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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도 나 혼자 산다, 혼자라서 더 즐거운 추천 장소 베스트4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이른바 혼설족(혼자 설을 보내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혼밥, 혼술, 혼행에 이어 혼설족, 혼추족 같이 혼자 명절을 보내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근무를 하거나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부터 일가친척을 만나러 고생스러운 귀향 길에 오르기보단 긴 연휴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짧게는 5일에서 길게는 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설 연휴, 혼설족들을 위한 ‘혼자라서 더 즐거운 설 연휴 힐링 장소’를 추천 드려요~:) ▶눈 호강은 기본, 무료 개방은 덤~ 설 연휴에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고궁과 국립박물관, 미술관 등이 무료 개방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더보기
‘세상에 이런 보험이?’ 세계 각국의 이색보험 여기 다 있다!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우리의 삶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험은 14세기 유럽에서 탄생했는데요. 당시 해상무역이 발달했던 유럽에서는 항해 도중 발생하는 선박 및 화물의 손해를 공동으로 부담하기 위해 최초의 해상보험을 만들게 됐습니다. 5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한 보험, 그 중에서도 오늘은 세계 각국의 이색 보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들어는 봤니? ‘무덤 비석보장 보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는 무덤 앞에 세워둔 비석이 훼손되는 것에 대비한 ‘무덤 비석보장 보험’이 있습니다. 지진과 태풍, 해일 등 자연재해가 찾아올 때마다 부모님 무덤 앞 비석이 무사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다고 하네요. ▶직원 꾀병 대비용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