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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이 된 딸을 둔 엄마 이화재(가명, 46세)씨. RC와 함께 가족의 보장 내역을 점검하던 중 딸의 보험도 정비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세에 가입해 매달 약 6만원씩 보험료를 내면서 그간 실손의료비 등을 보장받았는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자잘하게 아프거나 다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또 따져볼수록 어린이보험과 통합건강보험의 보장 차이가 드러났기 때문이죠.


‘어린이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주로 질병·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삼성화재는 2000년 <무배당 삼성메디컬자녀보험>을 출시하는 등 어린이보험을 꾸준히 판매해 왔답니다.


10여 년 전부터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 출생전후기 질환으로 인한 입원, 미숙아(또는 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 비용 등을 추가적으로 보장하는 어린이보험이 일명 ‘태아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했지요. 법규 상 ‘태아보험’이라는 별도의 보험상품은 없으나, 어린이보험에 태아가입특약이 첨부되어 출생 전 태아 상태에서 보험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일반적으로 이르고 있습니다. (참고 : 금감원 보도자료 080627 ‘태아보험가입 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보험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연간 출생아 수는 43만 여명, 그 중 50%에 달하는 22만명이 태아 시기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에 가입했던 자녀가 15세에 이른 경우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현재 어린이보험 대부분의 가입 가능 연령이 0~15세 안팎이고 보험기간도 20세, 30세, 100세까지 보장한다고 하니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어린이보험과 15세 이상 가입 가능한 통합건강보험은 엄연히 다르기에, 지금 시점에서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보험과 성인용 통합보험, 무엇이 다를까?



우선, 통합보험은 사망보장, 각종 질병이나 상해에 대한 진단비와 같은 건강보험은 물론,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와 같이 손해보험사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대표적으로 삼성화재는 <모두모아건강하게>라는 통합건강보험을 판매 중이기도 하죠.


어린이보험과 성인용 통합보험의 가장 큰 차이는 사망보험금 보장 여부입니다. 현행법상 15세 미만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사망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기 등에 잘못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또 암이나 뇌출혈 등 중증질병에 대한 보장도 성인용 보험의 보장금액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된 우리 아이, 보험 보장을 점검해보세요!


매월 비슷한 규모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면 이젠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이에 맞게 보험 보장도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겠죠? 훌쩍 커버린 아이만큼이나 상황에 맞는 보장을 합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어린이보험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시간이 필요해요.


전문가들도 어린이 질병이나 사고가 줄어드는 15세 이후에는 보장 범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권유합니다. 다만 15세 이전 암이나 백혈병, 중증소아질병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병력 등이 있다면 어린이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어요. 중증질병에 한번 걸리고 나면 보험에 다시 가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 연금저축보험, 되도록 빨리 가입하는 게 낫다?!

 


흔히 노후대비, 혹은 연말정산 세테크 용으로만 알고 있는 ‘연금저축보험’!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를 통해, 일찍 가입할수록 나중에 받게 될 연금액이 늘어나는데요. 우리 아이의 어린이 보험을 다시 점검하면서, 보다 일찍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대부분의 보험상품과 동일하게 연금저축보험도 적립보험료에서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을 제외한 ‘적립순보험료’ 기준으로 부리(이자가 붙음)되는 점 잊지 마세요.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그뮹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

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2호, '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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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가족'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대부분의 분들이 

가장 소중하고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생활 속 심리학 이야기에서 '가족의 의미'를 한 번 더 새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얼마 전 운 좋게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을 옮겨 다녀서인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다가가면 화들짝 놀라 숨어 버리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뒤늦게 새 아이를 얻은 엄마가 된 것처럼, 고양이를 바라보며 이런 저런 상념에 잠깁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사회의 변화에 따라 가족의 의미도 조금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가족과 관련된 상담은 기업상담실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현재 3,40대의 부모가 느끼는 갈등은 시대적 혼란을 반영합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무뚝뚝하고 말이 없으며 결국 외로운 삶을 살았던' 아버지를 기억하는 이들은 '나는 결코 그런 아버지가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 수 없죠. 끊임없이 성장을 강요하고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사회 속에서 돈도 잘 벌고 다정하기도 한 완벽한 아버지에 대한 이상은 이들을 더욱 궁지에 몰아 넣기도 합니다. 무력감에 빠진 우리는 뭐든 쉽게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되고, '결국 돈이 최고야'를 되풀이하며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소외되고 불행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2013년 작,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Like father, like son)>는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부모와 자녀 간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영화입니다. 건축가로 성공한 '료타'는 호텔같이 깔끔하고 다소 삭막한 집에서 6살 된 아들과 주부로서 헌신하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들 '케이타'는 순한 아이지만 치열하게 무언가를 배우지 못하고, 자기 주장을 하기 보다는 순응하는 편이었죠. '료타'는 자신만큼 경쟁적이고 똑똑하지 못한 아들을 못마땅해 합니다. 어느 날 '케이타'를 낳은 병원에서 '아이가 바뀌었다'는 통보를 받은 후, 이들의 삶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료타'의 가족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가족을 만나고, 아이들과 늘 가까이 허물없이 지내는 또 다른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된 '료타'는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죠. 상대 부모에게 '돈은 원하는 만큼 줄 테니 두 아이 모두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던 '료타'는 결국, 자신과 꼭 닮은 친아들 '류세이'의 마음을 돌리려는 과정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류세이'와 더불어 6년간의 아들, '케이타'를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상대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게 되면 그를 대하는 태도가 변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 됩니다. , 양육에 있어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는 것은 수십 권의 육아책을 읽는 것보다, 수시간의 부모교육을 듣는 것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아이를 공감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6년만에 친아들 '류세이'를 찾은 '료타'는 적응기간을 마치고 '류세이'를 집에 데려와 앞으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교육시킵니다. 그러나 무언가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류세이는 반복해서 '?'라고 묻고 반항하며 이전 부모를 그리워합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거절당하는 경험을 하게 된 '료타'는 새어머니를 거부했던 어린 나를 떠올리게 되고, 어머니의 마음과 함께 어린 나도 끌어안으면서 아이를 대하는 태도 또한 변화합니다. 키워 준 부모를 만나기 위해 가출했던 '류세이'에게 '나도 가출한 적이 있어'라며 달래는 모습. 매정한 아빠를 원망하며 달아나는 6년간의 아들 '케이타'에게 '나도 피아노 치다가 그만 뒀었어'라고 고백하는 '료타'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든든하고 강한 아버지로 비춰집니다.


 


  아이와의 기싸움이 치열해질 때, 나도 모르게 버럭 하거나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게 될 때, 아이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 불안, 무력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휘몰아칠 때 먼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싸움의 본질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어쩌면 아이가 못마땅한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 자신을 꾸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때론 무섭고 원망스러운 아버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었던 어린 나의 모습이 너무나 초라해서 그저 담담한 척 덮어두고 괜찮은 척 방어하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나의 상처를 인정하지 않으면 자녀의 상처도 볼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머니, 아버지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딸, 아들이었습니다. 나아가 누군가의 자녀이기 이전에 상처받기 쉽고 때론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하나의 생명이기도 합니다. 가족이 해체되기 쉬운 사회가 되었다면 또 다른 의미의, 더 큰 의미의 공동체가 가족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게 됩니다.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 줄 부모나 형제 자매가 점점 줄어드는 사회라면, 서로 좀 더 가깝게 좀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두 가족이 한 가족으로 뒤섞이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보여 주는 것처럼, 이제 더 이상 '핏줄'로 선을 긋는 가족은 별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여섯 살 아이가 등원 길에 자랑합니다. 작년엔 숫자 8을 쓸 때 동그라미 두 개를 그렸었는데, 지금은 이어서 그릴 수 있다고요. ", 발전했네~"라고 칭찬해주니, "엄마, 그럼 우리도 가훈을 하루하루 발전하기 라고 해요. 매일매일 사랑하기 말고..." 가훈을 적어오라는 어린이집 숙제에 급히 '매일매일 사랑하기'라고 보냈었는데, 발전했다는 칭찬에 신이 나 다른 친구네 가훈이 떠올랐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매일 사랑하면 저절로 발전할 수 있어"라고 말이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얼떨결에 한 말인데 제법 근사한 말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던 일을 멈추고 먼저 사랑하세요. 인생은 장기전이며, 함께 할 때 비로소 안정적으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서 살고 계세요? 오지라퍼는 대한민국 주택 중 가장 흔한~ '아파트'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도시 거주민의 많은 수가 아파트에 살고 있을 텐데요~ 아파트는 생활이 편리하지만 화재, 엘리베이터 고장, 추락 등... 안전사고가 종종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죠. 아파트 안전사고, 그 예방과 대처 방법...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정보 살짝, 공유할게요.  



 



아파트에 있어서 '엘리베이터'는 중요한 이동수단인데요. 하지만 밀폐된 공간이라 작은 사고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인한 사고는 주로 추락 사고가 대부분입니다. 엘리베이터의 문은 벽이 아닙니다. 외부의 충격으로 문이 열리게 되면 엘리베이터가 오르내리는 승강로로 떨어져 큰 위험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한 순간 생기는 엘리베이터 사고.. 차근차근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게 좋겠죠?

 

■ 엘리베이터 사고 예방 수칙

- 엘리베이터 내에 부착된 유의사항을 꼭 지킨다
- 탑승정원이나 적재하중의 초과는 고장과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
- 조작반의 인터폰, 비상정지 스위치 등을 장난으로 조작하지 않는다
- 버튼을 불필요하게 누르거나 난폭하게 다루지 않는다
- 운행 중인 엘리베이터 내에서 뛰거나 심한 장난을 하지 않는다
- 엘리베이터 출입문을 흔들거나 손으로 밀지 말아야 하며 출입문에 기대지 말자
- 엘리베이터 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말자
- 어린이나 노약자는 될 수 있으면 보호자와 함께 탑승하도록 하고 애완동물은 안고 탑승한다
- 지정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 출입문의 문턱 틈이나 문 사이에 이물질을 버리지 않는다
- 관리자의 입회나 허락 없이 크고 무거운 화물을 무단으로 싣지 않는다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정지되었다면?

- 마음대로 탈출하지 말고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한다
- 비상 환기구는 탈출구가 아니므로 열지 않는다
- 구조를 요청하여 구출되는 경우, 반드시 구조요원의 안내에 따라야 한다. 
- 굉음이 들리거나 진동이 느껴지면 반드시 인터폰으로 연락한다




8월 20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후 6시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후 11시 10분 서울 송파구 아파트 화재 발생

8월 19일 오전 11시 대구 남구 아파트 화재 발생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아파트 화재!  아파트에는 여러 가구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불이 나면 순식간에 옆집으로 번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아파트 화재 예방 수칙

- 세대별로 소화기를 비치하고 수시로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누전차단기의 시험 스위치를 월 1회 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 전기기구는 반드시 규격제품을 사용하고,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열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 
- 가스레인지의 밸브와 중간밸브는 사용 후에 항상 잠그고, 월 1회 이상 누설 여부를 확인한다
- 보일러실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 등을 두지 말고, 보일러 정기점검을 받는다
- 베란다에 설치된 비상탈출구(이웃으로 통하는 칸막이벽) 앞에는 피난에 장애가 되는 물건을 쌓아놓지 않는다
- 피난 계단이 연기에 오염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연기를 피해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발코니 창문을 알아둔다
- 발코니를 확장하여 창문의 개방이 어려운 주상복합 고층아파트에서는 현관문을 통하여 연기의 확산이 예상되므로 연기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안전구역(밀폐 가능한 작은 방 등)이 필요하다

 

■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 먼저 화재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침착하게 화재 발생을 가족과 이웃에게 알린다
- 불이 난 건물의 위치, 건물 개요(동, 호수), 화재의 현재 상태, 갇힌 사람의 유무 등을 119로 신고한다
-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등의 소방시설을 이용하여 초기 소화에 힘쓴다
- 불이 많이 번진 경우,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후 낮은 자세로 대피한다
- 아래층에서 불이 난 경우, 계단을 통해 밖으로 대피하고 이것이 곤란할 경우, 아파트 옥상으로 대피한다
- 아파트 계단에 연기가 가득하여 대피가 곤란할 경우, 베란다에 설치된 비상탈출구(경량칸막이)를 파괴하여 옆집 세대로 대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 엘리베이터 내부는 유독가스로 가득 차기 때문에, 절대 엘리베이터는 타지 말고 복도와 계단을 통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 유독가스는 엘리베이터 수직 통로나 계단으로 빠르게 이동하므로 평상시 방화문은 꼭 닫아둔다

 



■ 우리 집만 정전됐을 때

-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스위치를 꺼두며 옥내 주택용 분전반의 누전차단기 또는 개폐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옥내 전기설비에 이상이 있으면 전기공사업체에 의뢰해 수리한다. 
- 옥내 전기설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을 때에는 한전(123번)에 연락한다.

  

■ 엘리베이터 안에서 정전됐을 때

- 조명이 꺼지면 당황하지 말고 인터폰으로 연락한다. 
- 운행이 정지되면 인터폰으로 구조를 요청하고 임의로 탈출을 시도하지 않는다.

 

 정전이 복구된 후에는?

-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가전제품 하나하나마다 플러그를 순서대로 꽂는다. 시간 간격을 조금씩 두고 해야만 과전류에 의한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 냉장고 안에 있는 냉동식품을 점검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얼어있는 상태라면 재냉동이 가능하지만, 고기 등의 빛깔이 변했거나 냄새가 난다고 판단되면 바로 버리도록 한다.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사고 중의 하나가 바로 아파트 추락사고입니다!   베란다나 창문을 주로 열어놓고 있다 보니 더욱 빈번해 지는데요. 창문을 열고 이불을 털다가 이불 무게를 못 이겨 딸려 나가는 어이없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예방법을 꼭 알아 두세요!


 아파트 추락사고 예방법

- 방충망에 기대거나 근처에 앉지 않는다. 
- 보안 창살이 없는 창문 근처, 베란다에 어린 아이를 혼자 두지 않는다. 
- 창 쪽에 책상이나 침대를 두면 아이가 올라가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커지므로 가구 배치에도 신경을 쓴다.

 



 

시끌벅적 떠들썩한 어린이 놀이터는 아이들에게 천국이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위험한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어린이 2명 중 1명이 놀이터에서 다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을 정도인데요. 가장 많이 다치는 놀이기구는 그네이고, 다음으로 미끄럼틀, 복합놀이시설물, 회전놀이기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놀이터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 사고가 났을 때는 먼저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놀이 시설물이 고쳐질 때까지 접근을 못하게 한다. 
- 사고가 난 뒤 24시간 이내에 사고 원인과 경위 등을 적은 사고발생 처리 일지를 작성해야 한다. 
- 9가지 중대한 사고의 경우에는 따로 관할 시, 도 또는 시, 도 교육청에 신고해야 한다.


9가지 중대 사고란?
① 사망한 경우
② 3명 이상이 동시에 상처를 입은 경우
③ 사고 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에 48시간 이상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은 경우
④ 골절상을 입은 경우
⑤ 출혈이 심한 경우
⑥ 신경이나 근육 또는 힘줄이 손상된 경우
⑦ 2도 이상의 화상을 입은 경우
⑧ 부상 면적이 신체 5% 이상인 경우

⑨ 내장이 손상된 경우


 아이가 놀이터에 갈 때는?

 

- 끈이 달린 옷이나 목걸이 등의 장신구는 하지 않도록 한다
- 특히 겨울철에는 끈이 달린 벙어리 장갑, 목도리 등을 피하고 목폴라 티와 같은 간편한 옷차림을 하도록 한다
- 놀이터에 깨진 유리조각이나 쓰레기, 금속조각 등은 없는지 확인한다
- 나이에 맞는 놀이기구를 타게 하고, 정원 제한이 있는 경우 정원을 꼭 지키도록 한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주택화재, 재물손해, 배상책임, 상해사고, 도난사고 등 우리 집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걱정거리들이 많죠! 다양한 특약, 꼭 필요한 보장과 혜택, 생활서비스로 우리 집의 행복과 안전을 365일 빈틈없이 지켜주는 보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제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에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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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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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차별화된 사회공헌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삼성화재'가 또 한 번 산타로 변신했습니다.

강동꿈마을에 '드림놀이터'를 준공했는데요. 그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오지라퍼가 그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언제 시작해요?"

"선생님, 언제 들어갈 수 있어요?"

 

서울 강동구에 있는 '꿈마을' 입구에서 아이들의 들뜬 목소리가 들립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가 한 곳만을 주시하고 있는데요.


 

바로, 알록달록 예쁜 색깔이 가득한  '드림놀이터'입니다.

이름도 너무 예쁘죠?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신체도 마음도 건강하게~ 예쁜 꿈을 만들라고 붙인 이름이랍니다.

 

누가 붙여 줬냐고요??!!

 

 

바로바로.... 삼성화재에서 아이들을 위해 준공한 놀이터랍니다.

삼성화재가  '해피스쿨'에 이어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했는데요.

삼성화재는 올해 전국 어린이 보육시설·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 중 어린이 놀이 시설이 노후된 6곳을 선정해서 드림놀이터 6개소를 준공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6월23일(월)에 '드림놀이터' 1호가  <강동꿈마을>에 문을 연 겁니다.

무엇보다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1%씩 기부한 '드림 펀드'로 만들어 그 의미가 더 뜻 깊은데요.



아침부터 천둥소리에 비가 주륵주륵~ 내려서 오늘 준공식이 제대로 진행될까 걱정했는데~

준공식 시간이 다가오자 거짓말 같이 하늘이 맑아졌답니다. ^^*

역시 하늘도~ 삼성화재 직원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눈치 챘나 봐요.

 

아이들과 기쁨 마음으로 테이프를 끊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 볼까요?

 

 

앞 마당에 짠!!! 하고 생긴 놀이터~ 이제 아이들은 숙소에서 한 발자국만 나오면 자신만의 놀이터에서 뛰어 놀 수 있답니다.  '나만의 놀이터를 가진다' 아마... 모든 아이들의 꿈이 아닐까요?

 

그야말로 DREAM COME TRUE~ 예요!

 

 

테이프를 끊자마자~ 아이들 놀이터로 달려 갑니다.

시소, 미끄럼틀 할 것 없이 아이들에게 점령 당하는데요.

환한 미소를 마구 마구 발사하면 놀이터를 휘젓는 아이들을 보니 제 마음까지 뿌듯해지네요.


 

오전에 내린 비에 놀이터가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얘들아~ 선생님이 수건 가져 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괜찮아요, 저희 안 젖었어요."

 

결국, 보다 못한 '강동꿈마을' 선생님이 수건을 가져와서 놀이터 구석구석을 닦는데요.

그런데 이미 늦은 것 같아요. 후후후.. 엉덩이가 흠뻑 젖도록 놀면서도  아이들의 웃음이 그치지 않네요.

 

 

'강동 꿈마을, 드림놀이터'를 시작으로 삼성화재는 정서적·심리적 안정감 조성을 위해 친환경 놀이 공간을 쭉~~ 만들어 갈 계획인데요.  2호, 3호... 8호 '드림 놀이터'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오늘, '드림놀이터 1호' 에선 아마 해가 질 때까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겠죠?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삼성화재가 늘 동행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동화 속 주인공들... 어떻게 동화 같은 삶이 가능했던 걸까요?  

<잭과 콩나무>에서 '콩나무'는 얼마나 튼튼해야 할까요? <걸리버 여행기>에서 걸리버는 어디까지 '여행'을 떠날까요? <키다리 아저씨>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삼성화재가 만드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만나 보실까요?

 

 



먼저... 늘~ 주인공인 '쥬디' 뒤에 서 있는 분이 있죠. 말 없이, 어떤 요구도 하지 않고 그녀를 도와줬던 '키다리 아저씨'부터 만나 보실까요?

 

'키다리 아저씨' 내용 모두 아시죠?

 

주인공인 쥬디는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어느 날 원장 선생님의 호출이 있어서 원장실로 가던 중 한 후원자의 기다란 그림자를 보고 '키다리'라고 생각합니다.

 

원장선생님은 방금 나간 후원자의 도움으로 쥬디가 대학에 갈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쥬디는 대학에 가게 되는데 후원자의 단 한가지 요구사항은 자신에게 매 달 편지를 보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쥬디는 고아원 생활 때문에 보통 아이들과는 좀 다르지만, 훌륭한 글 솜씨와 쾌할한 성격 덕분에 좋은 대학 생활을 합니다.

 

동화를 통해 '키다리 아저씨'는 말 없이 누군가를 뒤에서 도와주는 사람의 대명사가 됩니다.

삼성화재도 여러 분야, 다양한 사람들을 위해 '키다리 아저씨'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삼성화재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안내견 사업'을 비롯해,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에 앞장 서는 ' 해피스쿨' , '교통사고 유자녀지원', '삼성화재 교통박물관', '학교 숲 조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삼성화재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 있는데요.


삼성화재는 기업적 차원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드림펀드’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드림펀드는 2013년 8월 말 기준으로 전체 임직원의 98.6%가 가입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답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영역을 대폭 확장 할 계획이라고 해요. 

전국 어린이 보육시설·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 중 어린이 놀이 시설이 노후된 8곳을 선정, 드림놀이터 8개소를 준공할 방침인데요.

이번 역시!!! 삼성화재만의 차별화 된 사회 공헌 활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인국', '소인국'...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나라를 여행 한 탐험가, '걸리버'!

물론, '걸리버'는 동화 속 탐험가이지만...

'삼성화재는'  국내 화재보험 최초로 발을 밟는 나라가 많습니다.


삼성화재는 현재 11개국 19개소의 해외거점을 갖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중국자동차보험 시장에 진출해 2만8,000 건의 보험계약 체결 실적을 올렸고요. 이러한 해외사업 활성화를 통해 삼성화재는 세계 초일류 보험사로 도약하고 있답니다.

 



'콩'을 심고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니 하늘까지 닿는 '콩나무'가 자랐습니다.

순식간에 무럭무럭 자란 '잭의 콩'.. 튼튼한 콩나무 덕분에 잭은 무사히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데요.

삼성화재 역시 든든하고 튼튼한 콩나무랍니다. 안심하고 함께 하세요~



한국산업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 13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2년 연속 1위

A.M.  BEST 최고 신용등급 A++

S&P 재무건전성 A+

 

특히, S&P 재무건전성에서 A+를 받은 건 삼성화재의 든든한 자본력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해 주는 건데요.

작년 11월 도입된 S&P의 새 평가기준은 세계적으로 자국 등급이 높은 초우량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경우 과거 IMF 사태와 같이 국가부도라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을 가정할 경우에도 보험금 지급 능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를 평가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S&P의 'A+'등급은 국내 민간기업 중 최고등급으로 2014년 2월 현재 삼성화재와 삼성전자 2개사만 부여받고 글로벌 상위 30개 손보사 중에서도 'A+' 이상의 등급을 보유한 회사는 19개에 불과합니다.

 



'신데렐라'에게 '요정할멈'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녀는 '왕자'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그녀에게 '왕자' 못지 않게 중요한 존재는 바로 '요정할멈' 입니다!

 

삼성화재에도 고객 분들을 도와 줄 '요정할멈'이 있답니다. ^^*

 


금융전문자격 보유자 740명(2013년 5월 기준)

삼성화재RC 25,024명(2014년 2월 기준)

보상인력 4,398명(2014년 2월 기준)

 

이 보다 더 든든한 '요정할멈들'은 없겠죠? 

 

 

 고객 여러분이 동화 속 주인공처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삼성화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