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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

<RC를 만나다> “우리집과 사업장 안전은 화재보험 전문가에게!” 마동환 RC(남산지점)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화재사고 소식이 들려옵니다. 병원, 학교, 센터 등 대형화재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원룸 등 가정집도 안심할 수 없어요. 이에 대해 화재보험 전문가 삼성화재 마동환 RC는 “화재보험은 최소한의 필수 안전장치”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함께 들어볼까요? :) 고객을 지키는 ‘마보캅’, 요식업 운영 경험 살려 삼성화재 RC에 도전! Q. 안녕하세요, RC님. 삼성화재뉴스 독자들에게 본인을 한 마디로 소개해주신다면요? 안녕하세요. 올해로 7년 차인 삼성화재 남산지점 마동환 RC입니다. 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마보캅(마동환+로보캅)’이죠. 생김새가 로보캅을 닮았기 때문도 있지만(웃음), 언제 어디서 어떤 사고가 발생하든 고객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싶기 때문이랄까요? Q. 과거 음식점 .. 더보기
<RC를 만나다> 모든 답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김용준 RC (서교지점) 안녕하세요? 모든 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고객 바라기를 실천하고 있는 김용준 RC(Risk Consultant)입니다. 26살 삼성화재 RC가 된 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쉽지 않았던 RC의 길이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게 해주신 것도 고객, 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곁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것도 고객입니다. ▶대학병원 원무과 직원에서 삼성화재 RC로 지금만큼은 아니지만, 10년 전에도 취업시장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았죠. 대학 졸업 후 한 대학병원 원무과에 취직했습니다. 업무 특성상 병원비를 사이에 두고 환자나 보호자들과 부딪히는 일이 많았죠. 대학병원이다 보니 큰 수술을 하는 분들이 많았고 그만큼 병원비도 컸어요. 문제는 병원 내 적정진료심사팀을 통해 엄격하게 청구된.. 더보기
더 나은 삶을 향한 용기 있는 도전 여러분께서는 ‘리터너족(Re-turner族)’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되돌아오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원래 휴직 후 직장에 돌아오는 사람을 가리켰는데요. 요즘에는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취업 시장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로 쓰인다고 해요. 현재 직장에 잘 다니다가도 새로운 꿈이 생기거나 더 나은 직장을 구하고 싶다면, 용기 있게 재취업에 뛰어드는 거죠. 많은 사람이 리터너족처럼 재취업을 고려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봉이나 근무환경, 복지제도, 조직문화 등을 꼽을 수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안정적인 직장’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많을 텐데요. 삼성화재는 보험회사의 경영상태와 재무적인 안정성을 판단하는 기준인 ‘지급여력비율(RBC)’이 최고 수준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금융전문.. 더보기
삼성화재에는 외국인 전담 RC가 따로 있다?! 1년 전부터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한 미국인 A씨는 최근 운전하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만, 상대방 운전자와 의사소통이 쉽지 않아 애를 먹었죠. A씨는 자신의 자동차보험 담당자인 삼성화재 RC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담당 RC는 신속히 사고 처리를 도와주었습니다. A씨는 “삼성화재에는 외국인 전담 RC가 있어 정말 좋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는데요. A씨가 말한 외국인 전담 RC란 무엇일까요? ▶2012년부터 외국인 전용 보험 상담 서비스 실시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앞으로도 증가할 예정이에요. 지난 2012년, 삼성화재에 외국인 고객 전담팀이 생긴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죠.” 삼성화재 외국인 전담팀을 소개하는 전병근 RC는 6년 전, 외국인 고객을 위해 회사에 전담.. 더보기
고객의 밝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강서CS지점, CS-RC를 소개합니다 최근 들어 고객이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직접 보험에 가입을 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보험은 여전히 보험설계사를 통해 맺어집니다. 그런데 간혹 보험과 고객을 이어주었던 ‘사람’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비해 삼성화재에서 마련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바로 CS-RC(Customer Service-Risk Consultant)입니다. CS-RC는 계약체결과 관리를 담당했던 RC가 그만두면서 전담 RC가 없어진 고객들의 계약을 관리해드리고 향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고객서비스 컨설턴트(CS-RC)를 뜻합니다. 삼성화재는 2014년 30~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CS-RC팀을 신설하고 서울 권역을 중심으로 6개 지점(강북, 광화문, 강남, 테헤란, 강서, 신도림)을 열었는데요. CS-RC를 통.. 더보기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6. 여행자보험 휴가철을 맞아 일본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직장인 이화재 씨.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는 무더위지만 불어오는 이국의 낯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이 기분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 매일 뙤약볕 아래를 달렸습니다. 여행 나흘째 되던 날, 1차선 좁은 도로의 갓길로 달리다가 마주 오던 차량을 피하려고 방향을 급하게 꺾은 이화재 씨. 도로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한 채로 각종 검사를 받느라 이번 여행을 위해 모은 돈, 수백만 원을 썼습니다. 문제는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아 병원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이 고스란히 이화재 씨의 몫으로 남았다는 사실인데요. ‘여름 휴가 며칠만 다녀오는 건데, 설마 무슨 큰일이 있겠어?’하는 마음으로 여행자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여행자보험은 부담 없는 보험료.. 더보기
남의 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을 때, 내 자동차보험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더보기
<RC를 만나다> 생애설계에 최적화한 완벽 컨설팅, 이점남 RC (노블레스강남지점) 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 메이저 챔피언을 수상한 이점남 RC(Risk Consultant)입니다. 올해 RC 24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을 할 때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앞으로도 보험 컨설팅을 통해 한 가정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벽을 쳐 드리고, 위기가 왔을 때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지키는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제가 RC를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보험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이 많았어요. 그런 인식을 바꿔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입사할 때부터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성실’이라는 가치를 지켜오면서 보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객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보험을 통해 타인의 삶에 든든함이 되어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