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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집집마다 보관하고 있는 가정용 상비약, 제대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두통약, 지사제, 파스 등 다양한 종류만큼 기능도 제각각인 가정용 상비약. 여러분은 얼마나 가지고 계신가요? 여행 가기 전에 사다 놓은 것만으로도 이미 한 바구니 가득하시다고요? 그렇다면 혹시, 유통기한은 확인하셨나요?! 오늘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가정용 상비약의 적절한 복용법과 보관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진통제는 두통, 치통, 생리통, 근육통 등에 두루 쓰여 온 가족에게 필요한 상비약입니다. 특히 생리통에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효과적이라고 해요. 간혹 내성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약국에서 산 일반 진통제는 '비마약성'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하지만 진통제를 습관적으로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위나 간이 손상되.. 더보기
추석 연휴 기간, 아이가 아플 때 이렇게 대처해보세요! 가을의 문턱에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어요! 풍성한 보름달만큼이나 명절 소식이 반가운 이유는 다름아닌 ‘빨간 날’이기 때문인데요. 이번 추석 연휴는 9월 24일(음력 8월 15일) 전후로 대체휴일과 주말을 포함하여 최장 5일이나 쉴 수 있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오붓한 시간을 보내거나 국내 또는 해외로 여행을 가는 등 다채로운 계획을 세우고 계시리라 짐작됩니다. 단, 연휴가 다가오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한 가지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 우리 아이가 아프면 어디로 데려가야 하지?’란 고민이죠.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의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기 때문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대처하기 쉽지 않으니까요. 아픈 아이를 끌어안고 발만 동동 구르는 일이 없도록, 삼성화재와 함께 상황별 대처법을 살펴보도.. 더보기
금융소득 종합과세 & 소득세 절세 [스마트한 절세전략]은 보다 다양한 고객분께 실용적인 금융정보를 드리기 위해 월 1회 개인사업자 및 자산가분들을 대상으로 세무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까다롭고 헷갈리는 세금 관련 정보를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보세요! 여의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A씨는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자료를 준비하던 중 뜻밖의 자료를 발견하였습니다. 2016년 7월 본인 명의의 저축성 보험이 10년 만기가 도래하여 보험회사로부터 12억 5천만원(납입보험료 원금 10억원 + 이자 2억 5천만원)을 수령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은행이자소득 1천만 원과 배우자의 펀드투자로 인한 배당소득 1,500만원이 있다는 사실도 추가로 깨닫게 되었죠. 하지만 목돈이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A씨의 머릿속에 며칠 전 신문에서 본 기사.. 더보기
가정상비약에 대한 모든 것! 개봉 후 사용기한과 약 먹을 때 피할 음식 “우리 집 한쪽에는 그동안 사두었던 의약품을 모아둔 상자가 있습니다. 감기약, 소화제, 조제약, 시럽, 파스 등 그 생김새도 다양하지요. 그러던 중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 약들을 언제까지 먹어도 될까요?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때 예전에 사둔 약들을 먹어도 문제없을까요?” 우리는 평상시에 약을 쉽게 먹고 보관합니다.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조제약을 몇 번 먹고 그대로 보관해놓는 경우도 있지요. 위의 물음처럼 집 안에 방치해둔 약을 그대로 먹거나 제대로 보관해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이라는 속담이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약도 사용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정해진 사용기한 안에 약을 먹어야만 효과가 나타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