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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아침저녁마다 쌀쌀하지만, 오후의 햇살은 따스한 봄을 기대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이처럼 3월은 설레는 새 학기의 시작, 직장인으로서의 첫 발걸음 등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일상을 보내야 하는 특별한 시기입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을 앞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당신의 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花사한 클래스>는 꽃 브랜드 꾸까(kukka)에서 색색의 꽃을 만지며 직접 꽃다발을 만드는 플라워 클래스입니다. 가족과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함께하면 더 좋은 사람들과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지요. 더불어 멋진 야경과 향긋한 티타임도 즐길 수 있어 절로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다면 삼성화재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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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지난 3월 6일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되었어요. 특히 이번 클래스는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주제로, 설레는 시작을 앞둔 SNS 팬 8분을 한자리에 모셨는데요. 새 학기를 시작한 선생님, 새로운 직장으로 옮긴 지 얼마 안 된 직장인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채워주셨답니다.




꾸까 쇼룸에 들어오자마자 싱그러운 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혔어요. 참가자들은 클래스 시작 전부터 꽃과 야경을 배경 삼아 사진을 예쁘게 남기기도 했습니다.




8시가 되자 쇼룸 중앙에 자리한 테이블에서 클래스가 시작했습니다. 오늘 꽃다발을 함께 만들어줄 분은 유진이 플로리스트였습니다.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 전, 꽃다발을 구성하는 재료를 하나씩 소개해주셨어요. 꽃다발의 메인 소재로는 샤먼트 장미와 썸머파티 장미, 겹겹의 꽃잎이 매력적인 라넌큘러스를 사용할 거예요. 또, ‘당신의 시작을 응원한다’는 꽃말을 가진 프리지아를 사용해 이번 클래스의 주제를 담았답니다. 이외에도 레몬잎과 미모사, 페니쿰을 적절히 섞어서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살려줄 거예요.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어떤 작업을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컨디셔닝’은 줄기를 잡기 편하게 정리하는 작업이자 꽃을 오랫동안 싱싱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꽃병의 물에 들어가는 줄기 부분에 잔가시나 잎을 없어야 깨끗한 물을 공급받아 오래도록 볼 수 있답니다. 즉, 꽃다발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작업인 거죠! 또, 물을 잘 머금을 수 있도록 사선으로 줄기를 잘라줘야 해요.




손으로 한 뼘 정도 아랫부분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참가자들. 대부분 꽃다발을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꽃잎 하나하나 정성스레 다듬어주었답니다.




테이블 위에 종류별로 펼쳐놓은 꽃들을 하나씩 겹치며 다발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꽃을 사선으로 더해 한 방향으로 겹쳐나가는 ‘스파이럴 기법’을 활용해 꽃다발을 만들어보았어요. 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왼손잡이는 오른손으로 기준이 되는 꽃을 잡으면 돼요. 단, 기준이 되는 꽃은 줄기가 튼튼하고 곧은 꽃으로 해야 나중에 부러질 염려가 없어요.




꽃다발을 처음 만들면 꽃대를 움직이지 않고 꽉 잡고 있는 것이 조금 힘들다고 하는데, 이번 참가자들은 힘든 내색 없이 즐겁게 꽃다발을 만들어 나갔답니다. 꽃다발을 요리조리 돌려보며 빈 곳이 있는지, 부피감의 차이는 없는지 점검하며 섬세하게 꽃을 더해갔습니다. 




야무지게 만들어진 꽃다발을 투명한 포장지로 묶으면 나만을 위한 꽃다발 완성! 봄을 알리는 장미와 프리지아의 색깔과 푸른 그린 소재의 잎이 적절히 섞여, 보기만 해도 환해지는 꽃다발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게 정말 내가 만든 꽃다발인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정도로 참가자들이 만족스러워하셨어요.




꽃을 만드는 도중에 사진을 남기기도 했지만, 완성된 꽃다발과 함께 찍는 사진은 두고두고 추억할 수 있는 선물이 되지요. :)




커플, 자매, 직장동료 등 가까운 사람과 함께 서로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올해 다른 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교사 주향하 님과 이푸른솔 님은 “작년에 퇴근 후에도 붙어다니던 단짝이었는데, 오늘 함께 꽃을 만들며 서로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평소 졸업식에서만 보던 꽃을 개학 시기에 보게 되어 색다른 봄을 맞이할 수 있었고, 학교로 돌아가서 특별활동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꽃다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직장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커플, 이지현 님과 최윤석 님은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 설렘 반 걱정 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싱그러운 꽃을 보니까 어느새 봄이 다가온 기분이 들었다”며, “휴직 후 다시 출근하게 된 직장에서 책상 위에 꽃을 꽂아두고 계속 힐링하고 싶다”는 바람을 말씀해주셨어요.


앞으로 다가올 따스한 봄을 미리 맞이할 수 있었던 아홉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새로운 환경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은 여러분께 꽃길만 펼쳐지길 바랍니다. :)




‘당신의 봄’을 응원하는 삼성화재의 향기로운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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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k or treat!”


10월 31일 단 하루 동안만 즐길 수 있는 축제, 할로윈데이(Halloween day)! 과거 켈트인의 전통 축제에서 시작된 할로윈데이는 죽은 영혼의 평온을 빌고 악령을 물리치기 위해 괴물이나 유령 분장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고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날이기도 하죠.




우리나라도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면 거리 곳곳에 호박이나 유령 장식을 걸어두거나 무서운 분장을 한 젊은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할로윈데이를 특별하게 즐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꽃과 함께하는 클래스를 준비했답니다.




삼성화재와 꽃 브랜드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싱그러운 꽃을 직접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에요. 부쩍 추워진 요즘, 꽃을 만지는 순간만큼은 ‘당신의 봄’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지요. 서울의 야경이 보이는 꾸까 쇼룸에서 꽃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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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花사한 클래스>에서는 할로윈데이를 함께 기념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여 예쁜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어요. 반짝거리는 호박 조명과 다양한 유령 모양의 머핀, 꽃바구니에 꽂을 장식품이 준비되어 있어 수업 시작 전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답니다.




친구와 함께 하나둘 도착한 참가자들. 대부분 플라워 클래스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해요. 야무지게 앞치마를 입고 오늘 사용할 꽃과 가위를 앞에 두면 준비 끝! 할로윈데이 특집에 어울리게 다같이 귀여운 호박 머리띠를 쓰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선생님은 지난번 커플특집 클래스를 진행해주었던 이세라 플로리스트였습니다. 오늘은 보랏빛의 돌세토 장미와 화형이 특이한 리시안셔스, 향이 진한 흰색의 왁스플라워, 연보라의 스톡(비단향꽃무), 그리고 그린(green) 소재로 은엽 아카시아와 유칼립투스를 사용할 거예요.




꽃바구니에 꽃을 꽂을 때는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을 사용합니다. 꽃을 꽂기 전에 줄기를 사선으로 뾰족하게 자른 뒤, 폼에 들어갈 부분의 잎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었어요. 



 


꽃은 어떤 순서로 꽂게 될까요? 먼저 그린 소재로 베이스를 잡아준 다음 덩어리가 큰 꽃을 꽂고, 나머지 빈 공간에 왁스플라워 같은 작은 꽃으로 채워줄 예정입니다. 꽃을 꽂을 때는 각도를 기울여 방사형으로 꽂아야 바구니가 꽉 차 보인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꽃에도 얼굴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꽃잎이 가장 잘 보이는 정면이 바로 꽃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꽃잎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줄기의 휘어진 정도에 따라 방향을 잘 맞춰 꽂아줘야 해요. 바구니의 경우, 다양한 방향에서 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지요.




클래스 참가자들은 선생님과 꽃바구니를 번갈아 보며 꽃꽂이에 집중했습니다. 그린 소재로 가득해 정글처럼 보이던 바구니에 보랏빛 꽃들이 하나둘 채워지자 다들 만족스러워했답니다.


꽃바구니에 생기를 더하려면 얼굴이 큰 꽃과 작은 꽃의 높낮이를 제각각 다르게 꽂으면 됩니다. 또 사이사이 왁스플라워와 스톡처럼 작은 꽃을 가볍게 얹듯이 꽂아주면 포인트가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바구니의 빈 공간에 처음 사용했던 그린 소재를 보충해주면 꽃바구니 완성!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니 큰 어려움 없이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할로윈 특집답게 유령 캐릭터 모양의 장식품까지 꽂으니, 제법 그럴 듯하죠? :) 1년에 단 하루뿐인 할로윈데이를 <花사한 클래스>와 함께 보낸 참가자들에게 소감을 물어보았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함께 힐링하고 싶어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하설희, 유지영 님은 “할로윈데이라고 하면 코스튬이나 거리 행사만 생각했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할로윈 컨셉의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눈으로 보기만 했던 꽃을 직접 만져보니 꽃을 꽂는 데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꽃 관리 방법까지 배워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함께하기로 했던 동생에게 사정이 생겨 홀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한지연 님은 “평소에 꽃을 좋아해서 이번 클래스에 대한 기대도 워낙 컸었는데, 기대보다 더욱 좋아서 만족스럽다”며 “비록 동생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꽃바구니를 만들며 외롭지 않게 할로윈데이를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의 자리를 빛내준 참가자들. 할로윈데이를 맞아 특별하게 준비한 시간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의 기억 속에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의 아름다운 일상을 응원하며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힐링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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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기념일, 졸업식, 시상식 등 특별한 날에는 언제나 꽃다발이 함께합니다. 커다란 꽃다발을 가득 안고 활짝 웃어 보이면, 그보다 아름다운 장면은 없을 거예요. 


특별한 날에만 꽃다발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면 금물! 평범한 일상에서 꽃을 만나게 된다면 더욱 감동적이고 기쁜 선물이 되겠죠? 그래서 삼성화재는 여러분의 일상에 향기로운 선물을 드리고자 매월 플라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일상에 지친 여러분께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플라워 클래스입니다. 외국의 플라워 마켓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향기로운 꽃을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죠.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참여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답니다.




벌써 네 번째 시간을 맞이한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됩니다. 지난번에 알콩달콩한 커플 특집을 봤다면, 이번엔 혼자여도 좋은 나홀로족 8분을 모셨습니다. 최근 혼밥, 혼술, 혼행(혼자 여행)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홀로라이프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8월 29일, 오늘은 특별히 ‘혼꽃’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언제 지났는지 모르게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꾸까 쇼룸 광화문점에 하나둘씩 이벤트의 주인공들이 찾아왔습니다. <花사한 클래스>는 달콤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클래스 시작 전 따뜻한 커피와 함께 힐링했답니다.




오늘 만들어볼 꽃다발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붉은 색상의 꽃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올포러브 장미와 리시안셔스, 백일홍 등 빨간 꽃과 라일락, 향등골, 부바르디아, 후룩스 등의 하늘하늘한 꽃을 함께 엮을 예정이에요. 여기에 하얀 수국으로 마무리하면 홀로 만들어도 좋은 꽃다발이 완성되겠죠? :)




이제 본격적인 <花사한 클래스> 시작! 오늘 클래스는 꾸까의 김수진 플로리스트가 진행해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들어간 작업은 꽃의 잔가지를 쳐내는 ‘컨디셔닝’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늘 사용하게 될 꽃들을 하나씩 들고 세심하게 잎을 제거했습니다. 간단한 작업 같지만 꽃을 사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플로리스트들도 바쁠 땐 온종일 컨디셔닝 작업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또, 불필요한 잎을 과감히 떼어버리면서 덩달아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은 기분!




사용하기 좋게 다듬어진 꽃을 ‘스파이럴 기법’으로 돌려가면서 다발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파이럴 기법은 가장 일반적으로 꽃을 잡는 방법으로, 한 방향으로 돌려가며 꽃을 균형 있게 잡으면 돼요. 손에 힘을 꽉 주고 꽃의 크기와 색상, 분위기를 알맞게 맞춰가야 하는 방법이죠. 


참가자들은 꽃을 잡은 손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골똘히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플로리스트도 자리를 옮겨가며 참가자들의 꽃을 하나씩 체크하며 도움을 주었답니다. 




균형감 있게 배치한 꽃을 철사로 묶고 포장지로 잘 감싸면 되는데요. 마지막 포장작업까지 잘 마치고 삼성화재X꾸까 <花사한 클래스> 스티커까지 붙이면 나만의 꽃다발 완성! 대부분 꽃다발을 처음 만들어봤다고 했는데, 초보의 실력 같지 않게 꽃다발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습니다.




힐링이란 게 이 순간을 말하는 걸까요? 참가자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을 보며 활짝 웃으며 사진을 남기면서 행복해했습니다. 찰칵찰칵, 셀카 타임을 가지며 잠시 몇 분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최근 개인 사정으로 휴직을 결정한 라유라 님은 “휴직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활동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참여 계기를 말해주셨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공간이 너무 아름다워 첫 번째로 힐링했고, 꽃을 만들면서 두 번째로 힐링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답니다.




회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집에 돌아가면 아이를 돌봐야 하는 워킹맘 김혜원 님은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고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는데, <花사한 클래스>가 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같다.”며 “일과 가사에 치여 힐링이 꼭 필요했는데 꽃을 만들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꽃을 너무 좋아해서 길을 걷다가 꽃을 발견하면 자주 사곤 했다는 김윤희 님은 “<花사한 클래스>를 통해 처음으로 꽃다발을 만들어보았는데, 플로리스트가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따라가기 쉬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혼자여도 좋다!’는 말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준 네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평범한 일상 가운데 가끔씩 홀로 힐링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오늘 향기로운 꽃을 만지며 본인을 위한 선물을 한 참가자를 보며 저희도 덩달아 기뻐졌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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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집, 회사, 집 ... 무료하게 반복되는 일상. 예쁜 꽃과 함께 힐링 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삼성화재의 향기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핫한 플라워 브랜드 'kukka'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매력적인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리단길 루프탑에서 진행한 <花사한 클래스>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꽃! 분홍, 노랑, 하양 등 다채로운 꽃들이 가득한 이곳은 이태원동에 위치한 kukka 쇼룸입니다. 핀란드어로 꽃을 의미하는 ‘kukka’는 꽃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플라워 브랜드라고 해요.




kukka 쇼룸은 총 3층으로 되어 있는데, <花사한 클래스>는 반짝이는 서울N타워가 보이는 이곳, 루프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루프탑으로 속속 모이는 이벤트 당첨자들! 커피를 마시며 설레는 기분으로 클래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테이블에 놓인 꽃들을 살펴보며 어떤 부케를 만들어야 할지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꽃다발을 주고 싶은 상대방을 떠올리며 세상의 하나뿐인 부케를 만들기 위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어요.


흔히 부케라고 하면 예식장에서 신부가 꽃다발을 들고 있는 꽃다발을 많이 생각하실 텐데요. 생각보다 넓은 범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부케는 프랑스어로 다발, 묶음을 뜻하는 bouquet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전달하는 꽃다발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로 결혼식 뿐만 아니라 장식용, 증정용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모인 <花사한 클래스> 참여자들의 바람과 꼭 맞아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 시간!


간단한 공지사항을 전달한 후에 클래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오늘 만들 부케는 스파이럴 기법을 활용한 라운드 형태의 부케로, 위에서 보면 동그랗고 정면에서 보면 부채꼴 모양인 꽃다발입니다. 노란 스프레이 장미(카타리나)와 리시안셔스, 알스트로메리아 등 은은한 매력이 있는 꽃과 층층이, 냉이, 레몬트리 같은 소재를 활용하여 만들기로 했어요.




* 스파이럴 기법

꽃줄기가 오른쪽으로 한방향으로만 돌도록 꽃다발을 잡는 기법으로 스파이럴이 잘되어있어야 추후 꽃의 높이나 위치를 수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먼저, 부케를 만들기 전에 꽃을 깔끔하게 정리해야겠죠? 부케에 쓰일 꽃과 소재 줄기를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했습니다. 클래스에 참여한 분들 모두 가위를 한 손에 들고 정성스레 꽃을 컨디셔닝 했어요.


* 컨디셔닝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하는 과정입니다.

 


   

컨디셔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부케 만들기에 돌입했어요! 대부분의 참여자가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초반에는 어려워했지만, 이내 아름다운 꽃다발을 하나씩 완성하셨는데요. 테이블 위를 바삐 움직이는 손과 집중하는 눈빛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또한, 중간중간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개선할 점을 알려주고 직접 다듬어주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장지로 마무리하면 나만의 부케 완성!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꽃다발이어서 더욱 값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도 좋고, 나를 위해 선물해도 좋은 부케. 또 참여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클래스였답니다 :)


 


일상에 지친 나에게 선물을 하고 싶으셨던 강보경님


 


누나의 결혼 선물을 직접 만들어 주고 싶었던 이선근님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머니께 꽃다발을 만들어서 드리고 싶다는 이동현님까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한자리에 모인 <花사한 클래스> 첫 번째 참가자들. 모두 클래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밝은 분위기로 진행될 수 있었답니다. 




완성된 꽃다발을 들고 인증사진도 찍고 행복하게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욱 향기로운 여러분의 하루가 되길 바라며,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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