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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살다보면 스스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질병에 걸리거나 다칠 수 있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중대한 수술을 받을 수도 있지요.


‘제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 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은 경우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험사가 보상하는 상품으로, 의료비 부담을 덜어줍니다. 특히 우리가 중병에 걸리거나 큰 사고를 당한 경우 막대한 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칠 수 있지요. 실손의료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를 보장해주므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만큼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지금부터 OX 퀴즈를 통해 실손의료비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도록 해요! :)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정답은 X입니다. 기존 실손보험은 ‘단독형 상품’과 함께 사망 등 주계약 담보와 함께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되는 건강보험 중 여러 특약의 하나로 가입할 수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주계약이 상해사망인 보험의 특약으로 진단비, 수술비, 입원 일당 등과 함께 실손의료비 담보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올해 4월부터 손해보험/생명보험 공통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개정은 실손보험과 종합보험, 암보험 등을 분리하여 소비자의 혼란을 줄이고, 소비자가 여러가지 상품을 가입할 경우에 실손담보를 불필요하게 중복으로 가입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의료비는 실손의료비보험으로!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주기 등을 고려해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험컨설팅을 통해 꼭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삼성화재가 대표적인 세 가지 포인트를 짚어 드릴게요!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클릭)



▶여러 실손의료비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면 더 도움이 된다?

 


정답은 X입니다. 가입자가 2개 이상의 실손의료비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더라도 실제 부담한 의료비 범위 내에서만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이미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굳이 중복으로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손’이라는 말 그대로 가입자에게 실제 발생한 손해에 대해 보상(실손보상원칙)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급한 비용을 초과해 보장받을 수 없답니다. 


만약 두 개 이상의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돼 있다면,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 한도 내에서 각 보험사가 나누어서 보상(☞비례보상)합니다. 예를 들어 실손의료비가 60만원인 경우, 하나의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해도 60만원, 두 개의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으면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보장받게 되는 것이죠.


단, 의료비가 총 8천만원이 나왔고 전액 실손의료비보험의 대상인 경우, 하나의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5천만원까지만 보장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이 두 개라면 각각 4천만원씩 보장받아 전체 보장금액의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요즘에는 전 보험사 공통으로 실손의료비보험 가입 전, 중복 여부를 확인하게 되어 있답니다.



▶쌍꺼풀 수술도 실손의료비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정답은 세모(△)입니다. 성형수술 목적에 따라 보장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실손의료비보험은 외모 개선을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이나 위생관리를 위한 의료비는 보장하지 않아요. 예를 들면 눈매를 또렷하게 하기 위한 쌍꺼풀 수술, 외모 개선을 위한 다리정맥류 수술, 코 성형수술(융비술) 등은 보장하지 않죠.


그러나 유방암 환자의 유방재건술과 안검하수(눈꺼풀 처짐증), 안검내반(속눈썹 눈찌름)과 같이 외모 개선의 목적이 아닌 치료를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은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일반 건강검진 후 추가 검사비를 보장한다?

 


정답은 O입니다. 치료와 무관하게 예방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건강검진은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 대상이 아니지만, 건강검진 결과 의사의 이상 소견에 따라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추가 의료비용이 발생한 경우는 보장합니다. 예를 들면, 건강검진 시 대장 또는 위내시경을 하던 중 발견된 용종을 제거하거나 건강검진 결과 갑상선 결절 이상 소견이 있어 조직검사를 추가로 하는 등 추가 의료비가 발생하면 실손의료비보험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자동차보험처럼 1년마다 갱신된다?

 


정답은 O입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1년마다 갱신하여 15년 동안 가입이 유지되고,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 갱신 시 ‘적용요율(의료수가, 위험률 등)’을 고려해 일반적으로 가입자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손해율이 높아질수록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기존에는 3년 또는 5년마다 갱신하면서 보험료 변동폭이 컸던 것에 비해 보험료가 매년 조금씩 인상되는 구조를 도입해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게 된 것이죠.


15년마다 재가입하는 이유는 향후 소비자에게 유리한 실손의료비보험 상품이 출시되었을 경우 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단, 15년 후 재가입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이전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언더라이팅, 즉 보험사가 보험 계약의 인수 여부를 판단하는 심사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인데요. 다행히 이 경우에도 직전 가입조건(보장내용, 자기부담금 등)으로 재가입할 수 있답니다. 또한, 가입 중 보험금을 받더라도 보험료를 납입하여 계약이 정상으로 유지되는 한 보장은 이어집니다.


‘실손의료비보험, 왜 이렇게 자주 갱신해야 할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 실손보험료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보험기간, 보험료 납입기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실손보험료가 변동되는 이유는? (클릭)



‘보알못’도 잘 알아두기만 한다면 일상생활에서 200% 활용할 수 있는 실손의료비보험! OX 퀴즈로 쉽게 알아본 보험상식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병원 가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셨길 바랍니다 :)



(참고: 금융감독원 파인)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실손의료비 담보는 보험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9호,'18.8.20)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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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 운전담보’와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이란?



RC님~ 안녕하세요! 저 이화재 고객인데요. 제가 술을 먹게 되어서 여자 친구에게 대신 운전을 부탁했는데, 여자 친구가 차를 빼다 주차가 되어 있는 고가의 외제차와 살짝 부딪히고 말았어요. 경미한 접촉 사고이긴 한데... 제가 직접 운전 한 게 아니어서 보험 처리가 안 되나요? 


얼마 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이런 다급한 전화를 받았어요. 고객에게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경미한 접촉 사고여서 자동차 보험으로 간단히 해결하면 되는데, 문제는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운전자 범위가 ‘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차주 본인만 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죠. 이건 홍길동 고객의 자동차 보험이 차주 혼자만 운전을 하도록 가입이 되어 있단 뜻인데요. 운전자 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는 여자 친구가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났을 때는 보상 범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난감해 하던 고객에게 딱 두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여자 친구도 자신의 명의로 소유한 차량이 있나요?”


“소유한 차량이 있다면, 

해당 차량의 자동차 보험에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요?”

 

“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홍길동 고객은 “여자 친구의 명의로 된 차량이 있으며,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도 가입되어 있다”라고 확인해 주었어요. 이 특약은 위의 상황처럼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서 대신 보험 처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특약을 말해요. 보상하는 범위는 대인배상II(대인I을 초과하는 범위, 대인I은 운전자 범위에 해당되지 않아도 보험 처리 가능), 대물 배상, 자기신체사고(자손)/자동차 상해 등이지요. 

 

다행히도 홍길동 고객의 여자 친구는 자동차 보험 중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을 통해서 대물 배상을 처리했고, 사고 처리로 인한 할인/할증 문제도 자신의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를 했기 때문에 홍길동 고객이 받는 직접적인 불이익은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경미한 접촉사고 이긴 하나 홍길동 고객의 차량 수리는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을까요? 


다행히도 여자 친구가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약에 이어 ‘다른 자동차 차량 손해’ 특약까지 가입한 덕분에 보험 처리를 할 수 있었어요. 이 특약은 자기 차량 손해(자차)를 보상하는 특약이에요. 두 가지 특약 덕분에 여자 친구는 타인의 차를 운전하고 사고가 났을 때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처럼 두 가지 특약에 모두 가입되어 있다면, 타인의 차를 운전하게 될 경우에도 마음 편히 운전할 수가 있겠죠? 두 가지 특약의 보험료를 합쳐도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니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때 두 가지 특약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가입된 자동차 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에 따라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및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특약으로 보장 가능한 운전자 범위가 달라지니 꼭 확인하세요. 

 

 

(▲ 그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휴가철 취향 저격!

렌터카 자차보험 대신 내 차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요? 


▶삼성화재 애니카 타차차량손해지원특약II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일반적으로 많이 선택하시는 '부부 한정', '가족 한정' 등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차량 소유주),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가 가능하고, 1인 한정 운전자 특약의 경우 '기명피보험자 1인' 등에 한해 보장이 됩니다. 이 부분은 헷갈릴 수 있으니 가입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한정 특약을 꼼꼼히 살펴 보시고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이 외에도 업무상의 운전 중 사고(법인 차량 운전 중 사고 또는 자동차 취급 업무상 차량의 수리나 세차, 대리운전 같은 경우), 수탁한 경우 등 보장이 제외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약관의 보상하지 않는 손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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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청구하기 번거로웠던 보험금, 모아서 한번에 하려고 미뤄두셨다고요?


고객이 다양한 보험관련 업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삼성화재 모바일앱과 함께하면 문제 없어요. 보험금 청구부터, 임시운전자특약 가입, 보험계약대출까지~ 번거로웠던 보험 업무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한 보험 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 모바일앱, 어떻게 활용하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본격적인 모바일앱 소개에 앞서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의 차이점을 설명해드릴게요.


 

▲ 모바일웹 이미지


삼성화재 모바일웹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 포털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삼성화재의 웹페이지(홈페이지)입니다. 보험상품정보, 보상 처리 절차 및 보험금청구 안내, 고객센터 등 삼성화재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일부 메뉴는 모바일앱에서만 이용이 가능해 더 다양한 업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 모바일앱 이미지


모바일앱은 웹페이지보다 좀 더 다양한 보험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 가입내역 확인부터 보험금 청구, 보험 계약 대출,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보험료 납입 등 모바일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해 장소에 제약없이 쉽고 빠르게 보험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이어서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3가지 메뉴를 소개해드릴게요.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차량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자동차 보험 계약의 운전자 범위를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서비스 입니다. 1일(최소)부터 30일(최대)까지 원하는 기간만큼 가입하실 수 있으며, 가입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이 가능합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의 보험기간은 보장받는 날의 0시부터 시작되므로 반드시 보장받고 싶은 날 하루 전까지 가입하셔야 한다는 것, 꼭 체크하세요!



▶보험 계약 대출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이율,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험 계약 대출은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인데요. 사고발생 시 보장받을 보험 계약은 그대로 유지하되 긴급히 사용해야 할 자금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365일 24시간 대출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메리트로 볼 수 있는데요. 단,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한 대출 신청의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에 따라 공인인증서와 본인 명의의 휴대폰이 없으신 경우, 대출이 불가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보험금 청구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병/상해 보험금 청구도 이제 모바일앱으로 쉽고 빠르게 신청하실 수 있어요. (단, 100만원 이하의 청구건 만 모바일 청구 가능합니다. 100만원 이상 청구는 우편 또는 방문 접수 필요) 별도의 가입 없이도 휴대폰 인증 또는 공인인증서로 청구가 가능합니다.



본인 인증 후, 사고를 접수하고 관련 서류(진단서 및 영수증 등)를 촬영하면 끝! 참 쉽죠? :)



보험관리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고 싶다면?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활용해보세요!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PC → 모바일) (클릭)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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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은 알쏭달쏭한 보험 상식을 고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드립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삼성화재와 하나씩 알아볼까요? 


지난해 여름, 집 앞 다리 아래 둔치에 차를 주차해뒀던 이화재 씨는 태풍이 몰고 온 물 폭탄에 직격탄을 맞아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태풍이 느려지면서 세력이 약해졌고 시간당 30mm 정도의 소나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예보만 듣고 방심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시간당 100mm까지 내린 집중호우에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이화재 씨의 차량은 물론 인근 주민들이 주차해둔 차량 10여 대가 침수되었습니다. 


비가 그친 뒤 배수 작업을 벌인 결과 이화재 씨의 차는 엔진까지 물이 들이차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일 출퇴근을 위해 차를 사용하고 있는 이화재 씨는 가입해둔 자동차보험으로 전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차량 침수피해 중 95.5%가 여름철에 집중 발생해요!


요즘에는 국지성 호우라 하여 동남아처럼 좁은 지역에 하늘이 뚫린 듯이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 국가 환경정보센터(NCEI)에 따르면 이러한 집중 호우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태풍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와 일본을 포함한 북태평양 서쪽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에는 큰비로 인한 피해가 잦은데요. 그 중 대표적인 피해가 바로 차량침수입니다. 손해보험협회가 1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10년간 차량침수 피해의 95.5%가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는 차량침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금액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지 ‘보알못(보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험상식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태풍이나 홍수, 큰비로 차량이 침수되었어요.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나요? 

 


우선, 자동차보험에서 말하는 침수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보험약관상 침수란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바닷물 등에 자동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합니다. 차문이나 선루프 등을 열어 놓아 차 안에 빗물이 들어간 것은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는 침수피해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단, 위의 경우에 해당되더라도 피해보상을 전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자동차가 침수되기 전 상태로 복구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아래의 자동차보험 약관의 ‘보험가액’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보험가액’이라 함은 보험계약 체결 당시 또는 보험사고 발생 당시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차량기준가액표(적용요령 포험)에 정한 가액을 말합니다.

(삼성화재 개인용 애니카자동차보험 약관 中)



▶차량침수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꼭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러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한 가지 챙겨두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입니다.


삼성화재의 경우, 피보험자동차의 손해를 보장하는 ‘자기차량손해’ 보장은 ‘다른 자동차와의 충돌, 접촉으로 인한 손해 및 피보험자동차 전부의 도난 손해’를 보장합니다. 그 외에 타물체와의 충돌이나 접촉 등 차량 단독 사고로 인한 피해는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별약관’에서 보상합니다. 


즉, 자동차보험에 가입했더라도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손해’ 담보에만 가입한 채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차량침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답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은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한 경우에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다른 보험사들도 대부분 자기차량손해와 차량단독사고 담보를 이원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의 약관을 꼭 확인해주세요. 

 


▲차량 침수 위험지역에서 고객에게 전화하여 차량 침수 위험을 알리고 있는 삼성화재 애니카 출동자

  

혹시, 자동차 침수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으면 자동차보험료가 인상될까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차량침수 피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로 피보험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여 1년 할인유예만 적용될 뿐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는답니다. 단, 허용된 주차구역 외 주차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임을 알면서 무리하게 운행하다 발생한 침수사고와 같이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인 경우에는 할증이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했더라도 보상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습니다. 경찰관이나 공무원 등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데 이를 무시한 채 차량을 운행하다가 피해를 본 경우에는 운전자 과실이 적용되거나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어요. 차량의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뒀다가 차량이 비에 젖어 피해를 입은 경우도 면책 대상이 됩니다. 오디오시스템 등 차량 내부 물품 피해나 물건 분실 등도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자동차보험 차량단독사고 손해보상 특약에 가입한 경우, 침수 피해로 인한 실제 수리비용 보상이 가능합니다. 만약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수리비가 차량가액을 넘어서면 침수 피해 당시 차량 가액을 전손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죠. 보험사에 침수 전손처리를 받을 때 ‘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하면 차량 구입 시 취득세를 감면해준답니다. 



침수되었던 자동차에 물이 빠진 뒤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이때는 되도록 빨리 정비를 받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해요. 엔진오일이나 변속기 오일, 전자제어장치 등이 오염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이 완전 물에 잠겼다면 오일과 냉각수, 연료 등도 모두 교환해야 해요. 배선 또한 분리하여 건조해야 하고요. 차량 부품이 부식되지 않게 차량 세척도 꼭 해주세요. 비가 그친 뒤에는 구석구석 습기를 말려야 합니다. 수리 후에도 문제가 다시 생길 수 있으니 정비 명세서와 영수증도 챙겨두세요. 


여기에 하나 더! 여름철이 지나면 침수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거 유입되곤 하는데요. 중고차를 사기 전에는 보험개발원의 자동차이력정보서비스(카히스토리 www.carhistory.or.kr)에서 침수로 인한 보험 처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여름철, 삼성화재에서는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전국 상습 침수지역을 순찰하고 견인을 돕는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


삼성화재는 차량침수 피해가 집중되는 여름철이 되면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240여 곳의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침수위험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도울 예정이에요. 오는 10월까지 삼성화재 보험가입 차량을 고객 동의 하에 관공서와 공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드린답니다! 


2018년 여름, 몇 차례 태풍이 더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 태풍과 함께 집중호우도 몰려올 텐데요. 소중한 내 차, 삼성화재와 함께 안전하게 지켜보세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4호,'1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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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주차장을 지날 때마다 속상한 이삼성 씨. 옆집은 자동차를 평일엔 출퇴근, 주말엔 나들이용으로 매일 쓴다는데, 자동차보험료는 어쩌다 한 번씩 쓰는 이삼성 씨네와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모델과 연식의 차이를 고려해도 어쩐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어 속상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보험료를 안 낼 수도 없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평소에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삼성 씨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 장 보러 갈 때나 가끔 여행 갈 때 외에는 차를 쓸 일이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후자의 경우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보험료가 가끔은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으실 거예요. 물론 보험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말이지요.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들에게 보험료를 환급해드리는 합리적인 혜택이 있는데요! 바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입니다. 마일리지 특약의 특징과 유의사항, 그리고 마일리지에 따라 얼마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볼까요? :)



▶마일리지 특약이란?


마일리지 특약은 실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으로,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2016년 12월 말 기준 개인용 자동차보험 전체 가입자 1,524만 대 중 553만 대가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자동차 3대 중 1대꼴로 이 특약에 가입해서 그중 61.2%가 실제 보험료 정산 시 할인을 받았습니다.(보험개발원, 2016.12)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최소 4%에서 최대 32%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답니다.(‘18년 3월 10일 이후 책임개시일 기준) 개인용 10인 이하 승용차(승합차, 화물차, 법인용 자동차, 이륜차는 제외)에 대해 적용되며 긴급출동서비스와 특약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에서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가입 시점은 보험개시일로부터 7일 이내에, 종료 시점은 보험종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각각 사진 등록을 해주셔야 해요. 위에 안내해드린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번호판 사진을 삼성화재 홈페이지나 담당 RC에게 전달하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료 할인은 보험기간 종료 후 주행거리에 따라 정산해드려요.(잔여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하시고 나면, 주행거리를 처음 등록하는 날로부터 최종 주행거리 등록일까지 일평균 주행거리를 산출하여, 마일리지 특약 가입기간 동안의 주행거리를 산정합니다.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12,000km 이하인 경우 주행거리별 할인율에 따라 보험료를 환급해드립니다. 


▷삼성화재 ‘ECO 마일리지(주행거리) 특약’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마일리지 특약 가입 시 유의사항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려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로 자동차 계기판과 차량번호판 사진입니다. 특히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계기판을 확인해보기에 앞서 ODO와 TRIP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누적주행거리를 의미하는 ‘ODO(Odometer)’는 출고 이후 현재까지 차량이 주행한 거리를 나타내며 리셋이 불가능합니다. 이와 다르게 ‘TRIP(Trip meter)’은 구간주행거리를 의미하는데, 임의의 지점 간 거리를 측정할 때 사용하며 리셋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을 위해 계기판 사진을 촬영할 때는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ODO가 각각 디지털 형식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 계기판, 그리고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 디지털 계기판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된 자동차에서는 위 사진의 빨간색 박스의 ODO 숫자가 명확히 확인돼야 합니다. 노란색 박스의 TRIP 숫자는 주행거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ODO 숫자는 보통 TRIP 숫자보다 크거나 동일한 크기인데요. 일반적으로 ODO는 정수, TRIP은 소수점 한자리로 표시됩니다. (일부 모델 예외 있음)



2. 아날로그 계기판

 


아날로그 형식의 계기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TRIP 숫자는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소수점 자리를 제외한 ODO 누적주행거리를 촬영하시면 됩니다. ODO와 TRIP이 함께 표시되어 있다면 보통 큰 숫자가 ODO입니다.



3. 거리가 마일로 표기되는 계기판

 


일부 차종의 경우 주행거리가 마일(mi)로 표시되는데요. 1마일은 약 1.61km로, 마일을 km로 환산한 값이 주행거리입니다. 따라서 위 사진의 2,102mi은 km로 환산한 값, 3,384km가 주행거리입니다. ODO와 TRIP이 함께 나와 있다면 더 큰 숫자가 ODO라는 거, 이젠 아시겠지요? :)



차를 갖고 있다면 누구나 예외 없이 꼭 가입해야 하는 자동차 보험. 도로 위를 달리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서 있는 시간이 더 길다면 마일리지 특약 꼭 챙겨보세요. 연간 주행거리가 1만 2,000km 이하라면 놓칠 수 없는 보험료 절감 혜택이 있으니까요!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23호,'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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