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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3월, 봄이 찾아옵니다. 꽃샘추위도 잊을 만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도 좋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의 새 학기 준비물 챙기기로 바쁩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 처럼 극성 엄마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린이 보험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상황에 따른 엄마들의 고민과 해답을 알아보겠습니다. :)


 

상황 1)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 어딜 가도 다칠까 걱정 돼요!



아들 가진 엄마는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이가 어디 가서 사고를 치지 않을까 말이죠. 최근에 자전거를 사줬더니 학교 돌아오자마자 나가서는 밤이 되어야 들어옵니다. 결국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팔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도 똑같이 다칠까 걱정인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담보는 ‘실손의료비보험’입니다.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실손의료비’는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덧붙여서 입원 일당 같은 해당 특약에 가입 시에는 입원일수에 따른 일당도 정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15년 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황 2) 등하굣길 스쿨존 교통사고, 우리 아이에게 벌어진다면?



요즘은 아이를 밖에 내보낼 때마다 걱정이에요. 특히 등하교 길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잦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건 우리 아이만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었어요. 미리 예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적합한 보험이 있을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 다양한 사고의 위험을 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자녀가 질병과 상해로 발생하는 각종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 입원일당과 후유장해를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일부 특별약관은 보장하는 내용에 따라 80세, 30세, 20세 만기 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어머니 자신도 챙겨야지요. 임신한 경우 산모 관련 보장이 많습니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독증, 조기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 수술비와 입원 일당을 보장해 드려요. (통상 분만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1.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상황 3) 가족여행만 가면 사고 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하죠?



바빠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항상 노력해요. 휴가나 주말에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이들은 바람 쐬러 가면 좋은지 평소보다 더 돌아다니고 사고를 치더라고요. 이번에는 숙박시설에서 TV를 파손한 거에요. 제가 소유하는 자산이 아니어도 이런 경우에 보상 받을 수 있는 특약이나 보험이 있을까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담보는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인 없음, 대물 20만원)


※상기 사고는 하나의 예시일 뿐, 과실율 및 면부책 여부는 사고의 상세 정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누구나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는 새 학기! 우리 아이에게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알아보고, 이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물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미래를 선물해주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주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5호,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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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장기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보험 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신용대출 상품으로 별도의 재직 확인이나 소득, 담보 제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요. 삼성화재 장기보험 고객이라면 신용등급 영향 없이 간단한 조회를 통해 대출 가능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대출상담이나 신청을 위해 창구에 방문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모바일 및 전화상담으로 대출가능금액 확인부터 대출금 지급까지 한 번에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데요. 정말 편리하죠!


그렇다면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요? 이용대상은 총 납입보험료가 3백만 원 이상이면서 납입기간 3년 이상이 고객 또는 월 납입보험료가 5만원 이상이면서 납입기간 2년 이상인 장기보험 가입고객입니다.


대출한도와 금리는 고객의 장기보험 거래 이력과 신용도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대출한도는 최대 2,500만 원, 대출 금리는 8.0%~14.5%이며 소득을 증빙한 고객은 소득금액에 따라 최대 2.5%P까지 할인된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저금리 5.5%) 대출만기까지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금리 인상기에 사용하기 좋은 상품이죠.


대출기간은 최대 3년까지 약정 가능하며 대출 만기 시 심사를 통해 연장 가능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이용기간 중 일부 또는 전액 상환하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데요. 필요한 기간 동안만 사용하고 여유 자금이 생기면 즉시 상환해도 부담이 없답니다!


‘장기보험신용대출’은 365일 24시간 삼성화재 홈페이지(https://www.samsungfire.com/loan/P_P04_02_01_025.html),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삼성화재 융자콜센터(1588-7444)에서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출상담 및 지급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평가가 우량한 장기보험 고객이라면 직장인이 아니라도, 소득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고, 한도 조회를 해도 신용등급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대출 가능금액 확인을 미리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 사항

-대출자의 신용, 소득, 시세변동, 기타 규제 및 금융사정 등에 의해 대출이 거절되거나 금액이 조정될 수 있으며, 대출기간 연장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 채무이행 지체 時 법령이 정한 범위에서 회사가 정한 율로 지연배상금이 부과됩니다.

- 보험가입은 대출성사를 위한 기본조건이 아닙니다.

- 모집인은 대출 고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수취할 수 없습니다.

 

* 금리인하요구권 안내

- 금리인하요구권이랑 고객의 신용상태에 현저한 변동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고객이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금리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모집인 수수료를 회사가 부담하며, 수수료율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상품공시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융자마케팅P, 제19-023호, '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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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가던 중, 도로에서 자전거 탄 사람을 피하려다 가로수를 들이받은 김삼성 씨. 이 사고로 조수석에 앉아 있던 아내가 크게 다쳐 일주일간 입원하고 통원치료를 하는 등 총 1백만 원의 치료비가 나왔어요.


김삼성 씨는 자동차보험에 가입했기 때문에 당연히 아내의 치료비가 모두 보상되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보험사에서는 치료비 일부만 지급된다고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운전자라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보험! 여러분은 자동차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다 안다고 자신했지만, 김삼성 씨의 사례처럼 막상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충분히 보장을 받지 못한다면 막막하고 당황스러울 거예요.


특히, 내 잘못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기신체사고’ 혹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지에 따라 보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지요. 운전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자동차보험 담보 상식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운전자의 과실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본인(피보험자) 또는 가족이 다치거나 사망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담보에는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가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입하게 되죠. 두 담보의 보장 내용과 보험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떤 담보가 자신에게 맞는지 비교해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히 정리하면, ‘자기신체사고’는 보험료가 낮은 반면 실제 치료비와 별개로 상해등급에 따라 정해진 보험료를 받는 것에 비해, ‘자동차상해’는 상대적으로 보험료가 높은 편이지만 상해등급과 별개로 치료비,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보상받을 수 있어요.




‘자기신체사고’ 담보는 상해급수별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치료비를 보상하는 담보입니다. 자동차사고로 사람이 다치는 경우, 부상 정도에 따라 1~14급으로 상해등급을 분류하는데요. 만약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로 1,500만원 가입 시, 상해 1급이면 1,500만원, 14급이면 20만원의 치료비만 보상받을 수 있어요. 


 


반면, ‘자동차상해’는 자기신체사고 담보를 ‘대인배상’ 수준으로 확대한 특약입니다. 상해등급과 관계없이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게다가 치료비 외에도 위자료, 휴업손해, 합의금, 상실수익액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김삼성 씨의 자동차 사고에 두 담보를 대입해보면?

 

자동차보험의 두 담보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셨다면, 실제 사례로 대입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앞서 보여드린 김삼성 씨의 자동차사고로 아내가 상해급수 12급을 받고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가정해볼게요.



1) 김삼성 씨가 자기신체사고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상해 12급 보험가입금액 한도인 60만원의 보험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


2) 김삼성 씨가 자동차상해에 가입한 경우(1,500만원 기준)

실제 치료비 100만원과 입원기간 동안 휴업손해비용 약 37만원, 위자료 15만원 등 약 158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 이 사례는 예시로써 상황에 따라 각각의 보험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삼성 씨의 사례를 보면, 담보 하나의 차이일 뿐인데 사고에 따른 보장 범위가 매우 크게 달라지는 점을 알 수 있어요.



다른 활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큰 자동차 운전!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내게 맞는 담보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도 베스트 드라이버의 덕목이라 할 수 있겠죠? 오늘도 안전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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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아시나요?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연소득이 배우자와 합해서 4,000만 원 이하인 서민 중 5년 이상 중고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보험료를 3~8%까지 할인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까요? 




요즘 홀쭉해진 서민들의 주머니를 위해 각종 금융지원이 많지요. 보험에서도 서민을 우대하는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서민우대특약’, ‘서민우대자동차보험’입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5년 이상) 소유자 등 일정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에서는 ‘나눔친서민’ 특약으로 부르고 있어요. 자동차보험의 서민우대특약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한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할인 받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보험을 어떻게 가입했느냐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지만 보통 일반 자동차보험료보다 3~8%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특약보험료는 할인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참, 서민우대특약에 가입하더라도 마일리지 할인, 블랙박스 할인 등 다른 할인특약에 가입해서 중복할인을 누리는 것도 알뜰한 자동차보험 가입의 요령이죠!



하지만 아직도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가입하지 못하거나 가입 절차가복잡할까봐 할인 혜택을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삼성화재를 비롯한 보험사들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애증명서 외에도 장애인 등록증으로도 장애를 증명할 수 있게 하고, 매년 장애 증명서류를 내던 것도 기존 보험사 계약을 갱신하는 경우에는 2년에 한 번만 내도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또 삼성화재 RC를 통해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경우 연령, 배기량, 차량 연식 등 기본적인 가입 요건이 충족되면 시스템에 자동으로 안내되어 고객에게 안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만기 안내문이나 상품설명서에도 친서민 특약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고객이 궁금한 경우 회사나 RC에게 문의하실 수 있어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도 서민우대자동차보험 특약을 소개 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죠.


▶삼성화재의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살펴보기 (클릭)


자동차보험으로 안전은 지키면서, 서민우대 특약으로 보험료 부담은 덜어보세요. 먼저 본인이 가입대상자에 해당되는지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연락하세요!


삼성화재 NEWS가 여러분의 안전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보험 가입 시 알아두실 사항]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6호,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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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사고 뉴스가 잇따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택, 회사, 산불, 자동차 등 불이 난 장소도 다양하지요. 비극적인 화재 소식을 들을 때마다 혹시 내게도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인데요. 화재 위험을 대비한 보험이 점점 필요해지는 이유입니다. 이에 보험 FAQ를 통해 ‘화재’와 관련한 보험 상식을 알아보도록 해요. :)



Q. “우리집만큼은 평소 조심하는 만큼, 화재 걱정 안 해요.” 과연, 정말 그럴까요?


작년 한 해 동안 매일 몇 건의 화재가 발생했는지 아시나요?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가 발생해 2,197명의 인명피해(사망/부상 등), 약 5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하루 평균 121건의 화재사고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난 것이죠.



특히 화재 유형별로 살펴보면, 4건 중 1건 이상이 주택이나 아파트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화재 사망자의 59%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가나 회사, 병원, 공장 등을 포함한 비주거시설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았습니다.(출처: 소방청 2017년 화재발생현황)


게다가 최근 문제가 되었던 차량 화재사고도 10건 중 1건을 차지했습니다. 즉,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장소에서 화재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우리집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오히려 화재 위험을 키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작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의 절반 이상이 무려 ‘부주의’로 발생했습니다. 담배꽁초를 방치하거나 요리할 때 한눈을 파는 등 잠깐 방심한 사이에 화재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이죠. 부주의 다음으로는 합선이나 누전 등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불어 올려놓고 깜빡 잊은 냄비, 먼지 가득 쌓인 전기 멀티탭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우리집을 순식간에 태워버릴 수도 있다니 정말 조심해야겠죠?



Q. 우리집에서 실수로 불이 났는데 옆집까지 태웠어요! 피해를 보상해줘야 할까요?



네, 우리집에서 불이 나 옆집에 피해를 입혔다면 법적으로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 난 불이라도 말이죠. 이 점이 화재보험에 가입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화재배상책임’입니다.


과거에는 고의나 중과실로 낸 불이 아니라면 주변의 손해에 대해 배상할 필요가 없었지만, 지금은 일반 민법의 규정에 의해 실수로 인한 화재 즉, 실화도 배상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만약 집이나 가게에 불이 나서 그 불이 인근의 다른 사람 소유의 건물이나 점포, 물건에 피해를 입힌 경우, 과실의 경중에 상관없이 최초로 불이 난 곳의 소유, 관리자가 화재로 인한 주변의 모든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우리집에 불 난 것도 손해인데,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피해까지 배상한다면 경제적인 손해가 크겠죠. 따라서 우리 집의 안전을 위해 화재보험을 가입할 때, 화재로 인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화재배상책임’이 꼭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화재로 인한 본인의 재산 손해를 보장하는 것은 화재보험입니다. 그리고 화재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까지 손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것은 ‘화재배상책임’ 보험입니다. 만약 ‘화재배상책임’ 보험이 없다면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본인이 오롯이 책임져야겠지요. 따라서 화재보험에 새로 가입하거나, 기존에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화재배상책임 담보까지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Q. 건물 주인이 화재보험에 가입했으니 세입자(임차인)는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세입자(임차인)도 건물 주인과 별개로 ‘임차자(화재)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건물주(임대자)가 가입한 보험회사는 건물의 화재손해에 대해 건물주에게 우선 보상한 뒤 화재에 책임이 있는 세입자(임차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기 때문이지요. 즉, 자신의 과실로 화재가 발생했을 때 건물주에게 원상복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화재로 인한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도 져야 해요. (임차인은 건물에 대한 피보험이익이 없어 건물 화재보험 계약은 원칙적으로 무효에 해당합니다.)


이를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임차자(화재)배상책임이란 임차한 부동산이 화재로 손상되어 소유주에게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경우 보상하는 담보예요.


요즘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원룸이나 자취방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임차자(화재) 배상책임에 가입하는 게 올바른 위험관리 방법입니다.


화재보험, 혹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는 게 어려울 거 같다고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끝!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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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집에 불이 나서 임시로 지낼 곳이 필요해요. 이런 것도 보험에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화재나 붕괴 등의 사고로 우리집이 피해를 입었을 때, 하루아침에 길에 내몰린 상황을 겪게 될 텐데요. 친척집을 전전할 수도 없고, 무한정 숙박 시설을 이용하기엔 비용이 부담될 거예요.



요즘 주택종합보험에는 화재 시 임시거주비를 지원하는 보장이 있답니다.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4일째부터 최고 90일까지 해당 기간 중 사용한 숙박비와 식대를 1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하는 특약을 판매하고 있어요. 단, 주택에 손해가 발생한 때부터 최초 3일까지에 발생한 임시거주비는 보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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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화재∙폭발로 인한 재산손해와 상해, 배상책임, 벌금 등 가정과 안전을 든든하게 보장해드려요. 또, 법률비용에서 차량사고, 가족화재벌금, 6대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 운전자 벌금 등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비용손해를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삼성화재 RC에게 전문적으로 컨설팅 받거나, 다이렉트 보험으로 간단하게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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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5호,'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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