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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혹시 나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치명적 위험! 사망보다 더 무서운 ‘후유장애’ 한국인의 3대 질병인 암, 뇌질환, 심장질환! 치료를 통해 완치되면 좋겠지만, 후유증이나 합병증 등 후유장애가 발생할 수 있지요. 또한, 후유장애는 대부분 후천적인 이유로 생기기 때문에 지금 건강하다고 자부하더라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인데요. 신체적∙정신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찾아오는 후유장애,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후유장애’ 우리는 일상생활 중에 20명 중 1명 꼴로 장애인을 마주합니다. 현재 등록된 장애인은 대략 2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보건복지부, 장애인 현황, 2017)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장애를 겪는 분들이 많아요. 자동차 50대마다 한 자리를 의무 설치해야 하는 장애인주.. 더보기
베토벤의 습관, 한국인의 중독 세상을 보는 삼성화재의 새로운 관점, ‘門問, 물음을 여는 문’은 고전음악가들의 인생 속 건강과 행복, 삶의 균형을 전문가의 눈으로 살피고 인문학적 관점을 더해, 깊이 있는 질문과 의미 있는 해답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삼성화재와 함께 삶의 혜안을 찾고 인생의 봄날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18세기 유럽인에게 와인은 건강 음료였습니다. 베토벤의 할머니부터 아버지까지 집안 대대로 와인을 물처럼 마시곤 했던 이유이기도 한데요. 18세기 유럽에 버금갈 정도로 알코올에 관대한 대한민국. 베토벤의 이야기 속에는 한국인 특유의 음주 습관에 경종을 울릴 만한 성찰이 숨어 있습니다. 의학사에 ‘알코올 중독’이란 표현이 등장한 것은 베토벤이 죽은 뒤 20여 년이 지난 1849년이었습니다. 19세기 말까지도 와인은 건강 음료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