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오~마이 붕붕이! 즉 자동차를 오지라퍼는 슬프게도 보유하고 있지 않답니다.
오지라퍼는 나만의 자동차인 붕붕이는 없지만 BMW 평생이용권이 있지요^^.............흑
오마이붕붕이를 가지고 있다면 이 세상 누구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으하하하! 갖고싶다...

소중한 오마이붕붕이 목욕도 깨끗이 시켜줘야 겠죠?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세차하는데 1200만원! 천.....이백원이 아닌 1200만원! 중고차 값이 아니고 세차비가!  럴수럴수 이럴수!!!! 도대체 어느 세상 이야기일까요?




영국의 세차전문가인 구챤 샤호타씨 입니다~ 세차 한번 하는데 1만달러를 받는 사나이에요! 킁~부자겠죠?
세차전문가 샤호타씨는 수천달러짜리 왁스에 100가지 고급 세정액, 현미경까지 사용된다고 하네요~ 
세차시간은 보통 250시간! 헉! 
람보르기니, 맥라렌 F1 GTR, 페라리, 롤스로이스 등 명품차를 주로 세차한다고 합니다. 명품차들 후덜덜;;; 

이런 비싼 세차가 필요한 차가 모여있는 모터라이프를 오지라퍼가 오! 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나게 자동차문화를 즐기는 그 분은 누굴까요? 시~시시시작!



눈을 고정시켰던 잡지에 등장하던 자동차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면서 거리를 달리던 그라나다, 코티나 등을 볼 때 ‘저런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하는 호기심과 함께 가슴속에는 항상 차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었어요.”라는 정대표. 그러나 의대 졸업 후 결혼, 개업을 할 서른 즈음까지는 본격적으로 빠져드는 계기가 없었고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게 된 것은 남대문에 있는 허름한 외국잡지 서점을 기웃거리면서부터였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차에 대한 로망이 있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 했는데, 그 중 화제의 으뜸은 페라리 테스타로사(Ferrari Testarossa), 람보르기니(Lamborghini)와 영국의 초경량 스포츠카 로터스(Lotus)였고요. 국내에서는 최초 정통 로드스터 스포츠카인 엘란(Elan)과 일본 마쯔다의 로드스터 미아타(Miata) 등도 자주 회자되던 드림카였답니다. 그 중에서도 당시 잡지에서 본 테스타로사가 그에게는 가장 압권으로 다가왔고요. 엔진의 실린더가 붉은 색이어서 테스타로사(이탈리아어로 붉은 머리)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어떤 차에 뒤지지 않을 멋스러운 라인과 성능을 지녔답니다.


* 로드스터(Roadster)는 지붕이 없고 좌석이 두 개인 자동차로 북아메리카에서 주로 사용되던 자동차 유형 중 하나예요. 


인생의 첫 차 르망 레이서와 기아-엘란


                                                



그의 첫 차는 대우 르망(Le Mans) 레이서. 꿈에 그리던 차는 아니었지만 해치백 모델(*해치백 : 차체 뒤쪽에 위 아래로 여닫을 수 있는 문이 있는 것)로 스포츠카의 기본 사양을 갖추고 있어 스포츠카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기엔 충분했답니다. 르망 레이서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처음으로 속도를 내며 달리던 날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경제적으로 좀 더 여유로워지면서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욕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답니다. 휴일에 탈 수 있는 보조용 세컨드카를 생각하게 되면서 작은 2인승 로드스터를 골랐고요. 1997년도는 미아타, Z3, SLK 복스터(전통적인 포르쉐의 2인승 차량), 기아 엘란 등이 레저용 자동차를 표방하고 세계시장을 공략할 때였어요. 그런 영향인지 그 무렵 신사동과 청담동 사이에 국내 진출 수입자동차 전시장들이 들어서면서 ‘수입자동차거리’가 형성 되었고, 덕분에 드라마에서만 보았던 로드스터 Z3, 기아 엘란 등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기아 엘란을 시승해 본 순간 저배기량에 가벼운 차체와 더불어 로터스의 전매특허인 민첩한 핸들링 등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1998년 2월 겨울, 엘란 생산공장인 안산의 기아모텍에 직접 방문해 엘란을 가져왔죠.” 


콜렉터가 되려면 자동차 관리는 기본


                                     



차를 사기만 했지 좀처럼 팔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 정재균 대표는 차를 구입할 때마다 주차문제와 관리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가 지금까지 모은 차량만 해도 <1998년형 기아엘란>, <2003년형 로터스 엘리스>, <2000년현 로터스 340R>, <2004년형 로터스 Esprit V8 Twin Turbo>, <1990년형 Ferrari Testarossa>, <2007년형 로터스 Exige British GT SE>, <2008년형 로터스 2-Eleven>, <1989년형 Westfield Superseven>, <1995년형 Porsche Carrera>, <1999년형 로터스 Elise S1>, <1991년형 로터스 Elan>까지 모두 11대. 취미로 시작했던 것이 전문 콜렉터로 카페 등에 자동차에 대한 전문기고를 하기에까지 이르렀답니다.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잘 운행하지도 않는 차량의 유지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 등이 정말로 아까운 경우가 많았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콜렉터 등에게는 ‘운행을 안한다’는 조건 내지는 ‘주말만 운행’하는 조건으로 세금과 보험료의 차등을 뒀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또, 아무래도 차량연령이 높은 차는 소모품뿐 아니라 각종부품이 노후화될 수가 있는데 그런 부품을 잘 체크해서 구입 유지시켜주는 것이 힘들죠.”

세워놓는 시간이 많다보니 때가 되면 11대를 매번 시동을 걸어주는 것도 일이고 차량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일 또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요. 생각보다 일거리가 많아진 것이죠. 물론 가끔씩 지인들이 차도 한 번 타 볼 겸 기꺼이 도와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죠. 그러한 상황이 계기가 되어 차를 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콜렉션을 공유하고 드라이빙을 즐기는 이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계획하게 되었답니다.



자동차 문화를 이끄는 카페, 모터라이프


                                    



국내에는 자동차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모여서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예요. 드라이빙을 즐기는 모임에 참여하면서 보니, 각자 자동차를 가지고 모이게 되면 주차가 늘 골칫거리였고, 주로 일요일 새벽 드라이빙을 하니 모임 때 마다 먹을거리가 부족한 것이 마음에 걸렸고요. 매번 24시간 편의점을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갈 수 있는 장소도 한계가 있어 ‘새롭고 신선한 만남의 장소인 클럽하우스 개념의 장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게다가 자동차 동호회는 많지만 각종 정기모임과 세미나 혹은 DIY 정비모임 관련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곳 등 여러모로 쓸모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은 점도 너무 아쉬웠다. “일본 등에서 발전하고 있는 차고(車庫)문화가 한국에서도 도입될 시기가 온 듯하다.”고 생각한 그는 평창동에 부지를 마련해 모터라이프를 오픈했답니다. 현재 국내에는 모터라이프 외에도 ‘꽃과 어린 왕자 (www.prince1997.com)’, ‘아델도르프(Adel Dorf)’ 등의 차문화 카페가 다양한 스타일로 운영되고 있답니다.

* 차고(Garage)문화는 자신의 차고에서 자동차를 좀 더 나은 성능, 취향에 맞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행위를 말한답니다. 자동차 애호가가 많아 업무, 일상에서 쓰는 퍼스트 카(First Car)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세컨드 카(Second Car)에 대한 개념이 정착되는 미국에서 발달하기 시작해 일본 등지까지 퍼졌답니다.

1997년부터 1년에 한대 꼴로 차를 모으기 시작했다는 정대표는 “일본 등에서도 발전하고 있는 차고(車庫)문화가 국내에도 도입되어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표방하는 갤러리 형태의 전문 전시장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어요.

 



우와~ 다음에 오지라퍼도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동참하실 분 손손손! 푸학
그럼! 오지라퍼였습니다^^





갑작스럽게 고장 난 차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으시죠? 오지라퍼도 그런 일 많이 겪었죠...
아침부터 옴팡 짜증내고......그 중에서도 차량 테러를 당하면 복받쳐 오르는 열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차가 무참히 망가져 있으니까요. 
이번 사연은 갑작스런 차량 테러를 당했지만,
삼성화재 지정 애니카랜드와 우수 정비업체에서 자동차 정비를 받았던 고객님의 생생한 체험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고객체험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요?

2009년 4월 15일 손종욱 고객님이 삼성화재 웹사이트에 응모하신 사연입니다.







장비서비스, 가족들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손종욱 고객님의 사연


2009년 3월 말, 회사 팀장님 모친 장례식장에 세워 둔 제 차량이 테러를 당했습니다.
운전석 앞 펜더에서 문짝까지 찌그러뜨리고 간 모습에, 난생 처음 사고를 당해서 경황이 하나도 없고, 더욱이 장레식장에는 CCTV가 없어서 범인도 알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일요일에다가 처음 겪어 보는 사고라 바로 애니카 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았고 장례식장 주차장 관리자들의 태도가 괘씸해서(자기들은 책임이 없으니 재수 없다고 생각해라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전문 애니카 상담원과 통화를 했지만 결국 자차 처리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애니카에서 우수정비업체를 소개받다

자동차 사고라는 걸
처음 당한 상태에 자차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날 다시 애니카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
을 받았습니다. 사전에 미리 접수를 해야 한다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애니카에서 우수정비업체 있으니 한 번 거기서 받아보시는게 좋지 않겠냐고 권유를 하셨습니다.

원래 집 근처에 현대자동차 협력 공업사가 있었고, 부모님도 거기가 수리를 잘한다고 해서 거기에서 받으라고 말씀을 하셔서 상담원이 권유하는 업체에 별로 신용이 가지 않았습니다. 괜히 추천하는 업체 같은 경우 더 바가지를 씌우거나 할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는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기로 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살펴보았습니다.


수리한 부분에 대한 1년 보증

그랬더니 일반 공업사에서 해주지 않는 각종 서비스
들을 지정 우수업체에서는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고, 더욱이 수리한 부분에 대한 1년 보증까지 해주는 모습에서 ‘그래 일단 한 번 가서 서비스나 받아보자’고 마음을 고쳐 먹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사전에 방문하겠다고 연락을 하고 제기동에 위치한 대명공업사를 방문했습니다. 방문시부터 이것저것 서류 접수에서 실제 차량의 상태까지 한 분이 다 봐주셔서 두 번 말할 필요가 없어 편했습니다. 더욱이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차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새차를 받은 듯한 기분

이틀 후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기쁜 마음에 차를 찾으러 다시 공업사를 찾았습니다. 찌그러지고 도색이 벗겨졌던 부분이 말끔하게 수리가 되어 있어서 마음이 흡족했고, 사전에 부탁을 드렸지만 다른 부분이 말끔하게 해주시고 세차까지 되어 있어서 다시
새차를 받은 듯한 기분들었습니다.


더욱이 보험료 인상 문제를 고민하던 저를 배려하셔서 좀더 싸게 수리를 해 주시려고 하는 모습에서 ‘역시 애니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를 받아서 나오는 길까지 배웅해 주는 모습에서 앞으로는 우수정비 업체만 다녀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그 날 저녁 저는 집에 가서 차도 싸게 고치고 와이퍼 블레이드도 공짜로 갈고 새차도 받았다고 식구들에게 자랑을 했답니다.



손종욱 고객님이 삼성화재 우수정비서비스로 감동을 받으셨데요. 삼성화재 정비서비스가 특별한 이유를 살펴볼까요?

1. 최고의 정비기술로 완벽한 차량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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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리후 제공되는 다양한 추가혜택까지!


애니카랜드서비스는 언제나 고객을 위해서 항상 열려 있습니다.^^

오늘도~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