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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회와 달콤한 율무차, 그리고 수분 촉촉 알로에까지. 맛과 건강을 위해 챙겨 먹었던 음식이 임산부에게는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삼성화재와 함께 임산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의 종류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요? :)



1. 날 음식

 


임신을 했을 때는 회와 날고기, 덜 익힌 육류 등의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포유류와 조류 등의 장 속에서 기생하는 '톡소플라즈마'라는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태아의 사산, 유산, 기형, 발육 지연 등의 증세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음식은 될 수 있는 대로 익혀 먹고, 채소의 경우엔 과채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2. 녹두 

 


녹두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려주지만, 소염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태아의 지방질을 해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공급이 필요한 태아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3. 율무

 


율무는 피부에도 좋고, 성인병 예방과 변비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차가운 성질의 율무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임산부가 섭취할 경우, 태아의 지방질을 분해해 유산 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이뇨 효과 또한 뛰어나 양수의 양을 줄여 태아의 생명에 해를 가할 수도 있으므로 섭취를 지양해야 합니다.



4. 생강

 


생강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우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임산부에게는 입덧을 잠재우는 방안으로 활용되기도 하는데요. 열이 많은 식품이기 때문에, 감기에 걸려도 약을 먹지 못하는 임산부에겐 감기약으로써의 역할도 훌륭히 해낸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금물! 소량 섭취는 괜찮지만,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습진, 두드러기, 아토피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5. 알로에

 


알로에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피부미용과 변비 해소에는 좋지만, 몸이 항상 따뜻해야 하는 임산부에게는 위험한 식품입니다. 알로에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을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6. 배

 


배는 비타민 C를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기본 성질이 차갑기 때문에 몸이 항상 따뜻해야 하는 임산부에게 권하는 과일은 아닙니다. 소량 섭취는 괜찮지만, 다량으로 섭취하는 경우, 배탈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카페인 음료 (커피, 홍차, 에너지 드링크 등)

 


커피, 홍차, 에너지 드링크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활력을 주지만,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철분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해요. 하루 300mg 이상의 카페인을 먹게 되면 태아의 생식 능력과 신경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카페인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섭취량 감소 방안에 관한 연구, 이혜원, 한국조리학회지 제6권 제3호, 2000.12)


가급적이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꼭 마시고 싶다면 디카페인 음료 위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밖에도 소주, 맥주와 같은 알코올과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등 자극적인 맛의 정크푸드도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제약이 많죠? 역시 엄마가 되는 길은 여러모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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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여러 가지 복 중 ‘치복(齒福)’이 있을 정도로, 치아는 우리 신체에서 중요도가 높은 부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건강해야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있고, 정확한 발음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또 미관상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100세까지 치아를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해 치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데요. 숫자 ‘6’은 첫 영구치(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를, ‘9’는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앞글자를 딴 숫자입니다. ‘6세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이날을 구강보건의 날로 제정한 것이죠.


그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평소 치아 건강을 해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진 않은지 점검해볼까요? :)



▶양치질은 오래 할수록 좋다?

 


치아를 깨끗이 닦는다고 양치질을 오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치아를 상하게 하는 잘못된 습관입니다. 양치질을 너무 오래 하면 치약에 들어 있는 마모제와 칫솔의 물리적인 작용으로 치아 표면이 마모되거나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또, 오래 닦는다고 치아 사이의 음식물이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닦이는 부분만 반복적으로 닦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마모가 계속되면 이가 시릴 수 있으니, 올바른 방법으로 2~3분 동안 칫솔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 후 바로 가글을 한다?

 


양치질하고 나서 더 깨끗하게 치아를 관리하기 위해 가글을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양치 후 바로 가글을 하는 경우, 치약에 들어 있는 계면활성제(거품을 만들고 세정제 역할을 함)와 가글의 염화물(살균 소독 효과)이 만나 치아 변색을 유발할 수 있어요. 또한, 가글을 과도하게 할 경우, 입안의 나쁜 세균뿐만 아니라 구강 점막을 보호하는 유익균까지 죽일 수 있습니다.



▶탄산음료를 마신 후 바로 양치질한다?

 


탄산음료를 마신 뒤 곧바로 양치질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 이유는 치아 표면이 산성을 띠게 되기 때문인데요. 탄산음료처럼 산성이 강한 음식으로는 맥주, 와인 등의 음료, 레몬과 오렌지 등 산도가 높은 과일, 식초가 많이 들어가는 냉면과 오이냉국 등이 있어요. 산성으로 변한 치아와 치약의 연마제(플라크를 제거하는 성분)가 만나면 치아 표면이 부식될 수 있어 먼저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지난 뒤 양치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손상을 유발하는 행위는 금물!

 


평소 간식과 야식을 즐겨 드시나요? 이러한 식습관은 치아에 음식물 찌꺼기를 남겨 충치를 유발합니다. 간식과 야식을 끊기 어렵다면 스낵류나 기름진 음식보다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얼음을 잘근잘근 깨물어 먹거나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으신가요? 턱을 괴는 행동을 자주 하시나요? 치아와 턱관절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해주세요.



건강은 올바른 구강 관리부터 시작됩니다.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와 관련된 잘못된 습관을 체크해보고, 건강한 치아를 100세까지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가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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