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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걱정이고 큰 골칫덩이 미세먼지로 인해 다들 불편하실 텐데요. 미세먼지가 정확히 무엇인지, 또 미세먼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미세먼지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 이때,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정보들을 OX퀴즈로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1)미세먼지와 황사는 같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다릅니다. 이 점은 이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황사는 중국 사막지대의 흙먼지가 날아오는 자연현상이지만 미세먼지는 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인위적인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또 황사는 토양 성분으로, 미세먼지는 대기오염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미세먼지가 신체에 더 큰 악영향을 주기도 해요. 미세먼지 입자의 크기 또한 황사의 1/8 정도로 작아서 우리에게 더욱 치명적이라는 점! 꼭 알아두세요.



2)미세먼지, 성인여드름의 원인이 된다?




성인여드름의 주된 발생 원인은 땀이나 노폐물로 인해 막혀버린 모공에 있습니다. 이때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미세먼지 속 중금속이 모공까지 침투해 다양한 자극을 주는데요. 땀, 피지 등과 뒤엉켜서 성인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성인여드름 외에도 아토피, 지루성 피부염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데요.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귀가 후엔 꼼꼼한 세안으로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야 하겠습니다. 



3)미세먼지는 탈모를 촉진시킨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대한민국 하늘을 뒤덮으면서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에까지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서 봄이 될 때는 우리 신체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면역체계의 조화가 깨지는데요. 이때 초미세먼지 등의 외부요인이 더해지게 되면 두피 상태는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겠죠. 


미세먼지에 포함된 중금속이 두피에 침투하게 되면 두피는 숨을 쉬지 못합니다. 이때 모낭세포가 활동에 방해를 받으면서 두피의 열을 높이게 되는데요. 이는 곧 탈모의 진행속도를 앞당기게 됩니다. 


특히 스프레이나 왁스, 젤 등 흡착성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면 미세먼지가 두피로 침투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모자를 쓰고 실내에서 두피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미세먼지는 폐 깊숙한 곳까지 도달한다?




미세먼지는 황사보다 입자의 크기가 8배나 작아 더욱 위험하다는 내용,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데요. 머리카락 굵기보다 작은 미세먼지 입자는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기관지까지 도달해 점점 누적됩니다.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는 폐포를 통과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순환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한데요. 노출되는 시간이 짧은 경우에는 신체 변화가 두드러지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노출됐을 때는 이상 증상이 확연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되도록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중요하겠죠?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마스크도 쓰고 다니지만 정확히는 몰랐을 미세먼지 정보! 지피지기도 백전백승! 미세먼지 이제 제대로 알고 철저히 예방할 수 있겠죠? 



*참고: 

1. 네이버 지식백과- 미세먼지가 성인여드름과, 폐 깊은 곳 까지 도달하는 정보

2. 국민건강보험공단- 미세먼지로 인한 탈모유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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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 입니다 ^^
오늘은 탈모와 관련된 정보를 들고 왔어요. 보통 탈모라고 하면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에게만 발생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엔 부쩍 그 연령대가 낮아진듯해요. '혹시... 나도?'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번 포스팅을 통해 좀더 확실히 해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흐흐흐. 그럼 함께 탈모에 대해 알아보아요! 



남의 일인 줄로만 알았던 탈모... 나에게도 탈모가?  

키 180cm의 전문직 남성 B는 잘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지루성 탈모 때문에 소개팅마다 퇴짜를 맞는다고 합니다. 딸아이는 대머리 아빠가 창피하다고 말도 걸지 않는데요~ 남의 일인 줄만 알았던 탈모가 어느 날 현실이 되어버린 상황! 아직 30대에 불과한데 왜 부장님이나 60대 아버지처럼 탈모가 시작되는 걸까요?

더욱 힘든건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와 대인기피증세가 탈모 속도를 높이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취업, 결혼, 승진을 앞두고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는 불안과 우울증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자살까지 부르기도 해요. 정말 당사자들의 고충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흑.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는 최근 7년 새 60% 증가했는데요. 탈모 전문 발머스한의원 윤영준 원장은 예전에는 40~50대 환자가 많았지만 요즘은 20~30대 환자가 많아졌다고 말합니다. 여성 환자도 급증해서 성비도 50대 50이 되었다는 무서운(?) 현실!!! "여성 탈모의 원인은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부족, 호르몬 불균형, 두피에 몰리는 열 3가지로 볼 수 있어요. 전에 없던 탈모가 특정 기간,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탈모 인구 중 20~30대 환자가 전체의 48.4%를 차지한다는 건강보험공단의 발표는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환경적 요인에 따른 후천적인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과도한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 과로가 주요 원인인데요. "몸→두피→탈모 순서로 순차 진행되는 유전형 탈모와는 달리 원형 탈모는 급격하게 진행됩니다. 대부분 스트레스가 원인이죠." 윤영준 원장은 모근을 둘러싼 환경이 나빠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정상 모발도 매일 머리카락이 50~70개는 빠지지만,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해요! 갑작스레 비듬이 많아졌다거나, 가려움증이 심해진 경우,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경우도 의심할 만한 증상이에요.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원형 탈모는 면역 저하가 원인으로 전체 탈모의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유전적 원인이 없고 머리 숱이 많다 해도 원형 탈모가 일어나는 것은 원형탈모가 모발과 두피뿐 아니라 면역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인데요. 허약한 신체와 과다한 스트레스가 만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결국엔 면역 세포가 자기 몸(모낭)을 공격해 모발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형탈모가 심해지면 눈썹과 수염 등의 체모가 빠지기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는 전신 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흑흑.

 


#  방사능 비보다 황사가 탈모에는 더 위험

우리를 한때 공포로 몰아넣었던 방사능 비. 그런데 방사능 비보다 황사가 탈모에는 더 위험하다고 하네요. 황사는 모낭에 앉아 세포 활동력을 떨어뜨리고 비듬과 각질을 만들어냅니다~ 머리카락이 쉽게 끊어지며 작은 자극에도 탈모가 촉진되기도 하지요. "황사는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모공이나 두피에 더 잘 침투합니다. 씻어내기도 어렵죠. 미세 먼지뿐 아니라 수은, 납 등의 중금속이 포함돼 있어 몸속에 쌓이면 탈모를 유발합니다. 그러나 미량의 방사능은 장기간 축적되지 않는 이상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로 인한 공포와 스트레스가 문제죠." (윤영준 원장)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싶으시다면 소셜 웹진in 5월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소셜 웹진in 5월호 '탈모유발자는 방사능 비 아닌 스트레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탈모에 관해 속시원히 들여다볼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있다면 건강하게 잘 해결하는게 좋겠죠? 탈모 조짐이 보인다면 하루속히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구요! 흐흐흐.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