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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자원봉사자 인터뷰 메인프레스센터, 이가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누구보다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인데요. 3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을 맞이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메인 프레스 센터(MPC) Q.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재학 중인 이가원이라고 합니다. Q. 2018 평창 대회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중, 고등학생 때도 봉사활동을 많이 하긴 하지만, 그 시기에 하는 봉사활동은 매번 크게 다르지가 않더라고요. 기왕이면 적성과 흥미를 살리고 싶은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찾던 중에 평.. 더보기
뜨거운 올림픽 열기 속으로 떠나는 평창·강릉여행 여행작가 권다현이 추천하는올 겨울 더욱 특별한 평창·강릉여행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겨울을 보내게 될 평창과 강릉은 이미 올림픽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하다. 아름다운 강원도를 배경으로 펼쳐질 세계인의 축제 속으로 올 겨울, 특별한 여행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쓸쓸하고 찬란하신 월정사 오대산 깊숙이 자리한 천년고찰 월정사는 평창을 대표하는 여행지다.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이 사찰은 조선 세조가 불교에 귀의하고 수시로 찾아와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했던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세월의 부침 속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거나 파괴되었지만,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1km 남짓한 전나무숲길은 그 오랜 세월을 대변하듯 하늘 높이 우뚝 솟..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