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급관리

사회초년생을 위한 입사 축하 셀프 보험 선물 설렘보다 앞서는 걱정, 보험 하나면 충분해요! 수많은 이력서를 쓰고, 수백 번의 면접을 거친 끝에 드디어 꿈에 그리던 직장인이 되셨나요? 좁디 좁은 입사 관문을 통과하신 여러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사원증을 목에 걸고 주어진 업무를 척척 처리하면서 멋진 커리어맨, 커리어우먼으로 한 걸음씩 도약해나갈 텐데요. 첫 회사생활에 대한 설렘과 함께 다양한 걱정이 찾아오죠. 오늘은 사회초년생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각종 고민을 들어보고, 그에 걸맞은 보험을 추천해드릴 예정입니다. 입사 축하 셀프 보험 선물,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상황 1) 월급 관리가 필요해요! 입사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월급에 신이 나서 초중고에 대학교 친구들에게까지 입사턱으로 거하게 한턱 쐈더니 월급은 온데간데 없.. 더보기
내 아내의 절약 신공! 내 아내는 절약의 화신! 제 아내는 대단한 짠순이입니다. 전국에서 짠순이 선발대회가 열린다면 최소한 입상 이상의 성적은 거두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솔직히 연애 시절엔 아내가 이토록 높은 수준의 절약 신공을 보유했는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결혼해 함께 살아보니 그야말로 절약의 화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죠. 지금은 그 횟수가 많이 늘어난 편이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가족의 외식횟수는 1년에 딱 5번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네 식구의 생일날 그리고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 바로 외식하는 날이었죠. 예외라면, 연례행사라 할 수 없는 아이들의 졸업식 날이 있었고요. 외식 메뉴를 정함에 있어서도 암묵의 룰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짜장면, 돈가스 등을 우선으로 하지만, 되도록 .. 더보기
가난한 결혼 그리고 외벌이의 삶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란 제목의 칼럼으로 찾아뵙게 될 ‘차칸양’이라 합니다. 잠깐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작년 말 23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1인 지식기업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13년간의 자금∙금융 업무를 바탕으로 틈틈이 경제공부를 하여 이란 책을 내기도 했지요. 또한 저와 같은 직장인들의 힘든 경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라는 경제/인문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6년째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연재하게 될 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프로그램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어요. 즉, 이 칼럼에 나오는 내용을 직접 행동으로 옮긴다면 저처럼 평범한 직장인들의 힘든 재정 상황을 분명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왜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