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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인터뷰

<월간RC> 만렙 승부사, 윤혜상 RC


“운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단, 운은 준비돼 있는 사람에게만 유효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늘 준비가 돼 있어야 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안 된다고 투덜대선 안 되죠. 오늘도, 내일도 어제와 똑같이 살면 1년 후에도 여전히 똑같을 거예요. 변화를 원한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하죠.”


자신을 ‘늘 준비된 행운아’라고 소개하는 만렙 전문가! 

삼성화재 신송탄지점 윤혜상 RC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마치 ‘도장 깨기’를 하듯 하나하나 목표를 이뤄나갔어요.”


처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대상’을 받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이전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들을 보면서 내가 꼭 저 자리에 서고 싶다 생각했지만 스스로도 해낼 줄은 몰랐으니까요.


*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 삼성화재 최고의 RC들을 위한 시상식. 매년 1회씩 진행되며, 윤혜상 RC는 2016, 2017, 2018년 3년 연속 최고 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일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10등이 돼 있었어요. 10월쯤엔 5등 이내에 들었습니다. 여기서 승부를 걸어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12월 말까지 약 세 달간 매일 새벽 2시에 사무실에 갔어요. 텅 빈 사무실에서 설계를 하고 고객을 만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목표와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재미있게 일했어요. 다들 미쳤다고 했죠.


다시 돌아간다면요? 체력도 되돌려준다면 얼마든지 다시 돌아갈 수 있어요. 계획이 착착 진행될 때의 쾌감은 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고객만족대상 수상!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것 같았죠.”


고객만족대상은 저에게 그야말로 ‘험준한 산’과도 같았습니다. 마치 에베레스트처럼요. 물론 열심히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생각해보니까 저 혼자 이뤄낸 게 아니더라고요. 10년, 20년, 30년 해오신 선배님들이 삼성화재에 대한 신뢰도를 탄탄하게 쌓아 두셨기에 5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제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수상했을 때도 주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저 ‘운’이 좋았을 뿐입니다.




“최고가 아니면 꿈꾸지 않아요, 진정한 승부사니까요.”


1년, 2년.. 그렇게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가 목표로 한 시간이 3년이었어요. 그래서 2016년 첫 대상을 받은 날에도 시상식 후에 다시 사무실에 가서 일을 했어요. 제가 목표한 시간은 3년이었으니까 아직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했던 거죠. 그렇게 원하는 바를 모두 이뤘습니다. 실은 제가 엄청난 승부욕의 소유자거든요. 20대에는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전 서버 1등을 한 적도 있어요.


일을 할 때도, 게임을 할 때도 질 거라는 생각은 절대 안 합니다. 그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니까 자신이 있는 거죠. 하고자 하면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비법은 첫째도, 둘째도 ‘철저한 준비’에요.”


링컨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내게 나무를 베기 위해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 날을 가는 데만 45분을 쓸 것이다.” 누군가를 제 고객으로 만들기까지 짧게는 몇 달, 길게는 1년 이상의 시간을 씁니다. 무조건 많이 만나서 고객의 성향과 생각을 알고 컨설팅을 해야 하니까요. 기본적으로 사전 준비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합니다. 조금 까다로운 고객이 있다면 저는 더 많이 만나려고 해요. 전화도, 식사도 자주 하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의 문이 열리죠.


계약이 되든 안 되든 상관 없죠. 고객에게는 ‘윤혜상’이란 사람이 인상적으로 기억될 테니까요.




“삼성화재RC는 겸손을 배우는 자리가 아닐까 싶어요.”


삼성화재 RC를 하면서 제가 얻은 가장 큰 가르침은 바로 ‘겸손’입니다. 제 주변이든, 다른 지역 RC님들이든 모든 RC님들이 매일 최선을 다합니다. 경력이 많고 나이가 좀 있으신 RC님들도 보면, 매일을 정말 치열하게 영업하세요. 열정을 잃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다른 RC님들을 보니까 절로 고개가 숙여지더라고요. 살면서 겸손해지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이잖아요. 일하면서 겸손을 배울 수 있다는 게 굉장히 감사합니다.




“‘RC들이 존경 받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오래 일하신 RC분들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존경스러워요. 특히 제 인생의 롤모델인 우미라 RC님과 다른 장인분들처럼 저도 나이가 들어서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제가 일하는 동안 단 한 가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우리 RC들이 존경 받는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고객들에게 존경을 받아야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선순환 구조를 위해, 그리고 삼성화재RC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단계죠. 그래서 몇몇 RC님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도 하고, 봉사도 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의 내가 변해야 내일의 내가 달라집니다.”


살다 보면, 보다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그런데 바라고만 있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다른 내일을 맞이하고 싶다면 오늘의 내가 달라져야 해요. 어제까지 좀 게을렀다면 오늘부터는 부지런하게, 건강해지고 싶다면 오늘 당장 스트레칭이라도 해보는 거죠.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게 되면 1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달라지는 건 없어요. 


저도 목표를 세우고 바로 실천에 옮겼어요. 그래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던 거겠죠. 처음부터 뛰어난 사람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바꾸고 싶다면 오늘 당장 실행하세요.



지금 제가 꿈꾸는 내일은 ‘재미있는 삶’이에요. 재미의 기준이요? 제가 만족하면 그게 답이겠죠. 저는 지금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어쩌면 삼성화재RC가 되고선 계속해서 재미있는 삶을 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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