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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이 된 딸을 둔 엄마 이화재(가명, 46세)씨. RC와 함께 가족의 보장 내역을 점검하던 중 딸의 보험도 정비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세에 가입해 매달 약 6만원씩 보험료를 내면서 그간 실손의료비 등을 보장받았는데요.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나서는 자잘하게 아프거나 다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또 따져볼수록 어린이보험과 통합건강보험의 보장 차이가 드러났기 때문이죠.


‘어린이보험’은 자녀가 자라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주로 질병·상해로 인한 의료비와 자녀의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삼성화재는 2000년 <무배당 삼성메디컬자녀보험>을 출시하는 등 어린이보험을 꾸준히 판매해 왔답니다.


10여 년 전부터는 출산 직후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 출생전후기 질환으로 인한 입원, 미숙아(또는 저체중아)의 인큐베이터 비용 등을 추가적으로 보장하는 어린이보험이 일명 ‘태아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했지요. 법규 상 ‘태아보험’이라는 별도의 보험상품은 없으나, 어린이보험에 태아가입특약이 첨부되어 출생 전 태아 상태에서 보험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일반적으로 이르고 있습니다. (참고 : 금감원 보도자료 080627 ‘태아보험가입 시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보험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연간 출생아 수는 43만 여명, 그 중 50%에 달하는 22만명이 태아 시기에 어린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보험에 가입했던 자녀가 15세에 이른 경우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현재 어린이보험 대부분의 가입 가능 연령이 0~15세 안팎이고 보험기간도 20세, 30세, 100세까지 보장한다고 하니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어린이보험과 15세 이상 가입 가능한 통합건강보험은 엄연히 다르기에, 지금 시점에서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보험과 성인용 통합보험, 무엇이 다를까?



우선, 통합보험은 사망보장, 각종 질병이나 상해에 대한 진단비와 같은 건강보험은 물론, 배상책임이나 비용손해와 같이 손해보험사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입니다. 대표적으로 삼성화재는 <모두모아건강하게>라는 통합건강보험을 판매 중이기도 하죠.


어린이보험과 성인용 통합보험의 가장 큰 차이는 사망보험금 보장 여부입니다. 현행법상 15세 미만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사망보험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기 등에 잘못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또 암이나 뇌출혈 등 중증질병에 대한 보장도 성인용 보험의 보장금액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어린이에서 청소년이 된 우리 아이, 보험 보장을 점검해보세요!


매월 비슷한 규모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면 이젠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기에 접어든 아이에 맞게 보험 보장도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겠죠? 훌쩍 커버린 아이만큼이나 상황에 맞는 보장을 합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어린이보험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시간이 필요해요.


전문가들도 어린이 질병이나 사고가 줄어드는 15세 이후에는 보장 범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권유합니다. 다만 15세 이전 암이나 백혈병, 중증소아질병에 걸린 적이 있거나 가족병력 등이 있다면 어린이보험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어요. 중증질병에 한번 걸리고 나면 보험에 다시 가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 연금저축보험, 되도록 빨리 가입하는 게 낫다?!

 


흔히 노후대비, 혹은 연말정산 세테크 용으로만 알고 있는 ‘연금저축보험’!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효과를 통해, 일찍 가입할수록 나중에 받게 될 연금액이 늘어나는데요. 우리 아이의 어린이 보험을 다시 점검하면서, 보다 일찍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대부분의 보험상품과 동일하게 연금저축보험도 적립보험료에서 계약체결비용 및 계약관리비용을 제외한 ‘적립순보험료’ 기준으로 부리(이자가 붙음)되는 점 잊지 마세요. 



[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그뮹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ㆍ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ㆍ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ㆍ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

다. 단,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ㆍ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

보험계약자는 다음의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 청약시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한 경우

②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경우

③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경우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2호, '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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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설치 및 걸음목표 달성 시 보장보험료 5% 할인

◇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특정유사암(4기) 추가로 암/뇌/심장 보장 강화

◇ 간염(B/C형), 중등도이상폐렴, 만성신장질환 등 간/폐/신장 단계별 보장


삼성화재가 기존 건강보험 태평삼대를 업그레이드한 ‘태평삼대 플러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 받고, 7대 질병이 발생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똑똑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인데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10, 15, 20년 중 선택 가능합니다. 만기 시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도 있답니다! 



▶ 태평삼대 플러스,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① 경증부터 말기 질환까지 단계별 보장 강화!


‘태평삼대 플러스’는 기존 암, 뇌, 심장 질환 등 3대 질병 외 간, 폐, 신장 질환의 경우 초기, 중기, 말기로 구분해 경증부터 말기 질환까지 단계별 보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간 관련 질환의 경우 경증인 B/C형 간엄부터 중증인 간경변, 말기간질환까지 질병 진행단계에 따른 심도별 보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죠. 대한민국 사망률 4위 질병인 폐 관련 질환도 중증 이상 폐렴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말기폐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만성신장 질환 3~5기 진단비도 신설됐답니다!



② 뇌혈관 및 심장질환 보장 확대


기존 뇌출혈 진단비 및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보다 보장범위가 큰 뇌혈관질환 진단비 및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12대 특정 뇌질환 및 8대 특정 심장질환 진단비 보장을 신설해 발병률이 높은 뇌졸증, 협심증은 물론 심장과 뇌의 양성 신생물까지도 보장합니다. 이 외에도 갑상선암 4기 및 기타피부암 4기를 보장하는 특정유사암(4기)과 유방, 방광, 전립선, 자궁경부, 자웅체부암 4기를 보장하는 특정소액암(4기) 담보도 새롭게 추가되었답니다. 



③ 3대 질병과 말기 간∙폐∙신부전의 보험금 감액기간 폐지


‘태평삼대 플러스’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질병과 말기 간∙폐∙신부전의 보험금 감액기간을 없앴습니다. 이에 따라 3대 질병과 말기 간∙폐∙신부전 관련 20가지 진단비 보장의 감액기간이 사라져 보험가입 후 1년 안에 해당 질병 발생 시 가입금액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3대 질병과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습니다. 단, 암의 경우 90일 면책기간은 유지되며 새롭게 선보인 B/C형 간염, 간경변, 만성폐쇄성폐질환, 3~5기 만성신장질환 등은 1년 내 50% 감액이 적용됩니다.



④ 보장보험료 5% 할인 혜택


‘태평삼대 플러스’ 가입고객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설치, 활용하면 보장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최초 보험가입 시 애니핏 설치 및 이용에 동의하면 6개월 간 보장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 6개월 단위로 걸음목표 달성에 따라 보험료 할인이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데요. 예를 들어 매월 10만 원의 보장보험료를 납입하는 10년짜리 ‘태평삼대 플러스’를 가입한 경우, 애니핏 설치 및 걸음목표 달성을 통해 월 5천 원, 10년간 최대 60만 원의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걸음목표 달성 시 지급하는 애니핏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어서 보험료 할인과 애니핏 포인트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건강보험 ‘태평삼대 플러스’로 더 건강한 새해를 계획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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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무수한 질병 가운데서 가장 치명적이고 무서운 병을 꼽으라면 어떤 병이 생각나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암’을 떠올리셨을 텐데요.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 암!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사망통계원인’ 보고서에 따르면, 암이 전체 사망원인의 27.6%를 차지했고, 심장질환(10.8%)과 뇌혈관질환(8.0%)이 뒤를 이었습니다.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 유전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암은 우리의 삶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암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 100세 시대! 지금부터 암의 고통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우리 몸을 파괴하는 악성종양, 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세포(cell)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세포는 세포 내 조절기능에 의해 분열하고 성장하며 죽어 없어지는 등 세포 수의 균형을 유지하는데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우리 몸 속에서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덩어리를 ‘종양’이라 정의할 수 있어요.


종양은 크게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양성종양은 비교적 성장 속도가 느리고 전이되지 않는 것에 반해 악성종양은 주위 조직에 침윤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신체 각 부위에 확산되거나 전이되어 생명을 위협합니다. 



▶암의 발생원인은?


"저는 매일 한 시간씩 운동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아요.

평소에 고기 탄 것도 안 먹고, 식구들도 다들 건강한데 왜 암에 걸린 건가요?"


이유를 모른 채 암으로 판정 받은 환자들의 고통스러운 호소입니다.


현대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이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발암화학물질, 방사선 노출, 잘못된 생활습관 등 환경적 요인과 가족력, 유전력 등이 모두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암에 왜 걸리는지 이유를 떠나 평균수명이 늘어날 수록 암에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것이죠.


 


일반적으로 암은 인간의 신체 중 어느 부위에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앙암등록본부에 의하면 2015년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 암(2017년 발표)은 위암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췌장암 순이었습니다. 남성은 위암이, 여성은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고 해요.



▶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보통 암의 종류와 진행상태, 환자의 상태 등에 따라 치료법이 결정됩니다. 암은 다른 질환에 비해 치료방법이 다양하고 복잡해 치료법의 특징과 장단점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암의 치료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적극적 암 치료 : 수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으로 암세포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한 치료법

- 완화 의료 : 통증치료, 피로치료, 재활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료법


먼저, ‘적극적 암 치료’는 수술치료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통해 암세포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한 치료방법입니다. 이와 다르게 말기암 단계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증상을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춘 ‘완화 의료’도 있습니다. 통증치료, 피로치료, 재활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등을 예로 들 수 있지요. 이처럼 치료 효과를 높이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증대하는 치료법들이 계속 연구 중에 있습니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높아지는 암 생존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일 만큼 무서운 병이지만, 다양한 치료법을 통해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기검진으로 인한 조기발견율의 증가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치료의 성공률이 좋아진 것이죠. 실제로 우리나라 암 5년 상대생존율*은 70.7%(중앙암등록본부, 주요 암 5년(2011-2015) 생존율, 2017)로, 비슷한 기간의 미국, 캐나다, 일본에 비해 더 높은 생존율을 보였습니다.

* 5년 상대생존율 : 해당 기간에 발생한 암 환자가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을 추정한 것


달리 말하면, 평균수명이 늘어날수록 암에 걸릴 확률도 증가하고 있지만, 첨단의료기구와 신약 개발 등 최신 의료기술의 혜택으로 암 환자 3명 중 2명은 생존할 수 있는 희망적인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비용’이 문제입니다.



▶암, 신체적 고통 못지않은 경제적 부담


암 판정을 받은 환자와 가족들이 호소하는 고통을 들어보셨나요? 암으로 인한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치료비와 수술비 등을 포함한 경제적 비용이 환자와 가족을 짓누르게 됩니다.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비가 만만치 않아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죠.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주요 암 종류별 환자 1명당 비용 부담’(2009년 기준) 자료와 보험개발원의 ‘암 종류별 평균 진단보험금’을 보면, 암 보험금보다 실제 부담금이 훨씬 많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환자 발생 시 진료비, 입원비, 간병비 등의 의료비뿐만 아니라 교통비, 생활비 등의 생활유지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암 중에서 사망률이 높은 대부분의 암은 평균 진단보험금보다 실제로 지출되는 경제적 부담금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췌장암을 예시로 살펴보겠습니다. 췌장암은 진단 후 6개월 이내 사망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2~3년을 더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췌장암의 1년 치료비용은 대략 6천만원, 그러나 평균 진단보험금은 2014만원에 불과합니다. 보험금으로 치료비를 모두 충당하기엔 부족하지만, 바꿔 말하면 이 보험금이라도 없었다면 얼마나 큰 비용의 부담을 가져야 했을까요?


국내 기준, 암 치료비로 소모된 비용은 2005년 2조 6,000억 원에서 2009년 6조 3,000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생활비, 교통비, 간병비 등 직접비의료비 또한 2005년 1조 5,000억 원에서 2009년 3조 8,00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올랐다고 해요. (국립암센터, 2015 통계로 본 암 현황) 이렇게 암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17년째 ‘국가암검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 상위 50%는 검진 비용의 10%만 내면 되고, 소득 하위 50%는 무료 검진이 가능하지만,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실제 검진을 받은 사람은 50.4%에 불과하다고 해요. 정부는 더 많은 국민이 국가암검진사업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검진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잊지 말고 활용을 해보아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암, 정부가 제공하는 검진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보험을 통해 든든하게 대비해보세요 :)



참고: 중앙암등록본부



암보험에서 더 나아가 암, 뇌, 심장의 3대 질병을 단계적으로 보장하는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태평삼대>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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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행운일 텐데요. 삼성화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활용하면 꾸준히 운동도 하고, 포인트로 일상의 혜택을 쏠쏠히 챙길 수 있답니다.


오늘 삼성화재 Mic-on에서는 김태훈 책임(고객전략파트)을 만나 삼성화재 애니핏과 11월부터 진행할 애니핏 체험단 모집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거예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삼성화재 ‘애니핏’ 서비스는 삼성화재 모든 건강보험(월 보험료 5만원 이상) 또는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걷기 활동과 운동 미션을 성공하면 헬스 리워드(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건강증진 서비스입니다.


▶당신의 건강파트너 ‘애니핏’ 서비스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애니핏을 이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첫 번째는 건강! 목표 걸음 수를 채우기 위해 걷기를 생활화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건강이 증진됩니다. 걸음, 달리기, 하이킹 등 3가지 운동 목표 중 하나라도 하루 안에 달성하면 된다고 하니, 도전해볼 만하죠? :)




또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애니핏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구매할 수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로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도 누릴 수 있지요!





애니핏 서비스는 ‘삼성헬스(Samsung Health)’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헬스 앱 하단의 ‘건강 콘텐츠’ – ‘이벤트’로 들어가서 ‘애니핏 배너’를 누르면 본인 인증 후 애니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인증이 완료되면 삼성헬스 메인 화면에 '애니핏 창'이 생기고, 이 창을 터치하면 애니핏 서비스에 접속됩니다. (※ 삼성헬스앱은 구글 플레이 및 iOS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단, 아이폰용 애니핏은 현재 개발 중입니다.)





삼성화재 애니핏 서비스에 관심이 생긴다면, ‘애니핏 체험단’에 도전해보시겠어요? 애니핏 체험단은 해당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SNS에 리뷰를 남기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몇 가지 미션을 완료한 체험단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2018 삼성화재 애니핏 체험단 모집 바로 가기 (클릭)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애니핏 체험단’의 미션은 어렵지 않다고 해요. 메인 미션 2가지와 스팟성 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또, 체험단 활동을 SNS 등에 공유하는 미션도 포함되어 있어요.





 

건강 증진부터 포인트 혜택까지! 일상의 작은 행복부터 체험단 당첨의 행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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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음력 8월 15일은 오곡백과가 익는 계절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평소 자주 뵙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한가위를 맞이해 부모님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이 가입해둔, 혹은 가입해야 할 보험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실손의료비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부모님께 꼭 필요한 보험에 대해 삼성화재 RC가 직접 설명해드릴게요. :)



Q. 부모님께 아직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데, 노인이 되어서도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나이가 많아도 부담을 줄이고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100세 시대에는 더욱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드시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실속을 더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도 보장해드려요.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도 보장(해당 특약 가입 시) 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보험료는 매년 연령증가 등에 따라 인상될 수 있으며, 재가입 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병치레부터 고액의 질병까지 노년기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부모님의 건강한 실버라이프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보험입니다.




Q. 고령에다가 병력이 있는 아버지, 보험 가입이 어렵겠죠?

 


No! ‘아픈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는 건 옛말이 되었습니다. 고령이거나 병력이 있더라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있기 때문이죠.


등산, 운동, 취미 생활 등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우리 부모님들. 하지만 지금 건강을 누리고 있더라도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만성질환자가 2014년 기준 1,150만 명으로 89.2%에 달하고, 평균 2.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출처: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유병자보험은 기존에 병이 있더라도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이 보험은 과거 수술이나 입원 등의 진료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유병자보험에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과 ‘간편심사보험’이 있는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과거 질병이 있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분들이 실손의료비 보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실손의료비보험에 비해 가입절차가 대폭 완화되었기 때문인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질병이 있더라도 아래와 같은 가입심사 요건에 부합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혹은 치료 여부 

②2년 이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③암(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또한 간편심사보험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일정 인수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에 가입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 등을 마련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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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는 심사가 간소화된 상품으로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거나 일반계약 심사를 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심사형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고령의 부모님이 운전하실 때 혹시나 사고가 날까 걱정됩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을 더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은데도 운전하신다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고령 운전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수가 2006년 87만 명에서 2016년 250만 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문제는 고령 운전자가 증가한 만큼 덩달아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규모와 손해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로서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상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12대 중과실 사고* 시에는 운전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집니다.


* 12대 중과실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됨.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와 같은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행사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 선임을 위한 비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본인 치료비와 동승자 치료지원금 등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때문에 참 든든하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고는 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따로 사는 부모님 댁에 화재나 폭발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경제적으로 도움 받을 방법은 없나요?

 


YES! 소중한 재산인 ‘집’의 안전부터 사소한 사고까지, 다양한 걱정거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다면 ‘가정종합보험’이 정답입니다.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하루 평균 6명의 인명피해, 13.5억 원의 재산손해를 입었습니다. 매일 전국 곳곳에서 평균 121건의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니, 화재 위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출처: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


이 외에도 일상에서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들이 많지요.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쳐 배상해야 할 일도 생기고, 나와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도둑을 맞기도 하고, 가스가 폭발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혹은 재물보험이라고도 하는 가정종합보험은 화재나 폭발로 인한 재산 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정생활에 많이 쓰는 6대 전자제품 수리비 보장 등 일상생활 중 닥칠 수 있는 크고 작은 경제적 위험을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부모님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들을 체크해보셨나요? 올 추석은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1호,'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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