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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

6월 9일이 구강보건의 날인 이유는? 치아 건강을 위한 올바른 습관을 확인해보세요! 예로부터 여러 가지 복 중 ‘치복(齒福)’이 있을 정도로, 치아는 우리 신체에서 중요도가 높은 부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건강해야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있고, 정확한 발음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또 미관상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100세까지 치아를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해 치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숫자 ‘6’은 첫 영구치(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를, ‘9’는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앞글자를 딴 숫자입니다. ‘6세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이날을 구강보건의 날로 제정한 것이죠. 그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평소 치아 건강을 해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점검해볼까요? :) ▶양치질은 오래 할수록 좋다.. 더보기
우리나라에서 처음 칫솔을 사용한 사람은? 여러분께서는 평소에 어떻게 치아를 관리하고 계신가요? 치과 정기검진, 스케일링 치료, 치과 보조용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아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치아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하는 ‘양치질’이겠죠? 보통 하루 3번, 3분 이상, 식후 3분 이내 하는 ‘333 법칙’을 알고 계실 텐데요, 양치질의 시간이나 횟수보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따라 꼼꼼히 닦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칫솔을 사용해 치아를 관리한 왕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웹툰을 통해 칫솔 사용의 역사를 살펴 보겠습니다 :) 우리나라 역사에 칫솔이 처음 등장한 때는 조선시대 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산군이 봉상시(奉常寺)의 종에게 ‘양치질하는 나무를 만들어 바치라’고 명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 더보기
치아만 건강해도 왕이 된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는 무엇일까요? 바로 김부식의 『삼국사기(三國史記)』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고대사를 충실히 기술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높지요. 오늘은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신라시대 이야기를 소개해드릴 건데요. 유리왕과 탈해왕 중 누가 왕이 될 것인가 논의했던 사건을 각색한 내용입니다. 신라 초기, 유리왕과 탈해왕은 서로 왕이 되는 것을 사양하다가 왕위를 결정짓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떡을 깨물어 치아의 개수가 많은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 것이었죠. 치아의 개수가 많은 사람이 나이가 많다는 증거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 지혜롭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을 통해 유리왕이 왕이 되었고, 신라시대 왕을 뜻하던 ‘이사금’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만약 삼성화재 치아보험 로 튼튼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