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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보다 무서운 것이 졸음운전이라고 해요. 왜냐고요?
음주운전은 위법이란 범죄임을 모두 인지하고 있어 모두가 주의하지만, 자신은 물론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버리는 똑같은 결과를 초래하는 졸음운전의 위험을 안이하게 인지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겠지요.

정말 무서운 거 같아요. 그러니깐 이제부터라도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조심해야겠죠?

반복해서 지적하는 것이지만 많은 운전자들이 빠지기 쉬운 대표적인 오해는 졸음은 자신의 의지로 극복할 수 있다는 안일한 편견에 빠져있다는 걸 모른다는 겁니다. 


즉, 자신의 의지와 평상시의 위험에 대한 심각성에 따른 운전자의 예방관리가 선행되어야 되는데요


졸음운전에 따른 사고는 브레이크를 밝은 자국이 없고, 교통사고 치사율이 일반 사고의 3배에 달한다는군요.
특히, 장거리 운전을 할때 졸음운전이 항상 따라 다닌다는 게 주목해야 될 점이죠.

졸음운전이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통상 10∼20%. 고속도로에서는 20∼30%로서 졸음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이를 쫓아낼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없다고 하는군요.


졸음운전을 하지 않으려면 운전에도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사업용 차량인 버스와 트럭을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요구되는 조건입니다.

장거리 운전을 할 시에는 쉴 휴게소와 쉬는 시간을 미리 계획해 두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최소한 2시간마다 휴게소에 반드시 들러 스트레칭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쉬지않고 운전할 때보다 피로감을 훨씬 덜 수 있음은 너무도 당연하겠지요.

졸음 운전 퇴치를 목적으로 한 경보 장치(귀에 걸어 머리를 숙여지면 부저가 울림)이나 여러 보조 안전 장치가 있으며, 일부 고급차는 눈동자 기타주행 습성을 관찰해 경보 또는 핸들의 진동을 주어 운전자에게 경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위처럼 지능형 장비를 가진 자동차가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보조 안전장치를 추가하거나 운전시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졸음운전 방지 5계명 

① 졸음운전의 위험을 인식하라!

단속이 없어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적다. 음주 때는 혼미한 정신이라도 있지만 졸음에 빠지면 아무런 대책이 없다. 

② 천하장사도 자기 눈꺼풀은 못 든다.

운전 중에 졸음이 오면 억제하기보다는 순응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안전한 장소에서 짧게나마 잠을 청한다. 졸음운전자의 상당수는 체력이 약한 노인이 아니라 건강한 20, 30대라는 점을 명심하라.

③ 졸음은 전염된다.

장거리 주행을 할 때 흔히 동승자들은 잠을 자고 운전자 혼자 졸음과 외로운 투쟁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운전자와 가벼운 대화를 나눠야 한다. 조수석은 운전자를 돕는 사람이 앉는 자리 이름이다. 

④ 야간·새벽 운전을 피하라!


졸음운전 사고는 새벽 시간대에 가장 많다. 전반적으로 오후 10시에서 오전 6시가 위험하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 2시 전후도 위험한 시간대다.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금요일 밤에 여행길에 나서는 경우가 잦다. 그러나 장거리 운전이라면 새벽이나 야간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과음이나 과로는 금물.

⑤ 차량 히터 온도 조절 올바르게!


온도로 인한 졸음을 방지하려면 차내 온도를 21∼23도로 유지한다. 춥다고 차내 온도를 28∼30도로 맞춰 두면 졸음이 오기 쉽다. 히터의 송풍구도 얼굴보다는 앞 유리나 발밑으로 둔다. 온도 조절기를 찬 바람과 더운 바람의 중간쯤에 두고 풍량의 과다로 온도를 조절한다. 조절기를 계속 뜨거운 위치에만 두는 방식보다 쾌적하다.


그럼 졸음운전 쫓고 안전운전 하세요~!!


한파로 너무 추웠다가 다시 기온이 올랐다 하는 날씨가 계속 이어지네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지라 추운데요. 추운 겨울 날씨에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건성 피부는 더욱더 고생하는 겨울인지라 더욱더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올바른 목욕을 통해서 피부 관리는 물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답니다. 피부 보습은 물론 각질제거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허브목욕법을 추천해 드려요.

허브를 이용한 목욕, 방향요법은 고대 그리스나 로마시대부터 전해져 왔는데요. 그때는 치료의 목적과 몸에 붙은 병마나 사기를 떨쳐버린다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연회 때는 의례 하나의 코스로 허브탕에서 목욕을 하고 목욕 후 갖가지 향료를 몸에 발랐는데 목욕이 일종의 사교클럽의 기능을 겸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내 몸에 알맞은 허브로 목욕하기
 


허브오일을 10방울 정도 떨어뜨려 10~15분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효과적입니다. 또, 욕실문을 닫고 수증기를 일게 하여 오일이 기화해서 피부나 코로 흡입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단, 신체적인 조건에 따라 목욕재로 이용하는 허브를 잘 선택해야 한답니다.

가령 초조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라벤더 오일이나 라벤더를 1/2컵쯤 넣은 물에 목욕을 하면 심신이 진정되어 잠을 푹 잘 수 있습니다. 또 우울하고 권태로울 때는 로즈마리나 자스민 오일, 숙취나 찌뿌드드한 몸에는 로즈마리를 아침 목욕물에 넣어 이용하면 무거운 머리 등이 거짓말처럼 맑아지고 기분이 상쾌해져 의욕을 북돋아 줄 수 있답니다. 로즈마리는 기억력증진과 두뇌활동도 활발하게 하므로 수험생을 둔 가정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친 심신을 치유해 주는 허브의 효능

허브 목욕재의 효능은 현대의학의 뇌파검사로도 효과가 확인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메스껍거나 멀미가 날 때는 페퍼민트 오일을 2~3방울 수건에 묻혀서 맡으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또 하루 종일 걸어 다녀서 다리가 무겁고 피로할 때는 깊은 대야에 따끈한 물을 넣고 페퍼민트 오일을 6~8 방울 떨어뜨려 15분쯤 담그고 난 뒤 가볍게 마사지 하면 피로가 씻은듯이 사라집니다. 허브 목욕법은 긴장을 풀어주고 피로를 회복시켜 주는데 이상적이며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저혈압이나 근육통 등에도 효과적입니다. 아그리모니, 로즈마리, 세이지, 캐모마일 등이 좋답니다.


간편한 허브 목욕재 준비요령


거즈를 2중으로 하거나 마전(표백한 무명)을 준비해 손바닥 정도의 크기인 주머니를 꿰매 입구를 끈으로 끼워놓습니다. 주머니에 각 기능별 허브를 한 줌 채워 넣습니다. 이것을 ‘바스백(Bath bag)’이라고 하며, 이렇게 사용하면 허브를 활용하기 쉬워진답니다.

<허브 우려내기>
꽃이나 잎 따위의 보드라운 부분을 사용하는 허브를 우려내는 방법
1. 자신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허브를 선택하여 바스백에 넣는다.
2. 바스백을 용기에 넣고 끓는 물 1리터를 붓는다.
3. 약한 불에서 20분 정도 끓여 우려 삶아 낸다.
4. 우려낸 물을 바스백과 함께 욕조에 넣는다.

TIP
허브 목욕을 할 때에는 욕조 안의 물 온도가 중요한데요. 39~42도의 따뜻한 목욕은 기력을 좋게 하고 긴장을 풀어준답니다. 하지만 목욕물이 지나치게 뜨거우면 기운을 빼앗고 건조한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목욕물의 온도를 조절하면서 적절한 온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몸을 욕조 안에 편안히 푹 담그고 허브의 약효를 느끼며, 긴장을 이완시킨다는 마음으로 따뜻한 온도로 목욕해 보자.


피부타입별 보습과 각질제거는 이렇게


건조한 피부

각질세포가 건조해져서 딱딱해지면서 생기는 것이 각질이므로 직접적 각질제거보다는 수분공급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후에 바로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유지하면서, 유ㆍ수분이 적절히 혼합된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또한, 피부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스크럽제나 워시오프팩으로 7~10일에 한 번 정도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답니다.

*워시오프팩 : 팩을 바른 후 15~20분 후 따뜻한 물로 세안해서 팩제를 씻어내는 것으로 피부에 자극이나 부담없이 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

민감성 피부

피부조직이 다른 타입의 피부에 비해 얇은 편이기 때문에 외부자극에 민감해져서 피부재생속도가 둔화되면서 제 때 제거되지 못한 각질이 피부에 쌓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억지로 각질을 떼어내려고 하면 피부에 자극이 심해져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세안 후 보습제를 사용하면서 자극이 없는 수분이 강화된 기초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한 달에 1~2회 정도로만 워시오프팩을 사용하여 각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지성 피부


과다하게 생성되는 피지의 지방산으로 인해 각질층이 약해지거나 손상되면서 각질층이 열리게 되는 타입입니다. 수분 증발량이 많아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게 되므로 각질제거와 함께 피지 제거도 같이 해주는 것이 중요하고 일주일에 2회 정도 스팀 타올로 각질을 부드럽게 한 다음 스크럽제를 사용해서 마사지 하듯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럼 오지라퍼가 알려준 피부 관리법을 통해서 올 겨울은 촉촉하게 보내세요~!!



올 한해도 이번주면 끝이네요. 며칠 안 남은 2010년..
당신도 허대리처럼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나요? 그렇다면 그 증상을 자~알 파악해서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너무 웅크려만 있지 말고 활기차게..당당하게 보낸다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추운 겨울이 조금은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그럼 대힌민국 직딩들이여~!!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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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뿐만 아니라 여자분들도 오마이붕붕이를 소유하거나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럼 올해 출시된 자동차 중에서 베스트셀러는 어떤 차일까요?
오지라퍼도 너무 궁금해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2010년 트렌드 카를 준비했습니다.

올해 새로 선보인 차는 국산·수입차를 포함해 40여 개의 모델로 특징은 전통적인 강자를 위협하는 새로운 모델이 많이 나왔다는 점인데요. 특히, 준중형의 쏘나타를 위협하는 기아 K5를 비롯해 준대형 그랜저의 대항마 GM대우 알페온, 준중형자 시장을 오랜만에 뜨겁게 달군 르노삼성 SM3, 현대 아반떼 등이 그 주역인데요. 수입차 시장도 각 업체들 간 라인업 강화 전략과 가격 인하 정책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이들이 주목 받게 된 이유와 올해 이뤄낸 위대한 성과들을 보러 가볼까요?


베스트셀러 준중형자의 탈바꿈, 현대 아반떼(AVANTE)
5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은 신형 아반떼는 지난 10월에만 1만 8875대를 판매하며 현대차의 판매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무엇보다 달라진 힘이 아반떼 돌풍의 배경이라는 게 업계 분석인데요. 배기량은 1,600㏄지만 최고출력이 140마력, 최대토크는 17.0㎏ㆍm나 된다. 기존 124마력보다 무려 16마력이나 향상된 것.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에 대해 준중형이라는 범주 대신 ‘컴팩트 중형’을 표방하고 나선 것도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국내 중형차 시장의 판도 변화 주역, 기아 K5

K5는 누가 뭐래도 단연 관심을 끄는 올해의 신차입니다. K5는 중형 세단 부동의 1위였던 현대 쏘나타를 제쳤는데요. K5의 인기 비결은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시장의 호평에 있습니다. 간결한 직선으로 이어지면서도 세련미를 물씬 풍기는 겉모습은 그동안 표어로만 머물렀던 ‘디자인 기아’의 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듯이 보입니다. 가속력과 승차감도 동급 수입차에 견주어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코너를 돌 때 램프 등 각도가 달라지는 ‘스마트 코너링 램프’를 비롯해 여러 안전장비와 편의장비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단답다.


GM대우의 준대형 세단 시장에 대한 새로운 도전, GM 대우 알페온

한국판 라크로스인 알페온(*미국 뷰익사의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만들었음)은 국내 준대형ㆍ대형 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던 GM대우가 회심의 카드로 내세운 모델로 지난 9월 판매 시작 이래 견고한 판매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라크로스가 '201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3대 후보에 포함된 만큼 성능과 디자인의 우수성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두텁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HID 제논 헤드램프, 터치식 도어핸들 등 기능만큼이나 덩치도 동급 최대 길이(4,995mm)를 갖춰 실내 공간이 여유롭다는 점도 준대형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답니다.


준중형이지만 고급스러운 중형차의 느낌, 르노삼성 뉴SM3

신형 아반떼가 동력 성능으로 중형급을 자랑한다면, 뉴SM3는 중형에 가까운 크기의 차체와 편의장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전체 길이가 4,620mm로 동급 경쟁모델보다 2~10cm 가량 더 길답니다. 앞바퀴와 뒷바퀴까지의 거리인 휠베이스도 2,700mm. 기존 모델보다 15cm나 길어져 뒷좌석이 한층 여유로워졌답니다. 아울러 SM3는 고급 차량에 주로 들어가는 보스(Bose) 서라운드 시스템, 좌우독립 풀오토 에어컨, 뒷좌석 송풍 기능 등 중형 세단에서 주로 사용됐던 고급스런 편의장치들이 그대로 적용됐답니다.


회생의 전기 마련할 쌍용의 야심작, 쌍용 코란도 C

국산 소형 SUV 시장에서는 ‘쌍용차 부활’이라는 임무를 띤 코란도C가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앞바퀴구동 방식 모노코크 타입인데요. 고강성 차체 구조로 국내 충돌안전 테스트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또 소형 SUV지만 패밀리카 개념으로 설계됐으며, 이밖에 소비자가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적용했답니다. 사이드 스텝뿐 아니라 견인장치 ‘Hithc’ 등을 구매자 취향에 따라 차별화해 장착할 수 있는 것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탁월한 상품성 가진 BMW 주력 차종의 세대교체, BMW 5 시리즈

신형 5시리즈는 지난 4월 출시초기부터 판매돌풍을 일으켰습니다. BMW는 지난 4월 새롭게 변신한 신형 5시리즈를 앞세워 5월 수입차 시장의 왕좌를 되찾았는데요. 신형 5시리즈는 지난 5월에만 718대가 팔리며 BMW의 월간 판매 1,400대 돌파에 일조했습니다. 유럽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신형 5시리즈는 이번이 6세대 모델로 미학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BMW 특유의 역동성을 겸비한 엔진, 완벽한 섀시, 뛰어난 효율, 최첨단 안전·편의장비 등이 적용돼 한층 진일보한 기술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발 하이브리드 대중화의 바람, 혼다 인사이트(INSIGHT)

혼다의 대표 친환경차이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하이브리드의 영역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 몰고 올 영향도 거셀 전망인데요. 업계에선 라이벌 관계에 있는 토요타 프리우스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출력인 혼다 1.3ℓ i-VEC 엔진과 혼다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됐는데 이러한 방식은 휘발유차에 모터와 배터리만을 추가한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연비는 하이브리드카답게 ℓ당 23km에 이른다고 합니다. 혼다는 효율적인 내부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모터 크기를 종전보다 22% 줄였고 배터리도 경량화 했습니다.


영국산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 재규어 올 뉴 XJ

지난 7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재규어 올 뉴 XJ는 최고 2억 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와 동시에 초기 150대의 예약물량이 모두 동이 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올 뉴 XJ는 재규어 브랜드의 젊은 혁신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인데요. 외관 디자인부터 속도감이 느껴지는 스포츠 쿠페형 스타일로 젊어졌습니다. 디자인은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인 이안 칼럼의 작품이며 아울러 올 뉴 XJ를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무게인데요. 알루미늄 차체와 우주항공 기술에서 사용되는 리벳본딩 방식을 이용해 경쟁 차종보다 차체 무게를 150kg 정도 다이어트 했답니다.


F1 코리안 그랑프리 최대의 스타,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지난 10월 24일 개최된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폭발적인 성능을 뿜어내는 24대의 F1 머신들을 인도하기 위해 선두로 달리는 한 대의 슈퍼카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초특급 슈퍼카 SLS-AMG. 숙련된 기술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V8 6,300cc 프런트 미드 엔진과 7단 스포츠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66.3㎏ㆍm, 최고시속 317㎞의 괴물 같은 성능을 갖춰 ‘꿈의 스포츠카’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2억8,900만 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30대가 출시행사를 연 지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답니다.


고연비 친환경 수입차의 대표주자, 푸조 308 MCP

지난 8월 선보인 뒤 초기물량이 1개월 만에 모두 소진될 정도로 인기인데요. 이처럼 뉴 308 MCP가 많이 팔리고 있는 것은 지난해 출시된 구형에 비해 연비가 ℓ당 19.5km에서 21.2km로 1.7km 가량 높아진 것이 직접적인 요인. 연료 효율이 좋은 엔진으로 교체된 덕분입니다. 연료를 '가득' 채우면 1,272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답니다. 연비 외에도 308 해치백과 같이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데요. 해치백 모델로는 최고 수준인 1.26㎡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인상적이랍니다.


한국 문 두드린 마이너리티 브랜드의 간판차종, 스바루 레거시(LEGACY)

지난 4월 국내에 진출한 일본의 중견 자동차업체 스바루는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브랜드인데요. 스바루의 패밀리 스포츠 세단 레거시와 크로스오버카 아웃백, SUV 포레스터 등 3개 모델을 국내에 판매하며 이 가운데 레거시는 올해 완전 새로워진 5세대 모델로 중형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티한 주행성능 및 방향 전환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답니다. 아울러 대칭형 4륜구동 시스템을 장착, 안정적인 주행을 선사합니다. 스바루는 지난 72년 세계 최초로 4륜구동(AWD) 승용차를 판매하는 등 독창적인 기술을 자랑해 왔답니다.


국내 수입차 시장 구조의 변화 이끈 모델, 폴크스바겐 골프 TDI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해치백의 교과서로 불리는 폭스바겐 골프 6세대가 지속적인 인기를 끌며 '강력한 골프 바람'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3월에는 수입 소형차로는 이례적으로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이 됐는데요. 6세대 골프 TDI는 3세대 커먼 레인 2.0ℓ TDI 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출력 140마력에 32.6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낸답니다. 또, ℓ당 17.9km의 혁신적인 연비를 실현했는데요. 파워풀하면서도 명쾌한 디자인 또한 6세대 골프의 인기 요인입니다. 여기에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 주차센서 '파크 파일럿(Park pilot)' 등 다양한 첨단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정말 많이 사용하시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다 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오지라퍼도 스마트폰 이용자 인데요!
매일 출퇴근 길이면 꾸벅꾸벅 졸기만 하던 오지라퍼도 이제는 스마트하게 변신했답니다. 스마트 폰이 있으니 어플만 있으면 책도 보고, 운세도 보고, 은행 업무까지! 안되는 것이 없는 신세계가 펼쳐지는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 스마트한 오지라퍼가 여러분께 직장인에게 필요한 어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어플만 있으면 더욱더 스마트한 직장인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습니다.


1. 알뜰한 직장인이라면 '카드생활'어플


출처: 봉 님의 블로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이용하실 때 문자로 사용금액이 저절로 오는 서비스 많이 이용하고 계시죠?
이 '카드생활' 어플은 자동으로 오는 카드사용 문자를 가계부에 인식시켜 주는 어플입니다. 카드 사용 문자를 토대로 날짜 금액 종류를 분류하여 내가 어디에 카드를 썼고 어디에 지출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현금보다는 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솔직히 카드만 사용하게 되면 내가 얼마를 썼는지 영수증을 일일이 확인하지도 않게 되잖아요. 이렇게 자동으로 가계부로 입력된다면 알뜰한 소비생활 할 수 있으실 겁니다.
오지라퍼처럼 지름신이 자주 강림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카드생활'로 검색하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2. 나의 연봉은? '연봉계산기 SalaryCalculator'


출처: 갱군 님의 블로그


나의 연봉은 얼마정도 일까? '이 연봉계산기'어플은 연봉총액에 총액에 따른 세금 공제, 가족 수에 따른 건강보험 공제, 국민연금 등등 지출되는 금액을 뺀 실수령액을 알 수 있는 어플입니다. 
오지라퍼도 직장동료와 함께 이용해 보았는데요. 현재 오지라퍼의 연봉보다는 희망연봉을 적게 되더라구요..힛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내야하는 세금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럴 때 이 '연봉계산기' 어플을 이용하시면 구직시 또는 급여를 받게 될때 이것저것 보기 쉽게 따져 볼수 있으실 거에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연봉계산기'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3.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TV맛집'



점심시간이 되면 항상 무엇을 먹을까 고민되시죠? 유일한 자유시간인 점심시간에는 되도록 맛있는 것을 먹어야 기분도 좋고 오후에 업무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분들을 위하여 오지라퍼가 'TV맛집'어플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TV 맛집'은 TV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유명한 음식점이나 지역별 맛집 등을 소개하는 어플입니다. '맛집찾기' 기능은 맛집의 업종이나 지역 등을 선택해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안내합니다.
이제는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말고 TV 맛집을 이용해 보세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TV맛집'을 검색하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직장인 필독서'

출처: 케이벤치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고 다짐은 많이 하지만 바쁜 업무 때문에 서점에 갈 시간도 없는 분들께 오지라퍼가 추천해드리는 어플입니다. 
'올댓 직장인 필독서'는 경제,경영이나 자기계발 등으로 나뉘어,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을 선별해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또, 관련 도서를 이미지로 볼 수 있어 이용자의 선택을 용이하게 해줍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올댓 직장인 필독서'를 검색하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스마트한 직장인을 위한 어플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더욱더 여러분께 꼭 필요한 어플을 들고 올게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