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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병원에 다니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병원에 다니는 분이라고 해도 실비 청구를 하는 분과 하지 않는 분이 있더라고요. 누군가는 진료비부터 입원비, 통원비까지 돌려 받는데, 나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억울하잖아요. 아무리 작은 비용이라도 보험금 청구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번거롭다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보험금을 청구해보세요. 보험금 청구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깜짝 놀라실 거예요. 게다가 여러분께만 알려드리는 소소한 꿀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소곤소곤)



삼성화재 보험금청구 방법은? 


① PC/모바일(청구서 출력 없이 접수 가능)

메인화면 → 보험금청구


② 콜센터 

삼성화재 고객콜센터(1588-5114) 연결 → ARS 4번 → 보험금청구


③ 이메일 

보험금청구서 작성 → 필요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전송

이메일 : sonsa@samsungfiresvc.com 


④ 우편 

보험금청구서 작성 → 필요 서류와 함께 우편 접수

주소: 07258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12, 12층 ‘장기보험접수팀’


⑤ 방문 

가까운 지점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

가까운 지점 찾기: www.samsungfire.com/?r=sickness_claim7 


* 필요서류 확인 및 양식 출력: https://www.samsungfire.com/claim/P_P03_01_02_009.html 


이 중에서도 가장 쉬운 방법은 삼성화재 모바일앱 활용!



삼성화재 실손의료비 청구 준비물


1. 청구 서류 준비 


보험금 청구 시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청구 서류 준비 단계입니다. 재해사고, 사망사고, 입원 혹은 통원비, 후유장애 등 내용에 따라 챙겨야 할 서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보험금 청구 전에 꼭 확인해야 해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어떤 기관에서 발급받아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고요? 아래 표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PC나 모바일로 보험금 청구를 하실 때는 ‘보험금청구서’나 ‘개인정보동의서’가 필요하지 않아요. ‘일자별 영수증’과 ‘약제비 계산서 영수증’만 사진으로 촬영해 제출해주시면 된답니다. 


<실손의료비 관련 청구 서류> 

*더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클릭)


 보장내역

필요서류 

발급처 

입원 

기본 

•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진료비 세부내역서

 의료기관

선택 

• 진단서

• 진단명이 포함된 입·퇴원 확인서

통원 

기본 

• 진료비 계산서·영수증(항목구분이 가능한 표준영수증[의료법

   상 법정서식]만 가능, 소득공제 확인용 '진료비납입확인서'는

   제출불가)

• 처방전 (질병분류기호 기재)
• 진료비 세부내역서(비급여 발생시 제출)


진료비 계산서 • 영수증의 경우 항목구분이 가능한 표준영수증(의료법상 법정서식)만 가능하며, 소득공제 확인용 ‘진료비납입확인서’는 제출 불가



2. 청구 가능 금액 확인 


보험금 청구 가능 금액에도 최소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통원 1회 기준으로 청구할 실손의료비가 아래 표의 ‘청구 가능한 최소 금액(공제금액)’ 이상이면 청구 가능해요. 의료기관의 종류에 따라 공제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단, 상품마다 공제금액이 다르므로 ‘상해의료비’ 등 실손의료비 외 상품은 각 약관을 확인하세요!) 


<실손의료비 통원 공제 기준>


 병원 / 약국

의원 등 

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종합전문 요양기관 

약국 

청구 가능한 최소 금액 

1만 원~ 

1만 5천 원~ 

2만 원~ 

8천 원~ 


실제 공제금액은 최소 공제금액과 보상대상의료비의 20% 중 큰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의원’(의원급)에서 병원비가 20만 원 나왔다면? 아래 내용에 따라 보다 큰 금액인 4만 원이 공제되는 것입니다. 


 보상대상의료비의 20%

20만 원 x 20% = 4만 원 

최소 공제금액 

1만 원 



삼성화재 모바일앱으로 실손의료비 청구하기


[보험금청구 준비단계] PC / Mobile 선택


[삼성화재 홈페이지 바로가기] 

*모바일 이용 시 앱 다운로드 화면으로 이동 (클릭)

(삼성화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삼성화재 PC 홈페이지에서 동일하게 진행 가능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메인 화면에서 보험금청구 버튼을 클릭하세요. 




[보험금청구 1단계] 청구대상 선택


보험 대상이 본인인지 미성년 자녀(미성년자)인지 선택 후, 추가 접수인지 신규 접수인지를 다시 한 번 선택해 주세요. 


예를 들어, 배탈로 처음 병원에 내원했다면 신규 접수, 계속된 배탈로 며칠 후 다시 병원에 방문했다면 추가 접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병원을 옮기더라도 동일한 배탈로 진료를 받았다면 추가 접수에 해당합니다. 추가 접수 시, 사고내용을 입력 없이 서류만 제출하면 되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죠. 



[보험금청구 2단계] 사고정보 입력


사고가 발생한 날짜, 사고의 유형 등 사고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여기서 잠깐! 하단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확인하는 이유는 국가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인정받으신 분께 보험료를 할인해드리기 때문이랍니다. 정확히 모르신대도 괜찮아요. 삼성화재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드리니까요. 




[보험금청구 3단계] 서류등록


청구하시려는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약국영수증을 등록해 주세요.


PC나 모바일로 접수하시는 경우에는 보험금청구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따로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QR코드 스캔>이란?


영수증 우측 상단에 QR코드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 QR코드를 스캔해주시면, 보험금 청구가 더욱 간편해진답니다. 

영수증 내용을 자동으로 입력해 바로 담당자가 배정되기 때문인데요. 

당연히 보험금 지급이 더 빨라지겠죠?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



[보험금청구 4단계] 계좌정보 입력


보험금을 지급받을 계좌는 최근 지급계좌, 자동이체계좌, 직접입력 셋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개명을 하셨거나 지급받으실 계좌가 개인사업자 명의라도 [직접입력]을 선택하시고, 은행에 등록되어 있는 통장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청구가 가능합니다.


지급 안내를 받으실 연락처는 여러 개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지금 입력하는 연락처는 접수 안내 문자와는 관련 없이 오로지 ‘지급액과 지급내역’을 받을 수 있는 연락처임을 알아두세요. 



[보험금청구 5단계] 개인정보동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꼭 필요한 개인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전체동의 버튼만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마쳤습니다. 클릭 몇 번 했을 뿐인데 정말 쉽고 빠르게 보험금 청구를 완료했네요. 


이제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당사에 등록되어 있는 고객님 연락처로 접수 완료 문자를 보내드릴 거예요. 문자 내 링크를 클릭하면 청구건의 진행 상황, 청구내역까지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참, 담당자가 배정됐을 때도 문자를 보내드리는 친절 서비스까지!! 이제 삼성화재 모바일 앱으로 실손의료비 청구하세요! 



보험금청구/지급 시 참고사항 

* 보험금청구가 어려우시면, 개인적으로 비용을 내시고 손해사정사를 선임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사고 보험금은 교통사고 담당자 또는 콜센터를 통해 진행하세요.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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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성인이 되어 신세계를 맛보고 있는 새내기에게 필요한 선물은 무엇일까요? 멋진 옷과 가방, 시계 등 겉모습을 꾸미는 것도 좋지만, 미래를 든든히 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 색다른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르바이트, 여행, 운전 등 새로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 새내기들이 알아두면 좋을 보험상품!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



상황 1) 성인이 되어 기존 보험을 바꿔야 할지 고민돼요!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입해두었던 어린이보험으로 계속 유지 중인데요.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보알못’이어서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채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었어요. 이제 막 성인이 되어 보험상품에 대해 관심이생겨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보험은 현재 기준으로 적합한 보장을 받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례처럼 어릴 때와 성인이 된 현재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파악하고, 이에 따라 보험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어요! :)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은 자녀가 성장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과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보통 20세, 30세,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성인이 되면, 달라진 환경만큼 위험요소나 필요한 보장이 달라지기 마련이에요.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각종 질병∙상해에 대한 진단, 수술, 입원 등은 물론, 사망보험금을 보장합니다. 또한,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 등 생활위험에 대한 다양한 보장이 가능해요. (해당 특약 가입 시) 성인이 된 지금, 통합건강보험과 어린이보험(자녀보험)을 비교해 자신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해보세요.


▶우리 아이 어린이보험, 성인용 보험으로 알아볼까? (클릭)

▶삼성화재 통합보험 <NEW 모두모아 건강하게>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2) 아르바이트 하다가 사고를 당했어요!


 

성인이 되자마자 경제적인 독립을 시작했어요. 용돈과 학자금을 벌기 위해 틈틈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하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지 뭐에요? 주방에서 조리하다가 뜨거운 음식을 쏟아 팔에 화상을 입은 것이죠. 사장님은 치료 비용을 제대로 주지 않아 제가 모아놓은 돈으로 치료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어떻게 도움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대학생 중 대부분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낯선 환경에서 서툰 경험으로 일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요. 특히 음식 배달이나 주방 보조, 서빙 등 위험요소가 큰 아르바이트는 미리 사고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제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크고 작은 질병과 상해 사고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합니다.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어요. 젊다고 아무런 보험에 가입해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최소한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위험을 대비하세요.


* 실손의료보험은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OX 퀴즈로 알아보는 실손의료비보험 (클릭)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3) 해외여행 중에 사고가 나면 어떡하죠?



새 학기를 맞이해 가까운 일본으로 단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항공권과 숙소, 여행 일정을 짜던 중 ‘혹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여행 가기 전 어떻게 사고를 대비할 수 있을까요?


요즘 여행 참 많이 가시죠? 특히 성인이 된 대학생의 경우 친구들과 짧은 일정으로 여행을 가거나 방학 중에 장거리 배낭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로 떠나든, 여행 일정이 어떻든 간에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장합니다. 해외여행 중에 발생한 진찰, 수술, 입원비 등 해외의료비, 도난이나 파손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휴대품 손해 보장(분실 제외), 항공기 지연/결항으로 인한 추가 부담 비용 등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죠. (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만약 미리 가입하지 못했다면, 여행 당일 공항에 마련된 삼성화재 인천공항 데스크에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 RC가 직접 답하는 해외여행보험 FAQ (클릭)

▶삼성화재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상황 4) 이제 막 운전면허를 땄어요!



스무 살이 되면 가장 하고 싶었던 운전! 수능이 끝나자마자 바로 운전면허학원에 등록해 제 얼굴이 박힌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어요. 면허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하네요. 저 같은 대학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전면허를 따고 부모님의 차를 운전하기 전,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를 꼭 확인해보세요! 부모님이 '부부한정'으로 가입해두었다면, 자녀가 부모님 차를 운전할 때 무보험차로 간주되어 사고 시 제대로 보상받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님 차를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의 운전 가능 범위를 ‘가족한정’으로 조정하고, 최저 연령도 확인하여 본인도 운전 가능자 범위에 포함되도록 계약 사항을 조정해야 해요.


▶삼성화재 <애니카 자동차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통합보험과 실손의료비보험, 해외여행보험, 자동차보험까지 대학생의 일상생활을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보험상품을 알아보았습니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는 여러분의 청춘을 삼성화재가 함께하겠습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6호, ’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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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

이어령 선생님의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니, 오늘의 내 삶을 더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 매일 자신의 길을 찾아 모험을 나서는 청년이 있습니다. 이제 막 서른이 된 영업人, 삼성화재 양현모 RA입니다. 




"20대보다 더 나은 30대, 지금"


‘서른 즈음에’ 노래까지 있을 만큼

서른이란 나이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제게 20대와 30대 중 언제가 더 좋은지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30대’에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았던 20대 초반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 청사진이 조금씩 보이는

지금의 제가 좋거든요.


뭐든 제대로 하려면 3년은 겪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첫 사회생활 시작할 때의

허둥지둥하던 시간을 지나고 나니

‘20대보다 더 나은 30대’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매일을 알차게 보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머물러 있는 청춘이 아닌 것처럼,

저 역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열심히 지냈어요.

요즘 30대면 한창때잖아요. 서른… 이제 시작이죠!


 


"영업 잘 할 것 같다고요? 절대 쉽지 않았어요."


다들 저 보고 영업 잘할 것 같다고 그러세요.

외모 때문일까요? (웃음)

사람들 만나는 거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그래요.

상대방의 말에 쉽게 상처 받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 정도면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볼 수 있나요?


근데, 이런 제게도 사회생활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어요.

직업 특성상 고객님들께 아쉬운 소리도 해야 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도 걸어야 하고,

처음에는 입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용기를 내어 어색한 순간에 먼저 말 걸고,

고객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사전 준비도 해서 가고, 

한 사람, 한 사람 진심으로 대하니

이젠 제법 고객 만나는 게 편안해지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고민은 발로 뛰며 해결하는 편이에요."


사회생활 5년차! 나름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비법이 궁금하시나요?

생각나는 걸 바로 해버리는 거에요.

제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관심이 생기면 일단 그쪽으로 가요.

캠핑에 관심이 생긴다 하면 캠핑 박람회에

부스를 설치해서 고객님들을 만나고, 

펫 보험이 출시됐을 때는 펫 박람회에 가요. 


또 제가 중국에서 학교를 다녀서 중국어도 좀 하고,

중국 음식도 좋아해요. 

처음 영업 시작할 때 뭐부터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차이나타운으로 갔어요.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사장님들께 화재보험에 대해 알려 드렸죠. 

제가 편하셨나 봐요.

보험 계약도 해주시고 고객님 지인 소개도 해주셨어요.

말이 안 통해서 난처했던 고객님께 통역을 해드려서

도움을 드린 적도 있어요.

요즘엔 임산부 고객님들 영업을 위해 뛰고 있어요. 

지금까진.. 결과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결혼을 하면 공감대 형성이 더 좋을 테니,

영업도 더 잘하겠죠? (웃음)



 

"온전히 내 것인, 그런 하루를 살아가려 해요."


제 일에서 가장 좋은 점은…

시간 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A부터 Z까지 책임감을 갖고 일정을 짜요.

재미있는 게, 제가 활동한 만큼 그게 다 결과로 나와요.

그래서 부지런히 움직여요. 

매일 아침 4시 50분에 일어나 헬스하고,

지점 정보미팅 가고, 고객 만나고.

주말엔 취미로 농구도 하고, 수제 맥주도 좋아해서

맥주집 탐방도 하러 다녀요.

제 삶을 잘 가꾸기 위해선 절대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시간이 분명 필요해요. 초기에 일이 너무 많을 때는

힘에 부친다고 느꼈던 적도 있었어요.

근데 그게 참… 제 스스로에게도, 고객님들께도

부끄럽더라고요. 날 믿고 일을 맡겨준 고객님들이

있는데, 힘들다고 놓아버릴 수 없었어요.

단어가 조금 거창하지만(웃음)

‘주체의식’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고객도 RA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


보험 영업요?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죠!

근데 세상 일이 다 그렇잖아요.

세상에 안 힘든 사회초년생이 어디 있을까요!

힘들 때도 있지만, 보람을 느낄 때는

그게 다 사라지는 기분도 들어요.

고객님이 갑자기 사고를 당하거나 병환으로 힘드실 때,

보험금이 나오고, 그게 또 도움이 되고, 되려 제게

고맙다고 하실 때 보람을 느껴요. 


사실… 제가 스물 한 살 때 어머니께서 대장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겪어보니까, 암이라는 게

한 사람만의 병이 아니더라고요. 

가정이 순식간에 기울어요. 

그래서 가족이 아프면 얼마나 힘든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사고 없이 사는 게 제일 좋지만, 살면서

예상치 못한 일은 분명히 일어나게 되니까요.

그럴 때 보험이 큰 도움이 되거든요.

앞으로 ‘RA 양현모’라는 사람을 통해 저도 잘 되고,

고객들도 잘되고, 모두 잘 되었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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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3월, 봄이 찾아옵니다. 꽃샘추위도 잊을 만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도 좋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의 새 학기 준비물 챙기기로 바쁩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 처럼 극성 엄마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린이 보험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상황에 따른 엄마들의 고민과 해답을 알아보겠습니다. :)


 

상황 1)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 어딜 가도 다칠까 걱정 돼요!



아들 가진 엄마는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이가 어디 가서 사고를 치지 않을까 말이죠. 최근에 자전거를 사줬더니 학교 돌아오자마자 나가서는 밤이 되어야 들어옵니다. 결국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팔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도 똑같이 다칠까 걱정인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담보는 ‘실손의료비보험’입니다.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실손의료비’는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덧붙여서 입원 일당 같은 해당 특약에 가입 시에는 입원일수에 따른 일당도 정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15년 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황 2) 등하굣길 스쿨존 교통사고, 우리 아이에게 벌어진다면?



요즘은 아이를 밖에 내보낼 때마다 걱정이에요. 특히 등하교 길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잦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건 우리 아이만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었어요. 미리 예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적합한 보험이 있을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 다양한 사고의 위험을 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자녀가 질병과 상해로 발생하는 각종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 입원일당과 후유장해를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일부 특별약관은 보장하는 내용에 따라 80세, 30세, 20세 만기 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어머니 자신도 챙겨야지요. 임신한 경우 산모 관련 보장이 많습니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독증, 조기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 수술비와 입원 일당을 보장해 드려요. (통상 분만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1.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상황 3) 가족여행만 가면 사고 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하죠?



바빠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항상 노력해요. 휴가나 주말에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이들은 바람 쐬러 가면 좋은지 평소보다 더 돌아다니고 사고를 치더라고요. 이번에는 숙박시설에서 TV를 파손한 거에요. 제가 소유하는 자산이 아니어도 이런 경우에 보상 받을 수 있는 특약이나 보험이 있을까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담보는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인 없음, 대물 20만원)


※상기 사고는 하나의 예시일 뿐, 과실율 및 면부책 여부는 사고의 상세 정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누구나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는 새 학기! 우리 아이에게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알아보고, 이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물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미래를 선물해주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주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5호,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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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음력 8월 15일은 오곡백과가 익는 계절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평소 자주 뵙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한가위를 맞이해 부모님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이 가입해둔, 혹은 가입해야 할 보험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실손의료비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부모님께 꼭 필요한 보험에 대해 삼성화재 RC가 직접 설명해드릴게요. :)



Q. 부모님께 아직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데, 노인이 되어서도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나이가 많아도 부담을 줄이고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100세 시대에는 더욱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드시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실속을 더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도 보장해드려요.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도 보장(해당 특약 가입 시) 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보험료는 매년 연령증가 등에 따라 인상될 수 있으며, 재가입 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병치레부터 고액의 질병까지 노년기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부모님의 건강한 실버라이프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보험입니다.




Q. 고령에다가 병력이 있는 아버지, 보험 가입이 어렵겠죠?

 


No! ‘아픈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는 건 옛말이 되었습니다. 고령이거나 병력이 있더라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있기 때문이죠.


등산, 운동, 취미 생활 등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우리 부모님들. 하지만 지금 건강을 누리고 있더라도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만성질환자가 2014년 기준 1,150만 명으로 89.2%에 달하고, 평균 2.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출처: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유병자보험은 기존에 병이 있더라도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이 보험은 과거 수술이나 입원 등의 진료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유병자보험에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과 ‘간편심사보험’이 있는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과거 질병이 있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분들이 실손의료비 보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실손의료비보험에 비해 가입절차가 대폭 완화되었기 때문인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질병이 있더라도 아래와 같은 가입심사 요건에 부합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혹은 치료 여부 

②2년 이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③암(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또한 간편심사보험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일정 인수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에 가입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 등을 마련할 수 있답니다. 


▶유병자를 위한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플러스> 상품 특징 보기 (클릭)


*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는 심사가 간소화된 상품으로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거나 일반계약 심사를 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심사형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고령의 부모님이 운전하실 때 혹시나 사고가 날까 걱정됩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을 더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은데도 운전하신다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고령 운전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수가 2006년 87만 명에서 2016년 250만 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문제는 고령 운전자가 증가한 만큼 덩달아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규모와 손해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로서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상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12대 중과실 사고* 시에는 운전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집니다.


* 12대 중과실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됨.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와 같은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행사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 선임을 위한 비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본인 치료비와 동승자 치료지원금 등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때문에 참 든든하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고는 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따로 사는 부모님 댁에 화재나 폭발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경제적으로 도움 받을 방법은 없나요?

 


YES! 소중한 재산인 ‘집’의 안전부터 사소한 사고까지, 다양한 걱정거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다면 ‘가정종합보험’이 정답입니다.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하루 평균 6명의 인명피해, 13.5억 원의 재산손해를 입었습니다. 매일 전국 곳곳에서 평균 121건의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니, 화재 위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출처: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


이 외에도 일상에서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들이 많지요.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쳐 배상해야 할 일도 생기고, 나와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도둑을 맞기도 하고, 가스가 폭발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혹은 재물보험이라고도 하는 가정종합보험은 화재나 폭발로 인한 재산 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정생활에 많이 쓰는 6대 전자제품 수리비 보장 등 일상생활 중 닥칠 수 있는 크고 작은 경제적 위험을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부모님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들을 체크해보셨나요? 올 추석은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1호,'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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