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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원봉사자 인터뷰 메인프레스센터, 이가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누구보다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인데요. 3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을 맞이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메인 프레스 센터(MPC) Q.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재학 중인 이가원이라고 합니다. Q. 2018 평창 대회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중, 고등학생 때도 봉사활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그 시기에 하는 봉사활동은 매번 크게 다르지가 않더라고요. 기왕이면 적성과 흥미를 살리고 싶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찾던 중에 평.. 더보기
'나는 소통하고 있을까?' SNS 중독 '나는 소통하고 있을까?' SNS 중독 최근 십여 년간 SNS(Online Social Network System or Site)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SNS의 대표 격인 페이스북의 경우 2016년 17억 1,200만 명의 사용자를 기록하였고 그 수는 매년 17%~2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매분 510,000개의 코멘트가 포스팅되고 293,000가지의 상태가 업데이트되며, 136,000개의 사진이 올라옵니다. 2010년에 등장한 인스타그램은 출시 6년 만에 사용자가 5억 명에 이르렀죠. 이렇게 SNS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일부 사람들에게서는 강박적으로 SNS에 매달리는 ‘SNS 중독’ 증상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SNS 사용이 어떻게 중독으로 이어지게 될까? SNS 사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