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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연말 송년회 시즌, 대리운전 이용하다 사고가 났다면?! 연말을 앞두고 송년회, 망년회 등 각종 모임과 회식으로 달력이 꽉 채워져 있으시죠?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를 가지면서 거리에는 대리운전기사를 부르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만약 대리운전을 이용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험으로 처리하면 될까요? 아쉽게도 대리운전의 형태에 따라 대리운전 중 사고를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과연 어떤 상황에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대리운전자만 차에 남겨진 상황에서 사고 발생! 보험 처리 가능할까?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김삼성 씨는 송년회 모임을 마치고 대리운전업체에 일일 대리운전을 요청했습니다. 대리운전기사가 차량을 운행하던 중, 김삼성 씨에게 사정이 생겨 잠시 하차하고 차량 이동.. 더보기
사고엔 예고가 없다! 비상상황 대처방법 알아보기 겨울철 운전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눈∙비가 내린 노면이 차가운 기온에 얼어붙기 때문에 겨울에는 사고 위험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겨울철 도로 위에서 자주 발생되는 비상상황과 그에 알맞은 대처방법,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 ▶노면의 상태가 사고의 결과를 바꾼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센터에서 발표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노면 상태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건조한 노면에서는 사고 1,000건당 사망자 수가 19.8명인 반면 젖거나 습기가 가득한 노면에서는 28.6명, 결빙이나 서리가 낀 노면에서는 34.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면 노면이 얼어붙으면서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더보기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10. “이때도 보상되나요?” 알쏭달쏭한 사례로 알아보는 자동차보험 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보약’이 되는 ‘보’상 사례와 ‘약’관! 갑자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런 경우도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를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일상 중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자동차보험 보상사례와 약관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아보겠습니다. :) [사례 1]연말회식으로 술을 거하게 마신 A씨, 정식 대리운전자에게 운전을 의뢰하고 차가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쿵! 앞 차량과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대리운전자가 본인의 보험이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지만, 다음날이 되니 피보험자 A씨도 책임보험 접수를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황당한 A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리운전 기사가 낸 사고를 본인이 책.. 더보기
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특약, 운전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보험 가입 꿀팁 아내와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가던 중, 도로에서 자전거 탄 사람을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은 김삼성 씨. 이 사고로 조수석에 앉아 있던 아내가 크게 다쳐 일주일간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하는 등 총 1백만 원의 치료비가 나왔어요. 김삼성 씨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기 때문에 당연히 아내의 치료비가 모두 보상되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보험사에서는 치료비 일부만 지급된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운전자라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여러분은 자동차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다 안다고 자신했지만, 김삼성 씨의 사례처럼 막상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충분히 보장을 받지 못한다면 막막하고 당황스러울 거예요. 특히, 내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기신체사고’ 혹은 ‘.. 더보기
교차로 내 직진 차량과 유턴 차량의 접촉사고 시 과실은 누구에게? [스마트한 판례읽기] 교차로 내 직진 차량과 유턴 차량의접촉사고 발생 시 과실은 누구에게? [스마트한 판례읽기]는 어렵고 접근성이 낮은 판례를 고객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문 및 요약, 해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사회•경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주요 판례를 삼성화재와 함께 살펴보세요! 사건: 새벽 2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에서 파란불에 맞춰 직진을 하던 차량이 깜빡거리는 점멸신호에 유턴하던 차량과 부딪히는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직진 차량은 신호는 지켰지만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규정 속도를 20km/h 초과해 운전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접촉사고에 대한 과실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판례요약: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황색 점멸신호에 유턴한 차량의 일방과실을 인정했습니다. 교차로 사고의 경우 과실을 가.. 더보기
이중 주차 사고부터 일상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차량을 주차하고 자리를 비웠는데, 돌아와 보니 다른 차량이 내 차 앞에 이중 주차를 했다면? 좁은 골목길이나 주택가, 주차난이 심한 아파트 주차장 등에 차를 세웠을 때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땐 차주를 불러 차량을 이동시키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차를 밀어 움직여야겠죠. 문제는 그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입니다. 분명 자동차를 움직이다 발생한 사고지만, 자동차 보험의 보상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중 주차 관련 사고 바로 알기 A씨는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 앞에 다른 차가 이중 주차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에게 연락해서 차량을 빼달라고 하려고 했지만, 상대 차량에 전화번호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연락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중 주차된 차.. 더보기
남의 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을 때, 내 자동차보험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더보기
여름휴가 중 렌터카 사고 발생! 어떻게 대비할까?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휴가를 떠난 김삼성 씨, OO렌터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시원한 드라이브를 계획했습니다. 휴가 둘째 날, 여행을 함께한 친구 이화재 씨가 “나도 한 번 운전해봐도 될까?” 하고 부탁하여 잠시 운전대를 빌려줬는데요. 잠시 방심한 순간, 사거리 교차로에서 전방 충돌 발생! 이때 OO렌터카, 보험회사, 김삼성 씨(임차인), 이화재 씨(운전자 미등재된 제3자), 사고 피해자 간 피해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바깥에서 매미 소리가 들려오면 누구나 기다리게 되는 여름 휴가! ‘올여름에는 어디로 휴가를 떠날까?’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셨을 텐데요. 익숙한 풍경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또는 친구와 여행을 즐기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한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게다가 위 사례와 같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