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앞두고 많은 분이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셨을 거예요. 모처럼 연휴가 길어 가족 단위로 떠나기에도 좋은 기회인데요.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은 챙길 것도,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출국 전부터 여행하는 순간까지 아이와의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필수 리스트를 살펴볼게요 :)

 

 

1) 서류 준비하기

 

 

▷ 자녀 여권


여권은 해외여행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필수품입니다. 성인 여권과 마찬가지로 구청(지방은 시∙도청)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본 사진 규정(얼굴 정면, 배경, 의상 등)도 같아요. 단, 7세 이하 유아의 경우 의자, 장난감, 보호자 등이 여권 사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규정상 입술을 꾹 다물어야 하지만 3세 이하의 영아는 치아가 조금 보일 정도로 입이 벌어진 것은 괜찮다고 하네요.



▷ 법적 증빙서류 (영문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 입출국 시 요구하는 증빙서류가 강화되는 추세인데요. 규정에 의하면 동행자가 미성년자의 법적 보호자 또는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에도 그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법적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 시 영문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하고, 부모와 자녀의 등본상 주소가 다를 경우 번역 공증된 가족관계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부모 중 한 사람만 동행하는 경우, 특히 자녀와 성이 다른 엄마만 자녀와 동행하는 경우 서류 심사가 더욱 엄격하게 이루어질 수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 여행지의 특성 확인하기

 

 

▷ 유행성 질병


지카 바이러스 등 전염성 질병이 있는 국가를 피해 여행지를 선정하도록 합니다. 테러나 자연재해의 위험에 대해 살피고 외교부 사이트에서 여행 경보단계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질병에 쉽게 노출되므로 예방 접종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받도록 하세요.



▷ 날씨 & 지역적 특성


여행 기간에 여행지가 우기인지 건기인지, 태풍 영향권인지 등을 체크하세요. 출국 날짜가 다가올수록 일기예보를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이 많은 지역은 해충 퇴치제를, 아열대 지역은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는 등 지역적 특성에 따른 준비물도 꼼꼼히 챙기세요.



3) 기내 환경 대비하기

 


▷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기내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아이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음식에 예민한 아이라면 평소 잘 먹던 우유나 이유식 등 음식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내 음식물 반입에 대한 규정은 제한적인 편이지만 유아를 위한 식사는 반입 가능하답니다. 이용하는 항공사에 유아용 이유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음식물 반입 규정은 어떠한지 사전에 문의한 뒤 준비하면 더 좋겠죠?



▷ 손수건 & 사탕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아이들이 귀가 멍해졌다고 투정부리면 손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귀에 대주세요. 사탕을 녹여 먹으며 침을 삼키도록 도와줘도 좋습니다.



▷ 겉옷


여행지 날씨가 따뜻해도 기내는 에어컨이 가동되니 추울 수 있어요. 기내에서 담요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일부 저가항공사는 따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겉옷을 미리 준비하세요.



▷ 볼거리 & 놀 거리


아이가 낯선 기내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장난감을 쥐여주거나 볼거리를 제공하세요. 여행 전 동화책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고 아이 전용 헤드셋을 함께 준비하면 좋아요. 놀 거리를 사전에 준비하지 못했다면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달래주세요.



4) 비상사태 대비하기

 

 

▷ 비상약 & 체온계

해열제, 기침약, 설사약, 체온계, 방수밴드 등 비상 물품을 꼭 챙기세요. 아이에게 특정 알러지가 있다면 그에 맞는 준비도 필요합니다. 진료받을 수 있는 현지 병원의 위치를 미리 체크해두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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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방지 물품


외국에서 아이 혼자 길을 잃으면 언어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미아방지 팔찌를 꼭 착용하도록 하고 소지품에는 미아방지 스티커를 부착해주세요. 신상정보는 한글뿐만 아니라 영문으로도 기재하고, 보호자의 휴대폰 번호와 현지에서 머무는 숙소 연락처를 함께 적어주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길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지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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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4.1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럽게 남편이 여행을 못가게 되어 아이들과 필리핀을 가게 됐는데, 공항에서 영문등본이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아예 티켓팅도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메일로 보내두었던 파일을 찾아서 출력하고 현지 입국 심사대에서 설명해서 무사 통과했습니다만... 영문 등본 하나 출력해 두는 게 필요하네요.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옷, 카메라, 간식 등등… 빼놓은 거 없이 전부 챙기셨죠? 그런데 혹시 건강은 챙기셨나요?

날씨가 더워지면 바이러스들도 한껏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비행기 타기 전, 해외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봐야겠죠? 

 

 

  해외여행 전, 10명 중 7명만 현지 질병 정보 파악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여행 전 현지 감염병 등 질병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은 몇 명 정도 될까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인식 실태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여행 전에 현지 질병 등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사람은 1,641명 중에서 1,117명(68.1%)이었습니다. 


그중에서 35.7%(587명)만 여행 전 준비 사항으로 1~4개의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황열 백신 한 가지만 접종한 경우가 33.6%(197명)이었습니다.


장티푸스를 비롯해 콜레라, 뎅기열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요한데요. 특히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은 더욱 현지의 감염병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은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로 해외여행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살펴볼까요?


메르스(MERS) 

 

* 어떤 질병?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감염증

*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그 외에도 두통, 오한, 인후통, 콧물, 근육통,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

* 예방법? 

- 중동 지역 여행 시에 예방 수칙(손씻기 등 개인 위생,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 나올 땐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지키기

- 여행 중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가공되지 않은 낙타유(乳) 섭취하지 않기

-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가급적 방문하지 않기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Zika virus disease)

 

* 어떤 질병?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플라비바이러스

* 증상?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 지카바이러스는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국을 여행한 가임여성은 귀국 후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합니다.

* 예방법? 

-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장이 잘 되는 숙소에서 생활하기

- 야외 외출 시에는 긴팔, 긴바지 착용하고 밝은 색 옷을 착용하기

- 모기 기피제를 노출된 피부나 옷에 바르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어떤 게 있을까?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다양하지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병을 살펴보겠습니다.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지역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입니다. 열대 지역을 3주 이상 방문한다면 장티푸스 예방주사를 맞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과 예방약 두 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요. 한번 접종하면 5년 동안 그 효과가 유지됩니다.

 

장티푸스 감염 증세

장티푸스에 걸리면 고열, 두통, 복통, 무기력증, 으슬으슬 떨리는 오한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설사까지 동반됩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중동, 중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열대지역에서 유행하는 '열대열 말라리아'로 나뉩니다.

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약으로 복용하고 예방약은 매주 지속적해서 먹어야 합니다.

 

말라리아 감염 증세

초기 증상은 독감과 유사한데 고열, 오한, 두통과 함께 구토와 설사 등이 발생합니다.

특히, '열대열 말라리아'는 황달, 호흡곤란, 혈뇨, 저혈압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황열

황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감염되며 주로 아프리카, 중남미의 적도 부근의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노란색 카드를 받게 되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 심사 때 이 노란색 카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황열 감염 증세

황달과 함께 고열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황열의 원인인 아르보 바이러스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황열에 대한 예방 백신은 있으니 꼭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
네팔, 라오스와 같은 동남아 지역이나 아프리카, 중동,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다면 콜레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는 개인 위생과 안전한 음식 섭취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안전한 여행을 원한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라 감염 증세

콜레라는 비브리오라는 세균 감염으로 발생하는데 주로 복통, 구토와 함께 설사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탈수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그 밖에 챙겨야 할 예방접종 

 예방접종

접종권장대상 

접종 시기 

 A형 간

개발도상국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특히 35세 이하)

 2회 접종,

첫 접종 6~12개월 후

추가 접종

 B형 간염

 면역이 없는 여행자

 3회 접종

(0, 1개월 후, 6개월 후)

 성인용 파상풍

(디프테리아)

10년 이내 추가접종 받지 않았거나

면역이 없는 여행자

 성인이 된 후 

매 10년마다 추가접종

면역이 없는 경우 

기본접종(0, 1개월 후, 7개월 후)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

 수두

 개발도상국으로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여행자

 1회 접종

 폐렴사슬알균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또는

만성 심, 폐, 간질환 및 당뇨병을 가진 여행자

 1회 접종, 

필요 시 5년 후 추가 접종

 수막알균

 유행지역

특히 아프리카 중부 국가로의 여행자,

장기간 단체 생활하는 경우

 3~5년마다 추가 접종

 일본뇌염

 일본뇌염 유행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30일 후)

2년마다 추가 접종

 공수병

남미,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21~28일 후)

동물에 물렸을 경우 추가 2회 접종

 

 

해외여행 예방접종 정보는 여기에서!

 

-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travelinfo.cdc.go.kr

- 국립검역소 nqs.cdc.go.kr

-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여행 클리닉 https://www.nmc.or.kr/travel

 

 

 

출국 전, 공항에서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인데요.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

위치 :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 2층 5구역 (2106호)

시간 : 평일 월~금(공휴일 제외), 09:00~18:00 이용 가능

 

예방접종 시 준비 사항

예방접종 비용 및 증명서 교부 수수료(가까운 은행, 우체국 등에서 수입인지 구입), 여권 또는 여권 사본

 

※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사전 전화예약 필수 (032-740-2703)

 

어디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앞서 알려드린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 사이트에서 예방접종→예방접종기관안내로 들어가 확인해보세요.

 


  해외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주의 사항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또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 주의 사항

1. 여행 전, 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예방접종 리스트를 체크합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복용해야 합니다.

3. 기존 복용 약물(피임약 포함), 진통제, 해열제, 자외선차단제, 반창고, 살충제, 항생제, 일회용 밴드, 콘돔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여행 전, 적절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계획이 있으시다면, 가입 중인 보험의 보상내용 및 범위 등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중 주의 사항

1.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2. 생수나 끓인 물, 탄산수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수돗물, 분수물, 얼음은 피하세요)

3.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완전히 익힌 것만 드세요.

4. 말라리아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방충망이 설치되거나 에어컨이 설치된 방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5.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보험에 들어두세요.

6. 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는 질환(광견병이나 페스트 등)의 예방을 위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되도록 만지지 마세요.

7. 만약 물렸거나 할퀴었다면 상처를 비눗물로 세척하고 의사를 찾아 광견병 백신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8. HIV 나 바이러스성 감염의 예방을 위해 문신, 피어싱 등에 사용되는 주사기를 절대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해외여행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1.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2.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 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3.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4.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5.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가까운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무엇이 필요한지, 각 개인별 질병 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의 주의 사항과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여행 안전 수칙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에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가입은 인천공항에서도!

 


급하게 준비하느라 '해외여행보험'을 깜빡하셨나요?

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인천공항에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해외여행보험 카운터

1. 인천공항 3층 출국장 B-C 지역 사이(대한항공 카운터 옆)

2. 인천공항 3층 출국장 H카운터

 

* 운영시간 : 365일 연중무휴 (7시~20시)

* 연락처 : 032-743-4114

*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 82-2-3140-1777 (Collect Call시 무료)

*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무료) 확인하기

 

물론~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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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카운터 외에도 가입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여행보험 가입 방법

1. RC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2. 보험가입 콜센터 1588-3339로 전화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평일 09~18 / 토요일 09~15)

3.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가입 가능개인형(1)의 본인 계약만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해외여행보험 인터넷 가입 시 보험료 20%가 할인됩니다.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랫글을 참고로 하세요~

해외여행보험 가입부터 보상 방법까지 담겨 있답니다.



참, 해외여행 떠나기 전에 공항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도 알아보면 좋겠죠?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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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꽃보다 할배>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에 '중년 배낭여행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세월 앞에 배낭여행이라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중년 배낭여행족'이 조심해야 할 사항, 무엇이 있을까요?

 

꽃보다 할배, 중년 배낭여행족이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4 해외여행 트렌드 조사 보고서'를 보면 40대 이상 해외여행객이 대폭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2013년 출국자 수를 2009년과 비교해보면 40대는 40.7%, 50대는 42%가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패키지 상품이 아닌, 자유여행을 선택한 사람은 40대는 44.8%, 50대는 25.3%였습니다.

마디로 4050세대 해외여행객 10명 중 3.5명꼴로 자유여행을 즐긴 셈이죠~

 

젊음의 표상인 '배낭여행', 중년 해외 배낭여행을 계획한다면 좀 다르게 준비해야 하겠죠?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것

 

여행지 선택하기

배낭여행은 정보 전쟁입니다. 청년들에게 유리한 조건이죠? 그렇다고 물러서지 마세요!

'책',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합니다.

 

먼저, 날씨를 고려합니다. 춥거나 더운 날씨의 국가는 체력이 빨리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나라를 방문하기보다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하세요.

도시를 먼저 정하고 한 도시에 2~3일 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예약을 서둘러야 저렴한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른바, '얼리버드 티켓'이죠.

항공사별로 최대 330일 전부터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직항을 이용하면 비행기를 갈아타는 부담이 없어 중년 배낭여행객들에게 좋습니다.

 

숙소 선택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시내 중심에 있는 숙소로 정합니다.

배낭여행을 더욱 깊게 맛보고 싶다면 민박이나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마 그 숙소에서 젊은 여행객들을 만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여행지에서 알아둬야 할 것

 

교통편

중년 여행객이라면 기차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을 겁니다. 유럽에선 대도시는 물론 작은 마을까지도 촘촘하게 기찻길이 연결돼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 이동 역시, '기차'로 가능한데요.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연결하는 '유로스타', 프랑스와 인근 도시를 잇는 '떼제베'가 대표적입니다.

그 외 '레일유럽 사이트 (www.railurope.co.kr)' 에서 배차 간격, 요금, 이동 시간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비상시

도난 사고나 분실에 대비해 여권, 항공권 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비상금도 따로 보관해두고 여행자 수표나 카드 번호 등을 메모해 비상사태에 대비합니다.

방문하는 국가나 도시의 한국 대사관, 영사관 연락처를 미리 적어가서 응급상황에서 도움을 청합니다.

 

 

중년 배낭여행족들에게 맞는 비상물품

- 허리 보호대와 접이식 지팡이

- 라면 수프와 튜브형 고추장

- 돋보기 안경

- 비닐 우비

- 해외 여행 보험

 

 

 

해외여행 때 빠질 수 없는 준비물, 바로 '해외여행보험'이죠.

혹시 준비물에서 빠트렸다면 '인천국제공항 삼성화재 부스'를 찾으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인천국제공항

장소 : 인천국제공항 3층 B와 C 사이 (출국장 방향)           

시간 : 오전 7시~ 오후 8시 (365일 연중무휴)                    

연락처 : 032-743-4114 (삼성화재 보험가입 센터 : 1588-3339)

 

공항에 위치해 있어서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요. 

365일 연중무휴라니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비행기 타기 전 들려서 설명 듣고 증서를 받으셔도 좋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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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배짱이'입니다.

오늘은 홋카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로 알려진 오타루 小樽 의 반나절 여행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오타루는 1872년 최초로 부두를 건설하여 국내외 무역 거점지가 됩니다. 한 때 ‘북쪽의 월가’라 불릴 만큼 위엄을 자랑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쇠퇴하여 비록 그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없게 되었지만, 그 시대 근대 건축물, 운하 등은 여전히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삿포로에서 30분~1시간 내에 도착 할 만큼 가까운 오타루는 홋카이도 레일패스 또는 삿포로 오타루 웰컴 패스 (1,530엔) 등을 이용해 열차와 버스를 타고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사카이마치 도오리 堺町通り 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오타루 쇼핑거리로 유명합니다.

이 거리는 아기자기하면서 멋스러운 건물들이 많아 옛 모습을 재현한 세트장 같은 느낌입니다.



수많은 상점들을 둘러보려면 하루는 걸리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하지만 여행지에서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죠. 특히 초행으로 시간이 쫓기는 분들은 어떤 곳을 둘러봐야 할지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사카이마치 도오리에서 꼭 들러보면 좋을 두 상점을 소개하겠습니다.


 

 

기타이치 가라스 3호관

123년전 창고였던 건물을 개조하여 오타루에서 유명한 램프와 유리공예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되었습니다. 


 


이 곳에 오시면 앙증맞은 유리 핸드폰 고리부터 샤방샤방 웃는 눈사람까지 다양한 유리공예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200여종에 가까운 다양한 스타일의 램프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집, 카페, 레스토랑 등에 램프 하나만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멋스러운 제품이 많습니다. 덕분에 인테리어용품으로 항상 인기만점이죠.



오타루 오르골당 본관

이 곳의 오르골당 본관은 100년이 된 건물로, 얼핏 보면 박물관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짜 정체는 일본 최대의 오르골 전문점이랍니다. 입구에 있는 시계는 5.5m 높이로, 증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증기시계입니다. 

15분마다 보일러 증기를 이용해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다고 하네요. 명실상부한 오르골당의 명물로서 시계탑 모형의 오르골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대의 오르골 전문점답게 규모는 어마어마 합니다.

곳곳에 탑처럼 쌓인 오르골 매대, 여기저기 잔잔하게 들려오는 오르골 소리가 본당 안을 가득 채우네요.



어린 왕자 오르골, 귀여운 토끼 오르골, 관람차 오르골, 삐에로 오르골 등 5,000 여종이 넘는 오르골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소 오르골에 큰 관심이 없던 분들까지 이 곳에 오면 하나쯤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랍니다.



사카이마치 도오리에서의 쇼핑타임을 끝내고 오후 4시쯤 오타루 운하 小樽運河 로 갑니다.

홋카이도의 겨울은 이른 시각에 일몰이 찾아온다고 하네요. (보통 4-5시 사이)



오타루에 올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오타루 운하 입니다.

해질 무렵 하나, 둘 조명이 밝혀지면서 겨울 최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죠.


오타루 운하는 1914년~1923년 사이 선박들의 화물 하선 작업 때문에 건설 되었다고 합니다. 운하의 총 길이는 1.3km, 폭은 40m 입니다. 시간이 지나 1986년부터 주변 창고들이 개조되어 상점,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게 됐다는데요.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라 그런지 운하를 따라 걷다 보면 감성이 메말랐던 사람도 절로 감성이 돋게 되는 신비한 매력을 발산하죠. 건물에 흘러내릴 듯한 고드름마저 멋지게 보일 정도입니다. 


그러나, 겨울 여행 시 고드름이 있는 건물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고드름이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오후 4시 30분경부터 펼쳐지는 오타루 운하 풍경 입니다.

낭만적이고 황홀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 절로 감탄을 자아내죠.



반나절 여행만으로도 충분히 겨울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오타루 여행, 잘 보셨나요?

아직 많은 겨울날이 남았으니 낭만적인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은 오타루에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끝으로 익살맞은 눈사람과 함께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올 한해 마무리 잘 마무리 하시고, 2015년 알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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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배짱이'입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 '러브레터' 

설원 한 가운데 서서 “오겡끼데스까? (잘 지내시나요?)", "와따시와 오겡끼데스. (나는 잘 지내요.)" 라고 외치던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여전히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 아름다운 설원과 마을들이 바로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삼고 있는데요.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아가며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홋카이도. 


그 중에서도 홋카이도 남부에 위치한 곳이죠. 일본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1위로 선정된 바 있는 하코다테 Ha kodate 로 1일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이른 아침 삿포로 역에서 슈퍼 호쿠토 열차를 타고 3시간 20분동안 쉬지 않고 가면 하코다테 역에 도착합니다. 하코다테 역을 나오면 하코다테의 오래된 교통수단이자 낭만을 실고 가는 하코다테 전차를 볼 수 있어요. 


하코다테 전차는 현재 2번, 5번 노선만 운행 되며, 하코다테 역 내 관광안내소에서 하루 종일 마음껏 탈 수 있는 1일 패스를 600 엔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정 상 탈 일이 없더라도 한번쯤 타 전차 궤도를 따라 눈 내린 동화 같은 마을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할겁니다.


 

하코다테 역 주변에는 아침 시장이 있습니다. 아침 시장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영업하는 관계로 늦게 가면 보지 못합니다. 아침부터 시장까지 가야하나 싶은 신 분들 있을텐데요. 이 시장에는 특별한 별미가 있습니다. 시장 뒷 골목에서 파는 싱싱한 해산물 요리인데요. 아침시장에서 공수한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답니다. 


그 중에서도 삼색三色돈은 홋카이도의 명물 요리로 신선한 해산물을 밥 위에 얹은 덮밥 요리 입니다. 다양한 해산물을 토핑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게살, 연어 알, 성게 알, 새우, 가리비 등 재료별 덮밥 종류만 20 여가지가 될 정도로 많습니다.

 


저는 그 중 성게알(うに 우니), 연어알(いくら 이쿠라), 가리비(ほたて 호타테) 가 얹어진 삼색돈으로 주문했습니다. 한 그릇 가득 담긴 해산물들의 싱싱함이 느껴지나요?


톡톡 터지는 연어 알과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성게 알, 그리고 신선하고 말캉말캉한 식감이 전해 오는 가리비까지 그야말로 꿀 맛입니다. 


이 곳에서 근사한 식사를 마치고 나면 전차를 타고 주치가이 역으로 갑니다.



주치가이 역에는 붉은 벽돌의 외양을 가진 창고들로 이루어진 곳, 가네모리 창고군이 있습니다.

가네모리 창고군은 밝은 대낮보다는 밤에 찾는 편이 더욱 낭만적인 겨울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 곳에서는 어떤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쇼핑입니다!


가네모리 창고군은 대부분 쇼핑상점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 중 하코다테 메이지칸 明治館 을 들려보겠습니다. 하코다테 메이지칸은 1911년에 우체국 건물로 이용되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쇼핑몰로 이용되고 있는, 100년이 넘은 오래된 건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르골 메이지칸에 가면 한층 겨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잔잔한 오르골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오타루보다 오르골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귀엽고 신기한 오르골들이 제법 있고 운이 좋으면 저렴하게 구입도 할 수 있답니다.


가네모리군 창고 군 구경이 끝나면 다이산자카 大三坂, 일명 다이산 언덕 으로 향합니다.

눈이 소복히 쌓인 비탈진 언덕이기 때문에 올라가는 동안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다이산 언덕을 다 다를 쯤 가톨릭 모토마치 교회가 있고, 좀 더 올라가면 아름다운 순백색의 하리스토 정교회 산을 배경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동화 속에서 나온 것 같은 이 건물은 역사 깊은 건물인데요.


1861년 니콜라이라는 청년 사제가 하코다테에 와 이 성당을 시작으로 일본에 처음 그리스 정교를 선교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1907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소실되었고 후에 재 건립하여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 되었다고 합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어찌나 좋던지요. 흰 눈 쌓인 집들도 동화 속 마을처럼 아름답습니다.


추운 날, 아이스크림을 먹어야 제 맛이 아니던가요?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눈 길을 걷습니다. 



이번에는 하치만자카 八幡坂 (하치만 언덕) 입니다. 이 곳에 오면 순간 가슴 벅차도록 아름다운 전경에 두 다리가 바닥에 붙은 것 마냥 멈추게 됩니다.내리막 언덕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바다가 펼쳐지고 온통 눈 덮인 건물들로 가득한 풍경을 보노라면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아름다운 모습에 넋이 나가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면 더욱 행복할거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밤에는 하코다테의 빼놓을 수 없는 야경을 보기 위해 하코다테야마로 향합니다.

주지가이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산록 역에서 하코다테로프웨이 函館山ロープウェイ 를 타고 올라가면 되는데요. 이 곳, 하코다테야마는 약 2500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바다에서 솟구치며 지대가 높아져 만든 섬으로 해발 334m 지점에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걸어서 올라가는 건 무리겠죠?


전망대에 올라 어둠이 내린 하코다테를 보면, 별을 빼곡히 수놓은 듯한 야경은 과히 세계 3대 야경답구나 싶어 수없이 감탄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하코다테의 유명한 햄버거 가게 '럭키 피에로' 를 갑니다.

럭키 피에로에서는 햄버거 재료인 달걀, 채소 등을 당일 생산해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고, 직접 고기 반죽까지 하는 정성 가득한 수제 햄버거를 맛볼 수 있어요.


생소한 매뉴판에 무얼 먹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No.1 차이니스 치킨 버거를 추천합니다. 400 엔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통통한 빵과 신선한 야채 그리고 양념된 치킨까지~ 한 입 베어 물면 담백하면서 맛도 잃지 않은 햄버거를 즐길 수 있어요. 대단한 맛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좋은 재료로 정성이 담긴 수제햄버거를 먹어본다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매력적인 도시, 하코다테의 1일 여행을 전해드렸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12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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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gu 2015.01.13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색돈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으셨네요~
    얼마 정도에요?? ^^

    • 삼성화재 2015.01.1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mangu님 ^^
      글을 쓰신 배짱이님께 여쭤보고 답변 드립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 삼색돈은 1,680엔 주고 드셨다고 하구요, 보통 뭐가 올라가느냐, 몇 가지가 얹어지는지에 따라 다르고 사이즈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네요. 작은 건 1.000 엔~ 1,500원 사이, 큰 건 15,00엔~ 2,200엔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해요. 도움이 되셨나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