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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날, 크리스마스! 

‘어떻게 하면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아름다운 꽃과 향긋한 커피,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花사한 클래스>가 바로 그것이죠!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 신청한 SNS 팬들과 함께 만들어나간 오프라인 이벤트입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꽃 브랜드 ‘꾸까(kukka)’에서 진행하는데요. 매번 8~10분의 참가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와 부케나 플라워박스를 만들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둔 12월 19일 벌써 8번째 만남을 가진 <花사한 클래스>! 오늘은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소품인 ‘리스(wreath)’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엄마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낸 모녀, 그리고 서로 닮은 자매와 친한 친구 등 총 8분의 참가자가 함께했답니다.


꾸까 광화문점에 하나둘씩 모인 참가자들은 전문 바리스타가 만들어준 커피를 한 모금씩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구경하고, 창밖 너머 서울 야경도 바라보면서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어요.



 


어느덧 8시가 되어 클래스가 진행될 테이블에 모두 착석했습니다. 오늘 <花사한 클래스>는 이유나 플로리스트가 진행해주셨어요.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리스 재료를 하나씩 살펴보며 클래스가 시작되었답니다.




오늘 만들어볼 ‘크리스마스 리스’는 16세기 가톨릭교도들이 그리스도의 강림절을 축하하기 위해 걸어둔 소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리스를 문에 걸어두면 악령과 악귀를 물리치고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직접 만든 리스를 문 앞에 걸어두면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네요. :)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소재를 사용할까요? 오늘은 잿밥나무와 열매폴리, 은엽아카시아, 솔방울 등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리스를 만들 거예요. 특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유칼립투스의 일종인 열매폴리에 반짝이는 색을 입혀서 화려함을 더했답니다.




리스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소재를 겹쳐서 작은 피스 7개를 만들고, 와이어링에 알맞게 엮으면 끝! 피스를 만들 때는 꽃다발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컨디셔닝 작업을 해야 합니다. 손 아래 잡히는 부분에 있는 잎을 깨끗이 제거해야 깔끔한 피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잎이 가장 넓은 잿밥나무를 밑바탕으로 잡고, 그 위에 열매폴리와 은엽아카시아를 얹어 와이어로 꽉 묶어주었습니다. 1cm 정도를 남겨두고 줄기를 자르면 피스 완성!




각자의 스타일대로 피스를 만들어나가는 참가자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만만치 않았을 텐데 부지런히 집중하여 클래스에 임해주셨습니다. :)




피스를 다 만들었다면 이제 와이어링에 엮어 주어야 합니다. 이때 양쪽의 비율을 피스 5개와 2개로, 언밸런스하게 잡아줘야 더욱 매력적인 리스를 만들 수 있답니다. 끝에서 가운데로 갈수록 풍성한 피스를 사용하고, 와이어로 묶을 때 꽉 잡아당겨주는 것도 리스 만드는 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가운데 두 피스를 맞물리게 붙이고, 귀여운 솔방울까지 달면 나만의 크리스마스 리스 완성!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리스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삼성화재 안내견 인형인 ‘봄이’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하고, 머리에 화관처럼 쓰기도 하며 각자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는데요.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답니다.




올해의 마지막 <花사한 클래스>에 함께한 참가자들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내년 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황성은&최수정 커플은 “연말 분위기를 못 느낄 정도로 회사 일로 바빴는데, <花사한 클래스>에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며 잠시나마 여유를 부릴 수 있어 좋았다”며 기뻐하셨습니다. “오늘 만든 리스를 하나는 신혼집 안방에, 하나는 현관문에 걸어두고 오늘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엄마와 딸 커플로 눈길을 끌었던 유애란&김유진 모녀는 “엄마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싶어 참여하게 된 <花사한 클래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며 웃음 지었습니다. 어머님은 “딸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즐거웠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엄지 척’을 날려주셨습니다.




영하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고 어느 때보다 즐겁게 <花사한 클래스>에 임해주신 여덟 분의 참가자들. 오늘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를 방문에 걸어두고 행운을 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요. :)




여러분도 크리스마스와 연말, 새해까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꽃 한 송이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남은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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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오롯이 만끽하기도 전에 입동(11월 7일)이 찾아오고, 어느새 한 달이나 흘렀습니다. 울긋불긋 물든 단풍잎이 하나둘씩 떨어져 나뭇가지에 몇 개의 잎만이 흔들리고 있네요. 짧은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의 문턱을 넘은 요즘, 삼성화재는 소중한 사람들과 잠시나마 가을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1월 28일, 꽃 내음과 커피 향기가 함께 뒤섞여 있는 꾸까(kukka) 광화문점에 엄마와 딸, 친한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의 팔짱을 낀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花사한 클래스>에 초대된 SNS 팬들이지요.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기쁘게 하려고, 일상에 지친 친구와 함께 힐링하고 싶어서, 시험을 앞두고 힘을 얻기 위해… 클래스에 참여한 계기는 다르지만 모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다면 매월 중순 삼성화재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이번 일곱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낙엽 엔딩’을 주제로, 가을의 마지막을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로 했어요. 반짝이는 조명들로 예쁘게 꾸며진 꾸까 쇼룸에서 꽃에 파묻혀 사진도 찍고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클래스 시작 시간이 되었어요. 여덟 명의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 모여 앞의 플로리스트에게 집중했습니다.




오늘 클래스를 진행해준 주단비 플로리스트는 본격적인 꽃다발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꽃의 특징과 꽃다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칠판에 직접 필기를 하며 알려주셔서 마치 실기 수업뿐만 아니라 이론도 알차게 들은 느낌이었어요.



 


‘장미’ 하면 붉은색 장미만 떠오르지만, 꽃 시장에 가면 플로리스트가 이름을 다 못 외울 정도로 종류가 엄청나다고 해요. 이처럼 무수히 많은 꽃 중에서 오늘은 어떤 꽃을 사용하게 될까요? 가을 분위기가 나는 주황색의 피치벨리 장미와 해바라기를 메인 꽃으로 두고, 이를 받쳐주고 부피감을 키워주는 필러 소재로 리시안셔스와 퐁퐁소국을 넣을 거예요. 또 꽃다발을 다채롭게 만드는 맨드라미와 갈대, 헬리크리썸, 강아지풀 등 포인트 소재와 유칼립투스와 이반호프 등 그린 소재를 섞어 사용하기로 했어요.




꽃다발을 만들 때 ‘바인딩 포인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바인딩 포인트(Binding Point)는 꽃을 잡는 기점으로, 이 높이에 따라 꽃다발의 형태가 정해지게 됩니다. 바인딩 포인트가 높아질수록 꽃들 사이가 촘촘해져 정돈되어 보이죠. 또한 바인딩 포인트에 따라 컨디셔닝(Conditioning)이 달라지는데요. 꽃다발을 잡는 부분에 잎과 가시가 있으면 나중에 썩을 수 있기 때문에 바인딩 포인트 아랫부분을 깨끗하게 정리해줘야 합니다.




짤막한 설명을 들은 뒤에 본격적인 꽃다발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꽃의 줄기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컨디셔닝 작업 시작! 한 손엔 꽃, 다른 한 손엔 가위를 들고 부지런히 손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마치 일일 플로리스트가 된 것처럼 하나하나 정성스레 다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컨디셔닝 작업이 끝난 후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정돈된 꽃들을 일렬로 놓았습니다. 다음 순서는 본인만의 느낌대로 다발을 만드는 작업! 나선형으로 줄기를 겹쳐 잡는 ‘스파이럴 기법’으로 꽃다발을 만들기로 했어요. 줄기가 튼튼한 메인 꽃을 기준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꽃을 겹쳐나갔습니다. 스파이럴 기법의 장점은 꽃다발을 만든 뒤에 꽃의 높낮이를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참가자들이 꽃다발을 만드는 중간중간, 플로리스트가 자리를 돌아다니면서 세심하게 꽃다발을 살펴보며 수정해주었습니다.




클래스 참가자들은 점점 모습을 갖춰나가는 꽃다발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다들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잘 하셨어요 :)




다 만들어진 꽃다발을 철사로 묶고 꽃을 보호하는 포장 작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포장의 핵심은 ‘무심한 듯 세심한’ 손길이었어요. 화려하진 않지만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배가하는 포장지로 야무지게 묶으면 나만의 꽃다발 완성!


꽃다발 한쪽에 삼성화재 꽃 스티커를 붙이고 꾸까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셀카 타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클래스를 한 참가자들은 서로에게 가장 예쁜 사진을 찍어주고자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답니다.




소중한 사람과 가을의 마지막을 <花사한 클래스>로 함께한 참가자들에게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좋은 추억을 나누고 싶어서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한 김지영 님은 “평소에 꽃을 애정하는 엄마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딸로서 매우 뿌듯하고, 2017년에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긴 것 같다”며 흐뭇해했습니다. 어머님은 “딸과 함께 꽃다발을 만들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참 고마웠고, 가정에서 묵혀두었던 스트레스가 싹 풀린 것 같아 후련하다”며 웃으며 말했습니다.




대학생 박은혜 님은 “취업이 고민이 되는 대학교 3학년 시기, 가끔씩 스트레스가 몰려 왔는데 이번 <花사한 클래스>를 통해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만족스러워했습니다. 함께 온 직장인 양태영 님은 “직장에서 벗어나 나들이를 한 것처럼 리프레시 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가을과 겨울 사이, 삼성화재가 일곱 번째로 진행한 <花사한 클래스>를 찾아와주신 여덟 분의 참가자들. 추운 날씨만큼이나 고된 일상에서 벗어나 꽃을 만지면서 에너지를 충전하셨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봄’을 응원하는 삼성화재의 향기로운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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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10월 31일 단 하루 동안만 즐길 수 있는 축제, 할로윈데이(Halloween day)! 과거 켈트인의 전통 축제에서 시작된 할로윈데이는 죽은 영혼의 평온을 빌고 악령을 물리치기 위해 괴물이나 유령 분장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고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날이기도 하죠.




우리나라도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면 거리 곳곳에 호박이나 유령 장식을 걸어두거나 무서운 분장을 한 젊은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할로윈데이를 특별하게 즐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꽃과 함께하는 클래스를 준비했답니다.




삼성화재와 꽃 브랜드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싱그러운 꽃을 직접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에요. 부쩍 추워진 요즘, 꽃을 만지는 순간만큼은 ‘당신의 봄’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지요. 서울의 야경이 보이는 꾸까 쇼룸에서 꽃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10월 31일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花사한 클래스>에서는 할로윈데이를 함께 기념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여 예쁜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어요. 반짝거리는 호박 조명과 다양한 유령 모양의 머핀, 꽃바구니에 꽂을 장식품이 준비되어 있어 수업 시작 전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답니다.




친구와 함께 하나둘 도착한 참가자들. 대부분 플라워 클래스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해요. 야무지게 앞치마를 입고 오늘 사용할 꽃과 가위를 앞에 두면 준비 끝! 할로윈데이 특집에 어울리게 다같이 귀여운 호박 머리띠를 쓰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선생님은 지난번 커플특집 클래스를 진행해주었던 이세라 플로리스트였습니다. 오늘은 보랏빛의 돌세토 장미와 화형이 특이한 리시안셔스, 향이 진한 흰색의 왁스플라워, 연보라의 스톡(비단향꽃무), 그리고 그린(green) 소재로 은엽 아카시아와 유칼립투스를 사용할 거예요.




꽃바구니에 꽃을 꽂을 때는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을 사용합니다. 꽃을 꽂기 전에 줄기를 사선으로 뾰족하게 자른 뒤, 폼에 들어갈 부분의 잎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었어요. 



 


꽃은 어떤 순서로 꽂게 될까요? 먼저 그린 소재로 베이스를 잡아준 다음 덩어리가 큰 꽃을 꽂고, 나머지 빈 공간에 왁스플라워 같은 작은 꽃으로 채워줄 예정입니다. 꽃을 꽂을 때는 각도를 기울여 방사형으로 꽂아야 바구니가 꽉 차 보인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꽃에도 얼굴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꽃잎이 가장 잘 보이는 정면이 바로 꽃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꽃잎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줄기의 휘어진 정도에 따라 방향을 잘 맞춰 꽂아줘야 해요. 바구니의 경우, 다양한 방향에서 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지요.




클래스 참가자들은 선생님과 꽃바구니를 번갈아 보며 꽃꽂이에 집중했습니다. 그린 소재로 가득해 정글처럼 보이던 바구니에 보랏빛 꽃들이 하나둘 채워지자 다들 만족스러워했답니다.


꽃바구니에 생기를 더하려면 얼굴이 큰 꽃과 작은 꽃의 높낮이를 제각각 다르게 꽂으면 됩니다. 또 사이사이 왁스플라워와 스톡처럼 작은 꽃을 가볍게 얹듯이 꽂아주면 포인트가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바구니의 빈 공간에 처음 사용했던 그린 소재를 보충해주면 꽃바구니 완성!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니 큰 어려움 없이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할로윈 특집답게 유령 캐릭터 모양의 장식품까지 꽂으니, 제법 그럴 듯하죠? :) 1년에 단 하루뿐인 할로윈데이를 <花사한 클래스>와 함께 보낸 참가자들에게 소감을 물어보았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함께 힐링하고 싶어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하설희, 유지영 님은 “할로윈데이라고 하면 코스튬이나 거리 행사만 생각했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할로윈 컨셉의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눈으로 보기만 했던 꽃을 직접 만져보니 꽃을 꽂는 데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꽃 관리 방법까지 배워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함께하기로 했던 동생에게 사정이 생겨 홀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한지연 님은 “평소에 꽃을 좋아해서 이번 클래스에 대한 기대도 워낙 컸었는데, 기대보다 더욱 좋아서 만족스럽다”며 “비록 동생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꽃바구니를 만들며 외롭지 않게 할로윈데이를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의 자리를 빛내준 참가자들. 할로윈데이를 맞아 특별하게 준비한 시간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의 기억 속에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의 아름다운 일상을 응원하며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힐링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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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가족들과 풍성한 시간을 보내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명절은 긴 연휴와 함께해서 더욱 특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려 열흘에 달하는 기간이었던 만큼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추석을 맞아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한 달에 한 번 ‘당신의 봄’을 만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로 꽃 향기 가득한 꾸까 쇼룸에서 마음껏 꽃을 만지며 일상에서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지요. 클래스를 즐기다 보면 ‘힐링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예요.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이번 <花사한 클래스>는 추석을 한 주 앞둔 9월 26일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주제도 특별했답니다.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에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을 모셨습니다. 각자 선물하고 싶은 사람을 마음에 품고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시작됐어요.




앞선 네 번의 클래스에서 꽃다발을 만들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특별하게 추석 선물 느낌을 살려 ‘플라워박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꽃과 가위, 앞치마, 그리고 플로랄폼이 쏙 들어가 있는 플라워박스가 보이시죠?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은 주로 꽃꽂이할 때 많이 쓰이는 폼으로, 물을 가득 머금으면 진녹색이 되지요. 오늘은 이 플로랄폼에 꽃을 하나씩 꽂으며 나만의 플라워박스를 만들 거예요.



 


꾸까 이태원 쇼룸의 루프탑에 모인 8명의 이벤트 당첨자!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루프탑에서 <花사한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클래스를 진행해준 선생님은 유진이 플로리스트였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꽃들을 살펴볼까요? 오늘은 가을가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코스모스와 아이스윙장미, 메건장미가 메인이 되어 플라워박스를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천일홍, 사루비아, 왁스플라워, 구니, 구슬꽃 등을 함께 꽂을 거예요.



 


플라워박스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참가자들을 위해 선생님은 대략적인 단계를 소개하고, 꽃을 꽂는 방법부터 어떻게 꽂으면 좋은지 알려주셨습니다. 


본격적인 플라워박스 작업 전 꽃을 다듬는 컨디셔닝 타임! 이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꽃을 사선으로 자르는 것인데요. 플로랄폼에 잘 꽂히고 최대한 물을 많이 흡수해 오랫동안 싱싱하게 유지시키기 위함이랍니다. 하지만 모든 꽃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에요. 줄기가 약한 꽃의 경우, 사선으로 잘랐을 때 플로랄폼에 잘 안 꽂힐 수도 있기 때문에 똑바로 자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꽃을 자를 때에는 플라워박스의 높이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해요. 박스의 높이에 비해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말이죠 :) 




 

참가자들은 꽃을 하나씩 들어 가위로 싹둑 자르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꽃을 한꺼번에 자르는 것보다 플로랄폼에 꽂을 때 주변 꽃과 맞춰보면서 하나씩 잘라야 하므로 굉장히 공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플라워박스는 꽂는 사람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자의 스타일을 살려서 꽃을 꽂게 되었답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플라워박스가 되는 것이죠!




꽃을 꽂는 도중, 예정에 없던 빗방울이 하나둘씩 떨어졌습니다. 서둘러 실내 클래스룸으로 자리를 옮겨 꽃꽂이 작업을 이어나갔습니다. 장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잘 따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드디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만의 플라워박스 완성! 


참가자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를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온 친구와 셀카타임을 가졌답니다. 오늘 만든 플라워박스를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은지 참가자들에게 잠시 물어보았습니다.




이혜지 님은 “이번 주 일요일이 사귄 지 600일이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했고, 함께 온 친구 문은지 님은 “남자친구가 없어서 부모님께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다혜 님은 “꽃을 너무 좋아하는 나 자신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고 했으며, 박건하 님은 “남자친구의 부모님께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클래스에 집중해준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추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플라워박스를 만든 참가자들이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안겨주며 그보다 더 큰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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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죠? 이름도, 생김새도, 향기도 각기 다른 꽃들을 직접 만지면서 동시에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클래스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삶에 ‘봄’을 선물하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깜짝 이벤트랍니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시작한 <花사한 클래스>가 벌써 세 번째 시간을 맞이하였는데요. 이번엔 어떤 주제로, 누구와 함께 꽃다발을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세찬 장맛비가 그친 뒤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쬔 지난 7월 25일, 커플 특집으로 진행됐습니다. 클래스 시간에 맞춰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커플들이 꾸까 광화문점에 모여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꽃다발을 만들며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기에 딱 좋았던 플라워 클래스! 특히 꾸까 광화문점은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공간이었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할 꽃은 수국과 두 가지 색상의 리시안셔스, 오로라 장미, 블랙잭이라 불리는 유칼립투스, 옥시, 베로니카, 도라지꽃 등이었어요. 각기 다른 꽃이 하나로 묶였을 때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하면서 드디어 클래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되었던 도라지꽃의 경우 진액이 묻어나올 수 있어, 이전 클래스와 다르게 장갑을 끼고 진행하였답니다.




이번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이세라 플로리스트! 앞에서 차근차근 설명한 뒤 자리를 옮겨 다니며 참가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컨디셔닝’입니다. 컨디셔닝 작업은 꽃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바인딩 포인트 아래의 불필요한 잎을 솎아내는 단계예요. 꽃의 시야를 가리는 큰 잎을 제거하고, 도라지꽃처럼 여러 개의 줄기가 붙어 있는 경우 꽃다발의 길이의 맞춰서 잘라주면 추후에 사용하기 편해요. 




컨디셔닝 작업이 끝나면 각기 다른 꽃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줄기를 일자로 잡으면 꽃 머리가 뭉개지거나 꺾이는 일이 발생하므로 나선형으로 돌려 잡는 ‘스파이럴 기법’을 따라 꽃을 잡았습니다. 가운데에 메인이 되는 꽃을 잡고, 다른 꽃들을 차곡차곡 돌려가며 잡으면 돼요. 큰 꽃들 사이에 리듬감을 자아내는 가벼운 꽃을 채워주면 더욱 예쁜 꽃다발 완성! 볼 때는 쉬웠으나 직접 만들려다 보니 어려워하는 참가자들이 있어 중간중간 선생님이 출동해 도움을 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면서 커플들은 서로의 꽃다발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갔는데요. 각자 만든 꽃다발을 들고 웃음꽃도 활짝 피웠답니다.




다 완성된 꽃다발을 파란색 포장지로 감싸고 묶어주면 끝! 바라만 봐도 예쁜 꽃인데,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은 얼마나 더 예쁠까요?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들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요? 참가자들은 포장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띠었어요.




포장지 한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커플 특집으로 함께한 플라워 클래스가 어땠는지 참가자들의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하는 김영훈&김기혜 커플은 “우리 둘 다 오늘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리프레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꽃다발을 만드는 데 집중해 1시간이라는 시간이 10~15분처럼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800일을 맞아 클래스에 참여한 박상호&이희진 커플은 “한 번쯤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어 기회를 노렸는데,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 했다.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예쁜 꽃을 서로에게 선물하며 800일을 기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600일을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꿈꾼 이승유&이소영 커플은 “서울의 야경을 보면서 남자친구와 꽃다발을 만들어서 더욱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날이 어머니 생신이라 더욱 특별했던 이형운&길민경 커플은 “신선하고 재밌는 추억을 쌓았고, 다시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클래스 내내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삼성화재 페이스북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안내견인형 봄이도 한 개씩 나눠 갖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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