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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집집마다 보관하고 있는 가정용 상비약,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두통약, 지사제, 파스 등 다양한 종류만큼 기능도 제각각인 가정용 상비약. 여러분은 얼마나 가지고 계신가요? 여행 가기 전에 사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미 한 바구니 가득하시다고요? 그렇다면 혹시, 유통기한은 확인하셨나요?! 오늘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가정용 상비약의 적절한 복용법과 보관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진통제는 두통, 치통, 생리통, 근육통 등에 두루 쓰여 온 가족에게 필요한 상비약입니다. 특히 생리통에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효과적이라고 해요. 간혹 내성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약국에서 산 일반 진통제는 '비마약성'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하지만 진통제를 습관적으로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위나 간이 손상되.. 더보기
우리나라에서 처음 칫솔을 사용한 사람은? 여러분께서는 평소에 어떻게 치아를 관리하고 계신가요? 치과 정기검진, 스케일링 치료, 치과 보조용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아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치아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하는 ‘양치질’이겠죠? 보통 하루 3번, 3분 이상, 식후 3분 이내 하는 ‘333 법칙’을 알고 계실 텐데요, 양치질의 시간이나 횟수보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따라 꼼꼼히 닦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칫솔을 사용해 치아를 관리한 왕은 누구일까요? 지금부터 웹툰을 통해 칫솔 사용의 역사를 살펴 보겠습니다 :) 우리나라 역사에 칫솔이 처음 등장한 때는 조선시대 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산군이 봉상시(奉常寺)의 종에게 ‘양치질하는 나무를 만들어 바치라’고 명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