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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시사회 현장 여러분은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본 적이 있으신가요? 흔히 ‘마음의 소리’라고 하면 웹툰 제목을 떠올릴 수 있는데,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말을 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소리’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바로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의 시사회 현장이지요.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장애이해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작한 이 벌써 열 번째 작품이라고 해요. :) ▷장애이해드라마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삼성화재가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청소년을 위한 장애 이해 드라마를 공동 기획, 제작, 보급해 왔습니다.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매년 전국 5000여개 중·고등학교 170만명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1.. 더보기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인터뷰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장애에 대한 편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꾸는 장애이해드라마를 본 적 있으신가요? 지난 2008년부터 제작된 장애이해드라마는 올해로 벌써 열 번째 작품을 제작했다고 해요. 오늘 소개할 작품은 청각장애 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으로, 내년 4월 20일 KBS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내년 방영에 앞서 지난 12월 4일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여자중학교(이하 ‘서울사대부여중’)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뜨거웠던 현장에 가보기 전, 먼저 의 제작진과 주연배우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 주요 등장인물 - 홍빈 : 청각 장애를 가져 사람의 입모양을 보고 말을 읽는 고등학생, 주현성 - 솔빈 : 아이돌 걸그룹 ‘걸스타’의 멤버, 이수아 학생.. 더보기
손으로 나누는 따뜻한 소통,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화상담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수화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청각장애 고객이 불편함 없이 삼성화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올 해로 벌써 5년째 지원되고 있는 것이죠. 뛰어난 실력의 전문 수화통역사가 영상전화기와 휴대폰으로 고객을 만나고 있는데요. 보험상품, 대출, 장기보험손해사정 상담부터 접수까지 진행하고 자동차보험 관련 고장이나 사고 접수는 통역을 통해 절차를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또 수화상담콜로 직접 들어오는 고객의 문의를 응대하기도 하지만 타 센터나 지점, 고객지원센터 등에서 업무지원 요청을 받으면 고객에게 영상 또는 문자로 연락 드려 업무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해요. 삼성화재의 전 부서와 청각장애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