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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제 2011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연초에 계획했던 것들이 잘 실행되었는지 점검해볼 타이밍이기도 합니다. 오늘 오지라퍼가 들려드릴 RC분들의 인터뷰 또한 시간 관리 능력과 관련되어 있는데요.
일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삼성화재 서교지점의 RC 두분을 함께 만나보도록 할게요~ ^^


# 일과 여가 생활을 충분히 누리는 삶

'안녕하세요! 차종숙 RC입니다'

고령화 사회인 요즘, RC라는 직업은 엄청난 매력이 있어요. 그중에 시간 관리는 최고의 장점이죠.
최근에는 보령의 은행마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계절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도 RC이기 때문에 내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는 덕분이죠. 이곳에서 하는 모임 중 산악회가 있는데 8명의 RC가 참여해요.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떠나는데 우리끼리 패밀리라고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랍니다. 15년 동안 삼성화재에서 RC로 일하면서 이렇게 일과 여가를 함께 하다 보니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근해진 거죠.

나의 하루는 7시에 시작해요. 8시에 사무실에 도착해 오전에 정리할 것을 마무리하고, 오후 2시에 활동을 시작하죠. 일이 빨리 끝나면 오후 6~7시에 퇴근하고 아니면 밖에서 쭉 활동하다가 집으로 퇴근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유지하면서 일했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RC로 근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덕분에 고객의 신뢰감도 높은 편이죠. 계약을 했는데 담당 RC가 자꾸 바뀌면 고객은 불안해지기 마련인데, 내 고객 분들은 워낙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서 80% 이상은 고객이 먼저 전화해요.

1990년도에 만난 고객이 한 분 계신데 호주로 이민 가서 연락이 끊겼다가, 지난달에 고객 분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 물어서 전화를 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호주로 가셨는데 다음 해 2월에 다시 오셔서 계약 하나를 더 하기로 약속하셨답니다. 이렇게 쌓인 신뢰감 때문에 더욱더 책임감이 들죠.


# 하루 24시간을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삶
'안녕하세요! 유태우 RC입니다'


2007년에 입사해 5년째 RC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업 군인으로 일하다가 전역한 후, 활동적인 성격에 영업이 맞을 것 같아 삼성화재에 들어왔고 신인 장려상과 4년 연속 AMC회원을 수상하였습니다. 저는 발품을 판만큼 고객의 신뢰를 얻는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면서 일합니다. 먼저 월초에 주간 계획을 짜고, 월요일에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할 일을 정리합니다.

월요일은 스케줄 관리,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활동을 하는데 서울ㆍ경기 지역 고객의 집이나 사업장을 방문해 인간적인 정을 쌓아가며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일주일간 가입한 고객 관리와 부수 업무, 청구할 원금이나 조금씩 달라지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면서 보냅니다. 온전히 쉴 수 있는 날은 일요일뿐이지요. 시간 관리를 잘 하면 여가 생활을 보낼 수도 있지만, 일하는 시간을 벌 수 있기도 합니다. 고객의 재산과 건강을 책임지는 직업인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 여러 부분을 체크하지요.

내실을 다지기 위해 당백클럽이라는 회사 내 사모임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높은 11명의 RC가 모여서 활동하는 스터디 그룹이죠. 첫째ㆍ셋째 주 화요일에 모여서 영업 방향과 새로 바뀐 약관 규정 및 변경된 상품을 공유하고, 고객에 따른 맞춤 영업 기술을 공유하지요. 요즘 같은 경기에 열심히 일한 만큼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 감사한 일이니까요.


# 여러분도 RC가 되어보세요!

차종숙 RC
쉬운 직업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는 RC만한 게 없어요. 장기적으로 일할 자세를 갖고 시간을 버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랍니다.

유태우 RC
처음은 거절을 당해서 놀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활동하면 거절했던 사람이 먼저 손을 내미는 날이 올 거예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아요. 일단 부딪히세요.


정말 시간 관리에 있어서는 철저한 두 분인 것 같습니다.
RC라는 직업 특성상, 다른 직업에 비해 시간을 더욱 촘촘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 두 분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 시간 만이라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다음에도 RC분들의 철학이 담긴 멋진 인터뷰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12월호, '시간 관리 능력이 투철한 최고의 RC'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번주에는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는 RC'라는 주제로 유익한 인터뷰를 들려드릴텐데요! 안양 에이스지점에서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은 두분의 RC님들을 만나보았답니다. 인생은 이어달리기와 같다고 말하는 RC 두분의 이야기에 함께 귀를 기울여볼까요~? ^^ 


# 매일매일이 새로운 활기찬 인생
'안녕하세요! 이영화 RC입니다'

오리고기 전문 음식점을 하다가 장사를 접고 삼성화재의 RC를 시작하게 됐어요. 일한 지는 2년반 정도 되었고요. 장사했을 땐 온종일 식당에 발이 묶여 있었죠. 지금은 편안하게 고객을 만나러 밖으로 나가고, 스케줄을 잘 관리해서 개인 시간도 보내요. 무엇보다 성과제로 일하니까 스스로 '연봉 1억'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바라보면서 능률적으로 일한답니다. 물론 RC로 처음 일할 때는 영업을 해본 경험이 없어 상처도 적잖게 받았어요.

아무래도 보험 상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니까 설명하기 힘들었죠. 심한 소리를 하는 고객들을 만나면 상처를 입기도 했구요. 하지만 옛말이 하나 틀린 게 없어요.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 RC로 한 해, 두 해를 일하면서 차츰 나만의 방법이 생기기 시작했거든요. 상담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객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가 보이는 거죠. 지금은 거꾸로 고객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먼저 제안해요.

RC의 매력은 보람을 느낀다는 점이에요. 돈을 벌려는 목적도 있지만, 일을 오래 하려면 스스로 보람을 느껴야 하잖아요. 고객이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몸이 아플 때 가족만큼 큰 힘이 되어준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껴요.


# 활동적인 생활로 터득한 생활의 지혜
'안녕하세요! 이은미 RC입니다'

남편과 함께 대리점을 운영했어요. 평소 자동차보험에 관심이 있었는데 지인(친구)의 소개로 RC를 하게 되었죠. 지금도 남편이 하는 일을 도우면서 RC 일을 병행하고 있어요. 스케줄 관리를 촘촘하게 짤 수 있는 직업이라 가능한 일이죠. RC는 금전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 항상 대리점에만 있다 보니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쉽지 않았죠. 상품 지식이 없으니까 일단 입 떼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지식센터 웹사이트에 들어가 상품에 대해 알게 됐고, 애니카 방송, 사내 학습을 꾸준히 공부했죠. 그제야 조금씩 상품에 대한 정보가 읽히고 사람들을 만나 설명하기 수월해지더라고요. 일할 때 즐거운 점은 사람을 만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의 말을 들어주는 태도를 익혔어요.

자연스럽게 사람들 말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게 된 건 개인적으로 유익한 점이에요. 참, 아이들의 시선도 달라졌어요. 보통 아줌마처럼 입고 다니던 엄마가 매일 아침 일하는 여성처럼 맵시 있게 입고 나가는 게 아이들은 좋은가 봐요. 고객을 만나는 일은, 회사를 대표해서 만나는 거라 예의를 갖춰 입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가족에게 멋지게 보이니 기분이 좋죠.


# 여러분도 RC가 되어보세요!
 
이영화 RC
쉬운 직업은 아니에요. 하지만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 RC만한 게 없어요. 장기적으로 일할 자세를 갖고 시간을 버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랍니다.

이은미 RC
처음은 거절을 당해서 놀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꾸준히 활동하면 거절했던 사람이 먼저 손을 내미는 날이 올 거예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아요. 일단 부딪히세요.


RC라는 본인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두분이 참 멋지게 보였던 인터뷰였습니다. 어떤일이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못할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두분이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이런 긍정적인 마음과 자부심 때문이 아닐까요?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인터뷰였습니다~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다음에도 여러분에게 멋진 영감을 줄 RC분들의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11월호, '제2막의 인생을 시작하는 RC'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 스마일 RC 인터뷰에서는 RC분들의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이에요. 방배지점의 RC 두분은 하루를 48시간처럼 보낸다고 하는데요! 고객의 가정 경제 설계사로 역할에 충실하고,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RC분들의 건강한 삶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그럼 스마일 RC 인터뷰, 바로 시작합니당~ ^^

# 자신감 있는 상담 전문가
'안녕하세요! 성명주 RC입니다'

17년 동안 한 회사에서 근무하다 RC가 된 지는 4~5년 차네요. 회사생활을 오래 해서 시간을 조율해가며 일과 취미를 같이하는 데 능숙하죠. 특히 RC라는 직업은 그런 점에서 편해요. 스케줄만 잘 짜면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거든요. 요즘 제 취미는 그림이에요. 유화를 그리는데, 올해 2월에 인사동에서 전시회도 가졌죠.

누구는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취미생활을 하면서 푼다지만, 그건 마인드 컨트롤을 할 부분이고 그림은 전부터 그리고 싶었어요. 오히려 RC를 하면서 여가를 만들 수 있어서 시작하게 됐죠. 지금은 캔버스에 양귀비 같은 꽃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지금 하는 취미생활은 제 10 년 뒤를 위한 밑그림이기도 해요. 취미가 있다는 건,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자주 물어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삶 자체도 건강해지죠.

취미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일할 때도 표가 나거든요. 여유 있게 삶을 이끌어가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고객을 만나도 항상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편이에요. 장점만 늘어놓지 않고, 단점도 이야기해가면서 아는 범위에서 디테일하게 알려드리죠. RC로 일하면서 자신감 있는 이유는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설계한다는 자부심이 있어서일지도 몰라요.


# 자부심이 강한 상품 전문가
'안녕하세요! 정기영 RC입니다'

개인적인 취미보다는 가족과 함께하는 취미 활동을 즐기는 편이에요. 이를테면 가족이 모두 서점에 가서 보고 싶은 책을 골라 집으로 돌아와 같이 읽어요. 그리고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해요. 조금 더 취미다운 취미라면 가족끼리 맛집 찾으러 훌쩍 떠나는 걸 좋아해요. 부산, 통영, 안동, 속초, 변산반도 등을 다니며 그 고장에서 나는 계절 음식을 먹죠. 특산물도 보고 자연도 만끽하면서. 그럼 모든 상념이 다 날아가는 걸 느껴요.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죠.

제가 RC가 된 계기는 조금 남달라요. 처음에는 삼성화재의 고객이었거든요. 그때 저를 담당했던 RC분은 항상 옷을 단정하게 입고 상품을 설명하는 전형적인 전문직의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남들은 읽지도 않고 버린다는데, 저는 약관 보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어떤 상품이 좋은지 조금씩 알게 되었고, 가까운 친척에게 추천도 하게 됐죠. 나중에 제가 입사했을 때 지인이 거의 다 가입했을 정도였으니까요.

고객 관리는 마치 이웃 주민처럼 편안하게 상담하지만, 내용은 철저하게 기계학적으로 분석해서 수치화된 개념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보험이 성사되면 잊지 않고 안부 전화를 드리고, 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죠. RC는 고객과 이웃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돼야 해요.

# 여러분도 RC가 되어보세요!


성명주 RC
첫째로 중요한 건 자신감 있게 말을 하는 거예요. 다양한 고객을 만나다 보면 저마다 성향이 달라서 이야기의 주도권을 쥐지 못할 때도 있을 텐데, RC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이야기를 리드를 해야 하거든요. 두 번째로 중요한 게 상품에 대해 투명하게 설명하는 거예요. 단순히 상품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만 하면 그저 이해하는 데서 그치겠지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까지 일러주면 고객을 설득할 수 있어요.

정기영 RC
고객은 연령층, 직종, 성향 면에서 너무 다양해요. 새내기 RC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마인드 컨트롤을 하라’는 거에요. 자존감을 갖고 보험 전문가들이 만든 상품에 대한 자부심을 잊지 않으면 힘든 일도 수월하게 풀릴 거예요. 그리고 고객처럼 RC도 연령층이 다양해요. 진지하게 몰입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게 RC라는 직업이니, 도중에 포기하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일하시길 바랍니다.


일도 취미생활도 열심히하는 RC분들을 보니까 아무리 바빠도 취미 하나는 마련해두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만 있다면 오히려 삶에 활력소가 되고 스트레스도 많이 풀릴테니까요. 이번 인터뷰도 느끼는 점이 참 많네요. 다음 인터뷰 또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마음도 허전한 분들 많으실텐데, 기운 내시구요!
다음에도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10월호, 'RC가 들려주는 취미생활의 발견'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번주도 어김없이 돌아온 스마일 RC 시간이에요. 오늘은 '일분일초도 헛되이 쓰지 않는 RC'라는 주제로 두 분의 RC 분들을 만나보실텐데요. 또 한번 그분들만의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럼 다함께 강남지점 RC 두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단순하게 그러나 철처하게, 스케줄을 관리하라!'
전미숙 RC

저는 무슨 일이든 규칙을 정하고 그 룰을 따르는 것이 나 자신은 물론 고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제 일상은 아주 단순한 반면 체계적으로 움직이죠. 오전 8시 10분에 정보 미팅을 마친 후, 오후 1시~3시까지는 사무실에서 집중적으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전화 통화로 자동차 만기안내와 계약을 하고 3시 이후에는 외근을 철칙으로 하고 있어요. 6시에는 다시 사무실로 들어와 보상안내, 가입설계 등에 대한 자료를 검토하는데, 이 룰을 14년간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죠.

또 무엇보다 고객들의 사고 연락 시 빠른 대처와 응대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휴대전화를 두 대 사용해요. 또 사고 현장에 직접 출동하기도 합니다. 고객의 시간은 제 시간처럼 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귀가가 늦은 관계로 운동은 못 하고, 대신 건강을 위해 내 몸에 맞는 식사법을 4년째 실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강남구 자원봉사자로 월 1회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고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신의 시간과 몸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야말로 고객의 시간을 소중하게 다루는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 전미숙 RC가 추천하는
'철저한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추천 도서'

밥상이 의사다(허봉수 지음, 책장 펴냄)

요즘은 정말 인스턴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에요. 오죽하면 밥만 제대로 먹어도 건강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일까요? '밥상이 의사다'는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전미숙 RC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자주 보는 책이랍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고객 지킴이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믿는 그녀가 적극 추천하는 책, <밥상이 의사다>. 이 책을 통해 음식으로 몸의 균형을 지킬 수 있는 음식 조절법을 익혀보도록 해요.


# '신,구 고객 모두 잡는 기본 플랜이 철칙'
전현이 RC

저는 오전과 오후 일정을 세부적으로 짜놓고, 그것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기존고객에게 새로운 정보와 함께 안부를 전하기 위한 전화 통화를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보상처리를 위한 업무를 하고 있어요. 점심 시간과 오후 시간에는 잠재고객과 법인고객 등 실질적으로 계약과 연결될 수 있는 만남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구고객과 신고객을 위한 시간 분배를 적절히 해 업무에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의 노하우죠. 고객들과 식사를 할 때는 친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합니다.

식사는 불편한 사람하고는 하지 않는 법이니까요. 오후 5시가 되면 사무실로 돌아와 내일 방문 약속을 위한 준비로 마무리를 합니다. 신인 시절에는 이 원칙을 지키는 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몸에 배어 오히려 편하고 업무 효율성도 높게 느껴지네요. 고객들과 만남을 가질 때도 저만의 규칙이 있습니다. 거창한 고객 플랜을 짜기 보다는 회사에서 이슈화된 상품을 대상으로 타깃 고객을 선별하고 세부적으로 설계해 승인까지 받은 후에 고객에게 제안을 드리고 있죠.

승인을 받지 않은 플랜을 제안하다 보면, 고객에게 끌려가기 일쑤고 또 여러 번 미팅을 가져야 해서 결과적으로는 많은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상품의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 리스트를 세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하고 효율적인 시간 분배는 필수죠.


# 전현이 RC가 추천하는
'철저한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추천 도서'

두그파 린포체(장폴 부르 지음, 이세욱 옮김, 이레 펴냄)

'두그파 린포체(삶의 지혜)'는 티베트 사상을 대표하는 불교의 승려인 두그파 린포체가 들려주는 지혜의 말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매번 앞으로만 달려가야 하는 업무로 지치거나, 일이 꼬일 때면 이 자그마한 책 속의 두그파 린포체가 한 말들을 되새긴다는 전현이 RC. 행복과 우정, 동심, 꿈, 출세, 성공 등에 대한 린포체의 잠언들은 그녀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고 해요.


어떤 일을 하던 시간관리는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고객들을 상대해야하는 RC라면 더더욱 일분일초를 낭비할 수 없을 거예요. 그래서 두 분의 인터뷰가 더 감명깊게 다가오나 봅니다. 우리 모두 시간을 헛되이 쓰지 말고 소중하게 쓰자구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도 RC분들의 좋은 인터뷰 가지고 돌아올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8월호, '일분일초도 헛되이 쓰지않는 RC'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쉴틈없이 살아가는 요즘, 무언가를 '생각'하고 산다는게 사치라고 느껴질때가 많은대요. 그래도 가끔은 쉬면서 사색을 즐길줄 알아야 인생이 더 여유로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서서울지역단 삼성제일지점의 RC 두분을 만나보려고 해요. 발전적인 휴가를 꿈꾸는 두사람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볼까요~?


#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또 경청하라!'

최혜선 RC

98년 7월 RC로서 첫 단추를 꿰었으니 딱 13년 되었네요. 전업주부로 지내다 IMF를 계기로 가정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RC 활동을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엔 보험의 '보'자도 몰랐고 숫기 없는 성격이 장애요소가 되었죠. 그러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RC로서 모습을 갖추어가는 제 자신을 보며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 좋았어요. 무엇보다 누구의 아내, 엄마로만 불리다가 '최혜선 RC'로 불리니 내가 살아 있는 존재로 느껴져 행복했습니다. 힘들 때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꺼내 읽은것이 13년 RC 생활에 큰 힘이 되기도 했구요.

RC는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잖아요. 업무로 스트레스 받고 지치다 보면 '묵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지요. 그럴 때면 산사의 템플스테이를 꼭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내 말 한마디가 모든 고객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묵언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몸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정화한다면 2011년 하반기 삶과 일에서 더 훨훨 날 수 있지 않을까요?
 

# 최혜선 RC가 추천하는
'발전적인 휴가를 위한 추천 도서'

무소유(법정스님 지음, 범우문고 펴냄)

최혜선 RC는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중학교 2학년 때 구입, 34년이 넘는시간 동안 매일같이 꺼내 읽으며 삶의 자세를 배운답니다. 가치 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더 나은 내일을 밝혀주는 빛과 같다고 해요. <무소유> 한 권을 읽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고 값진 휴가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 '나 홀로 떠나는 기차 여행 어떤가요?'
오현주 RC



5년 8개월 전 주변 지인의 사고로 보험을 처음 접했는데,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보험이 큰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보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난 뒤에는 무작정 보험 영업에 뛰어들었답니다. 제 경험담을 토대로 이야기하다 보면 고객과의 공감대가 자연스레 형성되더라고요. 지금껏 앞만 보며 달려오다 보니 휴가를 챙길 시간조차 없었던 게 사실이에요. 머릿속으로 늘 상상만했죠. 어떤 상상이냐고요?


복잡한 업무 환경, 24시간 울려대는 전화기, 아내, 엄마라는 타이틀을 뒤로하고 홀로 훌쩍 기차 여행을 떠나는 저의 모습이요. 기차 속에서 그저 지나치는 풍경만 바라만 봐도 너무 황홀할 것 같아요. 탁 트인 곳을 바라보고 있으면 컴퓨터 화면에 길들여진 눈이 저절로 정화가 되겠죠. 여행 중 만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통해 소통의 힘도 키울 수 있고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올해 상반기를 돌아보면 기쁨보다 후회가 더 많이 드는데요. 이번엔 꼭 용기를 내 기차 여행을 떠나고, 그 깨달음으로 하반기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 오현주 RC가 추천하는
'발전적인 휴가를 위한 추천 도서'

제주도 비밀 코스 여행(최상희 지음, 웅진리빙하우스 펴냄)

제주도가 고향인 오현주 RC. 그녀가 추천하는 제주도의 숨은 코스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고 해요. 제주도 관련 여행책을 보면 대개 패키지 상품처럼 유명 관광 명소들만 겉핥기 식으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제주도 사람들만이 갈 법한 숨은 장소를 콕콕 짚어 소개한다고 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가게되면 꼭 챙겨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최혜선, 오현주 RC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오지라퍼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은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열심히,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시간을 내서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이 되겠죠? ^^ 멋진 여성이자 RC로써 우뚝선 두 분을 느꼈던 인터뷰였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Smile RC 7월호, '내일을 위해 떠나는 휴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