전하는 겁니다. 처음엔 특별할 것 없다고 여기던 분들도 매달 꾸준히 찾아뵙다 보면 그 정성을 느낀답니다.


이지은 육성코치: ‘보장컨설팅’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기계약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인데요. 우선 본인이 보험을 잘 알아야 하고, 여기에 자신감을 더해 전달하라고 말씀드립니다. 또 반드시 나와 내 가족의 보험을 먼저 분석하고 설계하게 합니다. 내게 제일 소중한 사람들의 보험을 컨설팅해보면서 고객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보다 적합한 보장을 제안할 수 있게 되죠. 

 


Q. 육성코치로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박미희 육성코치: 한 신인 RC가 영업을 잘 하고 싶은데,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막막하다고 도움을 청해 오셨어요. 그분과 함께 매주 한 번 아파트 상가를 돌며 개척 활동에 정성을 들이고, 드디어 계약을 성사해 낸 날, 내 일처럼 기뻤습니다. 신인 RC가 도움을 요청할 때 제가 손을 내밀고, 그들의 성장에 함께 할 때 그 보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이지은 육성코치: 아무것도 모른 채 들어와서 저에게 교육받았던 신인 RC가 스스로 계약 분석을 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어 새로운 고객을 소개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더 이상 제 도움 없이도 보험 전문가로서 스스로 우뚝 선 거죠. 이런 RC들을 볼 때 정말 뿌듯합니다. 

 


Q. 시작을 두려워하는 예비 RC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이지은 육성코치: 보험은 낯선 분야일 뿐, 어렵지 않습니다. 보험 지식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며 배워가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요. ‘성실함’만 갖추고 계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이끄는 학습 과정에 성실하게 임한다면 누구라도 훈련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이 육성지점이고, 여러분을 돕는 훌륭한 육성지점장과 육성코치가 있기 때문이지요. 열두 달 교육 과정을 마친 뒤 신인 RC를 졸업할 땐 멋진 손해보험전문가, RC로 성장한 여러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송파육성지점 김채은∙김미화 신인 RC 인터뷰 *


Q. 삼성화재 RC로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김채은 RC(11차월): 이전에 다른 직종에 종사하다가 잠깐 일을 쉬게 되었는데요. 다시 일하려고 찾아보니, 보험업이 제 나이에 도전하기 좋은 직업이더라고요. 시간적 여유도 있고, 노력한 만큼 소득도 얻을 수 있고요.


김미화 RC(10차월): 살다 보니 ‘보험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어요. 좋은 보험이 있으면 삶이 달라지는 것처럼, 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보험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특히 제가 만난 ‘삼성화재 RC’들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반해 도전하게 됐습니다.

 


Q. 육성지점에서 진행된 교육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김채은 RC: 전 보험의 ‘보’자도 몰랐던 ‘보알못’이었는데요. 육성지점에서 기초부터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셔서 어려움 없이 RC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특히 1, 2차월 때 고객들의 보험증권을 분석하는 법을 배우며 보험의 기초를 쌓았습니다. 


김미화 RC: 고객과 가까운 관계가 되어야 보험 상품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게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객관리 방법 배운 걸 활용해 고객을 만날 때 근황이나 건강, 고민거리 등을 나누면서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요.

 


Q. 처음 RC로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나요?


김채은 RC: 처음에는 고객을 찾는 데 어려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존 고객 리스트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육성지점에서 고객 발굴부터 방문, 체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해 준 것도 좋았고요. 


김미화 RC: 저는 중국 교포 출신인데, 아무리 한국에서 오래 살았어도 중국 교포 특유의 억양이 있다 보니 좀 힘들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을 만날 때 오히려 더 긴장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었죠. 반대로 중국 교포로서 좋은 점이 있다면, 같은 중국 교포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고객들이 저를 편하게 대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Q. 마지막으로, 삼성화재 RC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힌다면?


김채은 RC: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소개받거나 개척 영업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저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예요.


김미화 RC: 제가 기존 RC들을 보면서 멋있다, 대단하다, 자신감 넘친다고 느꼈던 것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선배 RC가 되고 싶어요. 또한, 고객들에게는 믿음을 주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신인 RC가 멋진 RC로 우뚝 설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곳, 육성지점! 시작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법이지만, 곁에서 함께하는 이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겠죠? 앞으로도 전국의 신인 RC와 동행하는 육성지점을 위해 한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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