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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 당뇨병을 부르는 생활습관 및 관리방법 11월 14일은 국제 당뇨병 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IDF)과 세계 보건 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입니다. 점점 늘어나는 당뇨병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자,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는 캠페인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당뇨병을 부르는 생활 습관 및 관리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혈액 중에 포도당(혈당)이 높아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되는 질병을 말합니다. 포도당이 우리 몸속 세포들에 이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며, 올라간 혈당을 낮춰주는 기능을 하는데요. 인슐린이 본래의 기능을 해내지 .. 더보기
먹고 싶다! 먹고 싶지 않다! 식이장애 먹고 싶다! 먹고 싶지 않다! ‘식이장애’ “두 달 동안 거의 안 먹고 10kg 이상 살을 뺐는데 요즘 자꾸 폭식을 하게 돼요. 폭식을 할 때마다 바로 토하는데 괜찮겠죠? 이러다 살이 다시 찔까 두려워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던 중 폭식, 구토와 같은 식이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식이장애는 식사행동에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폭식증과 거식증이 대표적이지요. 환자는 체형이나 몸무게에 지나친 집착을 보여 살이 찌는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며, 자신이 외모로 평가 받는다는 생각에 지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굶기, 폭식, 구토, 살을 빼려는 지나친 운동 등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살찌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 거식증 최근 한 걸그룹 멤버가 거식증으로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