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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는 김순진 RC(Risk Consultant)입니다. 어느덧 RC 22년 차에 접어든 요즘, 처음 활동을 시작했을 때가 생각납니다. 고향인 제주에서 서울로 이사와 ‘제주 비바리(갯마을 처녀)가 서울에서 뭘 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을 갖고 RC를 시작했어요. 대단한 걸 하고자 하는 마음보단,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고객의 꿈과 함께하는 동행


제 명함에 있는 ‘참행복대리점’이라는 이름에는 ‘고객들이 속까지 진정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고객을 만나면 항상 보험 얘기가 아닌, ‘꿈’ 얘기를 먼저 해요. 금융 컨설팅에 있어 인생 전반의 꿈이나 목표를 먼저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자가공장을 갖추고 싶다’라는 사장님의 꿈과 현재 상황을 알면 목적자금을 잘 모을 수 있도록 컨설팅해드릴 수 있거든요. 그리고 사장님이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저도 동행하는 거죠.




▶인생을 함께 하는 보험, 건축처럼 기초가 탄탄해야


보험 컨설팅은 건축처럼 기초가 탄탄해야 해요. 요즘은 평균 수명이 길어진 만큼 보험도 100세 시대에 맞춰 나오잖아요. 그렇다 보니 고객과 함께 걸어나갈 시간이 길게는 50, 60년이 됩니다. 고객의 인생을 함께하는 것이나 다름 없죠. 저와 고객 사이에 탄탄한 믿음이 깔려 있지 않다면 그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없을 거예요. 1, 2년이 아니라 평생을 볼 사람이니까 차곡차곡 초석을 다지는 일에 공을 많이 들입니다.


RC는 고객에게 보험으로 보장해드릴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고, 그로 인해 이 가정에 줄 수 있는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얘기를 풀 수 있어야 해요. 실제로 보험 가입 전 기초 단계를 길게 가지다 보니, 가입 후 고객의 만족도도 높고 유지율도 높아요. 우수인증, 블루리본 등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노력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고객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 RC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보험 컨설팅, 리모델링, 보상 등 RC가 하는 일은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고객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보상을 잘 진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면에 돈보다 소중한 부분을 어루만지고 고객이 마음을 추슬러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것은 RC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죠.


RC를 갓 시작한 초창기 시절엔 상대를 온전히 이해하는 데 힘든 점도 있었어요. 그런데 4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연륜이 생기더군요. 많은 상황을 직접 겪어보고 경험이 축적되면서 상대방과의 공감대가 쉽게 형성되는 걸 보며 나이를 거저먹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여기에 고객의 감정에 빨리 이입하기 위해 해왔던 훈련 덕분에 ‘이런 상황이라면 이런 마음이겠구나, 이런 점이 어렵겠구나’ 같은 헤아림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어요. 


 


▶‘시간’에 ‘진심’을 얼마나 희석하느냐가 신뢰를 결정지어


초창기 시절 ‘신뢰란 뭘까?’라는 고민을 했어요. 신뢰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시간’이더군요. 대상을 오래도록 지켜봐야 파악할 수 있고 신뢰가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그럼 뭐가 더해져야 할까? 고민 끝에 얻은 답은 바로 ‘진심’이었어요. 시간에 진심을 얼마나 희석하느냐가 신뢰를 결정짓죠.


그렇게 20년 동안 쌓아온 신뢰는 저 자신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해요. 때로는 힘들고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신뢰 때문에 지쳤던 마음을 다잡고 일으킬 수 있어요. 참 신기하죠.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 했던 노력이 쌓여 다시 제게 힘이 되어준다니 말이에요. 



▶18년의 발걸음이 만든 소중한 계약


1998년, 목동에서 김포까지 하루에 몇 시간씩 버스를 타고 다니며 김포 공단 개척을 시작했어요. 이 발걸음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그중 18년째 꾸준히 인사를 드렸던 2인 사업장이 하나 있어요. 대표님은 늘 다른 보험사 고객이었고, 저는 사무실에 ‘항상 들르는 사람’이었어요. 사계절을 한결같이 방문해 얼굴을 비치곤 했죠.


그런데 지난해 5월, 대표님이 저에게 먼저 보험 이야기를 꺼내고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셨어요. 18년 만의 발걸음이 만든 계약의 기쁨과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탄탄한 기초를 최우선으로 삼는 제 신념이 더욱 확고해지는 순간이었어요. 자동차보험은 1년 만기인데,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제 고객이 되어주신 만큼 앞으로 재계약의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에서 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깨우다


젊은 시절에 건설회사의 회계부서에서 일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때의 회계, 세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지금 RC 활동을 뒷받침해주고 있지만, 삼성화재가 아니었다면 컨설팅 전문가로서 이만큼 성장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삼성화재는 컨설팅에 대한 인프라와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거든요. 우수인증, 고객만족대상 등이 단계별 목표와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요. 목표달성은 영업활동에 대한 또 다른 원동력이 되고, 이렇게 선순환이 이루어지니 계속해서 성장하게 되죠. 


삼성화재는 보상이 신속하고 기타 상황에 대한 대처가 잘 이루어져 고객의 신뢰도 높아요. 기업에 대한 이미지와 긴밀하게 운영되는 이러한 시스템이 영업현장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 성공을 찾다


어떤 일이든 ‘2%의 희망이 있으면 해봐라’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2%가 성공이 될 수도 있고, 실패로 끝나더라도 그 안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과정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성공이라는 게 정상에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작은 단계 하나만큼 성장해도 성공이죠. RC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예비 RC이신 분들은 섣불리 큰 목표에 집착하기 보단, 성장 과정에서 오는 기쁨을 누리며 착실히 임한다면 분명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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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 메이저 챔피언을 수상한 이점남 RC(Risk Consultant)입니다. 올해 RC 24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을 할 때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앞으로도 보험 컨설팅을 통해 한 가정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벽을 쳐 드리고, 위기가 왔을 때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지키는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제가 RC를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보험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이 많았어요. 그런 인식을 바꿔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입사할 때부터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성실’이라는 가치를 지켜오면서 보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객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보험을 통해 타인의 삶에 든든함이 되어주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음이 항상 감사해요. 흔히 보험을 우산에 비유하는데요. 저는 고객들이 가랑비도 맞지 않도록 지켜드릴 수 있는 크고 넓은 우산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시간의 흐름까지 고려, 생애 설계에 최적화한 컨설팅 


고객에게 최적화한 컨설팅은 저의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해요. 많은 시간을 들여 고객의 성향과 환경, 재무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계하는데요. 제가 설계한 보험 증권을 타 회사나 동료들이 분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임해요. 누가 보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항상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부족함이 없도록 고객의 생애 설계에 맞춰 컨설팅해드립니다. 보험도 시대에 따라 바꿔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가입 당시에는 없었으나 새로 생긴 담보들도 있고, 사회의 흐름에 따라 발병 확률이 달라지는 질병도 있고요. 이런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의 정보와 꼼꼼하게 매칭해서 담보 추가를 제안한다든지 부분적으로 수정해드리기도 해요.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험 내역을 관리하고 업데이트해드리는 거죠. 90% 넘는 유지율을 보유할 수 있는 비결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꼼꼼한 절세 전략으로 법인 고객을 잡다


저는 많은 법인 고객을 보유하고 있어요. 법인 고객은 일반 고객과 달리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선 법인 고객을 만나면 세금에 대한 고민을 여쭤보며 대화를 시작해요. 이번 달에 내는 세금은 무엇이 있는지, 사업장의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얘기를 나누며 대비책을 말씀드려요. 항목을 짚어가며 꼼꼼하게 절세 전략을 설명해드리면 자연스럽게 제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죠. 법인 고객 중에는 사업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나중에 상속세를 대비할 수 있도록 자녀 계획도 함께 짜드린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주는 삼성화재의 지원이 있어 든든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RC로 일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사의 뒷받침 덕분이에요. 국가 경제와 업계 상황이 어려우면 항상 삼성화재가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줘요. 시장이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은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지만, 그럼에도 분명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그런 걸 회사에서 파악하고 RC가 나아갈 방향과 길을 제시해줍니다. 트렌드를 읽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장을 발굴해주는 것이죠. 


사내방송도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요. 전국 2만 명 RC의 성공사례를 공유해주니 다양한 시장과 타깃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다른 RC들의 노하우를 알 수 있어 실제 영업에도 많이 도움이 되죠.


이렇듯 회사에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주고 영업적인 측면도 지원해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는 고객 컨설팅뿐만 아니라 RC 도입을 할 때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답니다.



정도 영업으로 고객의 마음과 신뢰 얻어 


초창기에는 개척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소개 고객이에요. 항상 소개를 받으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요. 감사 인사이기도 하지만 제 다짐이기도 하죠. 고객과 나의 관계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개해준 고객의 관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일을 진행합니다. 그래서인지 소개 고객의 계약체결 확률은 100%에 가까워요.


 


SRA 아들과 시너지효과, 가업 승계의 초석을 다지는 중


현재 둘째 아들(30세)이 SRA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제가 하는 일을 보며 자라서 자연스레 마음속에 보험 컨설턴트의 꿈을 가졌다고 해요. 그러던 중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삼성화재에서 경험을 쌓았고, 졸업 후 SRA 조직에 들어가 종합 금융 전문인으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매일 출근을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곤 해요. 아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답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열정적인 아들의 모습이 제게 자극이 되기도 하죠. 아들이 제게서 많이 배운다는 말을 할 때면, 20년간 자부심을 가지고 해 온 나의 일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뿌듯하답니다. 같은 업계의 선후배이자 멘티와 멘토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 가업 승계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자녀에게 물려주면 RC 입장에선 고객 관리에 대해 마음이 놓이고, 고객 입장에선 기존의 유대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좋아하세요. 특히 법인 고객은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주면서 2세 경영 체제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아들을 트레이닝 중이라고 말씀드리니 무척 반가워하시더라고요.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RC 분들께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자녀가 원하면 시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0, 30년 동안 일궈놓은 성과가 세대를 거쳐 더 큰 빛을 보게 될 테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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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RC 26년 차인 손순자 RC입니다.


지난해는 보험 명인(名人)을 넘어 보험 장인(匠人)에 등극하면서 제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된 한 해였죠. 그리고 2018년 올해는 고객만족대상에서 메이저골드(금상)를 받았어요. 요즘은 명예제도 자격의 최고 등급이자 저의 목표지점이라 할 수 있는 보험 명장(名匠)을 향해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제가 보험 장인이 된 걸 보며 신기해하는 분들이 많아요. 사람이 적고 교통도 불편한 홍천지점에서 어떻게 이런 성적을 낼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는 거죠. 특별한 비결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요청을 종종 받는데, 그때마다 제 대답은 늘 같아요. 최대한 많은 분들을 만나 인연을 맺을 것,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랜 시간 함께하는 것, 그리고 회사의 각종 제도 및 업무지원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것. 이 세 가지를 오랜 시간 꾸준히 실천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최연소 명인’이 되기까지 


제가 이 일을 처음 시작한 계기는 단순했어요. 학교 다닐 때 육상·에어로빅 선수로 활동하다 아킬레스건을 다쳐서 고향인 홍천에 다시 내려오게 되었는데, ‘앞으로 뭘 해야 하나’ 이런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죠.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1993년부터 이쪽 일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경리 업무만 주로 담당했는데 이때 주위 분들이 업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영업을 할 때 어떤 노하우를 발휘하는지를 접할 수 있었어요. 한창 호기심 많은 20대 초반이다 보니 주위 분들이 몸담은 영업 쪽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보험 관련 공부를 시작했죠.   


보통 보험 영업을 시작할 땐 지인을 상대로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전 고향에서 일을 시작했으니, 분명 제가 지인 영업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전 오히려 지인 영업을 피하는 편이었어요. 되도록 주위 분들을 통해 소개받는 편을 선호했죠. 책임감도 더 느껴지고,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는 성취감도 들었으니까요. 어떤 분을 만나더라도 항상 내 가족의 계약을 컨설팅한다고 생각하며 진심을 다했어요. 


성실한 활동으로 일궈낸 실적을 인정받아, 제5회 고객만족대상(1999)에서 동상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였어요. 내년에는 꼭 금상을 타서 이 자리에 참석한 명인 및 판매왕들과 같은 위치에 서겠다고 결심한 게. 그 다짐대로 제6회 고객만족대상(2000) 금상을 받았어요. 한 번 상을 타면 만족할 줄 알았는데, 막상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앞으로도 계속 이 무대에 올라야겠다는 욕심이 생긴 거예요(웃음). 그렇게 새로운 목표들을 세워가며 안주하지 않으려 노력한 덕분에 역대 최연소 명인(38세)에 오를 수 있었어요. 제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인 것 같아 흐뭇했죠.


 


식지 않는 치열함으로 성과 일궈내 


저의 하루 업무는 7시부터 시작돼요. 보통 월별로 종합 일정 및 계획을 미리 짜두고 동선이나 각종 컨설팅 준비도 해놓기 때문에, 그날 뭘 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저는 고객을 만날 때 제안을 하나만 하는 게 아니라 2~3개 이상을 제안해요. 그러다 보니 평소에는 주로 가족력 앱 등을 살펴보면서 각각의 고객에게 맞는 최선의 제안을 준비하곤 해요. 하루에 보통 다섯 분 이상의 고객을 만나 근황을 이야기하며 이분들께 어떤 게 필요할지 고민해보기도 하고요. 


사실 홍천은 영업에 유리한 고장이라 할 수는 없어요. 인구는 적고, 한 분 한 분을 만나러 가는 이동 거리가 매우 길고, 고액 상품에 가입하는 분도 많지 않죠. 소수의 고액 상품 가입자 위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는 도심지와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많은 분을 상대하고, 이분들의 소개를 받아 또 다른 분을 만나는 적극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요. 어르신들 이야기를 잘 들어드리다 보면 어느새 제게 마음을 여시고, 보험이 필요한 주위 사람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신답니다. 홍천 주민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부지런히 활동하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가입이 제일 편해’ 칭찬 들으면 자부심 생겨 


제가 활동을 시작한 지 26년이 넘었어요. 한결같이 이 자리를 지키는 사이 많은 변화가 일어났죠.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역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다양한 서류를 꼼꼼하게 챙겨 장거리를 이동해가며 고객을 만나러 가고, 또 그걸 들고 사무실로 오고, 혹시라도 기재사항이 잘못되어 있으면 이 과정을 반복해야 했는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그런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어요. 게다가 서류로 접수를 받을 땐 보험 가입에 필요한 각종 서류의 원본이 필요했는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면서부터 원본을 촬영한 사진을 바로 전송받아 하루 안에 가입 완료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죠. 모바일 기기를 체험한 고객분들 모두 ‘삼성화재가 제일 편하네’ 하며 좋아하신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어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상품들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보완해야 할 점들을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제시하는 ‘가족력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고객 입장에서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자기에게 맞는 보험을 찾는 수고를 확 줄일 수 있어 굉장히 반응이 좋았어요.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려면 고객과의 신뢰부터 쌓아야 


RC를 꿈꾸는 분이나 갓 RC가 되신 분, 젊은 나이에 도전하는 SRA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제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의 근무환경은 아주 달라요. 하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도 분명 존재하죠.  


우리는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에요.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파는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비로소 그 실체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상품이죠. 당연히 고객의 신뢰도 낮을 수밖에요. 따라서 RC라면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기에 앞서, 어떻게 고객의 신뢰를 얻을지부터 고민해야 해요. 고객을 ‘영업의 대상’이 아니라 ‘신뢰로 맺는 관계’로 봐야 한다는 의미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 원칙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거예요.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건, 말하자면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할 수 있어요. 당장 결실을 얻긴 힘들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오랜 시간 매진할수록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요. 그 결과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고객의 만족’과 ‘자신의 성장’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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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윤혜상 RC(Risk Consultant)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며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고객만족대상 3회 연속 수상과 함께 올해 ‘보험장인(匠人)’이라는 명예자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객에겐 신뢰를, 삼성화재에선 인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 ‘보험장인’으로서 많은 것을 돌려줄 수 있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느낀 순간 RC의 길을 걷기로 결심


RC가 되기 이전에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였습니다. 어느 날 식당에서 손님이 음식을 먹다가 치아가 파손돼 보상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경황이 없었고, 당시 삼성화재에 화재보험을 들어놨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으로 해결할 생각은 못 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 담당이었던 RC님이 식당에 왔다가 근심 가득한 제 얼굴을 보고 무슨 일이 있는지 묻더군요. 사정을 얘기했더니 ‘왜 고객님이 걱정하느냐, 삼성화재가 있는데.’라며 보상 절차를 안내해주셨고 덕분에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보험이 이렇게 든든한 거구나.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가 그랬듯 많은 사람이 보험의 좋은 시스템을 잘 모르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보험의 혜택을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또 RC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주고 설득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한 시간 대화 하면 그중 10~15분을 제외하고 거의 듣는 편이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제 성향에 잘 맞았어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


저는 영업 초기부터 소개 고객이 많았어요. 소수의 고객에게 컨설팅 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소개 고객뿐만 아니라 유지율의 비결 역시 ‘고객의 만족’에 있습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계약을 해야 유지율이 높아요. 계약 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 보험이 왜 필요한지, 왜 가입해야 하는지, 나중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고객이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거니까 유지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끔 하는 것이죠. 상품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면 주변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기 쉽지만, 본인이 확실하게 알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아요. 



남성 RC로서 남성 고객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유리


과거에는 보험 컨설팅과 가입의 주체가 여성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을 전환해 남성 고객을 주로 만나며 기반을 닦았지요. 같은 남자이기에 가장으로서의 고충과 부담감,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쉽게 형성됐어요. 또 직접 사업을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VIP 고객들의 입장을 잘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신뢰가 된다


고객을 만나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합니다. 자영업자 고객이 많은 편인데, 그 회사가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납품을 하는지, CEO와 CFO(자금 담당 총괄책임자)의 성향까지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돋보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A를 더 크게 보는 사람과 B를 더 크게 확대해 보는 사람이 있듯이, 저마다 자신의 시각에서 받아들이고 말하는 것이죠. 이때 그 사람이 어떤 돋보기를 가졌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시각과 성향을 잘 알아야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고객에 대한 관심과 진심이 차곡차곡 쌓이면 결국 신뢰가 됩니다.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선택은 늘 옳아


재작년 3월, 큰맘 먹고 휴가를 내어 가족이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에요. 새벽 3시 현지에 도착해서 장시간 비행으로 피로해진 몸을 눕히려는 찰나, VIP 고객으로부터 모친상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귀국행 비행기 표를 알아봤는데 직항이 없어 어렵사리 경유로 한국에 돌아왔어요. 오자마자 신속한 보상 절차를 진행했고, 3일간 고객의 곁에서 빈소를 지키며 힘이 되어 드렸습니다. 이 일로 고객은 무척 감동하셨고 저 또한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화재이기에 가능했던 나의 성장


RC가 된 지 이제 7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2016년, 201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보험명인을 뛰어넘고 바로 보험장인에 등극하는 영광도 얻게 되었죠. 삼성화재 선배 RC님들이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인지도나 신뢰도가 워낙 높아 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돼요. 이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화재는 교육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제가 RC가 되고 처음 자동차보험을 설계할 때, 도입자의 도움 없이 내부 포털에 들어가 교육자료를 보고 설계했을 정도니까요. 물론 인보험은 경우가 다르겠지만 자동차보험의 경우는 그게 가능했고, 교육자료만 보고 습득해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자료나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다모아 컨설팅’이나 ‘MBA’ 등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삼성화재 교육의 힘이 무척 크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힘든 일도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인다


보험이 힘들다고들 하지만 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이 힘든 일이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만한 일이 되는 것 같아요. ‘하고자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으면 핑계가 보인다’고 하잖아요. 뭐든 마음먹기에 달린 거죠. 한 번에 뭔가 될 수는 없으니 방법을 찾아가며 꾸준히 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하는 보험인 되고파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RC가 되기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습니다. 실제로 ‘송탄 한국청년회의소’에서 10년 이상 활동 중이고, 송탄지역 봉사단체인 송탄애향회는 회장과 둘이서 직접 만들어 부회장을 맡고 있어요. 기타 학교 장학금이라든지 재단 정기후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평소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거죠. 신체적으로 또는 환경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을 지켜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마음을 보험에 접목하니까 성취감과 보람도 크고, 고객에게 진심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현재 지점 내 제가 도입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모두 잘 정착하고 훌륭한 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넓게 보면 이러한 도입 활동도 일자리 창출이나 경제 활성화 같은 사회적 기여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회와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삼성화재 보험인으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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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과 도입공로상을 수상한 허광필 RC(Risk Consultant)입니다.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컨설팅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IT 법인 운영에서 ‘삼성화재 RC’로 인생 2막 열어


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네트워크 장비, 통신, 교육용 솔루션, 기업용 ERP 등 IT업계에서 약 20년간 종사했습니다. 학교나 관공서를 대상으로 직접 발로 뛰며 IT 영업에 임했지요. 그러나 점차 정년이 가까워지자 나이와 관계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평생직업을 찾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법인을 운영하면서 보험을 접할 기회가 많았고, 법인 오너 입장에서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보험설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게다가 보험은 고부가가치의 금융업이 아니겠어요? 2013년 2월, 무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보험을 전업으로 삼고자 제 발로 삼성화재에 걸어 들어갔습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컨설팅은 합리적으로!


‘인생은 한방이다!’라는 표현을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문장은 제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의사 결정은 명쾌하게, 실천은 빠르게 하자는 생각으로 조금 재미있게 좌우명을 세워 보았지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즐기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에너자이저’처럼 지치지 않는 활력의 비결입니다. 특히 저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업의 경우, 한 번 멘탈이 흔들리면 무너질 수 있는데요. 무엇이든 즐기려고 하다 보니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쉬지 않고 활동해도 지치지 않는답니다.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즐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계약 체결보다는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친밀해지는 단계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면 할수록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설계를 할 수 있죠. 또, 보험 소비자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따져보는 자세도 중요해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컨설팅은 항상 좋은 결과를 낳거든요. 확실한 기준점을 세우고 보험을 비교하여 다양한 플랜을 제안할 때 고객과 설계사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전력을 다해 노력한 결과 달콤한 수상의 기쁨 주어져


한번 시작한 일은 똑 부러지게 하는 성격 탓인지 마흔을 넘어 시작한 RC 활동도 전력을 다했습니다. 밤낮 없이 노력한 결과, 2015년 단 하나뿐인 루키 챔피언이 되고, 그로부터 3년 연속 고객만족대상 챌린저 챔피언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챌린저 챔피언과 더불어 도입공로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죠. 벅찬 감동과 함께 운이 따라주었다고 생각했던 1, 2년 차와 달리 올해 수상은 실력을 검증받은 것 같아 자신감이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특히 도입공로상은 예상치 못했던 수상이라 더욱 놀라웠어요. 도입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직업 안내 차원에서 보험업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뿐인데, 결과가 도입공로상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직업이기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기 좋은 직업입니다.


 


고객과 친구가 되는 것이 먼저, 다각적인 설계와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된 계약 체결


제게 고객은 고객이 아닙니다. 동반자, 조력자, 형, 누나, 동생, 친구죠. 요즘 고객들은 목적이 있는 친절, 형식적인 관심을 쉽게 인지하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고객 관리는 스케줄링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보다 일상에서 눈길, 손길, 발길이 향하는 ‘친구’가 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보험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저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해요.


친구가 되면 고객을 위한 컨설팅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고객의 성향과 직업, 수입, 가족관계 등을 다방면으로 살펴보고 설계에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고객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만족스러운 청약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계약 체결 과정에서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은 ‘상품 설명 단계’입니다. 보험은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므로 고객이 컨설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휴대폰 전원을 끄고,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가량의 충분한 시간과 조용한 환경을 마련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보험은 오랜 시간 동안 큰 금액을 들이게 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죠. 이런 절차를 거쳐야 고객이 보험 상품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고, 가입 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진답니다. 


 


삼성화재 RC는 ‘하는 만큼 받는’ 직업, 멀리 보는 시야로 오늘 ‘바른 설계’해야


전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확신으로 삼성화재 RC를 선택했습니다. RC는 ‘하는 만큼 소득의 변화가 생긴다’는 점에서 떳떳한 직업입니다. 특히 노력하고 계약한 만큼 소득이 책정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솔직하고 투명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직업이죠. 일반적인 직업의 경우, 일 외에도 직장 내 평판에 따라 입지가 달라지는데, RC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면 되니까요. 다만, 고객을 만나기 전까지 계약을 위한 공부에 시간을 들여야 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다원화된 교육과 인프라가 부지런히 자기를 계발하고, 시대적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RC는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직업입니다. 한번 계약하면 10년, 20년, 긴 세월 동안 고객의 삶을 책임지기 때문이지요. 오늘 계약을 체결한 고객이 10년 뒤 다시 제게 계약할 수 있도록 당장 오늘 ‘바른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므로 ‘질병후유장애담보’에 주력


보험은 담보의 집합체입니다. 보험상품마다 집중하는 특장점이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담보는 고객에게 맞게 설정할 수 있으므로 담보 중심으로 설계하는 편입니다. 특히 제가 주력하는 부분은 질병후유장애, LTC1), 질병사망, 재진단암2) 등의 고급담보입니다.


1) LTC(Long Term Care, 1~4등급) :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장기요양상태가 되어 1~4등급의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경우 보장

2) 재진단암 : 첫 번째 암 진단확정일로 2년 이후에 암 진단 확정된 경우 보장


보통 보험 가입 시 암, 심근경색, 뇌출혈 등의 질병을 고려하시죠? 하지만, 이 질병들은 1만 7천여 질병코드 중 몇 개일 뿐입니다. 질병을 광범위하게 보장받고 싶으면 질병후유장애담보를 통해 보장받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후유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담보라고 생각해요. 다만, 질병후유장애와 LTC 등의 고급담보는 고객들의 니즈가 적고 보장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담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보험료가 다소 높더라도 고객이 제대로 된 보장을 받았으면 하는 소신을 담아 고객들에게 제안하고 있답니다.


 


판매를 위한 보험이 아닌, 든든한 기둥이 되는 보험을 꿈꾸는 ‘철학 있는 보험인’


보험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3세 이상 80세 이하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아 있는 보험’의 전제조건은 판매를 위한 상품이 아닌,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마감이 당장 눈앞에 닥쳤어도 고객이 원한다면 기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내일을 제안하려면 상품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겠죠? 이처럼 보험의 본질에 대한 확고한 기준이 있어야 철학 있는 보험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하는 ‘보험장이’가 되고파


보험장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가질 때 ‘장이’라는 말을 붙이잖아요? 저도 보험 전문가로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보장을 설계하는 RC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어제도 오늘처럼, 내일도 오늘처럼,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보험장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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