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뜨겁게 타오를수록 건강 관리에도 열을 올려야 하는 여름, 우리 몸에 이상은 없는지 체크해보셨나요? 푹푹 찌는듯한 폭염으로 음식물이 금방 상하기 쉽고, 바깥과 내부의 온도 차로 어지럼증을 느낄 수도 있는데요. 여름철 어떤 질병에 주의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식중독



가장 대표적인 여름철 질병, 식중독! 식중독은 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할까요? 날씨가 덥고 습할수록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성 식중독균이 빨리 증식하기 때문입니다. 폭염일수가 많을수록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지요.


신선하지 않은 재료로 만들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해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커집니다. 식중독은 주로 구토와 설사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음식물을 먹은 뒤 반나절 안에 구토를, 3일 안에 설사하면 즉시 병원에 찾아가야 합니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입해 꼼꼼히 세척해야 합니다. 세척한 재료를 2시간 이내에 사용하지 않을 거라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류를 포함한 음식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먹고, 조리된 음식을 상온에 2시간 이상 두면 안됩니다. 한 번 조리한 음식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먹을 경우 철저히 재가열한 뒤 먹어야 합니다. 또한 조리하기 전후로 비누나 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부엌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일사병 및 열사병



여름철 일상에서 흔하게 쓰는 표현 중 하나가 ‘더위 먹었다’는 말일 텐데요. 주로 여름에 나타나는 일사병이 그 표현에 가장 맞는 질환일 것입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두통과 어지러움,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이에요.


그렇다면 일사병과 열사병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일사병은 태양의 직사광선과 고온에 의해 우리 몸이 체온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수분이 지나치게 배출되어 체액이 부족할 때 생깁니다. 대부분 증상이 경미해 수분 섭취나 휴식으로 쉽게 회복될 수 있다고 해요. 이와 달리 열사병은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발병합니다. 체온조절중추 기능이 마비되어 고열, 탈수, 구토, 발작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뇌 손상을 일으키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일사병과 열사병을 예방하려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극심한 더위에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피해야 해요. 진한 색의 옷보다는 빛을 반사하는 밝은 옷, 꽉 끼는 소재보다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에서 장시간 있어야 할 경우 최소한 2시간마다 그늘이나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아요.



▶수인성 감염병



여름에 공원을 찾으면 바닥분수를 신나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지요? 또 휴가철 가족들이 함께 수영장에서 힘껏 물장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물놀이를 하고 나서 몸이 으슬으슬 아파오기 시작한다면 ‘수인성 감염병’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 세균은 ‘물’을 통해 전염되기 쉽기 때문이지요.


‘수인성 감염병’은 물을 매개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장티푸스,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장관감염, 세균성 이질, 파라티푸스 등을 포함하는데요. 이 질병에 걸리면 설사나 구토, 오한의 증상이 나타나고, 같은 공간에 함께 있었던 사람 사이에서 집단 발병할 소지가 있습니다.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흐르는 물에 비누나 손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습관이 중요해요. 특히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을 때 신체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수나 수영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곳에서 활동에 유의하고, 물놀이 후에는 반드시 몸을 깨끗이 씻어줘야 합니다. 이때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피부에 남은 이물질을 잘 씻어내야 해요. 또한 채소와 과일 등을 먹을 때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고, 음식물은 익혀서, 물은 끓여서 마시는 것이 좋아요.



▶유행성 눈병



장마 전후로 어김없이 찾아오는 유행성 눈병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급성 유행성 각결막염’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가 눈에 접촉했을 때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눈병입니다.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꺼풀이 붓고 아침에 눈곱이 심하게 끼어 있으면 급성 유행성 각결막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와 달리 ‘아폴로 눈병’이라고 부르는 ‘급성 출혈성 결막염’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눈병입니다. 이 눈병은 갑자기 눈이 아프고 결막이 충혈되고 이물감을 느끼며 눈물을 많이 흘리는 증상을 보여요.


유행성 눈병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공공장소에서 물건을 만진 뒤 바로 눈을 비비는 행동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휴가철 물놀이를 할 경우, 꼭 물안경을 착용하세요. 눈꺼풀이나 눈썹에 이물질이 끼었을 때 면봉으로 제거하고, 타인과 수건, 베개를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지 풍토병



여름방학 기간이자 직장인의 휴가철이 몰리는 7~8월,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공항이 가득 차곤 하지요. 하지만 여행지에서 풍토병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떠나기 전, 여행지에서 유행하는 질병을 확인해보고 예방접종이나 예방약을 꼭 챙겨야 합니다.


온∙열대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 모기로 인해 감염되는 질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황열은 최소 출발 10일 전에 예방접종을 받고, 말라리아는 효과적인 예방약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어요. 최근 경보발령으로 화제가 된 일본뇌염도 미리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백신이 없는 뎅기열과 지카 바이러스의 경우, 모기 기피제를 쓰는 등 최대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여행지 풍토병을 예방하려면 

사전에 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에서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여 최소 여행 2주 전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아요. 여행 중에는 자주 손을 씻고 청결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길거리 음식보다는 식당에서 조리된 음식을 먹고, 식수도 주의하여 마셔야 합니다. 여행 후 감염병 발생 여부를 확인해 의심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 없이 1339)로 신고해야 합니다.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는 여름철, 폭염주의보와 호우주의보만 체크할 뿐만 아니라 ‘건강주의보’도 챙겨야겠죠? 무엇보다도 손을 자주 씻고 위생상태를 청결하게 관리한다면 대부분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거예요. 삼성화재는 여러분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응원합니다. :)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건강한 여름을 지켜줄 대비책으로 삼성화재 통합건강보험 <새시대 건강파트너>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실손의료비와 고액 치료비가 필요한 중대 질병까지 든든하게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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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휴가철,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학생은 방학을, 직장인은 휴가를 맞이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을 텐데요. 설렘 가득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여행의 필수품 ‘해외여행보험’에 주목해보세요!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한 여행이라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렵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지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언제나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이 필요합니다. 여행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해외여행보험 활용 꿀팁!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게요. :)



▶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쳤다면?



큰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에서 병원 신세를 지는 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지켜드리니 안심하세요!(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이때 병원 진단서와 치료비 명세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꼭 받아두어야 하고, 진료차트 사본도 받을 수 있다면 함께 챙겨주세요.



▶휴대품을 도난 당했다면?



여행객들이 북적거리는 관광지에서 아무도 모르게 뻗쳐오는 어둠의 손! 상상하기는 싫지만 실제로 많은 여행객이 휴대품 도난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고가의 카메라와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도난 당했을 때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보상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단 1개당 20만원 한도) 도난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인근 경찰서에 신고한 뒤 도난 증명서를 받아야 해요. 단,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분실사고는 보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항공기 및 수하물이 지연됐다면?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때에도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때 항공권과 실제 탑승시간을 증명하는 확인서, 식비나 숙박비 영수증 등을 보관해두신다면 추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수하물이 손실되거나 지연 도착(6시간 이상 지연 또는 목적지 도착 후 24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한 경우)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부담한 비용손해도 보상받을수 있으니, 해외여행보험 참 든든하지요? :)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면?



해외여행 중 말이 통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면 해외여행보험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우리말 도움 서비스는 현지정보를 안내하고, 현지 병원이나 한국인 의사를 연결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해드립니다. 세계 어디서든지 24시간 연중무휴 우리말로 상담이 진행되니, 출국하기 전 국가별 안내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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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등을 확인하시고, 보험약관을 꼭 받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하는 경우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청약서에 기재),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 후 알릴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바로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 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 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때, 보험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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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앞두고 많은 분이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셨을 거예요. 모처럼 연휴가 길어 가족 단위로 떠나기에도 좋은 기회인데요.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은 챙길 것도,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출국 전부터 여행하는 순간까지 아이와의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필수 리스트를 살펴볼게요 :)

 

 

1) 서류 준비하기

 

 

▷ 자녀 여권


여권은 해외여행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필수품입니다. 성인 여권과 마찬가지로 구청(지방은 시∙도청)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본 사진 규정(얼굴 정면, 배경, 의상 등)도 같아요. 단, 7세 이하 유아의 경우 의자, 장난감, 보호자 등이 여권 사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규정상 입술을 꾹 다물어야 하지만 3세 이하의 영아는 치아가 조금 보일 정도로 입이 벌어진 것은 괜찮다고 하네요.



▷ 법적 증빙서류 (영문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 입출국 시 요구하는 증빙서류가 강화되는 추세인데요. 규정에 의하면 동행자가 미성년자의 법적 보호자 또는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에도 그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법적 서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 시 영문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하고, 부모와 자녀의 등본상 주소가 다를 경우 번역 공증된 가족관계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부모 중 한 사람만 동행하는 경우, 특히 자녀와 성이 다른 엄마만 자녀와 동행하는 경우 서류 심사가 더욱 엄격하게 이루어질 수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2) 여행지의 특성 확인하기

 

 

▷ 유행성 질병


지카 바이러스 등 전염성 질병이 있는 국가를 피해 여행지를 선정하도록 합니다. 테러나 자연재해의 위험에 대해 살피고 외교부 사이트에서 여행 경보단계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질병에 쉽게 노출되므로 예방 접종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받도록 하세요.



▷ 날씨 & 지역적 특성


여행 기간에 여행지가 우기인지 건기인지, 태풍 영향권인지 등을 체크하세요. 출국 날짜가 다가올수록 일기예보를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충이 많은 지역은 해충 퇴치제를, 아열대 지역은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하는 등 지역적 특성에 따른 준비물도 꼼꼼히 챙기세요.



3) 기내 환경 대비하기

 


▷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기내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아이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음식에 예민한 아이라면 평소 잘 먹던 우유나 이유식 등 음식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내 음식물 반입에 대한 규정은 제한적인 편이지만 유아를 위한 식사는 반입 가능하답니다. 이용하는 항공사에 유아용 이유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음식물 반입 규정은 어떠한지 사전에 문의한 뒤 준비하면 더 좋겠죠?



▷ 손수건 & 사탕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아이들이 귀가 멍해졌다고 투정부리면 손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귀에 대주세요. 사탕을 녹여 먹으며 침을 삼키도록 도와줘도 좋습니다.



▷ 겉옷


여행지 날씨가 따뜻해도 기내는 에어컨이 가동되니 추울 수 있어요. 기내에서 담요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일부 저가항공사는 따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겉옷을 미리 준비하세요.



▷ 볼거리 & 놀 거리


아이가 낯선 기내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장난감을 쥐여주거나 볼거리를 제공하세요. 여행 전 동화책이나 영상을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고 아이 전용 헤드셋을 함께 준비하면 좋아요. 놀 거리를 사전에 준비하지 못했다면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달래주세요.



4) 비상사태 대비하기

 

 

▷ 비상약 & 체온계

해열제, 기침약, 설사약, 체온계, 방수밴드 등 비상 물품을 꼭 챙기세요. 아이에게 특정 알러지가 있다면 그에 맞는 준비도 필요합니다. 진료받을 수 있는 현지 병원의 위치를 미리 체크해두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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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방지 물품


외국에서 아이 혼자 길을 잃으면 언어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미아방지 팔찌를 꼭 착용하도록 하고 소지품에는 미아방지 스티커를 부착해주세요. 신상정보는 한글뿐만 아니라 영문으로도 기재하고, 보호자의 휴대폰 번호와 현지에서 머무는 숙소 연락처를 함께 적어주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길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지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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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4.1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럽게 남편이 여행을 못가게 되어 아이들과 필리핀을 가게 됐는데, 공항에서 영문등본이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아예 티켓팅도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메일로 보내두었던 파일을 찾아서 출력하고 현지 입국 심사대에서 설명해서 무사 통과했습니다만... 영문 등본 하나 출력해 두는 게 필요하네요.

 


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옷, 카메라, 간식 등등… 빼놓은 거 없이 전부 챙기셨죠? 그런데 혹시 건강은 챙기셨나요?

날씨가 더워지면 바이러스들도 한껏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비행기 타기 전, 해외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봐야겠죠? 

 

 

  해외여행 전, 10명 중 7명만 현지 질병 정보 파악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여행 전 현지 감염병 등 질병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은 몇 명 정도 될까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인식 실태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여행 전에 현지 질병 등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사람은 1,641명 중에서 1,117명(68.1%)이었습니다. 


그중에서 35.7%(587명)만 여행 전 준비 사항으로 1~4개의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황열 백신 한 가지만 접종한 경우가 33.6%(197명)이었습니다.


장티푸스를 비롯해 콜레라, 뎅기열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요한데요. 특히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은 더욱 현지의 감염병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은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로 해외여행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살펴볼까요?


메르스(MERS) 

 

* 어떤 질병?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감염증

*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그 외에도 두통, 오한, 인후통, 콧물, 근육통,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

* 예방법? 

- 중동 지역 여행 시에 예방 수칙(손씻기 등 개인 위생,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 나올 땐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지키기

- 여행 중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가공되지 않은 낙타유(乳) 섭취하지 않기

-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가급적 방문하지 않기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Zika virus disease)

 

* 어떤 질병?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플라비바이러스

* 증상?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 지카바이러스는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국을 여행한 가임여성은 귀국 후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합니다.

* 예방법? 

-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장이 잘 되는 숙소에서 생활하기

- 야외 외출 시에는 긴팔, 긴바지 착용하고 밝은 색 옷을 착용하기

- 모기 기피제를 노출된 피부나 옷에 바르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어떤 게 있을까?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다양하지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병을 살펴보겠습니다.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지역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입니다. 열대 지역을 3주 이상 방문한다면 장티푸스 예방주사를 맞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과 예방약 두 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요. 한번 접종하면 5년 동안 그 효과가 유지됩니다.

 

장티푸스 감염 증세

장티푸스에 걸리면 고열, 두통, 복통, 무기력증, 으슬으슬 떨리는 오한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설사까지 동반됩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중동, 중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열대지역에서 유행하는 '열대열 말라리아'로 나뉩니다.

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약으로 복용하고 예방약은 매주 지속적해서 먹어야 합니다.

 

말라리아 감염 증세

초기 증상은 독감과 유사한데 고열, 오한, 두통과 함께 구토와 설사 등이 발생합니다.

특히, '열대열 말라리아'는 황달, 호흡곤란, 혈뇨, 저혈압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황열

황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감염되며 주로 아프리카, 중남미의 적도 부근의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노란색 카드를 받게 되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 심사 때 이 노란색 카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황열 감염 증세

황달과 함께 고열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황열의 원인인 아르보 바이러스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황열에 대한 예방 백신은 있으니 꼭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
네팔, 라오스와 같은 동남아 지역이나 아프리카, 중동,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다면 콜레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는 개인 위생과 안전한 음식 섭취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안전한 여행을 원한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라 감염 증세

콜레라는 비브리오라는 세균 감염으로 발생하는데 주로 복통, 구토와 함께 설사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탈수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그 밖에 챙겨야 할 예방접종 

 예방접종

접종권장대상 

접종 시기 

 A형 간

개발도상국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특히 35세 이하)

 2회 접종,

첫 접종 6~12개월 후

추가 접종

 B형 간염

 면역이 없는 여행자

 3회 접종

(0, 1개월 후, 6개월 후)

 성인용 파상풍

(디프테리아)

10년 이내 추가접종 받지 않았거나

면역이 없는 여행자

 성인이 된 후 

매 10년마다 추가접종

면역이 없는 경우 

기본접종(0, 1개월 후, 7개월 후)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

 수두

 개발도상국으로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여행자

 1회 접종

 폐렴사슬알균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또는

만성 심, 폐, 간질환 및 당뇨병을 가진 여행자

 1회 접종, 

필요 시 5년 후 추가 접종

 수막알균

 유행지역

특히 아프리카 중부 국가로의 여행자,

장기간 단체 생활하는 경우

 3~5년마다 추가 접종

 일본뇌염

 일본뇌염 유행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30일 후)

2년마다 추가 접종

 공수병

남미,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21~28일 후)

동물에 물렸을 경우 추가 2회 접종

 

 

해외여행 예방접종 정보는 여기에서!

 

-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travelinfo.cdc.go.kr

- 국립검역소 nqs.cdc.go.kr

-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여행 클리닉 https://www.nmc.or.kr/travel

 

 

 

출국 전, 공항에서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인데요.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

위치 :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 2층 5구역 (2106호)

시간 : 평일 월~금(공휴일 제외), 09:00~18:00 이용 가능

 

예방접종 시 준비 사항

예방접종 비용 및 증명서 교부 수수료(가까운 은행, 우체국 등에서 수입인지 구입), 여권 또는 여권 사본

 

※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사전 전화예약 필수 (032-740-2703)

 

어디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앞서 알려드린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 사이트에서 예방접종→예방접종기관안내로 들어가 확인해보세요.

 


  해외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주의 사항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또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 주의 사항

1. 여행 전, 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예방접종 리스트를 체크합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복용해야 합니다.

3. 기존 복용 약물(피임약 포함), 진통제, 해열제, 자외선차단제, 반창고, 살충제, 항생제, 일회용 밴드, 콘돔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여행 전, 적절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계획이 있으시다면, 가입 중인 보험의 보상내용 및 범위 등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중 주의 사항

1.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2. 생수나 끓인 물, 탄산수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수돗물, 분수물, 얼음은 피하세요)

3.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완전히 익힌 것만 드세요.

4. 말라리아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방충망이 설치되거나 에어컨이 설치된 방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5.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보험에 들어두세요.

6. 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는 질환(광견병이나 페스트 등)의 예방을 위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되도록 만지지 마세요.

7. 만약 물렸거나 할퀴었다면 상처를 비눗물로 세척하고 의사를 찾아 광견병 백신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8. HIV 나 바이러스성 감염의 예방을 위해 문신, 피어싱 등에 사용되는 주사기를 절대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해외여행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1.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2.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 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3.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4.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5.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가까운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무엇이 필요한지, 각 개인별 질병 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의 주의 사항과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여행 안전 수칙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에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가입은 인천공항에서도!

 


급하게 준비하느라 '해외여행보험'을 깜빡하셨나요?

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인천공항에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해외여행보험 카운터

1. 인천공항 3층 출국장 B-C 지역 사이(대한항공 카운터 옆)

2. 인천공항 3층 출국장 H카운터

 

* 운영시간 : 365일 연중무휴 (7시~20시)

* 연락처 : 032-743-4114

*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 82-2-3140-1777 (Collect Call시 무료)

*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무료) 확인하기

 

물론~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인천공항 카운터 외에도 가입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여행보험 가입 방법

1. RC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2. 보험가입 콜센터 1588-3339로 전화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평일 09~18 / 토요일 09~15)

3.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가입 가능개인형(1)의 본인 계약만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해외여행보험 인터넷 가입 시 보험료 20%가 할인됩니다.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랫글을 참고로 하세요~

해외여행보험 가입부터 보상 방법까지 담겨 있답니다.



참, 해외여행 떠나기 전에 공항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도 알아보면 좋겠죠?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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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꽃보다 할배>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에 '중년 배낭여행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세월 앞에 배낭여행이라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중년 배낭여행족'이 조심해야 할 사항, 무엇이 있을까요?

 

꽃보다 할배, 중년 배낭여행족이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4 해외여행 트렌드 조사 보고서'를 보면 40대 이상 해외여행객이 대폭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2013년 출국자 수를 2009년과 비교해보면 40대는 40.7%, 50대는 42%가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패키지 상품이 아닌, 자유여행을 선택한 사람은 40대는 44.8%, 50대는 25.3%였습니다.

마디로 4050세대 해외여행객 10명 중 3.5명꼴로 자유여행을 즐긴 셈이죠~

 

젊음의 표상인 '배낭여행', 중년 해외 배낭여행을 계획한다면 좀 다르게 준비해야 하겠죠?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것

 

여행지 선택하기

배낭여행은 정보 전쟁입니다. 청년들에게 유리한 조건이죠? 그렇다고 물러서지 마세요!

'책',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합니다.

 

먼저, 날씨를 고려합니다. 춥거나 더운 날씨의 국가는 체력이 빨리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나라를 방문하기보다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하세요.

도시를 먼저 정하고 한 도시에 2~3일 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예약을 서둘러야 저렴한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른바, '얼리버드 티켓'이죠.

항공사별로 최대 330일 전부터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직항을 이용하면 비행기를 갈아타는 부담이 없어 중년 배낭여행객들에게 좋습니다.

 

숙소 선택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시내 중심에 있는 숙소로 정합니다.

배낭여행을 더욱 깊게 맛보고 싶다면 민박이나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마 그 숙소에서 젊은 여행객들을 만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여행지에서 알아둬야 할 것

 

교통편

중년 여행객이라면 기차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을 겁니다. 유럽에선 대도시는 물론 작은 마을까지도 촘촘하게 기찻길이 연결돼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 이동 역시, '기차'로 가능한데요.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연결하는 '유로스타', 프랑스와 인근 도시를 잇는 '떼제베'가 대표적입니다.

그 외 '레일유럽 사이트 (www.railurope.co.kr)' 에서 배차 간격, 요금, 이동 시간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비상시

도난 사고나 분실에 대비해 여권, 항공권 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비상금도 따로 보관해두고 여행자 수표나 카드 번호 등을 메모해 비상사태에 대비합니다.

방문하는 국가나 도시의 한국 대사관, 영사관 연락처를 미리 적어가서 응급상황에서 도움을 청합니다.

 

 

중년 배낭여행족들에게 맞는 비상물품

- 허리 보호대와 접이식 지팡이

- 라면 수프와 튜브형 고추장

- 돋보기 안경

- 비닐 우비

- 해외 여행 보험

 

 

 

해외여행 때 빠질 수 없는 준비물, 바로 '해외여행보험'이죠.

혹시 준비물에서 빠트렸다면 '인천국제공항 삼성화재 부스'를 찾으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인천국제공항

장소 : 인천국제공항 3층 B와 C 사이 (출국장 방향)           

시간 : 오전 7시~ 오후 8시 (365일 연중무휴)                    

연락처 : 032-743-4114 (삼성화재 보험가입 센터 : 1588-3339)

 

공항에 위치해 있어서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요. 

365일 연중무휴라니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비행기 타기 전 들려서 설명 듣고 증서를 받으셔도 좋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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