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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장소, 병원! 갑자기 건강에 이상을 느낀 주인공이 뜻밖의 불치병 선고를 받고 좌절하는 모습, 느닷없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 온 모습을 다들 한 번쯤 보셨겠지요.


이들은 약속한 것처럼 MRI, CT 같은 초정밀 검사를 받곤 하는데요. 하지만 그 과정을 워낙 짧게 다루다 보니, 이들이 어떤 검사를 어떻게 받는 건지 제대로 알기도 힘들고 실제로 비용도 만만치 않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오늘은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MRI, CT, 초음파 검사가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



▶우리가 마주할 주요 고액검사는?


▷MRI 검사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 검사는 강력한 자기장으로 구성된 원통 속에서 고주파(Radio Frequency Pulse)를 쏘아 인체 각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를 탐지하여 영상화하는 기술입니다. 뇌종양, 뇌출혈, 뇌 감염, 허혈성 뇌경색 등 뇌 질환이 의심될 때나 척추, 근육, 골 관절질환 등을 검사할 때 유용하게 쓰이죠.

 

MRI는 전리방사선을 이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초음파검사 등 신체에 상처를 입히지 않고 할 수 있는 검사를 말함)입니다. 또한 환자의 자세를 움직이지 않고도 인체의 모든 부분을 단면 혹은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질병의 유무를 검사할 수 있으나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MRI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실 내부는 강한 자기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금속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보청기나 틀니, 머리핀, 시계, 열쇠, 카드 등 금속성 소지품을 별도의 장소에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수술이나 외상을 통해 신체 내 금속이 있는 분, 금속 파편이 머리에 있는 분은 반드시 의사로부터 검사 가능 여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CT 검사

 


CT(Computed Tomography,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는 원형의 큰 기계에 들어가 X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횡단면상을 영상화하여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특히 선명한 단면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반 촬영, 초음파 검사에 비해 객관적이고 해상도가 뛰어난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X선을 이용한 검사이므로 방사선 조사에 따르는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CT 검사는 일반적으로 흉부와 복부의 질환, 다시 말해 두경부(뇌 아래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 폐, 간, 식도 등 거의 모든 장기의 종양성 질환 및 외상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어떤 질병에 어느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는 담당 의사가 결정합니다. CT 검사의 대부분은 검사 종류에 따라 조직이나 혈관을 잘 볼 수 있도록 혈관 조영제를 주입하는 게 특징입니다.


※ CT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 전 주입한 조영제가 구토나 두드러기, 쇼크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해당 반응 발생 시 촬영 전후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대개 복부 CR 검사 시에는 약 6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방사선을 이용하는 검사이므로 임산부는 될 수 있으면 CT 검사를 피하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꼭 필요한 경우는 납 가운을 두르고 저용량 조사 CT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인체에 해가 없고 간편하게 시행할 수 있는 기초적인 영상 검사법입니다. 임산부의 경우 태아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많이 활용하지요. 초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젤을 바르고 초음파 탐촉자를 밀착시켜 검사를 진행합니다.


초음파 검사는 통증이나 갑상선, 복부, 유방 등에 이상이 느껴질 때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많이 활용됩니다. 또 건강검진 시 종양이나 기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MRI나 CT에 비해 쉽게 검사가 가능하고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초음파 검사 시 체크하세요!

검사에 앞서 수용성 젤을 바를 때 이물감이 들 수 있지만, 검사 후 바로 닦아내면 됩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변경하거나 호흡을 조절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본 내용은 참고자료이며,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정밀 진단을 받고 싶은데 고액검사가 비용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무배당 삼성화재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병원비를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더 나아가 국민건강보험의 비급여 대상인 MRI, CT, 초음파, 내시경 등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검사를 받을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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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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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취업준비생) 70만 시대, 부푼 꿈을 안고 첫 직장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취준생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지난해 7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첫 취업까지는 평균 11.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며 취업을 하더라도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무 기간은 1년 6.7개월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약 1년간 신중하게 선택하여 첫 직장에 들어갔지만, 근로여건과 급여, 부적응 등의 이유로 1년 7개월 만에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 것이죠.


평생직업으로써 첫 직장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삼성화재 김완연 RA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첫 직장인 삼성화재에서 평생직업으로 SRA(Samsung Risk Advisor)를 선택했으며, 5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들어볼까요? :)



▶베테랑 RC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SRA, 종합금융전문가로서 첫발 내딛다

 


어릴 적부터 삼성화재 RC인 아버지(테헤란지점 김진훈 RC)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자랐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RC 20년 차 아버지 덕분에 이 일을 선택하는 게 수월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어요. 혹시라도 아버지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거든요. 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아들로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그런 책임감 때문에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SRA를 접하게 된 계기는 ‘SRA 취업세미나’였습니다. 당시 취업준비생이었던 제게 이런 직업도 있다고 아버지께서 소개해주셨죠. SRA는 RC와 같은 종합금융전문가이지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조직이에요. 두 직업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직접 세미나에 찾아갔어요.


삼성화재 SRA는 영업 지원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손해보험은 물론 생명보험, 카드, 증권까지 다룰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대학 시절에 재무설계 자격증인 AFPK와 CFP를 취득했기 때문에 재무컨설팅에 대한 기초지식이 이 일에 도움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삼성화재 SRA를 첫 직장으로 선택한 제게 특별한 조언보다는 ‘성실히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거나 실적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가끔 급한 일이 있을 때 아버지께 SOS 요청을 드리기도 해요. 한번은 화재보험 고객을 만나러 갈 때 아버지와 동행했는데, 바쁘신 와중에 도와주셔서 계약까지 성사시켰죠. 그때 아버지의 깊은 내공을 느끼고, 저도 아버지께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함께 도전하며 성장해나가는 삼성화재 SRA의 숨은 히어로


삼성화재 SRA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지난해 2월 SM(Sales Manager)으로 발탁되어 후배를 양성하게 되었지요. 제가 직접 경험한 SRA의 장점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혼자만 잘하는 영업이 아닌, 팀원과 함께 한 마음으로 영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 준회원에 등록되는 결과를 만들어주었답니다. 

 



현재 SRA 16개 팀 중 최다 인원인 16명의 팀원을 이끌면서 무슨 일이든 즐겁게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배 RA의 고객에게 고액 자산에 대한 재무 설계 상담을 해드리기도 하면서 후배도 돕고, 제 역량도 성장시키는 시간이 되었죠. 앞으로도 SRA에 대한 자부심과 팀원을 향한 진정성이 더해져 팀 내에서 숨은 히어로 역할을 묵묵히 다하고 싶습니다.



▶강점을 살려 고객에게 딱 맞는 재무컨설팅 제공해

 


삼성화재 SRA는 재무설계, 재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쳐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무설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제겐 큰 강점이 되었죠. 그래서인지 보험 설계를 떠나 재무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이 많았어요. 저 역시 결혼, 내 집 마련, 저축 등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2030세대 고객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거든요. 손해보험은 물론 카드, 증권, 생명보험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실제로 고객에게 가계부 쓰는 법, 필요 없는 지출 잡는 법, 카드 포인트 활용법 등 소소한 재테크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재무설계는 물론 여러 가지 재테크 팁을 통해 불안한 미래를 좀 더 알차게 준비하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고객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젊은 층의 경우, 보험의 필요성과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보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여 꾸준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제가 2030세대에게 전하는 보험 가입 TIP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 SRA는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하는 든든한 조력자

 


우선,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향후 60대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표로 그려보세요. 자신이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연금은 언제부터 타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보험료는 월수입의 5~10%가 적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가입하셔야 해요.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분들은 실손의료비보험을 최우선으로 가입한 후, 여건이 되면 건강보험, 연금저축손해보험 순으로 점차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 목적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입니다.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지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면서 단독형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보험이기 때문에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건강보험’을 눈여겨보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보험은 생활습관이나 가족력 등의 요인으로 최근 발병률이 높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을 보장해드립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으므로 통합된 보장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연금저축손해보험’은 고령화 시대의 필수보험으로, 노후준비뿐 아니라 세제 혜택이 있어 직장인이라면 가입을 고려하게 되지요. 직장인이 많이 가입하는 연금저축손해보험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통해 납입보험료 400만원 한도에서 최저 13.2%부터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2030세대를 위한 보험 가입 요령을 간략히 설명해드렸는데요. 무엇보다 보험은 자신의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위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게 참 중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SRA를 단순히 보험설계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의 인생을 컨설팅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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